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도 포기했던 올케, ‘파룬따파하오’를 진심으로 외워 기사회생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신츠(心慈)

[명혜망]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1992년 중국에서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서 전하신 이후, 1억 명의 사람이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수련을 통해 사람들은 심신 건강, 도덕 승화, 가정 화목을 이뤘고, 그들 주변의 친척과 친구들도 많은 혜택을 받았다. 아래에 내 주변에서 일어난 두 가지 사례만 들어보겠다.

1. 올케언니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기사회생하다

올케언니는 북방의 농촌에서 태어나 학교에 다닌 적이 없었고, 결혼 후 오빠를 따라 도시로 와서 노동자가 돼 5명의 자녀를 낳았다. 올케언니는 일하면서 집안일도 해야 했고, 산후조리 기간에도 직접 밥을 짓고 기저귀를 빨아야 했다. 오빠는 옷을 가져다주면 입고 밥을 차려주면 먹기만 하는 도련님 스타일이라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나중에 손주들까지 태어나자 올케언니는 더욱 피로해졌고 매일 쉴 새 없이 일했다. 마침내 어느 날, 올케언니는 자리에 누워 일어나지 못했고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다.

집안의 기둥이 갑자기 쓰러지자 오빠는 깜짝 놀라 서둘러 자녀들과 함께 올케언니를 큰 병원으로 데려 가 검사를 받게 했다. 병원 검사 결과는 위암 말기였고, 의사는 가족에게 이미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할 가치조차 없으니 죽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알렸다. 오빠는 의사에게 올케언니의 수술을 고집했고, 결국 수술비로 22만 위안을 썼다. 의사는 올케언니의 위를 3분의 2 절제했는데, 암세포가 이미 담낭과 비장으로 전이됐기 때문에 의사는 담낭과 비장도 동시에 절제했다.

수술 후에도 올케언니는 여전히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고, 물 한 모금만 마셔도 토했으며, 얼굴 전체가 누런 부적 종이 같았다. 의사는 올케언니가 3개월밖에 살지 못할 것이며, 링거에 의존해야만 마지막 생명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퇴원할 수도 없다고 최후통첩을 내렸다. 오빠는 이 소식을 듣고 놀라서 다리에 쥐가 날 정도였고, 5명의 자녀는 온종일 눈물을 흘리며 밤낮으로 올케언니 곁을 지키느라 출근도 하지 못해 온 집안이 엉망진창이 됐다.

올케언니는 비록 음식을 먹지 못했지만 머리는 매우 맑았다. 나는 그녀 곁에 앉아 의사도 이미 병을 고칠 수 없으니, 지금은 대법과 사부님만이 목숨을 구해주실 수 있다고 알려줬다. 나는 올케언니에게 매일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면 사부님께서 목숨을 구해주실 것이라고 말해줬다. 나는 올케언니에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깨어있을 때마다 외우기만 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줬다. 올케언니는 내 말을 몹시 믿었고, 내가 대법을 수련한 후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연약했던 임대옥(소설 ‘홍루몽’의 연약한 여주인공)에서 날듯이 걷고 성품이 온화한 현모양처로 변한 것을 직접 보았기에 꼭 대법이 좋다고 외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전에 나는 늘 올케언니가 학교에 다니지 않았으니 당연히 공산당, 공청단, 소년대에 가입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했기에, 다른 가족에게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고 올케언니에게는 물어본 적이 없었다. 병원을 나서기 전 나는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케언니에게 젊었을 때 악당 조직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뜻밖에도 올케는 당에 가입한 적이 있고 대대 부녀주임까지 지냈다고 말했다. 나는 깜짝 놀라 서둘러 그녀가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도록 도와준 후에야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일주일 후, 나는 다시 병원으로 올케언니를 보러 갔는데 그녀는 뜻밖에도 미음을 마실 수 있었고 토하지도 않았다. 의사는 미음을 마실 수 있으면 링거를 맞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올케언니는 내게 계속 대법이 좋다고 외워야 하는지 물으며, 꿈에 키가 큰 젊은 남자가 나타나 이제 막 문에 들어섰다고 알려줬다고 말했다. 나는 기뻐하며 말했다. “사부님께서 이미 언니를 보살펴주고 계시니 계속 ‘파룬따파하오’를 외워야 몸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어요. 자녀들과 잡담하지 마세요. 그들은 언니를 구할 수 없고 오직 사부님만이 목숨을 구해주실 수 있어요.” 올케언니는 “그럼 계속 ‘파룬따파하오’를 외워야겠네”라고 말했다.

다시 일주일이 지나 병원에 면회를 갔을 때, 올케언니는 이미 죽을 먹을 수 있었다. 의사조차 믿기 어려워하며 죽어가던 사람이 어떻게 갑자기 기사회생했는지 의아해했다. 나는 올케언니에게 대법이 좋다고 외워서 기적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의사에게 알려주라고 했지만, 올케언니는 감히 말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내가 사람이 은혜를 알면 최소한 가족에게는 알려줄 수 있지 않냐고 하자, 올케언니는 “그건 할 수 있어”라고 대답했다. 의사는 올케언니가 좋아진 것을 보고 과학 연구 성과로 보고하겠다고 하면서 즉시 항암치료를 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올케언니에게 항암치료를 받지 말고 빨리 퇴원해서 집으로 가 나와 함께 연공하자고 말했다. 오빠와 조카들은 비록 진작에 삼퇴하고 평안을 보장받았지만 여전히 올케언니가 항암치료를 받기를 원했고, 대법이 좋다고 외우는 것에 반신반의했다. 나는 “대법은 더 높은 과학이니 연공한 후에 다시 건강검진을 받으러 오세요. 만약 암세포가 없어졌다면 대법이 초상적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거잖아요”라고 말했다.

올케언니는 과감하게 퇴원 수속을 밟고 우리집에 와서 한 달 넘게 머물렀다. 나는 낮에 출근하고 밤에는 오빠 내외에게 연공을 가르쳤으며, 고향에서 밥을 도와주러 온 사촌 오빠 내외도 함께 연공을 배웠다. 한 달 후 네 사람 모두 다섯 가지 공법을 다 배웠고, 나는 또 그들에게 오디오 플레이어를 사서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을 담아줬다. 매일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고 연공까지 더해지자,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 감히 거울도 보지 못했던(그녀는 시체더미에서 기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올케언니는 얼굴에 홍광이 가득해졌고 주름살도 없어졌다. 식욕도 아주 좋아져서 닭고기, 오리고기, 생선, 돼지고기를 모두 먹을 수 있었다.

그 후로 올케언니는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했고, 매년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았지만 다시는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20여 년이 지났고 현재 올케는 이미 87세의 노인이 돼 4대가 한집에 모여 화기애애하게 지내고 있다. 대법과 사부님께서 올케언니의 목숨을 구해주셨고 숨이 끊어져 가던 그녀를 기사회생하게 하셨으니,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2. “이 할머니는 100살까지 살 수 있겠어요!”

둘째 고모는 천 리 밖의 수도에서 근무해 평소에 얼굴을 보기가 어려웠다. 고모는 75세 되던 해에 큰 재난을 겪었는데, 병원 검사 결과 양쪽 유방에서 암이 발견됐다. 그 즉시 고모는 수술을 받았고 의사는 양쪽 유방과 겨드랑이 림프절을 모두 절제했다. 퇴원 후 고모는 전화를 걸어와 지금 죽는 것만 못하다고 했다.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누우면 숨이 막혀 앉아서 잠깐 눈을 붙일 수밖에 없었으며, 왼손에는 구심환, 오른손에는 수면제를 들고 있었지만 약을 먹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전화가 중공 악당에게 도청당하고 있어 말을 많이 하기는 적합하지 않았기에, 나는 그저 전화로 둘째 고모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면 회복될 수 있다고 알려줬다.

둘째 고모는 평소에 나를 아주 신임했기에 그 즉시 그대로 외웠다. 일주일 후 고모는 전화를 걸어와 이제 좋아져서 먹고 잘 수 있다고 했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둘째 고모의 호탕한 웃음소리를 들으며 나는 마음속으로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한 달 후 둘째 고모는 기차를 타고 우리집에 와서 나와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했다. 고모는 일찍이 파룬궁을 수련한 적이 있었지만 악당의 박해 이후 두려워서 수련하지 못했다. 그녀는 직장 간부였고 또 군부대 숙소에 살고 있었기에 주민센터 직원이 집으로 찾아와 괴롭히자 그만두고 감히 수련하지 못했는데, 지금 몸에 큰 문제가 생긴 것이다. 둘째 고모는 자신이 악당의 날조된 거짓말을 따르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을 알고 다시 대법 수련을 시작했다.

둘째 고모는 매년 수도의 큰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의사들은 모두 “이 할머니는 100살까지 살 수 있겠어요!”라며 경탄했다. 올해 둘째 고모는 이미 만 99세가 됐다. 대법과 사부님께서 둘째 고모의 수명을 연장해 주신 것이다.

파룬따파는 불가의 고덕대법(高德大法)으로 ‘진선인(眞·善·忍)’을 수련 원칙으로 삼으며,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다. 대법이 세상에 전해진 지 30여 년에 불과하지만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이 보서(寶書)는 이미 50가지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 출판 및 발행됐다. ‘진선인’은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전 세계 인민의 존중과 사랑을 받고 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9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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