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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골 분리로 고통을 겪던 여동생이 지팡이를 버리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내 사촌 여동생은 쌍둥이를 임신했기에 배가 매우 크게 불렀으며,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계단에서 내려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집 안에서 걸을 때도 노인용 카트를 잡고 밀어야 전진할 수 있었고, 혼자서는 움직이기 어려워 출산할 때 구급차를 불렀다. 의사는 줄곧 배가 너무 크게 불러 압박하기 때문이라면서, 출산하면 문제없다고 여동생에게 알려줬다. 그러나 출산하고 나서도 좋아지지 않았으며, 산후조리센터에서 조리하고 있던 그녀는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가려면 지팡이를 사용해야 했다. 산후조리센터의 의사는 자칫하면 장애인이 될 수 있으니, 산후조리가 끝나면 서둘러 병원에 가라고 했다. 여동생은 내게 전화해서 상황을 말하면서 척추 교정사를 예약해달라고 했다.

나는 예전에 요추 추간판과 경추 그리고 심장이 좋지 않았고, 두통이 있어서 늘 마사지를 받으러 다녔다. 그러나 아픔을 일부 완화할 수는 있어도 완치할 수는 없어 정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았다. 나중에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면서 모두 완쾌됐다. 산후조리센터에 가서 그녀에게 척추 교정사의 전화번호를 주면서 삼퇴(三退)를 하면 평안을 보장한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녀는 삼퇴를 했다. 나는 그녀가 현재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라고 알려줬다.

그녀는 산후조리를 마치는 날에 척추 교정사와 만나기로 약속했다. 중간에 나는 그녀를 보러 몇 번 다녀왔으며, 시간이 있으면 아홉 글자 진언을 염하라고 알려줬다. 산후조리센터에서 나오는 날, 그녀는 기적적으로 혼자서 계단을 내려왔으며 모든 것이 정상이 됐다.

우리는 아이를 집에 돌려보낸 후, 그녀를 데리고 척추를 교정하러 갔다. 척추 교정사는 나의 변화가 너무 컸기에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면서 영문을 물었다. 나는 파룬궁(法輪功)을 연마해서 모든 병이 다 나았다고 알려줬다. 그는 다섯 가지 공법을 시범해 달라고 하면서 삼퇴를 했다. 그는 내 여동생에게 그녀의 병은 치골 분리이며, 나를 따르면 되니 다시는 그를 찾아오지 말라고 알려줬다. 그 뜻은 나를 따라 파룬궁을 수련하라는 것이었다.

여동생은 남자 쌍둥이를 낳았다. 산후조리할 때, 의사는 작은 아이의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집에 돌아와서 한동안 지나니 더 심해졌다. 여동생의 남편은 심지어 아이에게 이불을 뒤집어씌워 숨이 막혀 죽게 하려고 했기에 여동생은 경악했다. 나중에 작은 아이가 수술받을 때, 내가 아이를 도와 아홉 글자 진언을 염하겠다고 하자 그녀는 좋다고 했다. 수술은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의사는 수술받은 사람은 어른이나 아이를 막론하고 모두 물을 제거해야 하지만, 이 아이는 물을 제거하지 않아도 되니 기적이라고 했다. 현재 아이는 두 살이 넘어 올해 유치원에 다니며, 아주 건강하다.

여동생은 나중에 아주 정중하게 탈당하겠다고 말했고, 비록 아직 수련하지는 않지만,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어 복을 받았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1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4/1/42280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