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산둥성 통신원)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파룬궁수련자 톈슈전(田秀貞·여·61)은 시민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2025년 12월 15일 웨이팡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경찰에게 납치됐다. 그녀가 웨이팡에서 임대해 살던 집은 가택수색을 당했고, 경찰은 다량의 개인 물품을 강탈해갔다. 현재 톈슈전은 웨이팡시 구치소에 불법 구금돼 있으며, 사건은 이미 검찰로 넘겨져 조작 기소됐고 가족은 매우 걱정하고 있다.
톈슈전은 1964년 4월생으로 고향은 웨이팡시 창이(昌邑)시 웨이즈(圍子)진이며 오랫동안 웨이팡에서 일해왔다. 2002년 그녀는 심각한 부인과 병인 난소낭종을 앓았고 동시에 비염 등 여러 증상이 수반됐다. 건강 상태가 악화되던 시기에 그녀는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놀라운 것은 연공(煉功)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이런 질병이 전부 사라졌고, 그녀는 몸이 홀가분하고 병이 없는 상태를 회복했으며, 가정의 무거운 경제적 부담도 덜게 됐다.
톈슈전은 파룬궁의 신기한 건강 효과를 깊이 체감하고, 자신의 경험으로 더 많은 사람이 파룬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속에서 이로움을 얻기를 희망했다.
2006년 6월 13일 저녁, 그녀는 시민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던 중 한 경찰에게 납치돼 웨이팡시 쿠이원(奎文)구 모 파출소로 끌려갔다. 당일 밤 쿠이원 공안분국 구즈융(谷志勇)이 사람들을 이끌고 불법적으로 그녀의 집에 침입해 휴대폰, 컴퓨터, 프린터, 열쇠 및 현금 300위안 등 개인 재물을 강탈했다. 당시 그녀는 광고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새로 들여온 천, 종이, 염료 등 재료도 전부 강탈당했다. 톈슈전은 공안분국으로 납치돼 하룻밤 동안 공갈 협박을 당했고, 다음 날 아침 웨이팡시 구치소로 납치됐다.
구치소에서 한 달간 강제노동과 정신적 고문을 당한 후, 그녀는 1년 6개월의 강제노동 처분을 불법으로 선고받았고 왕춘(王村) 여자 노동수용소로 납치됐으며, 실제 구금 시간은 강제로 보름 연장됐다. 노동수용소 기간 그녀는 여러 가지 박해를 당했다. 장시간 잠을 자지 못하게 하고, 화장실 이용 금지, 말하기 금지, 주야로 강요된 초과 노동, 장시간 작은 스툴에 앉아 있기, 강제 세뇌 등이다. 장기간의 육체적 고문과 정신적 학대는 그녀에게 막대한 상처를 입혔다.
명혜망 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입수한 정보에서 산둥성 파룬궁수련자가 중국공산당(중공)의 각종 수단에 의해 박해당한 것이 최소 1253명(연인원)으로 집계됐다. 그중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사람이 12명, 불법 형을 선고받아 박해받은 사람이 116명이다. 그중 4명은 7~8년의 중형을 불법으로 선고받았으며 80세 이상 노인이 14명, 불법 재판을 받은 수련자가 102명(연인원), 사법 조작 기소된 수련자가 123명(연인원), 납치된 수련자가 392명(연인원), 괴롭힘을 당한 수련자가 303명(연인원)이다. 박해로 응보를 입은 사례는 54건이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5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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