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랴오닝성 선양시 톄시구의 한 법공부 팀 파룬궁수련자 납치돼
2026년 4월 1일, 선양(沈陽)시 톄시(鐵西)구 진사메이리두 아파트 자택에서 법공부를 하던 리위옌(李玉岩) 등 3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청둥후 파출소에 부당하게 납치됐으며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헤이룽장성 파룬궁수련자 한웨이, 장쑤성에서 1년 3개월 부당한 형 선고받아
최근 소식에 따르면,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파룬궁수련자 한웨이(韓偉)는 2026년 3월 26일에 장쑤성 난퉁(南通)시 충촨(崇川)구 법원에서 1년 3개월 부당한 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항소 중이다.
헤이룽장성 우창시 파룬궁수련자 가오훙샤 구치소에 부당하게 수감돼
2026년 3월 30일 오후, 헤이룽장성 우창(五常)시 싱룽(興隆)향 파룬궁수련자 가오훙샤(高洪霞)는 하얼빈시 아청(阿城)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일터에서 납치돼 우창시 구치소에 수감됐다. 사정을 아는 사람은 상세한 내용을 보충해주기 바란다.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왕쑤화 납치돼
2026년 3월 중순 오전 10시경, 랴오닝성 다롄(大連)시 파룬궁수련자 왕쑤화(王淑花)와 양(楊) 씨 성을 가진 또 다른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메이린위안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했으며, 그녀는 현재 다롄 야오자 구치소에 부당하게 수감돼 있다.
허베이성 창저우시 런추시 추안진 펑쑤샤 부당한 형 선고받고 항소해
허베이성 창저우(滄州)시 런추(任丘)시 추안(出岸)진 베이차오커우 1촌 파룬궁수련자 펑쑤샤(豊素霞)는 런추시 구치소에 부당하게 수감됐다. 2026년 1월, 런추시 법원 판사는 펑쑤샤에게 위법하게 3년 3개월형을 선고했다. 펑쑤샤는 항소했고, 현재 사건은 허베이성 창저우 중급법원에 있다.
허베이성 창저우시 중급법원 일부 정보
우편번호: 061001
주소: 허베이성 창저우시 윈허구 융지동로 2호
연락처: 0317-2054697, 0317-2175555, 0317-2054557
원장: 왕위후이(王宇輝)
쑨란펀(孫蘭芬): 창저우 중급법원 당조 성원, 부원장
스밍주(史明珠): 창저우 중급법원 부원장, 재판위원회 위원, 재판원
장메이(張梅): 입안정 정장
궁예펑(宮業鵬): 집행1정 정장
정찬즈(鄭燦志): 재판감독정 정장
충칭시 다두커우구 3명의 파룬궁수련자 가방수색과 가택수색 당해
2026년 3월 29일, 충칭(重慶)시 다두커우(大渡口)구 파룬궁수련자 류즈룽(劉志容), 궈시진(郭錫珍), 레이신민(雷新敏) 3명은 류즈룽의 집에 함께 모여 법공부를 했다. 법공부를 마치고 류즈룽이 문을 열자마자 경찰이 들이닥쳤다. 다두커우 정보과 직원 2명과 젠성진 경찰 몇 명이 들어와 수색증을 보여준 후, 류즈룽의 가방을 수색하기 시작했고 500위안이 넘는 진상 지폐를 압수해 갔다.
이후 경찰은 또 궈시진의 집에 가서 법공부를 할 때 보던 책 두 권을 압수해 갔고, 주간지 몇 권과 플레이어 메모리 카드 한 개 등도 가져갔다.
경찰은 레이신민의 집을 샅샅이 수색했지만 책은 가져가지 않았고 주간지 한 권만 가져갔다. 그들은 주로 프린터를 찾으려고 했다.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스젠(石建)은 인터넷 접속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산둥성 칭다오시 리 씨 노년 여성 파룬궁수련자 지모 푸둥 구치소로 납치돼
3월, 산둥성 칭다오(靑島)시 서해안 황다오(黃島) 개발구의 리(李) 씨 성을 가진 60대 노년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링주산 주민센터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링주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그녀에게 수갑을 채운 뒤 총으로 위협해 집을 안내하게 하고 가택수색을 했으며, 그 후 그녀를 칭다오 지모(卽墨) 푸둥 구치소로 납치했다.
현지 파룬궁수련자들은 발정념으로 도움을 주고, 가족과 연락이 닿는 사람은 가족에게 석방을 요구하러 가라고 전해주며, 여건이 되면 변호사를 선임하기 바란다.
지린성 화뎬시 파룬궁수련자 두슈샤 가족 괴롭힘당해
3월 31일, 지린성 지린(吉林)시 화뎬(樺甸)시 밍화(明華) 가도 톄시위원회 주임은 파룬궁수련자 두슈샤(杜秀霞)의 가족에게 두 번이나 전화를 걸어 두슈샤가 어디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물으며 괴롭혔다.
랴오닝성 다롄시 팡차이샤 3년 반 부당한 형 선고받고 항소 중
2026년 2월 12일,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팡차이샤(方彩霞)는 법원으로부터 3년 6개월 부당한 형과 벌금 2만 위안을 선고받았다는 통지를 받았다. 이는 팡차이샤가 두 번째로 부당한 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현재 팡차이샤는 다롄시 중급법원에 항소 중이다.
다롄시 중급법원 판사 정원룽(鄭文龍)의 조수: 0411-83775967
산둥성 린칭시 파룬궁수련자 허우위룽 부당한 ‘취보후심’으로 귀가
산둥성 린칭(臨淸)시 파룬궁수련자 허우위룽(侯玉榮)은 량수이진 구치소에 부당하게 30일간 수감됐다가 소위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으로 귀가했다. 그녀의 아들도 11일간 부당하게 구류됐다가 풀려났으며, 두 사람은 각각 5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산둥성 쥐예현 베이청 파출소 자위안 주민센터 담당 경찰 마리나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산둥성 쥐예(巨野)현 베이청 파출소의 자위안 주민센터 담당 경찰 마리나(馬麗娜)는 3월 19일 오전 8시 30분에 한 파룬궁수련자의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 집에 두 번이나 가서 문을 두드렸는데 왜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까”라고 괴롭혔다. 남편이 그녀에게 “집에 사람이 없었습니다”라고 대답하자, 그녀는 “다음에 또 열어주지 않으면 당신 아들을 찾겠습니다”라고 위협했다.
작년 12월 하순에도 베이청 파출소는 전화를 걸고 직접 찾아와 해당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히며 서명과 지장을 요구했지만, 정념으로 거절당했다. 그러자 그들은 “앞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쥐예현성(縣城)의 일부 파룬궁수련자들도 이런 방식으로 박해를 받고 있다.
담당 경찰 마리나 전화: 17853066369
산둥성 칭다오시 파룬궁수련자 옌징추 30일간 부당하게 구류돼
2026년 3월 14일 오후 1시경, 칭다오시 스난(市南)구 바다후 파출소(지난번 옌징추가 박해받아 감옥에 수감될 때도 바다후 파출소 경찰이 악행을 저질렀음)의 한 무리가 옌징추(鄢景秋)의 집에 난입해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하고 사부님 법상 등을 압수해 갔다. 경찰이 옌징추의 집을 수색할 때 그녀의 사위가 앞 건물에서 목격했지만, 집안 상황이 어떤지는 알지 못했다.
당일 오후, 옌징추는 행방불명됐다. 딸은 그날 거주지 파출소에 신고했다. 현지 파출소에서도 수색을 도왔고, 나중에 내부망에서 조회한 결과 옌징추가 칭다오 제2구치소(푸둥 구치소 내)에 부당하게 수감돼 있음을 가족에게 알려주었다.
다시 10여 일이 지나서야 바다후 파출소 경찰은 (부당한) 구류증을 옌징추의 가족에게 전달했다. 구류증에는 30일 구류라는 내용만 있을 뿐, 원인 등 관련 구체적인 설명은 전혀 없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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