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이 글은 다년간 대법을 지지해 온 한 수련생 남편의 실제 경험이다.
그는 올해 70세 정도인데 수년간 줄곧 대법과 집안에서 수련하는 가족을 전력으로 지지해 왔다. 평소 그는 자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며 대법과 수련생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탰다. 아내가 안심하고 연공과 법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집안일을 알아서 더 많이 했고 수련생이 집에 오면 늘 반갑게 맞이하며 정성껏 챙겼다.
올해 음력 1월 25일 저녁 무렵에 뜻밖의 사고가 발생했다. 식사 후 그는 아내와 함께 마을 외곽의 멀지 않은 도로에서 산책하고 있었다. 걷고 있을 때 오토바이 한 대가 갑자기 달려와 그를 세게 치고 지나갔다. 그는 나가떨어지며 뒷머리가 땅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다. 아내가 다급히 구조를 요청해 그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병원에서 꼬박 5일간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
음력 2월 1일 오전 11시 40분쯤 그는 기적처럼 깨어났다. 깨어난 후 그는 혼수상태일 때 겪은 일을 천천히 이야기했다.
“당시 눈을 감고 있었지만 아주 분명하게 ‘보였어’. 병원 벽에서 예쁜 꽃들이 피어 나오는 걸 봤는데 빨간색, 하얀색, 노란색, 보라색 등 여러 색깔이었지. 어떤 건 줄기만 있고 잎은 없었는데 꽃봉오리 하나하나가 수정처럼 맑고 투명하며 밝게 빛났어. 꽃마다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었는데 마치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생명체처럼 아름다웠어. 눈앞에서 가장 가까운 꽃 한 송이가 천천히 내 앞으로 다가오더니 ‘활짝’ 피어났어.
바로 그 순간 금빛이 번쩍이며 연화대에 앉아 미소를 띠고 나를 바라보시는 사부님(법신)을 뵈었어. 방금 활짝 핀 그 꽃도 사부님 주위를 맴돌았지. 가사를 입으신 사부님께서는 아무 말씀 없이 왼손은 입장(立掌)을 하시고 오른손은 내 이마를 향하셨는데 손바닥에서 따뜻한 금빛이 뿜어져 나와서 아주 편안했어. 그리고 사부님 천목 부위에서 길고 납작한 형태의 금빛이 밖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도 봤지.”
그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서 자신을 구하러 오셨다는 것을 아주 분명히 알았다.
약 10분 후 그는 사부님께서 떠나려 하신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는 연화대를 밟으신 사부님께서 천천히 떠오르시는 것을 봤다. 바로 이때 병실 천장이 마치 사라진 듯 푸른 하늘만 보였고 사부님께서는 남서쪽을 향해 천천히 모습을 감추셨다. 이어서 그 꽃들도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 순간 그는 얼굴 가득 눈물을 흘리며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마치 오랫동안 헤어졌던 부모와 자식이 다시 만난 것처럼 온몸과 마음이 순식간에 가벼워졌고 의식도 유난히 맑아졌다. 사부님의 자비와 신성함,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인류의 언어로는 근본적으로 형용할 수 없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거듭 생각했다.
‘내게 무슨 덕과 능력이 있다고 아직 법을 얻지도 못했는데 사부님을 뵐 수 있었단 말인가? 이건 얼마나 큰 인연이고 얼마나 큰 복인가!’
병원 과장도 깜짝 놀라며 말했다. “당신 같은 상황이면 죽는 건 순식간입니다.” 원래 검사 후 의사는 그에게 두개골 절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고 수술이 성공하더라도 회복에 최소 3개월에서 반년은 걸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재검사 결과 그의 몸은 큰 이상이 없었고 현재는 이미 완전히 회복됐다.
경험을 이야기할 때 그는 생명을 구해 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감사한 마음이 분명히 전해지기를 신신당부했다.
지금 그는 대법에 대해 더욱 확고해졌고 더욱 지지하고 있다. 집안일도 앞다투어 하고 마음속으로 흐뭇하고 기뻐하며 온몸에 생기가 넘친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0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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