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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양국의 종교 자유에 대한 태도에서 신에 대한 믿음과 반대를 볼 수 있다

글/ 스밍(石銘)

[밍후이왕] 최근 밍후이왕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월 2일 백악관에서 국제 종교 자유를 촉진하는 취지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행정명령은 국제 종교 자유를 미국의 외교 관계에 포함하고, 대외원조 항목에서는 국제 종교 자유를 우선시하도록 규정했다.

행정명령에 따르면 신앙의 자유는 미국의 첫 번째 자유이자 도덕과 국가 안보의 최우선 과제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신앙의 자유는 미국의 외교 정책의 우선 사항이며 미국은 이 자유를 존중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다. 2017년 ‘국가안보전략’에 명시된 바와 같이 미국을 설립한 선구자들은 신앙의 자유는 국가가 창조한 것이 아니라,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자 우리 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권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음은 미·중 양국의 종교 자유에 대한 태도에서 두 나라 권력자가 어떻게 신을 믿고 신을 반대하는지 보기로 하자.

중공이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박해를 시작한 이래, 미국은 줄곧 박해 제지에 앞장섰다. 2002년부터 미국 의회는 잇따라 ‘188호’, ‘304호’, ‘605호’와 ‘343호’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중국(중국공산당)이 파룬궁 박해를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 2016년 6월 13일 미국 하원은 만장일치로 결의안 343호를 통과시켜 중공에 즉시 파룬궁 수련생과 기타 양심수의 ‘강제 장기 적출’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결의안은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이 파룬궁에 대한 17년 동안 지속한 박해를 즉각 중지하고, 모든 파룬궁 수련자와 기타 양심수를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결의안은 중공의 장기이식 시스템에 대한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하며 독립적인 조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2019년 12월 20일.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뉴스에는 미국은 종교 자유를 침해한 자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성명했다. 미국 국무부는 중공 등 국가를 종교 자유 침해 ‘특별우려국’으로 재차 지정했다.

중국은 2020년 다시 미국 국제종교 자유 위원회로부터 종교 자유를 침해한 ‘특별관심국’으로 분류돼, 이로써 21년째 ‘특별관심국’으로 지정됐다.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 미 국무부 국제종교 대사는 2020년 5월 13일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날’에 트위터에 파룬궁을 성원하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거듭 말하지만, 중국의 파룬궁(수련생)을 포함해 그 누구도 그들의 신앙 때문에 박해받아서는 안 됩니다.”

올해 미국 정부, 의회, 국무부는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전례 없는 관심을 기울이는 등, 미국 대통령, 부통령, 의회, 국무부 등 정치인은 파룬궁 박해를 중단하라는 목소리를 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다. “오늘, 미국은 종교박해를 종식할 것을 호소합니다. 신앙인들에 대한 범죄를 저지하고 양심수를 석방해야 하며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제한하는 법률을 폐지해야 합니다. 취약 계층과 무장하지 않은 사람들, 억압받는 사람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대통령으로서 종교 자유를 보호하는 것은 제 최우선 과제 중 하나입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6월 10일, 국제종교 자유보고서 발표와 관련해 “중국에서 모든 종교에 대한 국가 차원의 탄압이 지속해서 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중국공산당은 종교 조직에 공산당 지도자에게 복종하도록 명령하고, 공산주의의 교조를 그들의 신앙 교리와 실천에 주입하고 있으며,신장 위구르인들은 대규모로 감금되어 있고, 티베트인과 불교 신도 및 파룬궁과 기독교 신도에 대한 중공의 탄압도 마찬가지였다고 그는 말했다.

한 기자가 플로이드 사건과 중공의 홍콩 시위 진압을 비교했다. 폼페이오는 그것은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우리에게는 법치가 있지만, 중국은 없습니다. 우리는 언론자유가 있고 평화 항의를 지지하지만, 중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종교 자유를 수호합니다. 제가 방금 지적한 바와 같이, 중국은 수십 년간 신앙에 대한 전쟁(진압)을 지속해왔습니다.”

미국은 2월, 26개국과 국제종교자유연맹(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lliance)을 공식적으로 결성해 종교박해에 맞서 싸우고 종교 자유를 짓밟거나 위반하는 일체 행위에 반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지구 반대편에서 중공은 수십 년간 국민을 억압하고 종교신앙 자유를 억압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예를 들겠다. 21년간 거의 1억 명의 파룬궁 수련생과 가족이 장기간 모욕, 감시를 받았고 수백만 수련생이 불법으로 납치, 감금, 노동 교양, 징역형 및 세뇌반, 고문으로 인해 사망했고, 생체장기 적출을 당해 사망한 수련생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수백만 가정이 산산조각이 나고 흩어져 집과 가족을 잃었다.

밍후이왕 기록에 따르면, 2019년 7월 10일까지 8만6050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납치됐고, 2만8143명이 불법 노동 교양을 받았으며, 1만7963명이 불법으로 징역형을 받았고, 1만8838명이 납치돼 세뇌반에 감금됐다. 809명이 납치돼 정신병원에 들어갔고 각종 박해 사례는 51만8940건이나 된다.지금까지 박해로 인해 사망한 파룬궁 수련생은 4476명이다. 그러나 이 숫자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2020년 1월부터 4월까지 중국공산당이 납치한 파룬궁 수련생은 1486명이고, 중공에 괴롭힘을 당한 파룬궁 수련생은 1440명이며 불법 판결을 받은 파룬궁 수련생은 89명이다. 2020년 1월부터 5월까지 적어도 27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박해받아 억울하게 사망했다. 여기에서 몇 가지 사례만 들겠다.

베이징 순이(順義)구 파룬궁 수련생 가오옌(高豔)은 남편과 10년간 유랑 생활을 하며 불법적인 노동 판결, 장기간 괴롭힘과 협박을 당했다. 그리고 2020년 4월 22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가족이 아직 장례를 치르고 있을 때 순의 국내안정보안국(국보) 경찰은 4월 27일에 그녀의 남편 양위량과 딸 양단단을 납치하려 다시 찾아왔다. 게다가 이에 앞서 양위량의 아버지는 4월 7일 사망했다.

랴오닝 선양시 파룬궁 수련생 리구이룽(李桂榮)은 2020년 1월 중순 랴오닝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78세 나이로 사망했다. 전 선양시 다둥(大東)구 허쭤(合作)거리 초등학교 교장인 리구이룽은 ‘구 10대 우수 교장’으로 불렸으며, 2006년 10월 납치돼 억울하게 7년 형을 선고받았다. 2015년 2월 재차 납치돼 선양시 훈난(渾南)구 법원에 의해 억울하게 5년 형을 선고받았다.

지린성 더후이(德惠)시 우타이(五台)향 파룬궁 수련생 샤오융펀은 불법적으로 7년 형을 선고받았다. 2020년 1월 31일, 지린 창춘 란자 여자감옥에서 살해돼, 2월 1일 화장됐다. 2017년 9월 샤오융펀과 남편 쑨구이창은 경찰에게 납치돼, 모두 불법적인 7년 형을 선고받았다. 쑨구이창은 궁주링(公主嶺) 감옥에 끌려갔고, 샤오융펀은 창춘 헤이주이쯔 노동교화소에서 박해받아 정신 이상이 됐다. 그 후 고혈압과 당뇨병에 걸려 발이 심하게 곪았다. 샤오융펀의 딸은 그녀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날 때 곪은 발의 구멍이 아물지 않았다고 말했다.

랴오닝성 번시(本溪)시 파룬궁 수련생 자오청린(趙成林)은 군의관이다. (이전에는 번시 차오터우가오 포병연대 상급 군의관이었음) 그는 두 차례 불법으로 판결을 받았고 13년간 옥살이하면서 고문받아 몸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 2020년 2월 15일, 58세 나이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톈진시 빈하이(濱海) 신구 우수교사 가오리쥐안은 2017년 12월 28일 납치됐고, 2019년 6월 24일 톈진 빈하이구 법원에 의해 불법으로 재판을 받았다. 2020년 1월, 징역 9년에 벌금 3만 위안(약 513만 원)이 선고됐다. 가오리쥐안은 이미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톈진 난카이(南開)구 파룬궁 수련생 청구이잉과 청구이징 자매는 불법으로 약 2년간 구금되고 모함을 받았으며 불법적인 징역 판결을 받았다. 청구이잉은 8년 형에 벌금 4만 위안(약 685만 원)을 갈취당하고, 청구이징은 9년 형에 벌금 5만 위안(약 856만 원)을 갈취당했다. 청구이잉, 청구이징 및 가족은 모두 항소했다.

후베이성 샹양시 파룬궁 수련생 청샤오바오, 왕머롄은 2018년 3월에 실종됐다. 2018년 3월 18일, 청샤오바오의 친척과 친구들은 판청(樊城)구 철도 3원에 있는 청샤오바오의 집 방범용 창문이 억지로 비틀어 연 흔적이 있었고, 문의 잠금장치가 부서진 것을 발견했다. 청샤오바오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샹양시 파룬궁 여성 수련생 왕머롄도 3월 중하순에 실종됐다.

두 사람은 샹양시 샹저우(襄州) 법원에 의해 각각 청샤오바오는 12년, 왕머롄은 11년의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파룬궁은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고 파룬궁 주요 서적 ‘전법륜(轉法輪)’은 40여 개 언어로 번역돼 1백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출판됐다. 그러나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생은 여전히 중공의 잔인한 박해를 받고 있으며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 거의 매일 일어나고 있다.

최근 밍후이왕의 ‘자오러지(趙樂際, 중공 정치국 상무위원)가 지방 공무원을 훈계하고, 610(파룬궁 탄압기구)은 간판만 바꿨을 뿐 여전히 존재한다.’라는 문장에서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정책은 줄곧 변하지 않았다는 비밀을 폭로했다. 중공은 줄곧 ‘610’이라는 사악한 조직을 이용해 파룬궁을 박해했다. 자오러지는 현장에서 노기등등한 표정으로 지방 공무원을 한바탕 훈계했다. “우리는 내외부가 다르다. 누구도 대외에 말해서는 안 된다. 610이 합병되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 것은 서방사회의 반중국 세력에게 둘러맞춘 것이다. 어떤 인권도 자유도 떠들 수 없다. 당신들은 그걸 믿는가?! 봐라, 파룬궁이 아직 있고 할 일이 아직 있는데 일을 다그치고 잘해야 한다.” 자오러지는 중공이 줄곧 은폐한 파룬궁에 대한 박해 정책은 여전히 공산당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밍후이왕 소식에 따르면 현재 중국 많은 지역에서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광범위한 교란 박해가 나타났다. 며칠 전 창저우(滄州)시 난피(南皮)현 정치법률위원회에서 하달한 당정(黨政) 지도부에서 공포한 문서에는 ‘기밀문서’라고 쓰여 있었다. 발행 날짜는 2020년 5월 26일이다. 이 문서는 모두 7페이지인데 앞에는 파룬따파를 비방하는 내용이고 뒤에는 구체적인 박해 규칙이 있었다. 창저우시 기타 구, 현에서도 같은 문서를 갖고 있다.

목적은 파룬궁 수련생에게 신앙을 포기하게 하는 ‘삼서(三書)’를 쓰게 하려는 데 있다. 사악의 목적은 파룬궁이나 창시자를 모독하고 기타 파룬궁 수련자를 적발하고 모함하며 진상 자료의 출처를 말하게 하려는 데 있다. 문서에는 일일이 순서에 따라 조사하고, 6월 15일 현, 향진에서 모두 세뇌반 장소를 잘 섭외하라고 되어있었다.

밍후이왕 소식에 따르면 허베이성 정치법률위원회는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기 위해 6월 15일 장자커우(張家口)시에서 정치법률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싱타이(邢台)시 싱타이현은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기 위해 세뇌반을 운영할 집을 보수하고 있다.

미국에서 대통령을 포함한 각급 정치인들은 신을 믿으며 유신론자이기 때문에 종교 자유를 지지한다. 중국에서는 이와 반대로, 그런 정치인들은 종교·신앙의 자유를 극히 억압하고 반드시 제거한다. 그들은 신을 믿지 않고 공산 사교를 믿는 무신론자이기 때문이다.

신에 대한 믿음 유무는 인류의 두 가지 측면으로, 세계 대부분 국가는 신을 믿는다. 일부 국가 정권은 신의 존재를 믿지 않고 신을 배척하고 신을 모독한다. 공산 악령이 통치하는 중국이 바로 그중 하나다. 작년에 홍콩에서 발생한 송환법 반대 시위 및 올해 발생한 전 세계에 퍼진 전염병을 통해 세계는 중공의 깡패 본성과 사악한 본질을 더 명확하게 보았다. 신(神), 천지(天地), 인류에 반(反)하는 공산주의 악령의 진면모도 낱낱이 드러냈다.

현재 전 세계, 전 인류는 인류를 훼멸하려는 공산 악령의 최종 목적을 똑똑히 보았고. 세계가 중공을 섬멸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다. 중공의 말로는 곧 다가올 것이고 ‘천멸중공(天滅中共: 하늘이 중공을 멸함)’은 인류의 현실이 될 것이다!

 

원문발표: 2020년 6월 15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6/15/40769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