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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의 계획은 하늘의 뜻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하는가?

‘청천벽력’은 천벌로, 뇌신의 눈으로 악인을 저격하는 것

[밍후이왕](밍후이 통신원 전얼순 보도) 중국 민간에는 ‘뇌신(雷神)에게 눈과 귀가 있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이 이야기하는 것은 온갖 악행을 저지르면 하늘이 내리는 벼락, 청천벽력을 맞을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 증거가 있는가?

민간에서 이야기하는 뇌공(雷公)은 뇌신, 뇌사(雷師), 풍융(豐隆)으로 불리기도 한다. ‘태평광기(太平廣記)’의 ‘신선감우전(神仙感遇傳), 섭천소(葉遷韶)’라는 이야기에는 뇌신은 다섯 형제가 있으며 ‘괴로움과 고통을 없애고 공을 세워 사람을 구했다’는 기록이 있다. 전국시대에 굴원(屈原)의 ‘초사(楚辭)·원유(遠遊)’라는 책에서는 ‘뇌공이 오른쪽에서 호위했다’며 뇌공이 군자를 호위했다는 설을 언급한 바 있다.

중국 문화에는 천리에 어긋나는 일을 한 극악무도한 사람은 청천벽력을 맞을 응보를 만나게 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같은 사례는 고대사뿐 아니라 현대사회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고대 사례: 벼락 맞아 숨진 장봉(張奉)

‘태상감응편례증(太上感應篇例證)’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청나라 때 장봉은 법률소송에 통달하고 언변과 글재주가 좋았으며 관내의 토지세와 호구에 대해서도 손금 보듯 훤히 꿰뚫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전답을 가진 많은 사람을 단번에 가진 게 아무것도 없게 만들 수 있었고 이 때문에 그는 많은 토지를 소유하게 됐다. 그의 관할 내 백성들은 그의 악독함으로 인해 고생스러웠지만 감히 말하지 못했다. 아침에 말하면 밤에 조세를 독촉하는 사람들이 찾아오기 때문이었다.

장봉은 특히 백성을 착취하는 방법에 정통했다. 무릇 상관이 시찰을 올 때면 항상 그를 초청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상관은 곧 그와 사이좋게 지내면서 전부 그의 말을 들었다. 그는 매일 상관에게 어떻게 해야 백성의 재물을 취할 수 있는지 가르쳤고 재물을 얻은 상관은 그중의 2할을 받고 7할을 장봉에게 주곤 했다.

순무(巡撫, 명·청 시대의 지방장관) 당공(唐公)은 매우 청렴해 이런 상황을 알고 무공(武功)이 높은 자를 파견해 장봉을 체포해 순무아문(巡撫衙門)으로 압송해 심문하려 했다. 압송 도중에 장봉은 거금의 뇌물을 주려고 시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러자 그는 계책을 꾸며내 도주해버렸다. 당시 광활한 들판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날이 맑았다. 갑자기 동쪽에서 무서운 천둥이 울려 퍼지면서 서쪽에 있는 장봉을 내리쳐 죽였다. 사람들은 이는 그가 백성을 해쳤기 때문에 받은 응보이며 하늘이 내린 청천벽력의 현세현보라고 말했다.

현대 사례 1: 벼락 맞아 숨진 종치반 주임 정유쿠이(鄭友奎)

정유쿠이는 쓰촨성 피(郫)현 더위안(德源)진 종치반(綜治辦, 사회치안종합관리사무실) 주임이다. 정유쿠이는 피현에서 ‘진선인(真·善·忍)’을 믿는 파룬따파 수련인을 박해하는 데 가장 힘쓰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현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인들은 진심으로 그에게 사악한 중국공산당을 따라 박해하지 말라고 권유와 경고를 했지만 그는 고집하며 파룬궁수련인을 박해해 상금을 받고 승진했으며 갈수록 더 힘썼다.

2006년 5월 21일 밤 8시 무렵, 정유쿠이는 융광(永光)촌의 촌서기와 촌주임 등 사람들과 동행했다. 그날 비가 내렸고 별안간 번개가 하늘을 그으며 ‘쾅’하는 천둥소리가 들렸다. 순간, 번개는 눈이 생긴 듯 정유쿠이를 직격했고 44세이던 정유쿠이는 그 자리에서 벼락을 맞아 숨졌다.

현대 사례 2: 벼락 맞아 숨진 법원 부원장 천징창(陳景強)

전 랴오닝(遼寧)성 캉핑(康平)현 법원 부원장이자 심판위원회 위원인 천징창은 법을 집행하는 자리에서 대대적으로 사실을 왜곡해 파룬궁수련인을 모함해 죄를 뒤집어씌우고 억울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 2010년 2월 10일, 천징창과 형사법정 재판장 판빈(範斌) 등 사람들은 불법 조작으로 파룬궁수련인 왕진펑(王金鳳)에게 7년, 리샤오핑(李曉平)에게 3년이란 무고한 징역형을 선고했다.

한 달 뒤, 판빈은 범죄조직으로부터 뇌물수수 혐의로 형사 구류됐다. 천징창도 사건에 연루됐으나 그는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일시적으로 이를 빌미로 뇌물 사건의 추궁을 피해갔다. 천징창은 인맥을 이용해 결국 가벼운 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공직에서 물러났다.

4년 후, 2014년 8월 15일, 천징창은 이른 아침 낚시하러 저수지로 가다가 길에서 벼락을 맞아 숨졌다.

현대 사례 3: 벼락 맞아 숨진 미술교사 장퉁싱(張同興)

랴오닝성 선양(瀋陽)시 쑤자툰(甦家屯)구 관리(官立)촌 제68중학교 미술 교사 장퉁싱은 중공의 사악한 행동에 협력해 학생을 조직해 파룬궁을 비방하는 서명모집 활동에서 서명한 적이 있고, 이밖에 만화를 그려 파룬궁 사부님을 공격하고 욕한 적이 있다.

2003년 8월 11일, 장퉁싱은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큰비가 내렸다. 장퉁싱은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했는데 누가 알았으랴. 번개와 함께 천둥이 울렸고 장퉁싱은 천둥소리와 함께 벼락에 맞아 숨졌다. 장퉁싱의 사망 현장은 끔찍했다. 머리에 큰 구멍이 뚫렸고 후두부에 피가 흘렀으며 앞가슴과 머리카락은 모두 시꺼멓게 탔다.

현대 사례 4:

헤이룽장성 하얼빈 아청(阿城)시 폴리에스터 공장의 류밍쉐(劉明學)는 파룬궁을 비방한 적이 있다. 2001년 6월 그는 선전(深圳)의 한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그 자리에서 벼락을 맞아 숨졌다.

산둥성 라이시(萊西)시 장산(姜山)진 재정소(財政所) 담당자 리중더(李忠德)는 2000년 봄, 그는 시와 노래를 써서 파룬궁을 공격했고 ‘장산월보(姜山月報)’에 발표했다. 여름이 되어 그는 밭에서 일하다가 벼락에 맞아 숨졌다.

광둥성 칭위안(清遠)시 퇴역군인 탄차오취안(譚超權)은 파룬따파와 파룬궁수련인 박해에 가담했다. 2002년 칭위안시에서 만든 사악한 ‘세뇌반’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이중적인 박해를 가해 파룬궁수련인을 바른 믿음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 제2기 세뇌반이 끝난 지 10여 일 후 어느 날 밤, 탄차오취안은 벼락에 맞아 쓰러진 나무에 머리 부위를 맞고 기억을 잃어 지적 장애인이 됐다.

상기 사례를 알게 된 현지인들은 모두 “한 사람의 행동과 생각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신께서 모두 알고 계신다. 사람을 해치면 보응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서론에서 언급한 ‘뇌신에게 눈과 귀가 있다’는 말로 돌아가 보면, 정법(正法)을 비방하고 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을 해치면 결국 천벌을 받게 된다! 길을 잃고 돌아올 줄 아는 사람은 신께서 보시고 감별하므로 아직 공을 세워 잘못을 벌충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원문발표: 2020년 3월 9일
문장분류: 문화채널>선악유보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9/4218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