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지와 지인들이 ‘전법륜’을 읽고 복 받은 세 가지 이야기

글/ 쓰촨성 대법제자

[명혜망] 제 친지와 지인들이 대법보서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복을 받은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하며 수련생들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1. 친정 사촌 오빠가 ‘전법륜’을 읽고 복을 받다

10년 전 여름, 저는 친정에 계신 어머니(수련생)를 뵈러 갔습니다. 어머니는 혼자 계셨습니다. 도착했을 때 조카와 사촌 오빠가 마침 큰 냉장고를 다른 방으로 옮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촌 오빠가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는 것이 눈에 들어왔고 안색도 몹시 좋지 않았습니다. 전에는 아주 건강했던 사람이라 안타까운 마음에 물었습니다. “오빠, 발이 왜 그래요? 얼마나 됐어요? 많이 아파요?” 그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동생아, 오빠 이제 쓸모없어졌어. 완전히 폐인이 됐지 뭐야. 발이 너무 아파서 걷다가 갑자기 넘어져 일어나지도 못할 때가 있어. 정말 힘들다.”

다시 물었습니다. “오빠, 병원엔 가보셨어요?” 오빠가 말했습니다. “가봤지. 의사 말이 무릎뼈 위아래가 한 치 이상 벌어져서 평생 붙을 수 없다고 하더라고. 약도 소용없고, 그냥 천천히 쉬면서 통증을 완화하는 수밖에 없다고 했어.” 그러더니 체념한 듯 말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이렇게 사는 거겠지.” 저는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습니다. “오빠, 그렇지 않을 거예요. 방법이 있을 거예요.”

사촌 오빠는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동생아, 무슨 방법이 있어? 어서 말해봐.” 저는 말했습니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이 아홉 글자를 외우세요. 시간이 날 때마다 작은 소리로든 마음속으로든 외우면 건강 회복에 반드시 도움이 되고 평안도 지킬 수 있어요.” 그는 기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오! 그렇게 좋아요? 한번 외워볼게요.” 하더니 큰 소리로 아주 정성스럽게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냥 그가 외우도록 두었습니다. 10여 분쯤 외운 뒤 오빠의 안색과 기력이 훨씬 좋아진 것이 보였고, 본인도 발의 통증이 조금 줄어든 것 같다며 “그러네, 효과가 있는 것 같아”라고 했습니다.

그 후 저는 파룬궁이 불·도를 수련하는 고덕대법(高德大法)이라는 것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요즘 천재지변이 많고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극심한데 약으로는 치료할 수 없지만 파룬궁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천안문 분신 사건이 조작된 거짓이라는 것, 구이저우성 장자석(藏字石)에 자연스럽게 새겨진 ‘중국공산당(중공)이 망한다’는 천의(天意), 장쩌민(江澤民)과 중공이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고 신불(神佛)을 훼손해 사람과 신이 모두 분노하는 지경에 이르러 천벌을 면치 못하게 됐다는 것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입당·입단·입대 시 “공산주의를 위해 평생 헌신하겠다”는 독한 맹세를 했는데, 그 맹세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중공에 가입한 사람에게는 짐승의 낙인이 찍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탈퇴해 그 낙인을 지워야 하늘이 중공을 멸할 때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가 평안을 지키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아주 진지하게 듣더니 믿겠다며 기쁘게 말했습니다. “그럼 나 소년선봉대에 가입했으니 탈퇴하면 되겠네.” 마지막으로 저는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하나 드렸더니 연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파룬궁 사부님께 감사해야 해요. 사부님이 하라고 하신 거예요”라고 했고, 그는 “그럼 파룬궁 사부님께 감사드려야겠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또 말했습니다. “오빠, 어차피 일도 못 하시니 집에서 쉬면서 보서 ‘전법륜’을 읽어보세요. 이건 불·도를 수련하는 책이에요. 온갖 난치병을 앓던 사람들,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없었던 환자들이 이 책을 읽고 연공을 하면서 나았거든요.” 오빠가 말했습니다. “발이 불편해 연공은 어렵겠고, 그냥 책을 읽을게.” 그래서 대법서적 ‘전법륜’ 한 권을 주었습니다.

반년 후 어머니에게서 들었는데, 사촌 오빠의 발이 나아서 제법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됐고 밭일도 할 수 있게 됐으며 심지어 짐도 질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근처 벽돌 공장에서 기술직으로 일하며 한 달에 3,000여 위안을 벌게 됐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기쁘게 사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 사촌 오빠를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빠르고 좋게 회복된 것은 대법보서를 읽고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운 덕분입니다.’

2. 동료가 보서 ‘전법륜’을 읽고 복을 받다

그해 8월 저는 셋째 백부를 뵈러 갔다가 백부 댁에서 예전 직장 동료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항렬이 높아 고모할머니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고모할머니, 정말 오랜만이에요. 고모할머니와 뤼(呂) 선생님(그녀의 남편이자 제 전 직장 동료) 건강은 어떠세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저는 괜찮은데, 뤼 선생님이 좋지 않아요. 우리 충칭에 있는 아들 집에서 몇 년째 살고 있는데, 얼마 전 갑자기 병이 심해져 충칭 어느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어요. 의사가 병이 너무 중해서 언제든지 숨을 거둘 수 있으니 가족들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며칠 뒤 다시 살아났고, 나중에 아이들과 상의해 고향 현(縣) 병원으로 옮겨 한동안 입원했다가 조금 나아져서 퇴원했어요. 지금은 시골 고향집에 있어요.” 제가 급히 물었습니다. “다시 아들 집으로 가실 건가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니요, 고향에 있을 거예요. 시골이 대도시보다 살기 편해요.”

그날 집에 돌아와 바로 MP3에 사부님의 광저우(廣州) 설법 녹음과 대법 음악을 내려받았습니다. 다음 날 대법보서 ‘전법륜’과 MP3를 들고 과일도 사서 뤼 선생님 댁을 찾아뵈었습니다. 뤼 선생님은 아직 몸이 많이 허약해 보였습니다. 기쁘게 맞아주셔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뤼 선생님, 이제 나이도 드셨으니 건강을 지킬 방법을 찾으셔야 해요.” 그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자네 요즘 건강해 보이더군! 전에 직장 다닐 때 그렇게 병이 많았는데 어떻게 나은 거야?” 저는 파룬궁을 수련해서 나았다고 했습니다. 뤼 선생님은 예전에 제가 진상을 말씀드린 적이 있고 삼퇴도 하신 분입니다. 저는 다시 간단히 구이저우성 장자석에 새겨진 ‘중국공산당이 망한다’는 이야기, 천안문 분신 조작 사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세계 100여 개국에 전파되고 대법서적이 40여 개 언어로 번역돼 널리 보급되고 있다는 사실, 파룬궁수련생들이 항상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국가·사회·민중에 수많은 이로움만 있고 한 가지 해로움도 없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장쩌민이 파룬궁 수련 인구가 너무 많아 중공의 민심을 빼앗아간다고 시기해 독단적으로 자신의 권력을 남용해 중공과 국가, 정부를 조종하여 파룬궁을 박해하게 했다고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예전에 ‘전법륜’을 보신 적 있으시잖아요. 오늘 다시 가져왔는데 읽어보시겠어요?” 그는 “그 책 마음에 들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대법 음악과 진상 소책자 몇 권을 드리면서, 쉬실 때 음악도 듣고 소책자도 읽으며 파룬궁을 더 이해해 보시라고 했습니다.

한 달 후 뤼 선생님을 다시 뵈었는데 기력과 안색이 훨씬 좋아져 있었습니다. 그는 기쁘게 말했습니다. “이 책을 매일 읽고 사부님 설법 녹음도 매일 듣고 대법 음악도 매일 들어. 소책자도 매일 시간을 내서 읽는데,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더 보고 싶고 더 듣고 싶어! 매일이 너무 알차게 느껴지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 ‘전법륜’을 벌써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몰라.” 저는 파룬궁 서적이 수십 권 있는데 더 읽어보시겠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읽고 싶어, 정말 읽고 싶은데 귀찮게 해드리는 것 같아서.”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이후 저는 얼마씩 간격을 두고 몇 권씩 드리고 다 읽으신 책은 다시 가져왔습니다. 거의 1년 동안 뤼 선생님은 대법서적 전집을 한 번 다 읽으셨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법리를 이해하게 됐을 뿐 아니라 대법의 법리에 따라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셨습니다. 덕분에 몸에도 큰 변화가 생겨 얼굴이 불그스름하게 빛나고 기운도 넘쳐 보였습니다.

저는 “선근이 좋으시니 대법서적을 읽으신 것만으로도 이런 큰 변화가 있는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뤼 선생님은 기쁘게 말했습니다. “처음 대법서적을 읽을 때였는데, 어느 날 낮에 마당에 있다가 하늘에서 사부님이 자애로운 눈길로 저를 바라보시는 것을 봤어.” 저는 “아, 정말 사부님과 인연이 깊으시네요. 왜 연공은 안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발이 불편해서 혼자서는 서 있을 수도 없고 앉아 있기도 힘들어. 지팡이가 있어야 좀 안정이 되는데, 어쩔 수 없어. 그냥 매일 대법보서 ‘전법륜’만 읽을게.” 법공부가 아주 굳건한 것을 보고 저는 태블릿 컴퓨터를 하나 구입해 사부님의 대법서적 전집을 내려받아 담아서 드렸습니다. 좀 더 편하게 법공부를 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후 몇 년간 뤼 선생님은 매일 대법보서를 읽으며 몇 번이나 읽으셨는지 모릅니다. 6년여 동안 큰 병 한 번 앓은 적 없고 약 한 번 드신 적 없으며, 가끔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어도 대법서적을 읽으면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공 전염병 봉쇄 해제 그해에 대도시부터 농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세상을 떠났는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양성 판정을 받았는지 모를 정도인데, 뤼 선생님은 양성이 되지 않으셨고 사모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뤼 선생님의 말씀처럼 ‘대법 사부님 덕분에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3. 이종사촌 조카가 보서 ‘전법륜’을 읽고 복을 받다

이종사촌 조카는 구강 의학 전문대를 졸업한 지 7년이 됐는데 줄곧 병원에서 일하지 않고 다른 일을 했습니다. 지난해 갑자기 구강 의료 일을 하고 싶어졌는데, 이 일을 하려면 먼저 의사 보조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정식으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나이가 30세에 가까워 비교적 많다는 것, 다른 하나는 교과서 지식을 완전히 잊어버려 시험에 합격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따겠다는 결심은 누구보다 강했습니다. 그래서 구강과 병원에서 일하며 선생님을 찾아 실기를 배우는 동시에 이론 지식도 복습하고 독학했습니다.

조카는 매일 오전 8시에 출근해 낮 12시에 퇴근하고, 오후 2시 30분에 다시 출근해 밤 8~9시에야 퇴근했습니다. 퇴근 후에도 시험 교재를 읽고 외웠습니다. 3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일 이런 생활을 반복했는데, 같은 과 다른 의사들은 모두 힘들다고 했지만 그는 항상 기력이 넘쳤고 힘들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험 준비를 시작한 날부터 매일 대법보서 ‘전법륜’ 한 단락씩을 빠지지 않고 읽으며 가능한 한 대법에서 말하는 대로 실천하려 노력했습니다.

조카는 지난해 국가에서 시행한 구강 의학 보조의사 자격시험에 응시해 실기와 이론 두 과목 모두 순조롭게 합격했습니다. 이는 그가 몸담은 병원 과 전체와 병원을 발칵 뒤집어 놓을 만한 일이었는데, 다들 그가 단 6개월 만에 시험 합격이라는 기적을 이뤄냈다고 했습니다.

조카가 한 번에 두 과목을 모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다들 그저 머리가 좋고 천재적인 재능이 있으며 열심히 공부했다고 칭찬할 뿐이었습니다. 그와 가족들은 조카가 어릴 때부터 대법의 진상을 알았고 일찌감치 중공 소년선봉대를 탈퇴했으며 대법을 깊이 믿고 가족이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적극 지지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법이 그에게 정신과 힘, 지혜와 영감을 주었고 좋은 성적과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9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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