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이야기

글/ 지린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70대이고 1997년에 기쁘게 대법을 얻었습니다. 대법을 수련한 후 많은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몸이 건강해지고 활력이 넘쳐 하루 종일 다 쓰지 못할 만큼의 힘이 솟았습니다. 아래에 주변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두 가지 사례를 이야기하겠습니다.

1. 진상을 안 젊은이의 복

2023년, 저는 특별히 당숙 댁에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침 일요일이라 당숙의 딸과 사위가 모두 돌아와 있었습니다. 밥을 먹을 때 저는 제가 뭘 하러 왔는지 생각하며 서둘러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모두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해 평안을 지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그들은 모두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에게 ‘천안문 분신 조작 사건’과 ‘5·13’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날에 해외 대법제자들이 벌인 성대한 퍼레이드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퍼레이드 대열에는 ‘천멸중공, 삼퇴해 평안을 지키자’라는 커다란 현수막이 들려 있었고, 국경을 넘어서면 어느 나라든 수련하는 사람이 있으며 오직 중국공산당(중공)만이 박해하고 탄압하고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스마트폰이 있으니 휴대폰에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이라는 세 글자를 치면 ‘중국공산당망’이라는 여섯 글자가 나옵니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니 우리 모두 하늘의 뜻에 따릅시다!”

저는 막내동생의 차를 타고 당숙 댁에 갔기에 막내동생도 같은 상에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이때 제 막내동생이 말했습니다. “누나 말 듣지 마세요. 퍼레이드는 다 돈 주고 고용한 사람들이고 장자석도 가짜예요.” 그의 의도는 그들이 제가 하는 말을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화가 나서 그를 꾸짖고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생각해보니 상황이 맞지 않고 그에게 휘둘려서는 안 되겠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당숙의 둘째 사위는 경찰입니다. 이때 그가 말했습니다. “넷째 형님, 막지 마시고 큰누님이 말씀하시게 두세요. 우리 집에서 일상적인 이야기 좀 나누는 게 뭐가 안 되나요? 어떤 일들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잖아요.” 그의 아들은 마침 그해에 졸업한 석사생이었고 막 대기업과 계약을 마쳐 아직 출근하기 전이었습니다. 이 석사생이 말했습니다. “해외 대법제자들이 ‘천멸중공, 삼퇴해 평안을 지키자’ 현수막을 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장자석도 진짜고요!” 이렇게 되자 그는 저와 대화를 나누었고 마침내 그들 7명 전원이 삼퇴했습니다. 저는 가명을 써도 된다고 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본명을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두 손을 모아 합장하며 “큰누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석사생 아이는 “큰이모,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나한테 고마워할 필요 없어. 고마워하려면 우리 사부님께 감사하렴!”

그때 같은 상에 있던 한 어른이 그에게 어떻게 그렇게 많이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아이는 인터넷 우회 프로그램으로 봤다고 대답했습니다. 이 아이가 이렇게 대법을 믿고 대법을 지지하니 그에게 복이 찾아올 것이었습니다.

작년 6월, 저는 그 아이가 직장을 바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며칠 전 저는 당숙 댁에 가서 특별히 그의 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그의 외할머니(즉 나의 당숙모)가 말했습니다. “직장을 바꿨어요. 6월에 어떤 직장에서 전국적으로 직원을 모집했는데 정원이 많지 않았지요. 부모의 권유로 아이가 면접을 보러 갔어요. 채용 담당자가 아이에게 ‘지금 직장에서 얼마나 받나요?’ 하고 물었대요. 그래서 ‘한 달에 8천 위안 받습니다’라고 대답했지요. 그랬더니 그 담당자가 오히려 ‘그렇게 적게 받다니!’ 하더라는 거예요. 합격한 후 첫 달부터 1만 8천 위안을 주었고, 60여 제곱미터의 집도 내주었는데 심지어 가전제품도 완비되어 있고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더욱 기쁜 것은 두 달도 되지 않아 현지에서 같은 학력을 가진 아가씨가 이 아이를 마음에 들어 해 서로 사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저도 이 아이를 위해 기뻤습니다. 이것은 그들 온 가족이 대법을 믿고 대법을 지지해 얻은 커다란 복이 아니겠습니까!

2. 사촌 동생이 복직되다

제 외삼촌댁 작은 사촌 동생은 어느 현(縣) 법원에서 부원장으로 일했습니다. 2000년대의 어느 해, 알 수 없는 이유로 공직이 정지되고 월급 지급이 중단됐습니다. 사촌 동생은 몹시 억울하고 원통하게 여겨 화병으로 뇌졸중에 걸렸습니다. 호전된 후에도 팔을 굽힌 채 다리를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며 걸었습니다. 그는 계속 승복하지 않고 베이징으로 청원하러 갔으며, 직장에서 파견한 사람들에게 여러 차례 끌려왔습니다. 나중에 직장에서는 사람을 보내 그를 감시하게 했습니다. 결국 방법이 없자 사촌 동생에게 집에서 병조리를 잘하라고 당부하며 청원만 하지 않으면 평소처럼 월급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사촌 동생은 안 된다며 반드시 자신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또 여러 해를 끌었지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가 몇 년 동안 소송을 하느라 쓴 비용이 10여만 위안에 달했는데, 모두 그의 큰누나네가 토지 보상금으로 받은 돈 중에서 그가 10만 위안을 빌려 소송에 쓴 것이었습니다.

마침 그의 큰누나네 아이가 결혼할 때 우리가 한자리에 모이게 됐고, 저는 그에게 상황을 물어보았습니다. 사촌 동생은 자신의 일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자주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무엇보다 그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게 삼퇴해 평안을 지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 탈퇴하지 않으면 공산 악당의 일원이 되는 거야. 탈퇴하면 더는 그것의 관리를 받지 않고 바른 신의 관리를 받게 돼.” 그는 제 말을 믿는다며 공청단과 소선대 조직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또 그에게 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재난을 만나도 상서롭게 변하며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놀라운 효과가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또 그에게 진상 호신부(護身符) 하나를 주었고, 그는 아주 조심스럽게 호신부를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제가 하는 말을 믿지 않고 좋지 않은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고 노려보았지만, 저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또 2년이 지난 후, 저는 사촌 동생의 큰누나로부터 사촌 동생이 복직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언제 복직됐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1년이 넘었다며 법원에서 그에게 사무실 하나와 책상 하나를 주었고 일주일에 하루만 출근하면 된다고 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13년 동안 소송을 해도 이기지 못했는데, 진상을 알고 삼퇴한 후 1년여 만에 진정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중생이 대법을 인정하고 대법을 믿어 얻은 하늘이 내린 커다란 복이 아니겠습니까?!

 

원문발표: 2026년 10월 14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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