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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거사가 삼퇴를 권해 사람을 구한 이야기

[밍후이왕] 7년 전, 나는 한 불교 거사가 오랜 세월 대법제자처럼 대법 진상자료를 배포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를 권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녀는 농촌에 살면서 생활이 어려웠지만 삼퇴가 사람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사람을 구했는데 매번 삼퇴한 명단이 매우 길었다. 기회와 인연이 맞아 나는 이 아주머니를 만났다.

그녀는 상냥하고 평온한 외모에 가벼운 몸놀림, 빠른 걸음걸이, 말수가 적고 항상 즐거운 모습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이렇게 사람을 구하는 일을 많이 하면서 왜 대법을 수련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자신은 석가모니의 제자로서 그녀의 길이 있고, 신의 섭리 없이는 많은 일을 해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녀의 몇 가지 이야기를 나에게 들려줬다.

어느 날 한 광장에서 불교 집회가 열렸다. 외곽에 총을 들고 경비를 서는 병사들이 있어 분위기가 좀 긴장됐다. 그녀는 몸에 대법 진상 호신부를 간직하고 당당하게 광장에 들어가 200여 명을 탈퇴시켰다.

또 한 번은 그녀가 버스 안에서 대법 진상호신부를 나누어 주는데, 차가 갑자기 매우 위험한 도로를 지나가면서 깊은 구덩이에 떨어질 위험에 봉착했다. 그러나 차가 갑자기 멈춰 서서 뒤집히지 않았다. 승객들은 “우리에게 호신부를 주신 이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야 해”라고 말했다. 그녀는 얼른 “여러분은 파룬궁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제가 당신들에게 드린 것은 모두 대법의 호신부입니다. 목숨을 보호하려면 당, 단, 대에서 서둘러 탈퇴해야 합니다”라고 말하자 모두들 듣고는 잇달아 삼퇴 서명을 했다.

그때 한 사람이 일어나 당을 반대하고 있다며 여기서 하지 말라고 하자 진상을 아는 한 승객이 “이 어르신이 좋은 일을 하시고, 사람을 구하고 계시는데 괴롭히지 마세요”라고 했다. 그 사람은 뭇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다시는 감히 입을 열지 못했다.

또 한 번은 이 아주머니가 농촌에서 삼퇴를 권하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고발해 경찰이 와서 그녀를 붙잡아 가려 했다. 그녀는 “나는 여기서 좋은 일을 하고 있는데 당신들은 나를 잡아가려고 하니, 그렇게 많은 사람이 탈당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어차피 나는 밥 한 술만 먹으면 되니 어디로 붙잡아가도 괜찮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경찰은 그녀를 붙잡지 않았다.

아주머니는 현지 사방 수십 리 안에서 명성이 자자한데, 그녀가 지어준 한약을 먹기만 하면 효과가 좋아 누구나 존경했다. 그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한 푼도 받지 않고 좋은 일을 많이 했다. 늘 외진 산지에 가서 사람을 구했는데 산간 지역 사람들은 매우 가난하고 초가집에 살지만 순박했기에 저마다 실명으로 삼퇴성명을 했다.

어느 해, 그녀가 나흘 동안 일어나지 않고 식음을 전폐했다. 사람들은 그녀가 죽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그녀가 말하기를 “저의 사부님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저를 데리고 대법 사부님을 만나러 가셨습니다. 제가 대법 사부님을 뵙고 급히 무릎을 꿇었는데 대법 사부님께서 일어나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머리를 들어 대법 사부님을 바라보니 하늘 높이 우뚝 서 계셨는데 전신에 만자(卍字) 부호가 금빛으로 눈부셨습니다.”

이 세상에 대법이 전해진 지 28년이 된다. 수많은 대법제자들이 우주의 특성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으로 되고 반본귀진(返本歸真)하고 있다. 또 진상을 아는 각계 중생은 대법에 감사하며 그 역할을 다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찾고 있으며, 대법의 구원을 기다리고 있다.

 

원문발표: 2020년 12월 19일
문장분류: 천인지간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2/19/41661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