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5.13] 노래: 가둘 수 없는 정념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1)

깊은 밤 쇠창살 앞 묵묵히 서서
먹구름에 가려진 달을 아득히 바라보네
중생 향한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은혜 그립고
수련자들과 법공부하며 격려하던 그 시간 그립네
어느 봄날 나는 대법과 인연을 맺어
오랜 세월 얽매였던 병마에서 벗어났지
감금과 세뇌도 베이징에 가 대법 알리는 걸 막지 못했고
정직과 해고도 나의 수련 정진 흔들지 못했네
나는 대법제자임이 한없이 자랑스러워
정법과 중생구도는 우리 금생의 숙원이라네
신성한 법보 9자진언 가슴 깊이 새기니
악마가 아무리 날뛰어도 일념으로 흩어버리리

(2)

깊은 밤 쇠창살 앞 묵묵히 서서
먹구름에 가려진 달을 아득히 바라보네
중생 향한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은혜 그립고
수련자들과 법공부하며 격려하던 그 시간 그립네
수련에 우연은 없고 순금은 불을 두려워 않으니
나는 이 박해를 수련의 시련으로 여긴다네
회유와 협박, 전향도 내 두 눈을 가릴 수 없고
잔혹한 학대도 내 정념을 흔들 수 없네
사부님은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시고
대법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져 있네
진상이 밝혀지고 법정인간 되는 그날이 오면
우리는 마침내 사부님 따라 본연의 집으로 돌아가리라
진상이 밝혀지고 법정인간 되는 그날이 오면
우리는 마침내 사부님 따라 본연의 집으로 돌아가리라

 

원문발표: 2026년 5월 29일
문장분류: 시 음악 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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