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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선악을 달리 선택해 화복이 다르게 나타나다

글/ 중국 동북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중국 북방의 어느 작은 마을, 칠팔십 가구에 삼사백 명이 살고 있다. 마을 사람 95%가 사리에 밝고 소박하며 선량하다. 몇 안 되는 사람만 졸렬하고 염치를 모르며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한다. 중공 전 당 수괴 장쩌민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22년간 마을 사람 95% 이상이 진상을 알고, 파룬따파를 수호하며 파룬궁 수련생을 보호해 모두 복을 받았다. 유독 몇 안 되는 사람이 파룬불법(法輪佛法)과 파룬궁 수련생을 적대시해 결국 재앙이 찾아왔다. 아래 두 형제가 선을 행한 운명과 악을 행한 운명이 어떠한지 예를 하나씩 들어 본다.

형 양싼(楊善)은 온화하고 순박해 마을에서 평판이 좋다. 1998년 대학에 다니는 큰아들이 방학 때 집에 와, 마을 연공장에서 파룬궁을 배우고 혜택을 적지 않게 받았다. 양싼의 아내도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파룬궁이 박해받은 후, 대학을 졸업한 아들은 대법 수련을 포기하지 않아 노동교양소에 갇혔다. 이런 좋은 아이가 박해를 받아 양싼은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것 같았고 눈물이 흘렀지만, 아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파룬궁이 모함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TV에서 장쩌민이 나타나면 그는 분노하며 “너는 비겁하다. 너는 좋은 사람을 감금한다. 그는 국민을 해쳤다”라고 꾸짖었다. 아들은 석방되어 돌아온 후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다른 젊은이들처럼 나가서 아르바이트했다. 많이 버나 적게 버나 양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0년 전, 성 공안청에서 현 공안국과 파출소에 파룬궁 수련생을 대거 체포하라고 명령하기 전, 진상을 안 마을 간부는 직접 파룬궁 수련생에게 소식을 감히 알리지 못해, 양싼에게 이 일을 알렸다. 그는 자전거를 타고 집마다 다니며 소식을 알렸고, 자료점 수련생에게 컴퓨터 등 물건을 잘 숨겨두라고 일러줬다. 양싼이 제때 전한 소식으로 파룬궁 수련생들은 안전을 확보했다.

양싼의 둘째 아들과 둘째 며느리는 도시에서 일한다. 아이가 생긴 후 시어머니의 도움이 필요해, 양싼의 아내가 가서 아이를 봐주었다. 한번 가니 3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양싼은 혼자 집에서 농사를 짓고 돼지를 키우며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아내를 대신해 대법 사부님 법상에 향을 피우고 과일을 올렸다. 한가할 때 그는 파룬궁 진상, 대법 노래를 틀고 집에 놀러 온 사람들과 함께 보기도 했다.

나중에, 일하러 나간 큰아들이 베이징에서 직장여성을 만나 교제해 결혼했다. 아들은 아내가 있는 베이징에 터전을 잡았고 연봉이 높아 아파트를 사고 몇 년 후에는 부모에게도 아파트를 사드렸다.

2014년, 양싼은 모아 두었던 돈을 꺼내 아내에게 양로 보험을 들어 집에 고정적인 경제수입이 있게 됐다. 2017년에 큰아들이 와서 그들 부부를 베이징으로 데려갔다. 반년 살고 생활 습관이 맞지 않아 그들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몇 년 간, 그는 오토바이에 아내를 태우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지난해 역병 기간 그는 농업용 삼륜차를 운전하고 외출하는 기회에 아내와 파룬궁 수련생들을 태우고 그 지역 사람들에게 목숨을 구하는 복음을 전했다.

두 아들은 그들에게 농사를 짓지 말고 쉬라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건강해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농사를 짓고 있다. 아내는 고정수입이 있고 둘이 농사도 지어 생활이 풍요롭고 행복하며 즐겁다.

반면, 양싼의 남동생 양보는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자기 이익만 도모해 마을에서는 한 마리 ‘호랑이’라 사람들이 모두 그를 멀리한다. 1998년 양보는 수십 명이 연공장에서 연공하는 것을 보고 와서, ‘兩側抱輪(량처빠오룬)’ 동작을 투항하는 모습이라고 비웃었다. 2003년 마을의 한 파룬궁 수련생이 파룬따파 수련을 견지해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됐다. 그 수련생이 해마다 몰래 집에 몇 번 와서 일하고 간다는 것을 알고, 양보는 그녀의 남편에게 말했다. “그 여자가 다시 돌아오면 다리를 부러뜨리세요. 불구를 먹여 살리더라도 도망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수련생의 남편은 죽을뻔했던 아내를 파룬궁이 살렸다며 경찰이 잡지 않으면 도망가지 않았는데 그럴 수 없다고 말했다.

2004년, 양보의 아내가 타지에 가서 일하고 돌아왔다. 그는 아내가 적지 않은 돈을 가지고 온 것을 보고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했다. 한번은 그가 술을 마시고 아내를 폭행하며 얼굴을 훼손시켜, 아내가 홧김에 독약을 마시고 자살을 했다. 양보는 어린 두 아이를 데리고 힘들게 살았다. 파룬궁 수련생인 형수가 그를 불쌍히 여겨 대법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으나 그는 항상 못 들은 척했다.

2010년 그는 거리를 점거해 촌민의 통행을 방해하여 마을 간부에게 맞았다. 2011년 양보의 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외출하다 다른 차를 박아 오토바이는 폐차되고 아들은 다리 하나를 잘라냈다.

양보의 딸은 그를 피해 먼 곳으로 시집갔다. 2021년 양보의 장애인 아들은 폐암에 걸려 사망했다. 현재 양보는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외롭게 지내고 있다.

독자 여러분, 사람 몸은 얻기 힘들고 불법(佛法)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절대 불법(佛法)을 파괴하지 말고 파룬궁을 해치지 말기 바랍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이 아홉 글자를 기억하면 반드시 복을 받을 것입니다. 모든 인연 있는 사람에게 밝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1년 11월 14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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