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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대유행은 인류의 큰 재난…출로는 어디에 있는가?

글/ 워이산(唯善)

[밍후이왕] 많은 사람이 전 세계적인 전염병 발생에 줄곧 관심을 두고 있다. 인류에게 큰 재난이 된 전염병 대유행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가에 대해 나의 개인적인 견해를 여러분과 교류하려 한다.

전염병의 광적인 확산

전 세계 역학 자료를 수집해 분석한 요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2020년 하반기 전 세계에 신규 확진자는 빠르게 증가해 상반기보다 크게 늘었다. 하반기 전체 확진자는 상반기의 7배가 넘었다. 2021년 상반기 전체 확진자 수는 9892만 1930명으로 2020년 총확진자 8310만 명의 1.19배다.

감염 사망 속도는 전염병이 발생한 후 올해 7월 7일 사망자가 400만 명에 달할 때까지 줄곧 상승했다. 사망자가 100만 명에 달할 때까지 9개월이 걸렸고, 100만 명에서 200만 명까지는 4개월이 걸렸다. 200만 명에서 300만 명까지는 3개월, 300만 명에서 400만 명까지는 3개월이 채 안 걸렸다.

전 세계 인구 50명 중 1명꼴로 감염

2020년 12월 31일 월드오미터 세계 실시간 통계 수치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8310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약 181만 2000명, 누적 완치는 5889만 명으로 나타났다.

2021년 4월 17일 존스홉킨스대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은 이미 300만 명을 넘어섰고, 4월 30일까지 전 세계 확진자는 이미 1억 5000만 명을 넘었다.

이 수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중공 바이러스) 폭발을 대유행으로 공식화한 지 13개월도 채 되지 않아 도달한 것이다. 이것은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인구 50명 중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음을 의미한다.

올해 상반기 사망자, 작년 한 해 사망자보다 많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존스홉킨스대의 중공 바이러스 전염병 발생 통계 수치를 분석한 결과 6월 10일까지 올해 전 세계 누적 사망자는 약 188만 4146명으로 작년 한 해의 188만 510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즉 올해 반년도 안 된 시간 동안 바이러스로 사망한 사람이 작년 한 해 동안 사망한 사람보다 더 많았다는 것이다.

2021년 7월 7일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는 400만 명을 넘었다. 전문가는 현재 전 세계가 각종 백신과 전염성이 높은 델타, 미래 변종 바이러스의 무대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오슬로 평화연구소(Peace Research Institute Oslo)는 존스홉킨스대가 공식 출처로부터 집계한 사망자가 1982년 이래 전 세계의 모든 전쟁에서 사망한 인원수와 대략 맞먹는다고 추정했다. 이는 홍콩 시민의 절반 이상, 혹은 뉴욕시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 수치다.

7월 말, 확진자 1억9천만 명에 사망자 429만 명 누적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서머타임인 금요일(7월 30일) 오후 6시 30분 현재 전 세계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코로나19) 감염자는 1억 9700만 명(197,058,957명)이 넘고 사망자는 420만 명(4,204,185명)을 넘어섰다.

위의 2020년 전염병 발생 상황 데이터에 근거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염병이 처음 시작된 후 1000만 명의 확진자가 나오기까지는 반년이 넘게 걸렸다. (전염병 발생 시점부터 6월 28일까지) 그 후 전염병 확산 속도가 점점 빨라졌는데, 2020년 8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는 평균 37.69일 걸렸고, 9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더 빨라져 18.76일 걸렸다. 그러다가 2021년 상반기에 접어들면 확진자 총수가 9800만 명이 넘어 2020년 확진자 8310만 명에서 1.19배가 증가했다. 평균으로 계산하면 2021년 상반기에 매일 1000만 명의 확진자가 생겼다는 얘기다.

AFP통신의 공식 정보 출처 통계에 따르면, 2021년 6월 말 이후 세계 곳곳에서 전염병 발생이 다시 반등해 매일 신규 확진자가 늘고 있다.

변종 바이러스가 전염병 확산 주도

이스라엘은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새로운 확진 추세가 일고 있다고 6월 25일 언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당국은 신규 확진자의 약 90%가 델타 변이가 발생했으며 이 중 절반가량은 이미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7월 4일, 언론은 중공 바이러스의 델타 변종이 영국 코로나19 전염병을 되살아나게 했다고 전하고, 최근 사망자의 절반 정도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들이라고 보도했다.

7월 6일, 영국은 1월 29일 이후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고 수치를 기록했고(신규 확진자 2만 8773명), 4월 23일 이후 최대 사망자(사망자 37명)를 기록했다. 한편, 7월 5일까지 영국의 성인 86.2%가 백신 1차 접종을 했으며 64.3%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쳤다.

세계보건기구(WHO)는 7월 15일 전 세계 일일 감염자가 50만 명으로 치솟으면서 더 위험한 중공 바이러스(코로나19) 변종이 전 세계를 휩쓸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1년 7월 30일 기준으로 7월 신규 확진자는 1503만 명(15,037,027명) 사망자는 26만 명(262,470명)을 넘어섰다. 6월과 비교하면 감염자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사망자는 약간 줄었다).

현재 주목해야 할 4개의 중공 바이러스 변종이 글로벌 대유행을 주도하고 있다. 그것들은 알파, 베타, 감마, 델타 바이러스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델타 변종은 전염성과 독성이 가장 강해 현재 132개국에서 발견됐다.

어떻게 역병의 재난을 벗어날 수 있는가

7월 30일 마이클 라이언(Michael Ryan)은 WHO 브리핑에서 “델타는 하나의 경고이며 진화하고 있는 바이러스의 경고이지만, 더 위험한 변종이 나타나기 전에 즉각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일종 행동의 호소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바로 이 점에서 필자는 이 글을 쓰게 됐다.

전 세계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1년 반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또한 정부와 의료 조치가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없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방역을 할 수 있을지는 누구나 관심을 두고 생각해 볼 문제다.

역병의 본질을 알아야 효과적인 방역도 가능

전통문화에서 보면 역병 발생은 인간이 정도(正道)를 크게 벗어난 데 대한 하늘의 징벌이자 경고였다. 폭정이 판치고 세상이 크게 나빠지고 타락할 때 역병은 발생한다.

전통문화에 대해 잘 알면 이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며 사람의 생존은 천지에 의존하고 사람은 천지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전통문화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을 이야기한다.

역병은 역사적으로 아래와 같은 몇 가지 특징이 나타났는데 이번 글로벌 대역병도 마찬가지다.

특징 1. 인류는 전염병 대처에 역사적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사람은 하늘에 비하면 보잘것없으며 하늘에서 역병을 내리면 사람은 항쟁할 힘이 없다. 그래서 역사상 역병은 아무리 격리·봉쇄해도 소용없고 큰 타격을 입었다. 궁금하다면 관련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래에 이번 역병의 상황을 말하겠다.

인류는 반면 교훈을 반복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이지 않는 약점이 있다. 이번 인류 대역병이 발생했을 때 세계 각국은 거의 부지불식간에 격리봉쇄라는 역사 속 방역의 시행착오를 겪는 듯했다.

지난해 중공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하자 이탈리아는 3월 먼저 도시 봉쇄를 선언하고 격리 조치를 했지만, 반복되는 중공 바이러스의 습격을 당했다. 영국은 지난해 12월 바이러스 변이가 발견되자 즉시 엄격한 격리 조치를 발표했다. 그 후 몇 주가 지났지만, 역병이 만연하는 것을 늦추지 못했고 2021년 1월 하루 감염자 수와 사망자 수가 최고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격리 조치를 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가장 심각한 피해를 본 주가 됐다. 2020년 12월 24일 미국에서 처음으로 200만 명이 넘는 감염자가 발생한 주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 공대 전염병 동역학 교수 스티븐 라일리는 영국이 대규모 봉쇄 조치를 한 것은 방역에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 백악관 경제팀은 엄격한 봉쇄는 큰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가중’되는 효과를 발견했다.

심각한 전염병 사태에 국내외는 여전히 격리·봉쇄하고 있다. 하지만 전염병 사태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기세가 꺾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갈수록 심각해졌다.

심각한 사태 앞에서 영국은 2021년 7월 19일 사회적 거리 제한, 마스크 착용 등 모든 코로나19 규제를 전면 해제했지만, 오히려 감염자는 7일 연속 감소했다. (7월 27일 언론 보도) 이것은 생각해볼 문제가 아닌가?

의약계가 기록적인 짧은 기간에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2020년 말 1차로 백신(주로 선진국)을 접종할 정도로 현대과학이 발달했다.

올해 들어 코로나19는 여전히 휩쓸고 있으며 더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동시에 더 많은 백신이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이 성공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막을 수 있는 희망을 백신에 걸었다. 그러나 변종 바이러스의 전파 능력은 한층 더 강해져 백신으로 전염병을 억제하려는 사람들의 소망을 빗나갔다.

하늘에서 역병이 내려온 것은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는 것과 같다. 맹렬할 때도 있고 완화될 또는 중단할 때도 있으며 결국 멈출 때도 있다. 하늘이 변할 때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방역 결과라고 생각한다. 특히 역병이 마침내 끝났을 때 사람들은 가까스로 견디어냈다고 생각하고 곧 물질적 욕구와 만족을 위한 분주한 생활로 돌아간다.

천연두는 어떻게 사라졌는가? 페스트는 어떻게 사라졌는가? 흑사병은 어떻게 사라졌는가? 사스는 또 어떻게 사라졌는가? 상관하지 않는다. 아무튼 지금은 없어졌다. 다음번 역병이 왔을 때 놀라 허둥지둥하고 또 바빠서 경황이 없고 또 심한 타격을 입는다. 만약 인류가 정말 역병을 방지할 능력이 있다면 전염병이 위세를 부릴 때 나타난 수많은 감염자와 사망자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특징 2. 역병은 눈이 있어 특정 대상을 선택한다.

역병이 인간이 정도를 크게 벗어난 것에 대한 하늘의 징벌이라면 역병 발생은 반드시 선택적이다. 좋은 사람, 도덕을 지키는 사람, 하늘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은 결코 역병에 걸리지 않는다.

역병은 선택성이 있고 역병에는 눈이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대역병 중에 모두 그런 사례가 있다. 고대 로마에 대역병이 강림했을 때 기독교인을 박해한 많은 군주와 많은 병사가 역병에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하느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역병에 대한 면역력이 높았다. 고대 로마의 역병은 기독교인을 박해한 악인을 향해 온 것이 분명하다. 반복된 대역병은 몇 세기 동안 지속하다가 로마 제국을 완전히 파괴한 후 스스로 떠났다.

명나라 말기 역병에 명나라는 전염되었지만 청나라 군대는 전염되지 않았다. 순치가 황제를 칭하고 명나라가 수명을 다했음을 선고하자 다년간 기승을 부렸던 페스트도 자취를 감추고 사라졌다.

2020년 발발한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선택성이 있다. 글로벌 빅데이터 통계 분석을 보면 코로나19는 마치 눈이 있는 것처럼, 친공(親共)하는 나라, 중공과 가까운 나라, 중공에 대한 지지가 큰 나라일수록 심각했다.

지난 20여 년간 세계 각국은 중공을 포옹하는 것으로 경제적 이익을 도모했다. 이익만 보고 의리를 중시하지 않는 친공 풍조의 이런 국제환경에서 유럽과 아메리카 국가들이 역병에 중상을 입은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미국에서 친공적이고 사회주의에 열광하는 지역은, 전통적으로 반공·전통·신앙을 중시하는 지역보다 바이러스 치사율이 1~2배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한 직장 내부 사망자 명단과 인터넷에 퍼진 또 다른 사망자 명단을 보면 중국 공산당원의 감염 사망자 비율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은 64%~88%에 달한다(중국 인구 10억 명 중 당원은 약 6.4%이다).

특징 3. 정신과 사상을 바로잡는 것이 방역의 정도(正道)

고대 로마의 대역병이 기승을 부릴 때 많은 시민은 기독교인이 감염되지 않는 것을 보고 일부는 반성하고 기독교인의 가르침을 경청하기 시작했으며, 역병 속에서 신에게 기도했더니 많은 사람이 치유된 기적이 나타났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산당을 겨냥한 것임을 알면, 중공을 정확히 인식하고 중공을 멀리하는 것이야말로 방역의 진정 효과적인 방법이다.

‘황제내경’은 정직한 도덕 원칙을 따르는 것은 몸을 더욱 건강하게 한다고 가르치고, ‘정기가 존재하면 사기가 침범하지 못한다’고 명시했다.

환자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소리를 내서 읽으면 무형 중에 우주의 진리에 깃든 도덕적 힘과 공명이 일어나면서 체내에 정기(正氣)가 올라가면 바이러스 같은 사기(邪氣)는 자연히 떠나게 된다.

특징 4. 역병 발생 전에는 모두 경보가 있다

사람이 너무 나쁘게 변해 사람의 기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하늘은 사람을 도태시킨다. 하늘은 자비롭다. 하늘이 역병을 내려 사람을 도태시키려고 할 때 앞서 사람을 일깨워주는데 이 역시 역병의 특징이다.

개인적으로 ‘인도 신동 아난드(阿南德)’는 이번 대역병 중에 하늘이 사람을 일깨워주는 대변인이라고 인식한다. 그의 예언이 적중한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아난드는 백신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인간이 지나치게 약물과 백신에 의존하는 등 비자연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면 오히려 전염병 발생이 더 심각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각성해야만 역병이 지나갈 수 있다며 신에 대한 신앙 회복을 해결책 중 하나로 제시했다.

아난드는 7월 19일, 전 세계에 제3의 사태가 발생하고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다시 예언했다.

나는 머지않아 하늘이 중공을 소멸하는 대재난이 발생한다는 옛 성현의 예언에 주목한다. 어떤 이는 큰 재난이 닥쳤을 때 슈퍼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이 단시간 내에 죽으며 매우 무섭다고 예언했다. 이번 글로벌 대역병은 하늘이 중공을 소멸하기 전에 사람들에게 주는 한 차례 경고다.

하늘이 중공을 소멸하는 대재난이 도래하기 전에, 우리는 아직 중공을 제대로 인식할 시간이 다소 있다. 또한 우리는 신에 대한 신앙에 관심을 두어야 하며 또 전통문화를 이해해야 한다.

맺는말

중공은 바이러스를 은폐하고 또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되는 것을 방임했기에 이번 사태의 주범이다.

중공은 사악할 뿐만 아니라 위장·유혹·협박에도 능숙하다. 중공 바이러스에 큰 타격을 받고도 중공의 백신을 맞아야 하는 나라는 감염자가 줄지 않고 있다. 이는 중공의 사악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더 많은 세계인이 중공의 사악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늘은 중공이 만든 바이러스로 사람을 일깨워주고 있다. 중공은 사악하지만, 하늘의 통제하에 있다. 사람을 죽이는데 습관인 중공은 바이러스로 전 세계인을 독해하려 했지만, 그 바이러스가 바로 자신(공범)에게만 작용한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하늘이 중공을 소멸할 때,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하는 도당들이 모조리 불행을 당하는 순간이다. 침몰 직전 중공의 도적 배에서 뛰어내린 사람들은 모두 탈출의 기회가 있다. 여러분이 전 세계 대역병에서 각성하고 중공의 사악함을 인식하고 중공 바이러스를 멀리하기를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17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17/4296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