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호신부를 품에 지니고 대화재 속에서 목숨 건져 탈출

[명혜망]

진상 호신부를 품에 지니고 대화재 속에서 목숨 건져 탈출

(중국 투고) 둘째 언니와 형부는 모두 70세에 가까운 나이로 이미 은퇴해 동북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동북의 겨울이 워낙 춥다 보니 두 사람은 겨울을 나기 위해 하이난(海南)으로 갔습니다. 임대해 살던 집은 2층이었고 1층은 장사하는 곳이었습니다. 어느 날 새벽 3시경 두 사람이 깊이 잠들었을 때 어떤 소리에 놀라 깼고 이어 아래층에서 많은 사람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언니는 형부에게 “이렇게 큰 소리가 나는 걸 보니 누가 물건을 부수나 봐요. 아래층에서 싸움이 났나 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형부가 바닥으로 내려와 커튼을 열고 보니 상황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큰불이 2층 창문까지 치솟고 있었던 것입니다. 알고 보니 아래층에서 불이 난 것이었고 전선이 타면서 ‘팍팍’ 소리를 냈으며 밖의 사람들이 그들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무엇이라 외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다급한 상황에서 언니와 형부는 복도를 통해 탈출하려 했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짙은 검은 연기가 뿜어져 들어와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고 목숨이 경각에 달했습니다. 언니는 문득 제가 준 진상 호신부(護身符)가 생각났습니다. 다른 돈이나 물건은 아무것도 챙기지 않은 채 호신부가 든 작은 가방을 빠르게 집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형부와 함께 자욱한 연기를 뚫고 계단을 굴러 기어 나갔습니다. 몸 여기저기에 멍이 들고 피부가 몇 군데 쓸리긴 했지만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당시 계단에서 두 사람이 탈출하다가 연기에 질식해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이후 소방차 4대가 출동해 불을 껐습니다.

언니는 그저께 저에게 전화를 걸어 전체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언니는 감격하며 말했습니다. “네가 준 그 호신부 덕분에 우리 둘 다 살았어. 아니었으면 목숨을 잃었을 거야.”

언니와 형부는 모두 대법을 믿습니다. 저와 남편이 박해받을 때 우리 아이를 돌봐주고 집안일을 챙겨주는 등 여러 해 동안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그들이 하이난으로 떠나기 전 저는 언니에게 호신부를 꼭 챙기라고 하며 위험할 때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했습니다. 언니는 그대로 실천했고 진상 호신부가 그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조카딸

(중국 투고) 제 조카딸과 그 남편이 설을 쇠러 고향에 갈 때였습니다. 남편이 역에서 진상 자료 한 장을 주웠는데 그것을 찢어버리려 하자 조카딸이 보고 얼른 제지했습니다. 조카딸은 마침 임신 중이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무슨 이유에서인지 하혈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카딸은 진상을 알고 대법을 인정하고 있어서 가는 길 내내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묵념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다 나았습니다. 이후 순조롭게 4.6kg의 우량아를 출산했습니다.

또 한번은 조카딸이 머리를 감은 뒤 제 딸에게 머리를 말려달라고 했습니다. 아마 헤어드라이어에서 전기가 샜던 모양인지 큰 불덩어리가 조카딸 머리 위에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조카딸 머리카락은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신기한 광경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사실 이처럼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사례는 매우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대법을 선하게 대하는 한 가닥 생각이 하늘이 내린 행복과 평안을 가져다준다는 점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해 복을 받은 이야기

(중국 투고) 제 가족이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해 복을 받은 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사악한 박해가 가장 심했던 시기에도 제 가족들은 결코 불평하지 않았고 항상 도울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도왔습니다. 대법제자에 대한 그들의 선함도 그에 상응하는 복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누이는 사악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 우리가 난관을 극복하도록 도왔습니다. 2008년 남편이 강제노동을 받던 기간에 그녀는 인맥을 총동원해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매달 한 번씩 남편을 면회하며 많은 격려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큰 복을 받아 임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제 여동생은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도 우리에게 단 한 마디의 좋지 않은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경제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그녀는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2008년 제 남편이 불법적인 강제노동을 받던 기간에 사부님의 질서 있는 안배 아래 그녀는 시골에서 현으로 발령받아 남편을 도울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제 남편이 불법 강제노동 기간을 마쳤을 때 그녀는 온갖 압박을 무릅쓰고 직접 남편을 마중해 데려왔습니다. 동행했던 정부 인사들은 그들이 어떤 관계인지 소곤거리며 탐색했습니다. 대법제자에 대한 선한 마음 덕분에 그녀는 일반 직원에서 시작해 부과장, 과장까지 한 푼의 돈도 들이지 않고 승진하며 큰 복을 받았습니다.

또 남편의 한 친구는 예전에 남편의 직장 상사였습니다. 남편이 강제노동을 받던 시절 그는 상부의 압박을 무릅쓰고 제 남편을 위해 말해주어 사악이 우리를 경제적으로 박해하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또한 그는 교묘한 방법으로 남편의 직급을 올려주기도 했습니다. 이 친구 역시 복을 받아 향에서 현으로 발령받으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5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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