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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녀, “홍수는 우리 집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글/ 쓰촨 대법제자

[밍후이왕] 올해 10월 1일 연휴에 100여 km 떨어진 곳에 사는 질녀가 가족을 데리고 우리 집에 와서 몹시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질녀는 올해 7, 8월에 며칠 동안 폭우가 내렸는데, 빗물이 마치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쏟아지고 광풍이 불어 나무를 쓰러뜨리고, 제방을 넘은 강물이 급속도로 사방으로 치고 나갔다고 했다.

질녀네 집은 큰길과 1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다. 큰길의 노면은 질녀네 집보다 높았고 주변에 이웃집이 많았는데, 지형적으로 더 높은 집도 있었다.

하루는 정오에 이웃집 아저씨가 집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우르르”하며 귀청을 때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길에서 아래로 홍수가 쏟아져 내려와 아저씨네 현관문을 쳐서 열었고, 물이 단번에 콸콸 쏟아지며 실내로 밀려들었다. 아저씨는 홍수 소리에 놀라 깨어났고, 서둘러 밖으로 빠져나와 우산을 들고 높은 곳에 서서 홍수가 집을 삼키는 것을 멍하게 바라보았는데, 한참 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질녀는 자기 집 2층에 서서 사방을 둘러보고 영상을 찍었다며 나에게 보여주었다. 아이고! 누런 물이 화면을 가득 채웠는데, 집, 나무, 농경지의 볏모가 모두 홍수에 잠기고, 어지럽게 떠다니는 가구와 발버둥 치는 가축 등등이 정말 참혹해 놀라울 따름이었다.

당시 질녀는 자신의 집 1층이 어떻게 되었을지 몰라 가슴이 철렁했다. 질녀가 확인하러 아래층으로 내려갔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1층에 물이라곤 조금도 없었다. 질녀가 다시 건물 앞뒤의 복도에 가 봤지만, 모두 말라 있었고, 물이 조금도 없었다. 나중에 질녀는 자신이 늘 “따파하오(大法好-대법은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정성스럽게 외운 것을 생각해냈고, 대법 사부님께서 자신들을 보호해 주셔서 홍수가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10여 년 전, 내가 질녀네 식구에게 대법의 진상을 알려주자 온 식구가 중공 사당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나는 또 식구들 모두에게 진상 호신부를 하나씩 주고, 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정성껏 외우면 신불(神佛)께서 여러분을 보호해 주실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들은 내 말을 믿었고, 적지 않은 이익을 얻었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3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big5.minghui.org/mh/articles/2020/11/3/41456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