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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 도래, 전 상하이 시장 양슝 급사

[밍후이왕] 중공 관방매체에 따르면 2021년 4월 12일, 전 중국공산당 상하이(上海) 시위원회 부서기이자 상하이시 시장이었던 양슝(楊雄)이 상하이 화산(華山)병원에서 68세로 사망했다. 병원 측은 심장병으로 급사했다고 밝혔으나, 명백한 사람들은 양슝이 온갖 악행을 자행해 업보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장쩌민 집단의 추동하에 적잖은 중국인이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면 승진하고 돈을 벌 수 있다고 여긴다. 사실 수련인을 박해해서 얻어온 승진과 재부는 일시적인 것으로, 모래 위에 성을 짓듯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단지 빨리 오는가 늦게 오는가, 차이다.

“오늘은 사람을 해치고 위세를 부리지만, 내일의 고난을 어찌 알겠는가.” 업보가 찾아올 때는 더욱 확실한 연옥(煉獄)의 불길인데 후회막급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더 큰 법칙이니 벗어날 수 없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양슝(楊雄, 남)은 1953년 11월생으로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출신이다. 2001년 2월 상하이 시정부 부 비서장, 2003년 2월부터 상하이 시정부 부시장, 중공 상무위원, 상임 부시장, 2012년 12월부터 중공 상하이시 시위원회 부 서기, 시장, 2017년 2월부터 중국공산당 인민대표대회, 정치협상회의 한직 등을 맡고 있었다.

1999년 7월 20일, 중공 사악의 우두머리 장쩌민은 파룬따파(法輪大法)에 대한 박해를 발동하여 진선인(真·善·忍)을 신앙하는 억만의 선량한 민중에 대해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키며 육체를 소멸하라”는 말살 정책을 시행했다. 상하이는 박해 원흉인 장쩌민의 본거지로서 양슝은 상하이 시정부 부 비서장에 있을 때 파룬궁 박해에 적극 가담하기 시작했다.

1. 양슝의 상하이 부시장 재임기간 파룬궁 수련생 루싱궈(陸幸國), 구젠민(顧建敏)이 박해로 사망

양슝이 상하이시 부시장이었을 때 상하이에서는 이미 파룬궁 수련생이 대거 노동교양소(이하 노교소)에 감금됐다. 노교소 하수인들은 “위에서 우리에게 5% 사망률은 정상범위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맞아 죽어도 할 수 없다. 사람이 죽는 것이 우리는 두렵지 않다.”라며 기세등등하게 부르짖었다.

2003년 10월 15일 상하이 칭푸(青浦) 제3노교소는 파룬궁 수련생 루싱궈(陸幸國)를 때려죽였다. 화장 당시 상하이 시정부는 ‘610’(파룬궁 박해를 전문으로 하는 게슈타포 성격의 중공 불법 조직)을 지휘했다. 경찰 60여 명이 출동해 현장을 지켰는데, 화장 현장의 한 목격자에 따르면 “루싱궈의 시신은 얼굴이 변형돼 입술피부와 치아가 없어졌고 귓가에 피부가 주름져있었다. 머리카락은 곤두서있었고 목은 피범벅이었다. 신체 여러 군데에 전기충격 흔적이 많았다.”

파룬궁 수련생 구젠민(顧建敏)은 푸둥(浦東) 구산(崮山)로 400농13호 601호에 거주했다. 2008년 3월 1일 상하이 시정부가 푸둥 신구의 국보대대 ‘610’과 양징(洋涇) 파출소를 조종해 그녀를 푸둥 신구 구치소로 납치해 박해하여 12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 당시 구 씨는 53세였고, 납치 전 신체가 매우 건강했다.

2. 양슝의 상하이 시장 재임 당시 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형 선고당해

양슝은 2013년 상하이시 당 부서기로 승진한 뒤 상하이시 시장으로 부임해 파룬궁 박해정책을 계속 집행하고 파룬궁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납치, 약탈을 자행했고 이들을 강제로 세뇌반, 구류소와 구치소에 보냈으며 심지어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했다. 노교소 제도가 해체되자 중공은 점점 더 불법 판결을 파룬궁 박해의 주요 형식으로 삼았다.

2013년 상반기 상하이에서는 불법 체포와 기소, 재판 및 형을 선고받는 파룬궁 수련생이 많았다.

파룬궁 수련생 장이(張懿) 4년 반, 후중톈(胡鍾天) 3년 반
파룬궁 수련생 위안훙잉(袁洪英)(노년 여성) 3년 반
파룬궁 수련생 룽후이쥔(榮惠君), 리메이전(李美珍) 각 4년
파룬궁 수련생 가오친메이(高琴妹) 4년
파룬궁 수련생 퉁샤오디(童小娣) 불법 판결, 형기 미확인
파룬궁 수련생 저우청하오(周成浩, 남동생)4년,저우후이쥐안(周惠娟, 누나)3년 반
파룬궁 수련생 바이건디(柏根娣) 6년 반, 야오위화(姚玉花) 6년
파룬궁 수련생 저우수메이(周淑梅) 4년

3. 양슝 재임 중 ‘상하이시 법제교육학교’ 조종해 불법 연금·강제 세뇌 실시

상하이시는 2001년 1월 ‘상하이 법제교육학교’(상하이시 세뇌반)를 창설했다. 이 세뇌반은 칭푸구 서산(佘山) 기슭에 위치한다. 소위 ‘학교’는 감옥 체제구조를 모방해 파룬궁 수련생들을 구금하고 강제 세뇌시킨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세뇌반에 납치된 후 일일이 몸수색을 받아야 하며 소지품을 검사한 뒤 방에 갇힌다. 방마다 보통 3명씩 배치되는데 파룬궁 수련생 1명과 ‘방교(幫教, 전향을 유도하는 사람)’ 1명, ‘배교(陪教, 방교 보조)’ 1명이다. 파룬궁 수련생은 이때부터 신체의 자유를 잃어 식음, 배설, 취침을 모두 약 3평 되는 방에서 해결해야 하고 방안의 화장실 문이 없다. 파룬궁 수련생은 다른 누구와도 접촉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으며 가족 면회와 전화 연락도 금지된다.

세뇌반 악덕 경찰들은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하고, 거절하면 계속 협박하는데, 이에 ‘교육’이라는 미명을 붙인다. 몇 달이 지나도 계속 ‘전향’을 거부하면 더 가혹한 박해를 가한다. 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신앙 포기를 거부했기에 아무 이유 없이 노교소로 보내졌다.

‘상하이시 법제교육학교’는 매번 세뇌반을 운영할 때마다 막대한 비용을 썼다. 통상 경비의 내원은 두 곳이다. 하나는 국민이 낸 세금의 지방재정과 중앙재정에서 직접 조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납치된 파룬궁 수련생의 소속 업체에서 강제 징수하는 것이다.

밍후이왕 보도를 종합하면 2020년까지 상하이시에서 매년 박해로 사망한 수련생이 성명 확인된 숫자만 30명이다: 바이건디(柏根娣), 차오궈신(曹國鑫), 차오진셴(曹金仙), 천보잉(陳博英), 천쥔(陳軍), 천라이디(陳來娣), 딩유무(丁由牧), 거원신(葛文新 혹은 文心), 구젠민(顧建敏), 황차오란(黃巧蘭), 리바이판(李白帆), 리젠빈(李建斌), 리리마오(李麗茂), 리웨이훙(李瑋紅), 리위친(厲玉欽), 루아이룽(陸愛榮), 루싱궈(陸幸國), 마둥취안(馬冬權), 마신싱(馬新星), 칭더후이(卿德惠), 웡핑(翁萍), 셰셴타이(謝賢泰), 쉬페이전(徐佩珍), 양쉐친(楊學勤), 장바오칭(張寶慶), 장즈윈(張志雲), 자오빈(趙斌), 자오윈카이(趙允凱), 저우윈톈(周雲天), 저우자오롄(周招連).

선악(善惡)은 언젠가 응보가 있고, 빠르냐 느리냐의 차이이다. 양슝은 장쩌민을 적극 추종해 전력으로 파룬궁을 박해했는데, 인간세상에서 급사한 것은 다만 시작일 뿐, 지옥의 청산이 아직 그를 기다리고 있다. 아직도 파룬궁을 박해하는 관리들에게 알린다. 중공 악당의 일체 조직에서 퇴출하고 공을 세워 속죄해야 끝없는 지옥을 면할 수 있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15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4/15/4233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