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셋째 언니의 감사 “정말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 주셨어!”
(중국 원고) 2026년 8월 중순 어느 날 셋째 언니가 들뜬 목소리로 나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막내야! 정말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셨어! 나는 아무 일도 없어!” 나는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셋째 언니 무슨 일이야? 천천히 말해 봐.”
셋째 언니가 말했다. “이틀 전에 사위가 차를 몰고 나와 딸을 데리고 놀러 나갔어. 차를 강가에 세운 이후 사위는 내가 차 뒤에 서 있는 것을 못 보고 갑자기 확 후진하는 바람에 순식간에 나를 들이받았어. 꽤 세게 들이받혀서 나는 땅에 쓰러지며 의식을 잃었는데 순식간에 정신이 들었어. 딸이 사위에게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들렸지. ‘우리 엄마 뒤에 있는 것 못 봤어?! 눈이 멀었어?!’ 사위도 몹시 놀라 다급히 달려왔어. 나는 딸과 사위가 다툴까 봐 걱정돼 단번에 일어나서 말했어. ‘괜찮아, 나는 괜찮아.’”
언니는 당시 치이는 그 순간 누군가 자신을 뒤로 확 잡아당기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언니가 일어난 이후 비록 몸이 조금 아프긴 했지만 땅에 쓰러질 때 어디도 부딪히지 않았고 어디도 까지지 않았으며 피도 나지 않아서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 이튿날 언니는 출근했다. 언니는 출근한 이후에야 나에게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 언니는 말했다. “만약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몰라!”
셋째 언니는 또 집을 나서기 직전에 가부좌를 잠시 했고 목에 건 진상 호신부(護身符)도 살펴보았다고 했다. 언니는 말했다. “정말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 주셨어!”
셋째 언니는 대법을 매우 굳게 믿어서 대법서적도 보았고 자주 가부좌를 하며 일 년 내내 진상 호신부를 착용하고 다닌다. 언니가 평소 자주 하는 한마디는 바로 “나는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사람이야!”라는 것이다. 언니의 사장과 직장 동료들도 모두 이를 안다. 게다가 언니는 대법제자를 볼 때마다 마치 가족을 본 것처럼 반가워한다. 어머니가 업을 소멸하실 때 수련생이 곁에 있기만 하면 언니는 안심했다.
최근 우리 둘이 전화 통화를 할 때 언니는 이 일을 다시 언급하며 연거푸 여러 번 말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으로 이로움을 얻어 지적장애 손자가 건강한 청년이 되다
(중국 원고) 나는 중국 대법제자이며 올해 85세이다. 나는 1996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우리집 식구는 모두 대법으로 이로움을 얻었는데 특히 나에게는 지적장애 2급인 손자가 하나 있다. 그는 나와 남편과 함께 대법을 수련해 지금은 건강하고 슬기로운 청년이 됐다.
손자가 6살 때 부모가 이혼해 나와 남편이 맡아 키웠다. 손자는 어릴 때 어른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말을 하거나 울 때도 소리를 내지 못했으며 그저 입만 씰룩거렸고 행동도 기이했다. 가족이 먼저 베이징, 타이위안 등지의 대형 병원 명의를 찾아가 치료했지만 모두 효과를 보지 못했다. 나는 대법을 수련한 이후 한마음으로 손자를 데리고 대법을 수련하려 했다.
처음에 먼저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도록 가르쳤다. 글자 하나하나의 발음부터 가르치기 시작해 그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확하게 외울 수 있게 했다. 이어서 그에게 글자를 가르치며 ‘전법륜(轉法輪)’ 대법서적을 읽게 했다. 십여 년간의 법공부로 손자는 ‘전법륜’ 책을 읽을 수 있게 됐고 매일 할아버지와 함께 동공과 정공을 연공할 수 있다. 지금 그는 매일 가부좌를 하고 2~3시간씩 대법서적을 읽을 수 있다. 평소 그는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면 제때 고칠 수 있고 절대 화를 내지 않으며 아주 잘 웃는다. 그는 대법에 감사하며 늘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 주셨다고 말한다.
10여 년간 각고의 수련으로 손자의 몸이 좋아졌고 고질적인 피부병도 수련함에 따라 나았다. 지금 그의 피부는 매끈하고 하얗다. 그는 또 ‘전법륜’을 두 번 필사했는데 작은 해서체 공책 수백 권을 썼다. 그는 또 우리와 함께 나가 진상 전단을 배포하며 사람을 구하고 집안의 힘쓰는 일도 분담해 맡으니, 아이가 대법 속에서 성장하기까지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얼마나 많은 수고를 치르셨는지 모른다!
우리집 식구 모두 위대하신 사부님께 한없이 감사드리며 우리는 대법 수련 속에서 함께 정진하고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3가지 일’을 잘하려 한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8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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