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후베이성 셴닝시 퉁청현 공안국, 여러 파룬궁수련자 납치
7월 18일, 후베이(湖北)성 셴닝(咸寧)시 퉁청(通城)현에서 파룬궁수련자를 겨냥한 단체 납치 사건이 또 발생했다. 당일, 퉁청현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는 관할 구역의 각 파출소와 연합해 한 무리의 경찰을 출동시켜 여러 파룬궁수련자 집에 침입해, 천하이보(陳海波), 진옌팡(金艶芳), 왕추핑(王秋平), 왕(汪) 의사, 우메이어(吳梅娥)(80여 세, 이후 집으로 풀려남) 등 10여 명을 무고하게 납치했다.
당일 오후, 납치된 수련자 중 일부는 우한(武漢) 세뇌반으로 직접 보내져 강제 세뇌를 당했고, 다른 일부는 충양(崇陽) 구치소로 압송돼 계속 감금돼 박해받았다.
산둥성 관현 파룬궁수련자 쉬수윈, 관현 충원 파출소에 납치돼
산둥성 관(冠)현 파룬궁수련자 쉬수윈(徐書雲)은 7월 28일 오후, 관현 셰뎬(斜店)향 서좡(社莊) 시장에서 관현 충원(崇文) 파출소에 납치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7월 27일 오후, 쉬수윈은 집에서 이미 파출소의 감시를 받고 있었다.
후베이성 우쉐시 파룬궁수련자 랴오위안화 사건, 검찰원에 있어
후베이성 황강(黃岡)시 우쉐(武穴)시 파룬궁수련자 랴오위안화(廖元華)는 4월 8일에 납치됐다. 현재 사건 절차는 검찰원에 있으며, 담당자는 메이차오(梅操), 휴대폰 번호는 13163320512이다. 랴오위안화는 매우 심하게 박해받았다.
랴오위안화, 남, 후베이성 황강시 우쉐시 사람, 70세, 전 우쉐시 농업국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랴오닝성 판진시 파룬궁수련자 류훙푸 납치돼
랴오닝성 판진(盤錦)시 파룬궁수련자 류훙푸(劉洪浦)는 7월 23일에 경찰에게 갑자기 납치됐다. 현재 납치 원인은 불명확하며, 어디로 끌려갔는지도 확실치 않다.
산둥성 관현 간관툰진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천슈메이 괴롭혀
2026년 7월 23일 아침, 산둥성 관현 간관툰(甘官屯)진 파출소 소장 궈위창(郭玉强)은 여러 경찰을 이끌고 파룬궁수련자 천슈메이(陳秀梅) 집에 침입해, 수련하지 않는 남편을 파출소로 강제로 납치해 고문하며 자백을 강요했다. 경찰은 4월에 우송한 진상 편지에 대해 “누가 보내라고 했지?”라고 심문했고, 그는 사실대로 아내 천슈메이가 보냈다고 대답했다. 그가 심장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경찰은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7월 27일 저녁 7시경, 또 여러 경찰이 천슈메이 집에 침입해 계속 악행을 저지르려 했고, 이로 인해 천슈메이는 정상적으로 집에 돌아가 생활할 수 없게 돼 장기간 괴롭힘을 당하며 집을 떠나야 하는 상태에 놓였다.
간관툰진 파출소 유선전화: 0635-7173452
소장: 궈위창
부소장: 장위쿤(蔣玉坤)
산둥성 칭다오시 파룬궁수련자 왕페이리, 집에서 끌려가
칭다오(靑島)시 70세가량의 파룬궁수련자 왕페이리(王佩麗)는 2026년 7월 20일 아침 7시경 칭다오시 스베이(市北)구 공안국에 의해 집에서 끌려갔고, 지금까지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공안은 왕페이리를 끌고 가면서 가택수색을 해 대법서적을 전부 압수해 갔다.
지린성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성양 납치돼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린성 더후이(德惠)시 파룬궁수련자 성양(升陽)이 진상을 알리다 납치돼 박해받았으며, 구체적인 상황은 조사 중이다.
관련 책임자 및 연락처:
지린성 더후이시 공안국:
현임 국장 쑨카이(孫凱)(2024년 4월 더후이시 국보 대대 주관) 0431-87295998, 15904406528
정위원 장야둥(張亞東)(2022년 5월~현재) 13364511011
부국장 류원차오(劉文超) 13844920770(예전 휴대폰 번호, 현재 사용 여부 미상)
부국장 장밍옌(張明彦) 0431-87290579, 13364633003
정치공작실 주임 왕란(王然)
당직실: 0431-87291110, 0431-87292174
더후이시 국보 대대:
대대장 류전(劉眞) 0431-87292053, 15104492752(새 번호), 15904414466(휴대폰 번호는 2008년 정보)
지난시 장추구 성징사무소 베이리위안촌 파룬궁수련자, 촌민위원회에 괴롭힘당해
산둥성 지난(濟南)시 장추(章丘)구 성징(聖井)사무소 성샹(聖祥)주민센터 리줴차이(李厥才)가 구역 경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구역 경찰 전화: 18553187019
산둥성 칭다오 핑두 둥거 파출소 장 씨 성을 가진 경찰, 파룬궁수련자 장타오 괴롭혀
7월 28일 오전 10시가 다 되어, 칭다오 핑두(平度) 성리(勝利)로 주민센터 주임 푸니니(付妮妮)가 갑자기 파룬궁수련자 장타오(姜濤)에게 전화를 걸어, 장타오에게 “와서 사진 좀 찍어”라고 말했다. 장타오는 즉시 거절했다. 푸니니가 이어서 “아니면 집으로 찾아갈까?”라고 묻자, 장타오는 “필요 없어요”라고 대답했다. 상대방은 이후 또 몇 가지 유인하는 말을 했다.
통화 중 한 낯선 남자가 전화를 넘겨받아 계속 압박했다. “당신 와서 10초면 다 찍어.”
장타오가 따져 물었다. “당신은 어느 부서요? 성이 뭡니까? 내가 이렇게 여러 해 동안 당신들과 부딪혔는데, 당신들이 전화를 걸기만 하면 내 가정생활 환경이 편안하지가 않아요.”
성리로 주민센터 주임 푸니니 전화: 17866621810
지린성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슈친, 왕싱샹 납치 및 부당하게 감금돼
2026년 6월 4일 오후, 지린성 창춘(長春)시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슈친(王秀琴)(79세)은 또다시 더후이시 후이파(惠發) 파출소에 납치됐다.
2026년 6월 초, 지린성 창춘시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싱샹(王興香)(70여 세)은 더후이시 후이파 파출소에 납치됐다.
이전에, 2025년 8월 28일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슈친과 왕싱샹은 각각 더후이시 공안국과 파출소에 납치돼 박해받은 후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으로 풀려난 바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들 두 사람은 각각 창춘시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지린성 더후이시 공안국:
현임 국장 쑨카이(2024년 4월 더후이시 국보 대대 주관) 0431-87295998, 15904406528
정위원 장야둥(2022년 5월~현재) 13364511011
부국장 류원차오 13844920770(예전 휴대폰 번호, 현재 사용 여부 미상)
부국장 장밍옌 0431-87290579, 13364633003
정치공작실 주임 왕란
당직실: 0431-87291110, 0431-87292174
더후이시 국보 대대: 대대장 류전 0431-87292053, 15104492752(새 번호), 15904414466(휴대폰 번호는 2008년 정보)
기타 인원 정보:
더후이시 공안국 국보 대대 웨이융성(魏永生) 15568883253 남
더후이시 공안국 국보 대대 러우싱옌(婁興岩) 15568883117 남 159904409851
더후이시 공안국 국보 대대 왕훙웨이(王宏偉) 15567147997 남
더후이시 공안국 국보 대대 장더후이(張德輝) 15568883115 남 15904409846, 13844922977
더후이시 후이파 파출소: 전화: 0431-87222066 우편번호: 130300
창춘시 공안국 감시센터(즉 창춘시 제1구치소)
주소: 창춘시 경제기술개발구 싱융산(興隆山)진 웨이쯔거우(葦子溝)촌
우편번호: 130102
전화: 0431-84582110 또는 0431-84582106(접견 예약 전화)
내비게이션 설정: 얼다오(二道)구 창지(長吉)북선과 제2회족(回族)공동묘지로 통하는 무명 도로 교차로에서 남쪽으로 약 1.8km 진행
더후이시 정법위원회:
주소: 지린성 더후이시 쑹바이(松柏)로 777호, 우편번호 130300
전화: 0431-87000207, 0431-87222057, 0431-86865000, 13364638668
서기 왕자성(王嘉升) 0431-87229589
상무 부서기 장위룽(張玉龍) 0431-87221299
부서기 황량(黃亮) 0431-87219922
더후이 악당 시위원회:
서기 왕시청(王喜成) 0431-87215799 (2025년 8월 임직)
부서기 장짜이보(蔣再波) 0431-87216556 (2024년 10월 임직)
부서기 왕타이펑(王泰峰)
산둥성 룽커우 슈쥔환, 취보후심에서 행정 구류로 전환됐으나 미집행
2026년 3월 23일 오전, 산둥성 룽커우(龍口)시 파룬궁수련자 슈쥔환(修俊環)은 청시(城西)터우 시장에서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를 받았다. 이후, 정보(정치안전보위국,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궈푸두이(郭富兌)가 스량(石良) 파출소 경찰을 이끌고 그녀 집에 침입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당일 저녁 6시경, 경찰은 강제로 슈쥔환에게 이른바 ‘취보후심’을 수속하게 한 후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슈쥔환은 이어서 법에 따라 취보후심 해제와 사건 철회를 요구했다.
6월 15일, 슈쥔환은 ‘행정처벌결정서’를 받고 부당하게 행정구류 10일에 처해졌다. 그녀가 이미 70세가 넘었기 때문에 경찰은 그녀를 구류소로 보내 집행하지 않았다.
랴오닝성 판진시 류훙푸, 경찰에게 집에서 끌려가 15일간 구류돼
7월 25일 오전, 랴오닝성 판진시 류훙푸(劉洪普)는 파출소 경찰에게 집에서 끌려가 15일간 구류됐다.
산둥성 칭저우시 탄팡진 파출소 경찰, 전 진의 파룬궁수련자 끊임없이 괴롭혀
7월 6일 정오, 탄팡(譚坊)진 파출소 경찰 3명이 장자양(張家羊)촌 촌민위원회 직원과 결탁해 다시 현지 파룬궁수련자 장윈푸(張雲富) 부부의 집으로 찾아가 괴롭혔다. 경찰은 “사진을 찍어 주러 왔어요”라고 주장했다. 장윈푸가 명확히 거절하며 “찍을 수 없소, 찍으면 당신들에게 좋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듣지 않고 고집하며 “사진을 찍어야 우리가 왔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 우리도 임무를 완수하는 거요”라고 말했다.
장윈푸가 재차 거절하자, 경찰은 대문 밖으로 물러나 멋대로 대문을 찍고 떠났다. 이는 벌써 그들의 두 번째 방문 괴롭힘이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같은 마을 파룬궁수련자 쑨아이잉(孫愛英) 집도 여러 차례 괴롭힘을 당했으며, 집에서 쑨아이잉을 만난 것만 세 번이었다. 박해를 피해 집을 떠나 있는 파룬궁수련자 장수원(張書文) 집에도 경찰이 몇 차례 찾아갔지만 줄곧 본인은 만나지 못했다.
7월 20일 정오, 탄팡 파출소 경찰 2명은 또 좡자좡(莊家莊) 대대 차오자우(曹家屋)촌으로 가서 파룬궁수련자 판구이화(范桂花)를 괴롭혔다. 경찰은 문에 들어서자마자 “당신이 판구이화요?”라고 물었다. 판구이화가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자 경찰은 “우리가 몇 번이나 왔었는데, 집에 없었소?”라고 말했다. 판구이화가 “무슨 일입니까?”라고 묻자, 경찰은 “위에서 우리보고 와서 보라고 했으니, 사진 하나 찍어 가야 교대할 수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판구이화는 사진 촬영을 거절했다.
이들 경찰이 아무런 신분증도 제시하지 않고 법적 근거도 설명하지 않은 채 마음대로 민가에 침입해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히고 강제로 사진을 찍은 것은 이미 명백히 법률 규정을 위반한 것이며, 공민의 합법적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다.
랴오닝성 선양시 89세 노인 량수즈, 이미 감옥으로 보내져
선양(瀋陽)시 89세 파룬궁수련자 량수즈(梁淑智)는 7월 6일에 랴오닝성 여자감옥으로 보내졌다. 현재 12감구 1소대에 감금돼 있다. 현재 그녀는 고혈압(때로는 190, 200), 관상동맥 질환, 신장 낭종, 백내장을 앓고 있다. 감옥은 임시로 일반 감구에 감금했다.
랴오닝성 여자감옥
주소: 랴오닝성 선양시 위훙(于洪)구 위신(育新)로 7호, 우편번호: 110145
전화: 024-31236096, 024-31236052
면회 상담 전화: 024-31236169
사무실: 024-31236316, 024-31236317
교환대: 024-89296600
당직실: 024-31236329, 024-89296722
팩스: 024-31236020, 024-31236026
교육과: 024-31236087
감옥장 왕웨이(王蔚) 18040066888
부감옥장: 추잉(邱英) 15698806088, 덩샤오(鄧瀟) 15698805945, 양촨(楊川) 15698806161
왕옌리(王艶麗), 리징(李靜)
교육과 과장 리옌(李雁) 18040086055, 15698805958, 024-89296838
정치처 주임: 덩하이룽(鄧海榮) 15698806883
12감구(박해가 가장 심한 감구)
대장 사무실: 024-31236237
감구장: 쉬만(徐曼) 15698806337
과장(전향 박해 주관): 후양(胡陽) 15698806316
간사: 장밍한(張茗涵), 뤼쓰야오(呂思瑤) 18229677460, 리한(李晗) 15698806846
1소대 대장: 멍수한(孟姝涵) 2소대 대장: 가오신징(高鑫晶) 3소대 대장: 우밍자(吳明佳)
4소대 대장: 장자쉬안(張佳璇) 5소대 대장: 왕시웨(王晰月)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쉬안화구 둥성 파출소, 파룬궁수련자 리원옌 납치
2026년 7월 27일 오후 4시경, 허베이성 장자커우(張家口)시 쉬안화(宣化)구 둥성(東升) 파출소 부소장 리(李) 씨는 경찰 3명을 데리고 캠코더를 메고 파룬궁수련자 리원옌(李文燕) 집에 침입해, 아무런 신분증도 제시하지 않고 어떠한 이유도 말하지 않은 채 리원옌과 집에 있던 손님 두 명 및 대법서적 등 물품을 둥성 파출소로 강제로 데려갔다. 그 후 그들은 다시 리원옌 집에 가서 가택수색을 해 파룬궁 사부님 법상, 700여 위안의 현금, 수첩을 강탈해 갔다. 부당한 심문을 거친 후, 오후 6시가 넘어 3명은 집으로 돌아갔다.
7월에 쉬안화의 새로운 구 위원회 서기 다이펑웨이(戴鵬煒)가 부임한 이후, 각 기관에 파룬궁수련자 명단을 보고하라고 명령했으며, 쉬안화에서는 7월에 파룬궁수련자 박해 사례가 이 건뿐만 아니라 7월 9일에도 파룬궁수련자 장리쥐안(張麗娟)을 10일간 부당하게 구류했다.
중국의 현행 법률에 따르더라도, 파룬궁은 중국에서 완전히 합법이다! 그러나 다이펑웨이와 명령을 따르는 경찰들은 실제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다이펑웨이와 박해에 가담한 경찰들이 진상을 깨닫고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책임자:
쉬안화구 위원회 서기: 다이펑웨이
둥성 파출소 소장: 한(韓) 씨
둥성 파출소 부소장: 리 씨
딩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샤오잔팡과 가오둥친 납치돼
2026년 7월 18일, 허베이성 딩저우(定州)시 둥왕(東旺)진 자오쭤(趙祚)촌 파룬궁수련자 샤오잔팡(肖占芳)과 가오둥친(高東琴)이 스쿠터를 타고 이웃 마을에 가서 스티커를 붙이다가 둥왕진 파출소 직원에게 발각된 후, 샤오잔팡은 탈출했고 가오둥친은 파출소로 끌려갔으나, 몸이 불편해 촌 간부가 데려갔고, 스쿠터는 지금까지 돌려받지 못했다.
둥왕진 파출소 소장 전화: 19931222668
성명: 리둥(李棟)
헤이룽장성 치치하얼 파룬궁수련자 지핑 납치돼
치치하얼(齊齊哈爾) 파룬궁수련자 지핑(季平)이 대략 2026년 6월 11일에 납치됐으며, 아마 룽사(龍沙)구 우룽(五龍) 파출소 소행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사항은 상세하지 않다.
베이징 파룬궁수련자 장 씨 납치돼
2026년 7월 20일 오후 3시, 베이징시 공안국은 12~13명의 경찰을 출동시켜 갑자기 파룬궁수련자 장(張) 씨를 납치했다. 이어서 그들은 또 장 씨 딸의 집에 침입해 집안을 엉망으로 뒤졌고, 가방에서 파룬궁 사부님의 신경문 3부를 찾아냈다.
경찰은 공안국에서 장 씨에게 모욕적인 검사를 진행하며 강제로 그녀의 머리를 헝클어뜨리고, 죄수복과 신발로 갈아입게 했다. 그 후 그들은 장 씨를 그녀가 전단을 배포했던 장소 근처로 데려가 강제로 컬러 사진 두 장을 찍은 뒤 다시 공안국으로 압송했다.
공안국에서 경찰이 그녀의 혈압을 쟀는데 200까지 올랐다. 저녁에 그들은 장 씨에게 5~6쪽의 종이에 서명하고 지장을 찍도록 강요했는데, 그녀는 문서 내용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경찰은 “또 배포하면 5년형을 내리겠다”라고 위협했다. 밤 11시가 넘어서야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랴오닝성 둥강시 파룬궁수련자 류메이가 납치된 보충 정보
2026년 7월 29일(수요일) 오후, 랴오닝성 둥강(東港)시 파룬궁수련자 류메이(劉梅)의 가족은 랴오닝성 제2여자감옥 11감구(노약자 및 장애인 감구) 장(張) 씨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경찰은 류메이가 제2감구 입소 분감구에서 11감구(노약자 및 장애인 감구)로 배정됐다고 알렸다.
전화 통화에서 장 씨 경찰은 류메이와 그 직계 가족의 상황을 상세히 물었으며, 류메이에게 이른바 ‘전향’을 진행할 것임을 명확히 밝혔다. 경찰은 가족 중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다면 최근(2~3개월 내)에 류메이의 면회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며, 그 이유로 “류메이의 전향에 영향을 미칠까 봐서”라고 말했다. 가족이 “류메이는 다른 곳에서는 정상적으로 면회할 수 있었는데, 당신네 이곳은 왜 안 됩니까?”라고 따지자, 장 씨 경찰은 “우리 간부와 상의해 보고 나서 말해 주겠소”라고 대답했다.
쓰촨성 몐양시 커지청신구 여러 파룬궁수련자 괴롭힘당해
2026년 설 전날, 몐양(綿陽)시 커지청(科技城)신구(전 가오신구) 각 주민센터 직원들은 이른바 ‘위문’을 구실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관할 구역 내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으며, 이는 커지청신구 공안국 간부가 안배한 것으로 파룬궁수련자에게 쌀과 기름 등 ‘위문품’을 보내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자쓰(黃家寺) 주민센터 주임 리강(李剛)은 파룬궁수련자 양민(楊敏)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에게 ‘위문품’을 보내겠다고 주장했고, 푸밍(普明) 북로 전 자동차방향기공장 주민센터 직원도 왕커아이(王克愛)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의 어머니에게 ‘위문품’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그들은 모두 명확히 거절하며 “당신들 위문은 사회의 관심이 정말로 필요한 홀몸노인들에게나 주시오, 우리는 필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일부 주민센터 직원은 심지어 직접 물건을 파룬궁수련자 집으로 보내 서명해 남길 것을 요구하고 강제로 사진을 찍었으며, 또 어떤 곳은 가족에게 물품을 받아 가라고 통지하며 가족의 서명을 요구했다. 이른바 ‘위문’은 실질적으로 기회를 틈타 괴롭히고, 감시하며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공민의 정상적인 생활과 신앙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다.
허베이성 딩싱현 후진펑, 부당한 옥살이 마쳐
허베이성 딩싱(定興)현 후진펑(胡錦鳳)은 2026년 7월 26일 스자좡(石家莊) 여자감옥에서 마중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30/51287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30/51287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