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 파룬궁수련자 안징타오, 납치돼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안징타오(安靜濤)는 2025년 5월 10일 베이쥐짜이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6월, 안징타오는 1만 위안을 갈취당하고 처분보류로 풀려나 1년간 집에 머물렀다. 현재 반년이 지났다. 이 기간에 그녀는 각급 관련 기관에 진상 편지를 보냈다.

2025년 12월 15일, 안징타오는 베이쥐짜이 파출소에 다시 납치돼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으며, 그들은 그녀가 범죄를 저질렀다며 기소하고 형을 선고하겠다고 위협했다. 사정을 아는 분들의 정보 보충을 바란다.


산둥성 자오위안시 파룬궁수련자 왕수페이 납치돼

12월 29일 오후, 자오위안시 파룬궁수련자 왕수페이(王淑培)가 자오위안시 공안국에 납치됐다. 이어 가택수색을 당해 대법서적 및 기타 다수의 개인 물품을 빼앗겼으며, 이틀 후 왕수페이는 옌타이시 구치소로 이송돼 불법 감금됐다.

왕수페이가 이번에 납치된 이유는 관련 부서에 지난(濟南) 여자감옥 감옥경찰 팀장을 고소하는 서신을 보냈기 때문이다.


장시성 주장시 펑쩌현 파룬궁수련자 양아이지 불법 감금

장시성 주장시 펑쩌현 파룬궁수련자 양아이지(楊愛枝, 음역)가 주장시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펑쩌현 파룬궁수련자 양아이지가 주장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는데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구치소 내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아 우려되는 상황이다. 그녀의 구체적인 상황은 불분명하며 언제 감금됐는지도 알 수 없다. 그녀를 아는 수련자는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구출해 주길 바란다.


랴오닝성 판진 솽타이쯔구 랴오허 파출소 경찰, 관할구역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2025년 11월 말부터 12월 초, 랴오닝성 판진 솽타이쯔구 랴오허 파출소 경찰 두 명이 관할구역 내 최소 두 명의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혔다. 그들은 집으로 찾아와 사진 촬영을 요구했으나 찍지 못하고 떠났다.


산둥성 관현 칭수이진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야오아이링 괴롭혀

2026년 1월 4일 5시, 관현 칭수이진 파출소 경찰 6~7명이 파룬궁수련자 야오아이링(姚愛玲)의 집에 침입해, 야오아이링이 ‘스티커’를 붙였다는 구실로 불법 가택수색을 했다. 그들은 대법서적 전권, 사부님 법상 2장, ‘명혜주간’ 수십 권, 플레이어 1개를 불법적으로 압수했다.

또한 파출소 인원들은 전 과정을 불법적으로 녹화했으며, 떠나기 전 야오아이링에게 저녁에 파출소로 출석하라고 위협하며 그렇지 않으면 저녁에 다시 오겠다고 했다.


후베이성 잉청시 둥마팡 파출소, 파룬궁수련자 다수 괴롭혀

2025년 12월 초, 후베이성 잉청시 둥마팡 파출소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왕창핑(汪長平), 왕쥔룽(汪俊榮), 왕강창(汪剛强), 아이후이신(艾會新), 슝원더(熊文德), 후샤오화(胡小華) 등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자세한 상황을 아는 수련자는 내용을 보충해 주길 바란다.


산둥성 둥밍현 차이위안지향 파출소의 파룬궁수련자 괴롭힘에 대한 보충

2026년 1월 5일 저녁 6시 넘어서부터 9시까지, 산둥성 허쩌시 둥밍현 차이위안지향 파출소 뉴하이펑(牛海鵬) 등이 파룬궁수련자 왕아이잉(王愛英)의 부모 집을 찾아가 그녀의 부친 왕하이빈(王海彬)을 괴롭혔다. 왕하이빈은 당시 대법 진상 라디오와 사부님 설법 녹음 등을 듣고 있었는데, 이 플레이어 3개를 전부 빼앗겼다. 그들은 플레이어를 누가 줬는지 심문하고, 딸이 어디에 사는지, 전화번호는 무엇인지 등을 캐물었다.

그들은 또 지난번에 압수한 그녀의 물품이 전부 허쩌시에 보관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번이란 2021년 7월을 말하는데, 당시에도 뉴하이펑이 옌자오 파출소 경찰을 사주해 호구 조사라는 명목으로 왕아이잉의 집을 수색하고, 컴퓨터 3대, 프린터 2대, 대법 자료와 대법의 모든 서적을 불법 압수했으며, 그녀 일가족 세 식구를 옌자오 파출소로 연행해 불법 심문했다. 왕아이잉은 다음 날 풀려났다.

뉴하이펑(牛海鵬) 전화: 17853018399
둥밍현 국보대장 리첸진(李前進) 전화: 13954039516

2017년 가을, 리첸진은 베이징까지 왕아이잉을 찾아가 왜 장쩌민을 고소했느냐고 심문한 적이 있다. 그때는 그녀에게 박해를 가하지 않았고 아이가 아직 어리니 별일 없을 거라고 말했다.


헤이룽장성 여자감옥 8감구의 사악함 폭로

헤이룽장성 여자감옥은 사악한 소굴이다. 박해받는 모든 파룬궁수련자는 8감구에 감금되는데, 그곳에는 천양(陳洋)이라는 마약 밀매범이 8감구의 다오장(道長, 감방장급 수감자)을 맡아 수시로 다른 형사범들을 사주해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하고 욕설을 퍼붓게 한다. 한번은 그녀가 새로 온 젊은 형사범 차오한잉(喬瀚瑩)과 두웨(杜玥)를 사주해 60대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하고 전향을 강요했다. 이로 인해 이 수련자의 몸은 온통 멍투성이가 됐다. 그들의 행위는 지극히 사악하기에 이에 폭로한다.


산둥성 웨이팡시 창러현 훙허진 룽산촌 류스메이, 하루 동안 납치돼

산둥성 웨이팡시 창러현 훙허진 룽산촌 파룬궁수련자 류스메이(劉世美)는 2026년 1월 4일 훙허진 파출소에 납치됐다가 1월 5일 오전 귀가했다.


산둥성 관현 둥구청진 파룬궁수련자 납치돼

2025년 12월 24일, 산둥성 관현 둥구청진 파룬궁수련자 야오란즈(幺蘭芝)와 샹메이(香梅)가 장터에서 파룬궁 박해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시민의 신고를 당했다. 관현 충원 파출소는 둥구청진 파출소를 사주해 두 수련자를 납치했다. 한 명은 당일 석방돼 귀가했고, 다른 한 명은 5일간 구류됐다.


닝샤 파룬궁수련자 왕쥔루이, 납치 및 가택수색·구류 후 귀가

2025년 12월 30일, 현재 닝샤 인촨시 진펑구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왕쥔루이(王俊蕊)가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해 집안의 대법서적 등 개인 물품을 모두 강탈당했다. 이후 8일간 불법 구류됐다가 2026년 1월 6일 귀가했다.

원적지가 닝샤 시지현인 왕쥔루이는 올해 67~68세로, 중공의 파룬궁 박해 이후 여러 차례 납치, 가택수색, 감금을 당했으며 수년간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


파룬궁수련자 위서우펀, 4년 억울한 옥살이 만기 임박

랴오닝성 다롄시 중산구 파룬궁수련자 위서우펀(于守芬)이 오는 2026년 2월 8일 4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친다. 수련자들의 관심을 바란다.


톈진시 징하이구 왕옌루, 구치소로 납치돼 15일 구류

소식에 따르면 톈진시 징하이구 왕옌루(王艷茹)가 구치소로 납치돼 15일간 구류된 후 귀가했다. 확인된 바에 따르면 현금 300여 위안을 강탈당했다.


산둥성 웨이팡시 창러현 파룬궁수련자 류스메이 납치에 대한 보충

창러현 공안국 훙허 파출소 일부 인원 정보를 다음과 같이 보충한다.

텅양(滕洋) 18678078863, 마춘아이(馬存愛) 15169577609, 저우홍파(周洪發) 15898939399, 취진둥(曲金棟) 15753682007
자오젠팅(趙建亭) 18815369963, 웨시쥔(岳西軍) 18553611097, 우진라이(吳金來) 18853629689


지린성 수란 파룬궁수련자 리춘환, 억울한 옥살이 박해 끝나

지린성 수란 파룬궁수련자 리춘환(李春環)이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끝내고 2025년 12월 27일 집으로 돌아왔다.


헤이룽장성 자무쓰시 마옌핑, 랴오닝성 선양에서 불법 구류된 경과

2025년 9월 19일, 헤이룽장성 자무쓰시의 66세 파룬궁수련자 마옌핑(馬艷萍)이 랴오닝성 선양시 선베이신구 다오이가도의 항공항천대학 지하철역 인근 야시장에서 순찰 경찰에게 납치돼 선양 정량 파출소로 끌려가 15일간 불법 구류를 당했다. 다음은 마옌핑이 박해받은 사실 경과다.


폭력적인 납치와 불법 구류

2025년 9월 19일 저녁 8시가 넘었을 때, 마옌핑은 선양시 항공항천대학 지하철역 인근 야시장에서 시민들에게 파룬따파가 좋다는 진상을 알리다가 사복 경찰에게 붙잡혔다. 사복 경찰은 마옌핑의 두 손을 등 뒤로 꺾어 눌렀고, 이로 인해 마옌핑은 한쪽 무릎을 꿇게 됐으며 그 사복 경찰의 다리가 마옌핑의 등을 짓누르고 있어 꼼짝할 수 없었다. 약 40~50분 후 경찰차가 도착하자 여러 사람이 마옌핑을 잡아끌며 차에 던져 넣었다.

선양 정량 파출소에 도착한 후, 한 무리의 사람들이 다시 마옌핑을 잡아끌며 실내로 밀어 넣었고, 마옌핑의 외투, 가방, 신발, 머리끈을 강제로 빼앗았다. 마옌핑은 창문이 없고 삼면이 쿠션 벽이며 한 면은 문이 달린 강화유리로 된 공간에 갇혔다. 문밖에는 경찰 한 명이 앉아서 마옌핑을 감시했다.

잠시 후 그들이 와서 마옌핑의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마옌핑이 협조하지 않고 손으로 얼굴을 가려 찍지 못했다. 마옌핑이 화장실에 가겠다고 하자 그들은 화장실 사용을 불허하며 바지에 대변을 보라고 했다. 마옌핑이 강력히 항의하자 그제야 화장실 사용을 허락했다. 마옌핑이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을 때 마옌핑을 납치했던 그 남자 경찰이 화장실 안으로 들어와 마옌핑의 개인 정보를 물었다. 마옌핑이 그에게 따져 물었다. “남녀가 유별한데 남자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오는 게 적절한가요?” 그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며 나가버렸다.

마옌핑이 다시 그 방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의 몸에 심방세동 증상이 나타나 심장이 아프고 온몸이 떨렸다. 마옌핑은 힘겹게 문 앞으로 가서 유리문을 두드렸다. 문밖의 그 경찰은 마옌핑이 바닥에 주저앉은 것을 보고 급히 사람을 부르러 갔다. 이때 마옌핑은 이미 바닥에 쓰러져 온몸을 심하게 떨고 있었다. 온 사람들이 마옌핑의 상태가 심각한 것을 보고 120(응급센터)에 전화해 구급대원이 마옌핑을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의사가 마옌핑에게 산소를 공급하고 심전도 검사를 하려 했으나 그녀가 온몸을 심하게 떨어 검사할 수 없었다. 마옌핑은 온몸을 떨 뿐만 아니라 구토까지 했다. 그들은 뇌 CT를 찍으려 했지만 심한 떨림 때문에 이 역시 성공하지 못했다. 밤 12시가 넘어서야 마옌핑은 상태가 좀 나아졌다고 느꼈다. 그렇게 마옌핑은 병실에서 하루를 보냈다.

2025년 9월 20일 오후 4시경, 경찰이 차로 마옌핑을 다시 정량 파출소로 끌고 갔다. 그들은 마옌핑을 한 방으로 데려가 지정된 의자에 앉히려 했으나 마옌핑은 앉지 않고 다른 의자에 앉았다. 그중 한 경찰이 마옌핑에게 종이에 적힌 내용을 읽어주며 알아들었냐고 물었다. 마옌핑은 모른다고 했다. 그들이 어떤 조항을 모르냐고 묻자 마옌핑은 “회피 조항이 무슨 뜻인가요”고 물었다. 그가 설명해주자 마옌핑은 화장실에 가지 못하게 했던 그 경찰을 가리키며 말했다. “그 경찰에게 회피해 달라고 하세요.”

그 경찰은 매우 화를 내며 나갔고 다른 사람이 들어왔다. 그들이 조서를 꾸미기 시작했으나 경찰이 무엇을 묻든 그녀는 협조하지 않았다. 서명할 때가 되자 그들은 스스로 “서명 거부”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가자고 하더니 강제로 마옌핑을 병원으로 끌고 가 채혈, 검사, 혈압 측정을 하고는 결국 구류소로 끌고 가서 15일간 불법 구류했다.

구류소에서 그들은 강제로 마옌핑의 손을 펴서 지문을 찍게 했고 그곳의 옷을 입으라고 했으나 마옌핑은 거부했다. 조끼를 입으라고 했으나 역시 거부했다. 마옌핑은 인원 점호도 거부하고 감규(監規) 암기도 거부했다. 이튿날 가족이 마옌핑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어 마옌핑은 3일간 단식하며 박해에 반대했고, 연공을 요구해 연공 환경을 쟁취했다. 15일 후 마옌핑은 귀가했다.


귀가 후에도 계속된 괴롭힘

마옌핑이 집에 돌아온 지 며칠 되지 않아 경찰과 지역사회가 집주인을 찾아가 그녀가 파룬궁을 수련한다고 말하는 바람에 집주인은 더는 마옌핑에게 집을 임대하려 하지 않았다. 또한 경찰은 마옌핑의 조카에게 두 번이나 전화해 마옌핑에게 이사 가라고 강요했다. 경찰은 “당신들이 이사 가서 내 관할 구역에 없으면 우리도 상관 안 한다”라고 말했다. 마옌핑은 부득이 이사해야 했다.

2025년 11월 25일 오후 4시경, 경찰은 마옌핑이 이사한 곳을 또 찾아내 집 문을 두드리며 괴롭혔다. 경찰은 집주인에게 전화하고 집주인을 통해 마옌핑의 조카에게 전화해 마옌핑이 집에 있는지 확인했다. 경찰은 집주인에게 “마옌핑 건은 정법위(정치법률위원회)에서 시킨 것(괴롭힘 박해)이며 그녀는 파룬궁을 수련한다”라고 말했다. 나중에 알게 된 바로는 이날 마옌핑을 괴롭히러 온 사람 중에는 경찰도 있고 관리사무소 직원도 있었다. 그들은 9시가 넘어서야 떠났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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