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을 믿고 복을 받은 친척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기 시작했습니다. 20여 년간 저와 가족, 친척들은 모두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아래에 가족과 친척들이 복을 받은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1. “정말 사부님께서 저를 구해주셨어요!”
올케는 환경미화원이라 출퇴근 시간이 매우 빠듯합니다. 하지만 고생을 잘 견디고 부지런한 성격이라, 일하는 틈틈이 남의 땅을 조금 얻어 채소와 과일을 심고 가꿉니다.
저는 평소 가족들에게 항상 말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세요. 위급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소리 내어 외치면 흉한 일도 길하게 바뀌고 재난을 만나도 상서롭게 변할 수 있습니다.”
2023년 단오절에 어머니께서 우리집에 식사하러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밥이 넘어가니?! 네 올케가 어제 물에 빠져 죽을 뻔했다.” 2~3일 뒤 시장에 가다가 올케가 일하는 구역을 지나가게 됐는데,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올케는 제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다급히 불러 세우더니 말했습니다. “이번엔 정말 사부님께서 저를 구해주셨어요!” 그리고 제게 사고의 경위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날 올케는 또 산에 올라가 가꾸던 채소에 물을 주고 있었습니다. 물통을 들고 근처 연못으로 물을 뜨러 갔는데, 무엇에 걸렸는지 그만 연못에 거꾸로 처박히고 말았습니다. 열쇠와 휴대폰도 모두 물에 빠졌습니다.
밭이 산에 있어서 외진 곳이라 오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게다가 점심시간이라 더욱 사람이 없었습니다. 올케는 어릴 적 강가에서 자라 수영을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무슨 이유인지 아무리 헤엄쳐도 연못가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두 시간 넘게 헤엄치다 보니 피부가 물에 퉁퉁 불었습니다. 체력이 바닥나자 속으로 당황하기 시작했고, 오늘 이 연못에서 목숨을 잃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문득 제가 위급할 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치면 대법 사부님께서 구해주실 것이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신기하게도 겨우 두 글자만 외쳤을 뿐인데, 아주 커다란 원반 같은 것이 몸을 받쳐 연못가로 밀어 올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손가락 하나만 걸쳐도 연못가로 올라와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아홉 글자를 다 외치기도 전에 구조된 것입니다. 올케는 제게 말할 때 여전히 감격하며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구해주셨어요. 정말 사부님께서 구해주셨어요!”
2. “아홉 군데 대형 병원에서도 저를 못 고쳤어요”
친정 쪽 사촌 오빠 부부는 저장성에 개인 병원을 열어 장사가 아주 잘됐습니다. 타지로 나간 지 오래돼 돈을 많이 벌었다고 들었지만, 우리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습니다.
2024년 어느 날, 올케가 일하는 길목에서 우연히 그들 부부를 마주쳤습니다. 새언니는 수척해 보였고 기력도 별로 없어 보였습니다. 잠시 인사를 나눈 뒤에야 그들이 운영하던 병원을 팔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새언니가 병에 걸렸는데, 본인이 지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아홉 군데 대형 병원을 전전해도 아무런 차도가 없어서 지금은 고향으로 돌아와 천천히 요양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못 보다가 오늘 다시 만난 것도 인연 있는 거예요. 두 가지만 하시면 흉한 일을 피하고 복을 받으며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어요.” 사촌 오빠가 다급히 물었습니다. “어떤 두 가지지?” 제가 대답했습니다. “첫 번째는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는 것입니다.” 새언니가 “그럴게”라고 해서 두 사람 모두 삼퇴를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진심을 다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는 것입니다.” 두 사람 모두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상 자료를 주며 집에 가서 잘 읽어보고 진짜 파룬궁에 대해 알아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파룬궁은 질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천안문 분신자살’은 중공이 자작극을 벌인 것입니다.” 저는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도 건네주었고 그 후 우리는 기쁘게 헤어졌습니다.
작년 시장에서 저는 다시 새언니를 만났습니다. 새언니는 피부가 뽀얗고 통통해졌으며 활기가 넘쳐서 재작년에 보았던 모습과는 완전히 딴사람 같았습니다. 저를 보자 너무나 기뻐하며 제 이름을 부르고는 말했습니다. “정말 고마워! 네 덕분이야! 아홉 군데 대형 병원에서도 나를 못 고쳤는데, 네가 말한 대로 매일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더니 지금은 다 나았어. 나한테 호신부 몇 개 더 줄 수 있어? 우리 애들한테도 달아주게.” 제가 대답했습니다. “저한테 고마워할 필요 없어요. 고마워하시려거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언니를 구해주신 거니까요. 언니가 대법을 믿기로 선택해서 복을 받은 거예요.”
3. “사부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야!”
“사부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야!” 이것은 어머니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80대가 넘으신 어머니는 학교에 다니진 못하셨지만 성품이 아주 좋으십니다. 작년 5월 분문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는데, 음식을 삼키면 곧바로 토해낼 정도로 심각했고 극심한 가슴과 등 통증이 동반되어 조금도 앉아 있거나 서 계실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병원에 모시고 가자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병원에 일주일 있어 보고 호전되면 며칠 더 있겠지만, 효과가 없으면 집에 갈란다.” 어느새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도 어머니는 여전히 식사를 못 하셨고, 고집을 부려 퇴원해 집으로 돌아가시겠다고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저와 남동생은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 저희가 큰 병원으로 모실게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안 간다. 네 시어머니를 봐라. 너희가 큰 병원에 모셨어도 결국 돌아가시지 않았느냐.” 우리는 어머니를 거처로 모셔다드렸습니다. 저녁에 저는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챙겨가서 말했습니다. “어머니, 이제 병원에서도 다른 뾰족한 수가 없으니 사부님의 설법을 들어보세요!” 어머니는 흔쾌히 승낙하셨습니다.
이틀 후 어머니를 뵈러 갔습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제 한창 사부님 설법을 듣고 있는데 등이 너무 심하게 아팠단다. 그래서 의자에서 일어나며 ‘네가 아무리 아프게 해도 나는 들을 테다’라고 했지.” 저는 어머니께 엄지를 치켜세우며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 그 일념(一念)이 아주 좋으셨어요. 분명 나으실 겁니다.” 어머니는 설법을 들으시면서 서서히 죽을 드실 수 있게 되었고, 드신 후에도 토하지 않았으며 등 통증도 줄어들었습니다.
어머니는 또 병원에서 있었던 일 하나를 들려주셨습니다. 퇴원하기 전날 아침 5시쯤 누군가 어머니의 등 뒤를 찌르는 느낌이 들어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퇴원하던 날 아침에도 전날 아침처럼 똑같이 누군가 등을 찌르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이제야 그 이유를 깨달으셨습니다. “너희 사부님께서 나더러 돌아가라고 부르신 것이었어.”
이제 어머니는 병이 나으셨을 뿐만 아니라 20여 년 동안 매일 꼭 챙겨 드시던 가루약도 끊으셨습니다. 예전에는 목욕하고 나면 늘 머리가 아프셨는데, 이제는 목욕 후에도 머리가 아프지 않으십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야! 내게 돈 한 푼도 안 받으셨거든.”
한번은 어머니께서 식사하시다가 실수로 입천장에 커다란 피물집이 생겼습니다. 예전에 물집이 생겼을 때는 늘 아버지께서 터뜨려 주셨습니다. 그날은 마침 아버지께서 외출하신 터라, 어머니는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피물집이 생겼을 때 찬물을 마셔 터뜨리던 방법을 따라 해 보셨지만 찬물을 마셔도 터지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사부님이 생각나서 사부님께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 제가 오늘 배추를 먹었는데 맛있어서 먹다가 입안에 커다란 피물집이 생겼습니다. 사부님 도와주세요.”
몇 분이 채 지나지 않아 어머니 입안 왼쪽에서 무언가 천천히 오른쪽으로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으로 꺼내보니 산초 껍질이었고 입안의 물집도 사라져 있었습니다. 제가 여쭤보았습니다. “요리하실 때 산초를 넣으셨어요?” 어머니가 대답하셨습니다. “안 넣었지. 정말 신기하구나. 사부님은 참으로 훌륭하셔!” 지금 어머니의 일과 중 매일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는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8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正體 http://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8/5117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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