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겨울의 박해. 죽음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다른 희생물을 놓지 않다 2005년 02월 15일 시사평론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공유 프린터 【명혜망 2005년 2월 11일】 겨울의 박해 죽음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다른 희생물을 놓지 않다 〔역주: 墊背(점배) – 죽은 사람의 등 밑에 까는 것, 희생물〕 문장 완성: 2005년 2월 10일 문장 발표: 2005년 2월 11일 문장 갱신: 2005년 2월 11일 08:07:02 문장 분류: [시사평론] 원문 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05/2/11/9529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