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명혜망에서 위챗 삭제 통고를 다시 천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

글/ 중국 파룬궁수련자

우리 지역 대다수 파룬궁수련자의 휴대폰에는 나이가 많든 적든 거의 위챗이 설치돼 있고 마치 당연히 설치해야 하는 것처럼 여깁니다. 누군가 일깨워줘도 쇠귀에 경 읽기 식이라 무관심하며 저 혼자 애를 태워도 소용이 없습니다. 명혜망에서 위챗 삭제 통고를 다시 천명해 주실 수 있는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산둥성 웨이팡시 파룬궁수련자 왕친핑, 다시 부당한 재판에 직면

수년간 지난(濟南)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파룬궁수련자 왕친핑(王欽平)이 9월 9일 오후 2시에 또다시 부당한 재판에 직면할 예정이다.

현재 57세인 왕친핑은 산둥성 웨이팡 사람으로 수년 동안 지난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다. 2025년 9월 29일 아침 6시, 스중(市中)구 성리(勝利) 대가 인근에서 납치됐는데, 왕친핑은 ‘9·29’ 납치 사건에서 박해받은 파룬궁수련자 중 한 명이다.

2026년 5월 22일 오전, 왕친핑은 장추(章丘)구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 박해를 당했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26년 9월 9일 오후 2시, 왕친핑은 또다시 부당한 재판에 직면할 예정이다.


산둥성 라이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자오슈예, 라이저우시에서 부당한 재판 받아

산둥성 라이저우(萊州)시 파룬궁수련자 자오슈예(趙秀業)는 2025년 12월 21일에 납치됐고, 당시 라이저우시 공안국은 그녀에게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을 처리했다. 2026년 5월 11일에는 라이저우시 검찰원에 입건됐다. 2026년 9월 9일에 라이저우시 법원에서 재판을 연다는 통지를 받았다.

2026년 1월 13일 라이저우시 파룬궁수련자 후위펀(胡玉芬)이 납치됐고, 취보후심이 된 후 보름 전에 라이저우시 검찰원에 입건됐다.


후난성 웨양시 화룽현 파룬궁수련자 멍췬만, 납치돼

2026년 9월 2일 점심(수요일), 파룬궁수련자 멍췬만(孟群滿)은 한 무리의 학생들에게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한 학생에게 휴대폰으로 사진이 찍혀 신고당했다. 후난성 웨양(岳陽)시 화룽(華容)현 공안국은 첸량후(錢糧湖) 8분장 웨량후(月亮湖)촌 2조 직원 및 경찰복을 입은 4명과 함께 그녀의 집에 난입해 멍췬만을 납치했다. 구체적인 감금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산둥성 옌타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쑤전, 모함받아 검찰원으로 넘겨져

옌타이(煙台)시 라이산(萊山)구 파룬궁수련자 왕쑤전(王淑眞)은 2026년 4월에 현지 파출소 경찰에게 속아 문을 열어주어 부당한 가택수색을 당했고, 대법서적 등 개인 물품과 현금을 강탈당했으며 불법적으로 감금됐다. 이후 취보후심 형식으로 풀려나 귀가했다.

귀가 후 왕쑤전은 또다시 사무소 직원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에 서명하라는 강요를 받았다. 엄청난 압력 속에 왕쑤전은 신체에 심각한 불편함이 나타났으나 정념으로 부정한 후 상태가 다소 호전됐다.

현재 왕쑤전은 모함을 받아 검찰원으로 넘겨졌다. 라이산 검찰원은 왕쑤전과 가족을 괴롭히며 왕쑤전에게 수련을 포기한다는 ‘보증서’에 서명하라고 강요했고, 서명하지 않으면 법원으로 넘겨 박해를 가중하겠다고 위협했다.


허베이성 싱타이시 사허 파룬궁수련자 왕리화, 납치돼

허베이성 싱타이(邢台)시 사허(沙河) 파룬궁수련자 왕리화(王麗華)는 9월 3일, 융녠(永年)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납치됐다. 현재 융녠의 파출소에 감금돼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파출소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3일 오후, 융녠 파출소 경찰들은 사허 경찰과 함께 가택수색을 벌여 대법서적 등을 압수해 갔다.


쓰촨성 러산 파룬궁수련자 위쑤전, 납치돼

러산(樂山) 파룬궁수련자 위쑤전(虞淑珍)은 9월 3일에 러산 광장에서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납치됐다. 경찰은 CCTV를 확인해 위쑤전이 러산에서 빌려 사는 집을 찾아냈고, 위쑤전이 몸에 지니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방 문을 열고 대법서적 2세트(거의 100권), 노트북 1대, 휴대폰 및 관련 물품 등을 거두어갔다. 또한 벽에 걸려 있던 열쇠를 사용해 이웃의 개인 임대 방을 강제로 열었다. 그 행위가 난폭하고 무도해 마치 강도와 같았다. 위쑤전은 2024년에도 납치돼 박해받은 적이 있다. 현재 위쑤전의 상황은 불분명하며 조사가 필요하다.


스자좡시 신화구 허쭤루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2026년 9월 3일 오전,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시 신화(新華)구 허쭤루(合作路) 파출소 저우(周) 지도원과 구역경찰 류창(劉昌)이 우옌훙(吳艶紅)의 집 등 세 명의 파룬궁수련자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허베이성 딩저우시 다와리촌 파룬궁수련자 자잔민, 부당한 가택수색 당해

2026년 9월 2일 오전 10시경, 허베이성 딩저우(定州)시 다와리(大窪里)촌 파룬궁수련자 자잔민(賈占民)과 아내가 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다와리촌 공안대원 자웨쥔(賈月軍)이 양자좡(楊家莊)향 파출소 소장 인리궈(殷利國), 부소장 푸이싱(付一星) 등 경찰 4명과 함께 집안으로 들이닥쳤다. 자잔민은 그들이 방 안으로 들어오려는 것을 보고 즉시 문밖에서 가로막았다. 자잔민이 “당신들 무슨 짓입니까? 신분증 있습니까?”라고 묻자, 부소장 푸이싱은 “내 옷이 바로 신분증이야”라고 말했다. 푸이싱과 다른 경찰 한 명이 자잔민을 끌어당겼고, 파출소 소장 인리궈와 다른 경찰 한 명이 안방으로 들어가 마구 뒤졌다. 그들은 컴퓨터 두 대와 프린터 세 대, 그리고 사부님의 법상(法像)을 거두어갔다. 자잔민은 현재 몸을 피했으며 자세한 상황은 추후 보도하겠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리현 린푸향 수련자 4명, 부당한 구류에 대한 상황 보충

2026년 6월 11일 오전 8시경, 사복을 입은 경찰 두 명이 진상을 알리던 파룬궁수련자 4명(가장 어린 사람은 60대,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은 82세)의 가방을 미친 듯이 빼앗고 밀치며 상위안(桑園) 파출소로 강제로 끌고 갔다. 경찰 신줘(辛卓)는 미친 듯이 “너희가 공산당이 사이비교라고 했지, 내가 바로 공산당이다”라고 말했다. 파룬궁수련자는 그에게 경찰복을 입지 않고 사람을 잡는 것은 위법이라고 알려주고, 이 좋은 사람들을 잡지 말라고, 좋은 사람을 박해하면 응보를 받는다고 진상을 알렸다. 신줘는 거만하게 “우리 아버지가 나보고 파룬궁을 잡으라고 했다. 우리 온 가족이 내가 파룬궁을 잡는 걸 지지하니, 나는 응보가 두렵지 않다”라고 말했다.

사진을 다 찍은 후 파출소는 파룬궁수련자 4명을 리(蠡)현 공안국으로 끌고 갔다. 차가 막 출발하려 할 때 신줘는 그제야 사람을 시켜 경찰복을 가져오게 해 입었다. 리현 공안국에 도착한 후, 경찰은 강제로 몸수색을 시작했고 노인들에게 강제로 죄수복을 입혔다. 이 수련하는 노인들은 자신이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밝히며 거부했다. 그러자 경찰 두 명이 양쪽에서 한 명씩 그들을 누르고 팔을 꺾으며 억지로 죄수복을 입힌 뒤, 작은 방으로 질질 끌고 가 쇠의자에 앉히고 수갑을 채운 채 심문을 시작했다. 한 수련자가 수련은 죄가 없다며 파룬궁을 박해하는 데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말하자, 신줘는 “내가 휴대폰에서 찾아봤는데, 더우바오(豆包, AI 소프트웨어)에서 파룬궁이 바로 사이비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조서를 꾸밀 때 신줘는 파룬궁수련자의 말을 아예 기록하지 않고 오직 자신이 쓰고 싶은 것만 기록했다. 왜 우리가 하는 말은 기록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신줘는 “내가 쓰는 건 다 법이다. 너희가 불만이면 날 고소해 봐라, 난 안 무섭다”라고 말했다.


허베이성 한단시 파룬궁수련자 겅슈화, 납치 및 가택수색 당해

9월 3일, 허베이성 한단(邯鄲)시 신커위안(新科園) 아파트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겅슈화(耿秀花)가 젠좡(兼莊) 파출소와 시 공안국 직원 등에게 납치됐고, 집에 있던 컴퓨터, 프린터, 대법서적 등을 압수당했다. 자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사정을 아는 사람은 파출소, 공안국 전화번호 및 구체적인 직원 등 상세한 정보를 보충해 주길 바란다.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우푸진 샤오푸대대 간부, 파룬궁수련자 류지팡의 집으로 찾아와 괴롭혀

올해 4·25 며칠 전, 샤오푸(小堡)대대 공안대원 가오융장(高永江)은 윗선의 지시를 듣고 류지팡(劉吉芳)의 집으로 가서 강제로 사진을 찍으며 괴롭혔다.


허베이성 장자커우 줘루현 자구이핑, 납치됐다가 이미 귀가해

2026년 8월 14일 오전 10시경 장터에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던 중, 줘루(涿鹿)현 푸다이(堡岱)진 파출소의 사복 경찰 여러 명과 여자 한 명에게 납치됐고, 당일 저녁 7시경에 집으로 돌아왔다.


허베이성 랑팡시 융칭현 허우이 파출소, 파룬궁수련자 2명 납치해

허베이성 랑팡(廊坊)시 융칭(永淸)현 허우이(后羿) 파출소 경찰들은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던 파룬궁수련자 장쑤즈(張素芝), 류펑루(劉鳳茹)를 납치한 후 가택수색을 벌였다. 두 사람을 현 공안국으로 이송했다가 오후에 풀어주었다.


허베이성 스자좡시 정딩현 취양차오향 파출소, 94세 할머니 괴롭혀

2026년 9월 초, 허베이성 스자좡시 정딩(正定)현 취양차오(曲陽橋)향 파출소 경찰 2명이 관할 구역인 난바이뎬(南白店)촌으로 가서 94세인 파룬궁수련자 리루이시(李瑞喜) 할머니를 괴롭혔고, 할머니 집에 모셔져 있던 사부님의 법상과 할머니가 법공부, 연공을 할 때 쓰는 재생기를 빼앗아 갔다.

허베이 정딩현 취양차오향 파출소 전화: 0311 8829 1026
우편번호: 050800


랴오닝성 잉커우시 파룬궁수련자 쑨원칭, 괴롭힘당해

2026년 8월 30일 오전 10시, 랴오닝(遼寧)성 잉커우(營口)시 라오볜(老邊)구 란완(瀾灣) 주민센터의 쑨루쑹(孫茹松, 여) 관리 구역 책임자와 장위(姜宇) 직원, 그리고 라오볜구 둥청(東城) 파출소의 자샤오눠(賈曉諾) 경찰(경찰번호: 705533)이 파룬궁수련자 쑨원칭(孫文慶)의 집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다.

그 후 쑨원칭은 주민센터에 가서 진상을 밝히며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알려주었고,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지 말아 자신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하라고 했다.


후베이성 징저우시 쑹쯔시 파룬궁수련자 레이티전, 이미 귀가해

2026년 8월 5일 오후, 후베이성 징저우(荊州)시 쑹쯔(松滋)시 수이루(水陸) 파출소 직원 4명이 아무런 법적 절차 없이 강제로 파룬궁수련자 레이티전(雷體珍)을 납치했고, 집에 아무도 없고 수색 영장도 없는 상황에서 함부로 열쇠를 가져가 가택수색을 했다. 파룬궁수련자 레이티전은 쑹쯔시 구류소에 15일간 감금됐다가 8월 21일에 귀가했다.

쑹쯔시 신장커우(新江口) 가도 사람인 여성 레이티전은 1999년 이전에 신체 건강에 문제가 있어 파룬따파 수련에 들어섰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 신체가 완전히 회복돼 매일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며 일했다. 중공이 파룬궁을 탄압한 후, 레이티전은 네 차례 구류(2001년 한 번, 2016년 한 번, 2019년 한 번, 2026년 한 번)됐고 강제노동 1년을 당했으며 시 정법위, 파출소, 주민위원회 직원들의 괴롭힘을 장기간 받았다.


무단장시 아이민 공안분국 경찰, 파룬궁수련자 가족 괴롭혀

2026년 9월 1일 오전, 헤이룽장성 무단장(牡丹江)시 아이민(愛民) 공안분국 경찰이 양밍(陽明)구 안쥐(安居) 아파트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위보(于波)의 집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는데 가족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괴롭힘이 끝난 후 15504533921이라는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지만 받지 않았다.

이는 추측일 뿐인데 무단장 경찰의 전화번호 대역이 1550453이기 때문이다.


허베이성 랑팡시 융칭현 싼성커우향 파출소, 장터에서 진상 알리던 수련자 3명 납치해

2026년 9월 2일, 허베이성 랑팡시 융칭현 싼성커우(三聖口)향 파출소 경찰들이 우창(吳場)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던 파룬궁수련자 3명을 납치했다. 그중 한 명은 쓰다오헝(四道橫)의 파룬궁수련자 정수윈(鄭淑雲)인데 그 후 부당한 가택수색을 당했다. 다른 두 명은 현성에 사는 파룬궁수련자라고 하며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산둥성 창러현 잉추진 파룬궁수련자 장청우, 괴롭힘당해

산둥성 창러(昌樂)현 잉추(營丘)진 파출소 경찰은 9월 2일 저녁 파룬궁수련자 장청우(張成伍)의 집에 가서 사진을 찍으며 괴롭혔다.


허베이성 한단시 수련자 두리쿤, 단식으로 박해에 항의한 지 10여 일째

허베이성 한단시 파룬궁수련자 두리쿤(杜麗錕)이 박해에 항의하며 단식해 혈압이 190~200이 넘고 심박수가 139에 달해 언제라도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9월 1일, 페이샹(肥鄕) 법원은 페이샹 중심병원의 구급차를 이용해 두리쿤을 법원으로 끌고 갔는데, 두리쿤이 완강히 재판을 거부하고 법정에서 변호사를 해임해 재판이 진행될 수 없었다.

두리쿤은 2025년 2월 19일 심야에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납치된 후 취보후심이 됐다. 2026년 8월 19일 오후, 한단시 페이샹구 법원은 갑자기 뤄청터우(羅城頭) 파출소 경찰에게 파룬궁수련자 두리쿤을 구치소로 납치하라고 명령했는데, 이유는 그녀의 취보후심 기한이 다가와 9월 1일에 재판을 열겠다는 것이었다. 두리쿤의 어머니가 긴급히 한단 현지 변호사를 고용해 구치소로 가서 면회하려 했으나 구치소 측은 접견을 거부했고 법원의 동의가 있어야만 면회할 수 있다며 변호사 접견은 법원에 보고해야 한다고 알렸다. 8월 28일 오후가 되어서야 두리쿤 사건을 대리하는 베이징 변호사가 한단 구치소에 가서 교섭해 접견이 허용됐고, 두리쿤이 8월 19일부터 단식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미 10일이 지났으며 부당한 감금에 단식으로 항의하다가 공안감독병원으로 납치된 사실을 알게 됐다.

공소인 리허쥔(李賀軍) 전화: 13930099077
판사 류옌펑(柳延峰) 전화: 18031061889


헤이룽장성 치타이허시 베이싱농장 파룬궁수련자 유유, 출옥 7일 만에 세상 떠나

2026년 8월 21일, 유유(于有, 위유(于友))가 타이라이(泰來) 감옥에서 귀가했는데 줄곧 의식이 뚜렷하지 않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다가 8월 28일에 세상을 떠났다.

3년 전인 2023년 8월 하순, 유유는 지시(鷄西)시 공안에게 납치돼 치타이허(七台河)시 구치소에 감금됐다. 유유가 언제 부당한 형을 선고받고 타이라이 감옥에 감금됐는지, 그리고 타이라이 감옥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 현재로서는 아직 알 수 없으며, 사정을 아는 사람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8월 19일 납치된 파룬궁수련자 5명, 현재 타이위안시 제4 여자구치소에 감금돼

2026년 8월 19일,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 시내 및 펀시(汾西)현에서 16명이 타이위안 싱화링(杏花嶺)구 연합국보대대 경찰에게 부당하게 납치됐는데, 그중 5명은 파룬궁수련자이고 나머지 11명은 파룬궁수련자 가족이다. 가족들은 24시간 만에 모두 풀려났다.

5명의 파룬궁수련자 왕훙메이(王紅梅), 왕위메이(王玉梅), 왕슈민(王秀敏), 옌젠칭(閆建靑), 장쉐롄(張雪蓮)은 현재 모두 타이위안 제4 여자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돼 있다.

싱화링구 분국 경찰 옌(閆) 씨(전화: 13994240244)가 옌젠칭 납치를 책임졌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9/4/51391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9/4/513916.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