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광둥성 사오관시 량젠쥔, 쓰후이 감옥으로 이송된 지 3개월여 만에 가족 면회권 박탈당해

광둥성 사오관(韶關)시 관할 러창(樂昌)시 직업고급중학교 교사이자 파룬궁수련자 량젠쥔(梁劍君)이 러창시 법원에서 3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량젠쥔은 올해 7월 22일 광둥성 쓰후이(四會) 감옥으로 이감됐다. 가족이 쓰후이 감옥에 전화해 면회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현재까지 가족은 량젠쥔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

2025년 7월 중순 량젠쥔과 아내 차오리핑(曹麗萍) 부부는 경찰에게 납치됐다. 량젠쥔은 러창시 구치소에 갇혔고, 차오리핑은 사오관시 구치소에 갇혔다.

2026년 8월 중순 량젠쥔이 러창시 법원에서 3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년여의 불법 구금 기간에 외부에서는 이들의 구체적인 처지와 박해 상황을 전혀 알 수 없었다.

차오리핑도 이번에 납치된 후 사법적 박해에 직면했으며 2025년 12월 16일 불법 재판을 받았다고 한다.

이는 량젠쥔이 중공 당국으로부터 두 번째로 부당한 선고를 받은 것이다. 이전에 량젠쥔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형을 억울하게 선고받고 광둥 베이장 감옥에서 박해를 받았다.

광둥 쓰후이 감옥 전화: 0758-3302360, 0758-3892031


허베이성 이현 파룬궁수련자 리윈샤 납치돼 갇혀

리윈샤(李雲霞)는 바오딩(保定)시 이(易)현 사람으로 오랫동안 바오딩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10월 22일 리윈샤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납치돼 현재 바오딩시 구치소에 갇혀 있다.


허베이성 구청현 파룬궁수련자 란링쥔 납치돼 갇혀

허베이성 구청(故城)현 파룬궁수련자 란링쥔(藍靈俊)은 10월 23일 현성 장터에서 진상 달력을 나눠주던 중 사복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 파출소로 강제 연행됐다. 경찰은 그를 심문했지만 이렇다 할 이른바 ‘결과’를 얻지 못했고 당일 오후 집으로 돌려보냈다.

10월 30일 경찰은 다시 란링쥔의 집에 난입해 그를 납치해 구청현 구치소에 가뒀으며 지금까지 풀어주지 않고 있다. 이번에 란링쥔은 1주일가량 불법 구금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 이번 납치에 가담한 책임자 정보와 연락처를 추가로 수집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구청현 공안국 현직 국장과 파룬궁 박해 업무를 담당하는 책임자가 모두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됐다.


지린성 창춘시 파룬궁수련자 저우위추 납치돼

10월 19일 창춘(長春)시 파룬궁수련자 저우위추(周玉秋)가 집에서 한 무리의 경찰에게 불법 가택수색과 납치를 당했다. 경찰은 저우위추의 집에서 컴퓨터, 프린터, 대법서적 등 개인 물품을 수색해 갔다. 저우위추는 구치소에 갇혔다.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롄츠구 분국 둥진좡향 파출소, 뤼수롄과 셰 씨 노인 납치

10월 2일 바오딩시 공안국 롄츠(蓮池)구 분국 둥진좡(東金莊)향 파출소는 경찰 10여 명을 동원해 파룬궁수련자 뤼수롄(呂淑蓮)을 납치하고 주거지를 불법 수색했다. 이후 뤼수롄은 신체검사 과정에서 몸 상태가 구금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정돼 당일 집으로 돌아왔다.

이어서 둥진좡향 파출소 경찰은 셰(謝) 씨 성을 가진 노년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하고 가택수색을 했다. 이후 셰 씨 노인은 파출소로 끌려갔다. 경찰은 노인이 나이가 많아 결국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둥진좡향 0312-7503098
둥진좡 파출소 소장: 리샹양(李向陽)


허베이성 융칭현 파룬궁수련자 우춘잉, 류펑루 납치됐다 귀가해

2026년 10월 23일 파룬궁수련자 우춘잉(武春影·여), 류펑루(劉鳳茹·여)가 류제(劉街)향 장터에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CCTV에 찍혔다. CCTV 화면을 감시하던 정부 직원 두 명이 이들을 신고했다. 이후 류제향 파출소 경찰이 두 사람을 파출소로 납치했다.

이후 경찰은 이들을 현성에 있는 한 장소(정확한 주소는 알 수 없음)로 데려가 신체검사를 강요했다. 두 사람은 협조를 거부하며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진상을 계속 알렸다.

그날 밤 9시쯤 경찰은 두 사람을 거주지 소속인 허우이(後奕)향 파출소로 데리고 가 서명과 지장을 강요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이후 류제향 파출소와 허우이향 파출소가 각각 경찰차를 출동시켜 우춘잉을 집으로 보냈다.

류펑루의 가족이 대신 서명한 후 경찰이 가족에게 인민폐 3만 위안을 요구했다고 한다.


바오딩시 공안국 롄츠구 분국, 파룬궁수련자 DNA 수집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허베이성 바오딩시 공안국 롄츠구 분국이 관할 파출소에 파룬궁수련자의 DNA 정보를 수집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알려진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둥관 파출소

둥관(東關) 파출소 관할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뤼수롄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가족이 문을 열자 경찰은 가족에게 뤼수롄의 머리카락 샘플을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경찰은 그녀가 평소 쓰던 칫솔을 가져갔다.

2. 바이러우 파출소

바이러우(百樓) 파출소 관할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쑨슈샤(孫秀霞)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집 문이 잠겨있지 않아 경찰이 바로 집 안으로 들어갔으며 쑨슈샤의 머리카락을 잘라 샘플로 쓰겠다고 했다. 쑨슈샤가 협조를 거부하자 경찰은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 가닥을 주워 종이에 싸서 가져갔다.

3. 롄멍루 파출소

롄멍루(聯盟路) 파출소는 주민센터 직원과 함께 파룬궁수련자 장환루(張煥茹)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어머니에게 주민센터로 오라고 통지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개인 정보와 생체 샘플을 채취해야 하며 파룬궁수련자를 위한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정보 수집 행위는 일부 파룬궁수련자와 가족들의 관심과 우려를 낳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바오딩시 파룬궁수련자와 가족들이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상황을 파악해, 개인 신분 정보와 생체 샘플 채취 요구에 신중하게 대처하기를 바란다.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DNA 등 생체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은, 감시를 강화하고 추가적인 탄압을 가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장기적출을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견해가 있다. 따라서 관련 상황은 사회 각계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산둥성 주청시 파룬궁수련자 리쉐친이 박해당한 경위

산둥(山東)성 웨이팡(濰坊)시 주청(諸城)시 자웨(賈悅)진 파룬궁수련자 리쉐친(李學芹)은 파룬궁을 수련해 진선인(眞·善·忍)을 믿고 그 속에서 혜택을 얻었기에, 다른 사람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기를 바랐다. 하지만 그녀는 이 때문에 신고당해 공안에게 구치소로 납치됐다.

신체검사 결과 리쉐친의 몸 상태가 구금 조건에 맞지 않아 구치소에서 수감을 거부했다. 이런 상황에서 공안은 사람을 바로 풀어주지 않고 가족에게 그녀를 위해 이른바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을 신청하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보증금 납부 방식은 허용하지 않고 반드시 다른 사람이 보증을 서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한다.

리쉐친이 귀가한 다음 날 가족으로부터 공안 부서가 새로운 요구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매일 ‘안면 인식’ 방식을 통해 경찰에 ‘출석 체크’를 하라는 규정이었다. 경찰은 만약 리쉐친이 하루라도 요구대로 출석 체크를 하지 않으면 보증인인 아들을 잡아가겠다고 위협했다.

경찰의 이러한 행위는 리쉐친과 가족에게 막대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통을 안겨주었으며, 정상적인 생활과 가정의 질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허베이성 스자좡 가오청구 강상진 파출소 경찰, 90세에 가까운 고령의 수련자 괴롭혀

10월 말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시 가오청(藁城)구 강상(崗上)진 파출소 경찰이 둥이(東邑)촌에 와서 나이가 90세에 가까운 파룬궁수련자 항창춘(杭長存), 장쥔싱(張俊興) 부부를 괴롭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경찰은 두 노인의 집에 도착한 후 방문 목적을 설명하지 않고 실질적인 대화도 나누지 않은 채 사진만 찍고 돌아갔다.

앞서 이 노부부는 올해 9월에도 한 차례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연이어 경찰이 집에 찾아와 간섭해, 두 고령의 노인과 가족들의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미쳤다.

가오청구 강상진 파출소 경찰 리샤오(李曉): 152 2651 3898


허베이성 랑팡 파룬궁수련자 추수위안 ‘취보후심’ 처분받아

2026년 10월 23일 허베이성 랑팡(廊坊) 파룬궁수련자 추수위안(褚樹元)이 광양(廣陽)구 경찰에게 납치됐고, 24일 원안(文安)현 경찰에게 인계됐으며, 27일 불법적인 ‘취보후심’ 처분을 받았다.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파룬궁수련자 가오펑친의 11월 3일 재판 취소돼

원래 11월 3일로 예정됐던 하얼빈(哈爾濱)시 샹팡(香坊)구 파룬궁수련자 가오펑친(高鳳芹)에 대한 불법 재판이 취소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재판이 취소된 원인 중 하나는 가오펑친이 출석을 거부한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가오펑친은 사건 처리와 심리에 참여하는 공안, 검찰, 법원 직원들이 박해 행위를 집행해 결과를 짊어지지 않도록 관련 절차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녀는 관계자들이 시비를 명확히 가려 박해에 가담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를 바랐다.


장시성 난창시 콰이쯔샹 파출소 관할 경찰, 파룬궁수련자 우구이잉 괴롭혀

10월 22일 오후 2시 30분쯤 난창(南昌)시 콰이쯔샹(筷子巷) 파출소 관할 경찰 한 명과 주민센터 직원 한 명이 파룬궁수련자 우구이잉(吳桂英)의 집 문을 두드렸다. 우구이잉이 문을 열어주자 두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왔다.

그 남자는 자신을 콰이쯔샹 파출소 관할 경찰 저우시룽(周熙隆)이라며 경찰 번호는 012110이라고 밝히고, 우구이잉에게 명함을 건넸다. 동행한 여자는 자신을 난하이싱궁(南海行宮) 주민센터 종합치안판공실 직원 다이시슈(戴熙秀)라고 소개했다.

대화 도중 저우시룽이 우구이잉에게 “오늘 아침에 무슨 말을 했어?”라고 물었다. 우구이잉은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아무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상대방은 이른바 ‘사이비 종교’ 문제를 언급했다. 우구이잉은 즉각 관련 법적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저우시룽은 국가 사이비 종교 반대 웹사이트에 16가지 ‘사이비 종교’가 공포돼 있다며, 우구이잉에게 휴대폰으로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라고 했다. 우구이잉은 웹사이트 내용이 법적 근거와 같지 않다고 응답했다. 이에 상대방은 이것이 ‘국가의 규정’이라고 말했다.

우구이잉은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저우시룽은 “내가 너한테 법을 어겼다고 한 게 아니라, 법을 알려주러 온 거야. 더 이상 선전하러 다니지 마. 다음에 또 이러면 조치를 취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돌아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체 과정에서 저우시룽은 우구이잉에게 어떠한 구체적인 법률 조항도 제시하거나 설명하지 않았다. 반대로 우구이잉은 상대방에게 국민의 종교 신앙의 자유에 관한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제36조 규정을 소개했다. 그녀는 말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민은 종교 신앙의 자유를 갖는다. 어떠한 국가 기관, 사회 단체 및 개인도 국민에게 종교를 믿거나 믿지 않도록 강요할 수 없으며, 종교를 믿는 국민과 종교를 믿지 않는 국민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관련 책임자:
난창시 콰이쯔샹 파출소 전화: 0791-86627155
주소: 난창시 샹산난루 162호 우편번호: 330009
소장 첸신(陳欣): 휴대폰 13870052588
관할 경찰 저우시룽: 휴대폰 15083556436
난창시 난하이싱궁 주민센터 종합치안판공실: 다이시슈


허베이성 융칭현 허우이향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류펑루 괴롭혀

류펑루, 여, 77세, 농민.

2026년 10월 22일 밤 8시쯤 류펑루는 문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사이로 욕설이 섞여 있었다. 이후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문을 부수는 소리로 바뀌었다. 류펑루가 문을 열어보니 문밖에 4~5명의 경찰이 서 있었다.

류펑루는 그들이 마당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경찰은 강제로 문을 밀고 들어왔다. 그중 한 명이 곧장 마당 안으로 난입했다. 류펑루는 즉시 제지하며 그에게 말했다. “당신이 내 집에 들어오는 것은 불법이고, 내 마당에 들어오는 것도 불법입니다.”

이후 상대방은 그녀에게 물었다. “당신 아직도 연마해?” 류펑루가 대답했다. “나는 그 속에서 혜택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진선인이 얼마나 좋은지 아십니까? 당신들도 진선인을 배워야 합니다.”

대화 과정에서 한 경찰이 휴대폰을 꺼내 류펑루의 사진을 찍었다. 류펑루는 그들에게 알려주었다. “당신들은 반드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해야 합니다.”

이후 이 경찰들은 류펑루의 집을 떠났다.


산둥성 지난시 장추구 차오판진의 여러 파룬궁수련자 괴롭힘당해

2026년 10월 30일 오전 산둥성 지난(濟南)시 장추(章丘)구 차오판(曹範)진 파출소 관할 경찰이 아파트 관리소 직원과 함께 다유(大有)촌 파룬궁수련자 왕구이전(王桂珍)의 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다. 왕구이전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이후 관할 경찰과 관리소 직원은 파룬궁수련자 장유친(蔣友琴)의 집으로 갔다. 장유친의 남편이 문을 연 후 상대방에게 장유친이 집에 없다고 알려주었다. 이후 관할 경찰과 관리소 직원은 돌아갔다.

11월 2일 오전 경찰은 왕구이전, 장유친을 포함한 여러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다시 찾아가 괴롭혔으나 모두 들어가지 못했고 각 집에서는 아무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주민센터 관할 경찰 전화: 18553187507
동구 아파트 관리소 전화: 18764180180
서구 아파트 관리소 전화: 18764180181


허베이성 융칭현 리수쥔, 6일간 불법 구류당한 뒤 귀가해

2026년 10월 10일 허베이성 랑팡시 융칭(永淸)현 양마좡(養馬莊)향 파룬궁수련자 리수쥔(李淑君)이 밭에서 일하는 농민들에게 진상 탁상달력을 나눠주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사진과 영상이 찍혀 신고당했다.

이후 양마좡 파출소 경찰은 리수쥔을 괴롭히고 불법 가택수색을 했으며 그녀를 납치했다. 그 후 리수쥔은 양마좡 파출소에 6일간 불법 구류됐다.


허베이성 라이위안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전 납치 상황 정정 및 보충

가오전(高珍), 남, 62세, 전 허베이성 라이위안(淶源)현 하역대 직원. 1999년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다가 체포돼 구타, 벌금, 구류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직장에서도 부당하게 해고당해 일자리를 잃었다. 장기간의 생활과 정신적 스트레스 속에 10년 전 가오전은 뇌졸중에 걸려 한때 생활을 스스로 돌보지 못했고, 가정생활은 주로 아내의 아르바이트에 의존해 유지됐다.

2026년 10월 28일 가오전은 라이위안현 라이위안진 파출소(구 청관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그의 집에 와서 마당 안의 작은 흙집, 장작 보관실 등을 수색한 뒤 강제로 가오전을 파출소로 데려갔다.

파출소 안에서 경찰은 가오전에게 대량의 조서를 쓰도록 강요하고 지장을 찍으라고 요구했다. 가오전은 관련 서류에 기록된 구체적인 내용을 명확히 알지 못했다.

그날 초저녁 무렵 경찰은 가오전을 구류소로 보냈다. 검사 후 구류소는 몸 상태를 이유로 수감을 거부했다. 어쩔 수 없이 경찰은 가오전을 집으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다.

가오전의 아내가 퇴근 후 집에 돌아와 남편이 실종된 것을 발견하고 여러 방면으로 찾았으나 소용없었고, 나중에 CCTV 영상을 확인하고 나서야 가오전이 경찰에게 끌려간 사실을 알게 됐다.


산둥성 칭다오 핑두 펑타이 파출소 공안,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2026년 10월 20일쯤 칭다오(靑島) 핑두(平度) 펑타이(豊台) 파출소 공안이 파룬궁수련자 왕위전(王玉臻)과 쑨메이쥐안(孫美娟)을 괴롭혔다.


지린시 룽탄구 룽화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린시 룽탄(龍潭)구 룽화(龍華) 파출소 주(鞠) 씨 성을 가진 경찰이 2026년 10월 5일 밍(明) 씨 성을 가진 한 파룬궁수련자에게 전화를 걸어 신분증을 가지고 파출소에 한번 오라고 요구했다.

이 파룬궁수련자가 파출소에 도착하자 주 씨 성의 경찰은 즉시 그녀를 룽탄 분국으로 데려갔다. 도중에 이 파룬궁수련자는 경찰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으나 상대방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 그녀는 현장에 ‘룽탄 분국 법제대대’, ‘룽탄 분국 집법 사건처리 관리센터’, ‘수사 감독 및 협력 배합 사무실’ 및 ‘공안 사법 감정 센터’ 등 여러 부서의 현판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장소에서 이 파룬궁수련자는 지문, 음성 샘플, 혈액 샘플, 발자국 및 신체 정면과 측면 영상 등 여러 개인 정보와 생체 특징 정보 자료를 채취당했다.

지린성 지린시 룽탄구 룽화 파출소 주 씨 성 경찰 전화: 16688585414


산둥성 옌타이 즈푸구 파룬궁수련자 쑨위화 납치됐다 귀가해

산둥성 옌타이(煙台) 즈푸(芝罘)구 파룬궁수련자 쑨위화(孫玉華)가 2026년 10월 31일 미행당해 납치됐다. 현재 쑨위화는 불법적인 ‘취보후심’을 받고 귀가했다고 한다.


허난성 파룬궁수련자 양진한이 최근 납치당한 경위

2026년 9월 11일 허난(河南)성 파룬궁수련자 양진한(楊金翰)이 밖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알리다가, 후이셴(輝縣)시 교외 저우보(周卜)촌 근처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신고당했다. 이후 창춘(常村) 파출소 젊은 경찰 두 명이 양진한을 강제로 경찰차에 태워 창춘진 파출소로 납치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기간에 양진한은 병원으로 이송된 적이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11월 2일 밤에 차이좡(柴莊) 주민센터 근처의 집으로 돌아왔다.

 

원문발표: 2026년 11월 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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