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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 안산시 선샤오나 리산 법원에서 억울하게 3년 징역형

[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료닝 보도) 2021년 4월 27일 안산(鞍山)시 파룬궁(法輪功) 수련생 선샤오나(申曉娜)는 치다산(齊大山)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심하게 구타당했다. 그는 재판에 넘겨져 12월 27일 리산(立山) 법원의 불법적인 재판에서 징역 3년 형을 선고 받았다.

그녀는 2021년 4월 27일 저녁, 아이를 데리고 집에 도착해 문을 열자마자 집 안에 숨어 있던 치다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되어 현장에서 지도원 쉬퉁(徐彤)에게 심한 매를 맞았다. 쉬퉁은 주먹으로 머리를 세게 때리고 허리를 발로 차는 등 심한 매질을 했다.

당시 경찰 20여 명이 있었는데 모두 사복 차림이었고, 영장 등 수사 관련 서류도 없이(추후 가족에게 명세서 발급) 경찰 신분증만 꺼내 흔들었다. 그들은 불법적인 가택수색으로 대법 서적, 금·은 장신구 등 귀금속을 강탈했다(귀금속 일부 나중에 반환).

당일 자정쯤 선샤오나는 치다산 파출소 취조실 쇠 의자에 수갑을 찬 채 앉아 심하게 구타당하고 강제로 채혈 당했다. 그들은 피를 뽑고 나서 부위를 소독하는 등 일련의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곧이어 혹독하게 구타했다.

아이는 엄마가 집에서 납치될 당시 경찰에 심하게 구타당하며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는 엄마의 모습을 전부 목격했다. 그 후 아이는 경찰만 보면 두려움에 떤다.

2021년 4월 28일, 선샤오나가 안산시 공안국 가오신(高新) 공안 분국에 불법적으로 감금되자, 가족은 변호사를 선임해 폭행 등 불법적인 수사를 적시해 사건담당 부서와 관계자를 고소했다.

2021년 6월 3일 안산시 공안국 가오신 분국에서 선샤오나에게 불법적인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2021년 12월 27일 개정한 법정에서 검찰은 기소 이유에 대해, 선샤오나가 장쥐안(薑娟)에게 여러 차례 진상을 알리며 USB 메모리 2개를 전했다는 기소이유서를 낭독했다. 검찰의 기소 이유를 증명할 만한 증거나 증인은 없었다.

변호사는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반박 변론과 함께 법이 규정한 신앙의 자유, 언론의 자유에 해당될 뿐 그 외 어떤 법도 위반하지 않았고, 어떤 법률도 파괴하지 않았으므로 무죄다. 그러므로 즉시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리산 법원은 불법적으로 선샤오나에게 징역 3년 형을 선고했다.

박해 가담 기관 및 관계자의 정보:
정법위원회 서기: 왕젠쥔(王建軍) 13188018801
법관 리웨광(李月光) 15941288258
검찰관 마바오창(馬寶昌) 13384227535
검찰관 조리 장옌(張岩)
사건 담당자: 지도원 (부소장) 쉬퉁(徐彤) 15542723000
리웨이룽(李威龍) 18341252444
소장: 요창칭(姚長青) 13804225700

 

원문발표: 2022년 1월 6일
문장분류: 대륙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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