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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각계에서 쑤자툰의 폭행에 항의, 900만명 탈당을 성원(사진


중공의 폭행에 강력 항의

【명혜망 2006년 3월 20일】(명혜기자 황카이리, 왕잉 샌프란시스코 보도)3월 18일 오후 샌프란시스코 항만 지역에 사는 파룬궁수련생들과 각계 인사들은 샌프란시스코 중국성 화원각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 그들은 중공의 ‘쑤자툰 강제수용소’의 집단학살 죄행을 한 목소리로 질책했으며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900만 명의 중공 탈당을 성원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다 같이 폭행에 항거하여 박해를 종식시킬 것을 희망했다.


중공 강제수용소의 파룬궁수련생 박해를 질책


중공 강제수용소에서 시체 소각로를 설치해 놓은채 파룬궁수련생의 장기 매매에 강력 항의


진상을 요해하다


진상을 요해하다


행인들이 진상을 주목하다

항만지역의 파룬궁수련생들은 이날 화원각에서 진상 사진전을 열어 중공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혹형박해를 폭로했다. 그리고 ‘쑤자툰 강제수용소’에서 6,000여 명의 파룬궁수련생을 불법 수감한 뒤 그들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여 매매한 뒤 시체는 소각하여 흔적을 없애고 있는 사실을 폭로했다.

집회에는 파룬궁수련생들, 북캘리포니아주 탈당센타, 전연맹 북캘리포니아주 지부, 전연맹 시구 지부, 중국엠네스티 등의 단체에서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탈당인원수가 신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의 도덕과 용기가 생긴 것을 반영하는 것이며, 반박해의 목소리가 전 중국에서 해외 각 지역으로 번져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했다. 또 중공이 기를 써서 덮어감추려고 하는 하늘에 사무치는 죄악이 조목조목 드러나고 있음이며, 중공이 청산될 날이 이미 가까워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했다.

중공 멸망 전의 최후의 발광


파룬궁수련생 왕펑

파룬궁수련생이자 항만지역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는 왕펑은 이렇게 말했다. “중공이 멸망하기 전 최후로 발광하고 있는데 요즘엔 해외에 특무를 파견하여 파괴하고 있다. 예를 들어 파룬구수련생 리위안을 애틀란타 자택에서 폭행한 뒤 컴퓨터를 강탈해 갔고, 항만지역의 파룬궁수련생 마유즈의 자택에 두 번 침입하여 역시 컴퓨터를 강탈해 갔다. 각 지역 대기원사무실을 파괴하고 있으며, 또 최근에 폭로된 선양 쑤자툰 강제수용소내에서는 파룬궁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여 폭리를 얻은 후 시체는 소각하고 있다. 여러분은 생각해 보라, 이것은 최후의 발광이 아닌가?”

하늘에 사무치는 죄악을 저지런 중공은 천리가 용납 못해


희망의 목소리 평론원 란수

희망의 목소리 평론원 란수(蓝述)는 “하늘에 사무치는 죄악을 저지런 중공에 대해 천리가 용납 못할 것이다! 아직까지 눈꼽만큼의 인간성이라도 있는 중공 당원은 중공에서 탈당하지 않겠는가? 물론 탈당해야 한다. 동시에 망나니 악당의 죄행을 하늘 아래 낱낱히 드러내어 정의를 펼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엠네스티 주석 천머(沉默)는 중공이 갈수록 발광하고 있고 갈수록 역행하고 있는 바 그는 이미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표시했다.

다 함께 폭력에 항거하여 박해를 종결


전연맹 북캘리포니아주 지부 공동주석 왕룽원

전 연맹 북캘리포니아주 지부 공동주석 왕룽원(王龙文)은, “중국은 5천년 역사 문화를 지닌 오래된 나라로, 세계 4대 전통문화를 지닌 나라 중 하나로서 국민들은 부지런하고 평화를 사랑한다. 지금 이런 극악무도한 쑤자툰 파쇼 폭행이 발생한 것은 모두 중공의 독재 통치에서 비릇된 것이며, 중공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관인 자유, 민주, 인권를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의 존엄을 회복하려면 반드시 중공의 독재체재를 소멸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원룽은 폭력 항의 활동를 지지하기 위해 전 연맹의 공동주석인 3사람 모두 참석하였다. 왕원룽은 남쪽 항만에서 왔고 천룽량은 수도 새크라멘토에서 달려왔다. 그외 쩡웨이민은 버마 교포로서 공산당의 박해를 받다가 1975년에 미국으로 탈출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저는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공산당이 중국에서 영원히 사라지도록 하길 바랍니다.”

전 연맹 시구지부의 이사장 뤄차이신은 파룬궁수련생이 평화를 사랑하며 강권에 굴하지 않고 있음을 칭찬했다. 그는 중공탈당의 대조류는 중국이 아직 희망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중공이 없으면 신앙과 언론 또한 박해 받지 않을 것이며 중국 국민들이 영원히 더 이상 박해를 받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중국 국민이 더 이상 공포 속에서 생활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전 연맹 시구 지부의 이사장 쩡훙투는 900만 명 탈당은 정의가 고개를 내밀고 있으며 나중에는 사악이 전승할 것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했다.

쑤자툰 강제수용소의 피비린 내막이 폭로된 후 3월 10일부터 중공의 폭행에 항의하기 위해 릴레이 단식을 시작하면서 중공의 폭행에 항의했고, 미국과 세계 각지 정부는 이번 박해의 엄중성과 잔혹한 정도를 주목하여 중공의 파룬궁 단체에 대한 인간성을 말살한 살인폭행을 즉각 멈추게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릴레이 단식으로 중공의 폭행에 항의하고 국제사회에서 긴급 구원을 호소

샌프란시스코에 온 관광객들은 단식항의를 하고 있는 이유를 궁금해 했는데, 그들은 중공의 인간성을 말살한 폭행 사실을 알고는 집에 돌아가는 즉시 현지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건에 대해 알릴 것이라고 했다.

파룬궁수련생 마리아 대리(Maria Daly)는 일주일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80여 명의 파룬궁수련생과 각계 인사들이 24시간의 릴레이 단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단식 항의에 참가한 파룬궁수련생은 “중공이 6년이 넘도록 파룬궁을 박해하여 얼마나 많은 파룬궁수련생들이 잔혹하게 박해를 당하고 있으며, 쑤자툰과 유사한 강제수용소가 얼마나 많이 있을 것이며, 얼마나 많은 파룬궁수련생들이 그 속에 갇힌채 생명의 위험에 처해 있는지 모른다. 생명은 고귀하다. 중공의 잔혹함과 인간성 말살은 이미 히스테리의 지경에 이르렀다. 6년이 넘도록 세계 각지의 파룬궁수련생들은 줄곧 평화로운 방식으로 중공의 박해에 항의했다. 오늘 우리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침통하기에 ‘단식’의 방식으로 중공의 폭행에 항의하고 있다.”고 하였다.

마리아는 24시간 단식항의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아직도 중공에 대해 환상을 품고 있는 인사들은 빨리 깨어나 중공 악당에서 탈출할 것을 호소했다. 그녀는 또 세계 각지의 파룬궁수련생들은 3월 27일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단식으로 항의함으로써 국제사회에 긴급 구원을 호소할 것이라고 했다.


파룬궁수련생 발정념

문장완성:2006년 03월 19일
원문위치:http://www.minghui.ca/mh/articles/2006/3/20/1232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