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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정신(正神)을 두려워한다

글/ 위안중(緣茽)

[밍후이왕] 현재 코로나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역병 앞에서 인류는 피동적인 예방과 치료 외에 무엇을 해야 바이러스의 만연을 막고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이런 이야기가 있다. 명나라에 경청(景淸)이라는 선비가 있었는데, 정직했으며 충성스럽고 절개가 굳었다. 그는 과거 시험에 참가하러 가면서 순화(淳化) 지역을 지날 때 한 현지인 집에 묵었다. 이 집 딸은 밤에 늘 요괴에 시달렸다. 하지만 경청이 하룻밤을 묵던 날 요괴는 오지 않았다. 경청이 떠난 후에 요괴는 다시 왔다. 요괴는 경청을 피하려고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딸이 아버지에게 말하자 아버지는 경청이 있는 곳으로 쫓아갔다. 경청은 ‘경청재차(景淸在此: 경청은 여기에 있다)’라는 네 글자를 써서 문에 붙이도록 했고, 그런 후 요괴는 더 이상 소란을 피우지 않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정(正)과 사(邪)는 병존하지 못함을 설명한다. 예를 들면 해가 뜨면 어둠이 점차 걷히며, 꽃 피는 봄이 되면 얼음과 눈이 녹는다. 사기(邪氣)는 정기(正氣)를 누를 수 없고, 바른 것은 악을 물리칠 수 있으며, 요괴와 마는 정인군자(正人君子)를 두려워한다. 마귀는 정인군자의 명호가 있는 곳에서는 감히 소란을 피우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요괴와 마는 정법정신(正法正神) 앞에서는 더더욱 보기만 해도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정신(正神)은 군자(君子)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신은 요괴를 제압하고 마를 제거할 수 있으며, 도가의 부적은 사악을 제재하고 소멸하며, 진언(真言)은 귀신을 몰아내고 병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을 고대에서는 사람마다 다 알고 있다.

현재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이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면, 사악한 기운을 없애고 정기를 북돋으며, 위기를 안전하게 넘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많은 사람이 아홉 글자 진언을 성심껏 읽어서, 어떤 이는 전염병 귀신이 아예 가까이 오지 못하거나, 어떤 이는 역병 중에서 치료하지 않았지만 나았으며, 어떤 이는 거의 죽게 됐다가 위험에서 벗어났다. 그들이 직접 경험한 것은 불가사의했고,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주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아홉 글자 진언을 읽다 – 우한폐렴의 임상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보고서”에서 36명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26건의 증세가 완치되고 10건의 증상이 호전됐다. 세 건의 바이러스 핵산 검사는 양성에서 음성으로 바뀌었다. 중증환자 11명 중 10명은 완치됐고, 1명은 호전됐다. 중증 입원환자 6명 중 5명이 완치됐고, 1명은 호전됐다. 중환자실에 있던 3명 중 2명도 완치됐고 1명은 호전됐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보석상 오스노트 가드(Osnot Gad)는 이들 중 한 명으로서 73세 유태인계 미국 여성이다. 2020년 5월 20일 그녀의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

“올해 3월, 동생네 가족이 맨해튼에서 롱아일랜드로 와서 주말을 보냈다. 동생 가족이 떠난 지 일주일 뒤 그녀는 자신의 입에서 금속 냄새가 났고 아무것도 맛볼 수 없는 것을 발견했다. 또 일주일 후에는 온몸이 아파 일어나지 못했다. 의사는 우한폐렴으로 진단했다. 가드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격리했지만 점차 호흡곤란이 오고 숨을 쉴 수 없었으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4월 하순 어느 날, 애나라고 부르는 한 파룬궁 수련생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녀의 상황을 알고는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아홉 글자 진언을 읽으라고 알려주었다. 가드는 한 글자 한 글자씩 읽을 때, 자신의 폐가 열리고 공기가 폐로 들어가 숨을 더 길게 들이마실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누가 이 구결을 만들었든지, 이것은 정말로 숨을 제대로 쉬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천천히 한마디 한마디씩 아홉 글자 진언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숨을 쉴 수 있었다. 이후 사흘간 가드는 마침내 정상인처럼 호흡이 순조로워졌다. ‘저는 그 배후에 있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경험입니다.’ 가드는 지금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소리 내어 읽는다고 말했다. ‘잠들기 전이나 깨어났을 때나 길을 걸을 때나, 아니면 나쁜 생각이 들 때나, 혹은 우울할 때나 저는 모두 이 구결을 읽습니다.’”

가드는 아홉 글자 진언을 읽어 우한폐렴 중에서 걸어 나왔을 뿐만 아니라, 심장병과 다른 병도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1년 전에 혈관조영술을 받았다. 그녀의 심박수는 원래 분당 44~46이었지만, 지금은 50~54가 됐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구결은 제 병을 하나만 고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병이 많았지만 이 모든 나쁜 증상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 구결은 호흡 문제가 있는 사람, 혈관 문제가 있는 사람…… 모든 사람에게, 어떤 사람에게도 모두 좋다고 저는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 환자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모두 좋습니다.” “저는 이전에 신의 기적을 믿지 않았지만 제가 아홉 글자 진언을 읽은 후 확실히 제 에너지 수준을 전면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홉 글자 진언은 비록 아홉 글자에 불과하지만, 집중시킨 것은 파룬불법(法輪佛法)의 바른 에너지다. 따라서 진언을 읽어 움직일 때면 바른 신이 곧 오기 때문에 전염병 귀신은 질겁하고 도망간다. 이것이 바로 아홉 글자 진언을 읽으면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는 근본 원인이다.

중국 전통문화에는 신불(神佛)이 신통과 법술로 요괴를 물리치고 마귀를 쫓는 이야기가 비일비재하다. ‘봉신방(封神榜: 봉신연의)’, ‘수신기(搜神記)’, ‘서유기(西遊記)’, ‘열미초당필기(閱微草堂筆記)’ 등의 서적에 모두 기재되어 있다. 귀신은 정신을 두려워하고, 신은 귀신을 쫓아낼 수 있으며, 부적은 법력이 있고, 진언은 신의 위풍이 있기에 고대 중국인들이 보편적으로 믿고 의지했던 것이다.

아홉 글자 진언을 읽고 현재의 코로나 바이러스 역병을 치료하지 않고도 완쾌된 사례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갈수록 많은 사람이 아홉 글자 진언을 진심으로 성심껏 읽기 시작했다. 그들은 믿고 있다. ‘아홉 글자 진언은 신단묘약보다 낫고 병이 없으면 예방할 수 있고, 병에 걸려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데 왜 하지 않겠는가?’

‘하늘에 눈이 있고, 땅에도 눈이 있으며, 사람들은 모두 두 눈이 있다.’(유백온비문) 당신의 눈이 아홉 글자 진언을 보았을 때, 이것은 바로 생명을 지키라고 하늘이 당신에게 준 기회이며, 이것이 바로 신불이 역병에서 사람을 구하는 묘약이다. 당신은 꼭 마음속에 새기고 진심으로 읽어야 한다.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 않으며, 재난은 눈앞에 있고 희망은 진언에 있다.

전염병 귀신은 정신을 두려워하고 진언은 세인을 구하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읽어 자신을 보호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널리 전파해 창생을 제도하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7월 26일
문장분류: 천인사이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7/26/4094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