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정련(淨蓮)
[명혜망] 최근 발정념을 중시하는 내용이 담긴 일부 수련생들의 체득을 보고, 나 역시 지난 몇 년간 발정념을 하며 얻은 체득을 적어 수련생들과 교류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주변의 많은 수련생이 발정념을 그다지 중시하지 않아, 사부님께서 베풀어 주신 신통(神通)을 수시로 운용해 사악을 제거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그로 인해 일부 수련생은 장기간 병업(病業) 고비에 처해 벗어나지 못하거나 툭하면 사악의 교란을 받아 떨쳐내지 못한다. 또는 가정 고비를 넘기기 어려워 가족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데 사실 상당수가 발정념을 중시하지 않아 초래된 것이다.
1. 매 정시 발정념을 꾸준히 해 가정이 평온을 되찾다
먼저 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려 한다. 나는 예전에 사악에게 강제노동과 징역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당시 현지 사악에게 1년에 몇 차례씩 자주 교란을 받았는데, 때로는 상황이 아주 심각했다. 그들은 가족까지 위협하고 공갈하며 내가 중점 인물이니 보증서를 쓰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다며 마치 총살이라도 할 것처럼 굴었다. 이 때문에 가족들도 내게 아주 큰 압박을 가했다. 매번 사악이 교란하고 나면 가족들이 매일같이 다퉈 집안이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그 몇 년은 정말 너무나 힘들었다. 이후 한 수련생의 교류를 보았는데, 그녀는 매일 매 정시마다 꾸준히 발정념을 했다고 한다. 즉 매시간 정각이 되면 발정념을 했고, 밤에 잘 때도 정시에 일어나 발정념을 하기 위해 이불에 기댄 채 잤다는 것이다. 그 결과 교란받는 상황이 거의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이를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고 사악을 제거하려는 수련생의 확고한 의지에 감동해 나도 발정념을 중시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직장인이라 평소에 발정념을 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주말 이틀 동안 아침 9시부터 매시간 정각마다 15분씩 발정념을 해 밤 9시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꾸준히 해나가기 어려워 각종 교란이 나타났지만, 나는 굽히지 않고 계속 발정념을 했다. 내가 이렇게 하기 시작한 이후, 최근 몇 년 동안은 기본적으로 더 이상 교란을 받지 않았다. 게다가 가족의 변화도 아주 커서 진상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됐고, 중공 악당의 사악함도 똑똑히 인식해 더는 사악에게 조종당해 나를 교란하지 않았다. 우리집도 마침내 평온을 되찾았고 나도 더욱 안정적으로 법을 실증하는 일을 잘할 수 있게 됐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 계속 노력하라! 인류의 역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최종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며, 인류의 역사는 또 사악이 날뛰는 낙원을 마련해 준 것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는 정법을 위해 세워진 것이며 대법제자들이야말로 비로소 여기에서 휘황함을 펼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정진요지 3-2005년 유럽법회에 즈음하여)
2. 외출 시에도 꾸준히 발정념을 많이 하다
이 밖에도 나는 매일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출퇴근할 때마다 발정념을 해, 중생의 머릿속에 사악이 주입한 독소를 해체하고 그들 배후에 있는 공산사령(共産邪靈)의 모든 요소를 해체했다. 젊은이들이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것을 보면 그들의 휴대폰 배후에 있는 일체 사악을 제거하려 했다. 평소 고속철도나 비행기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출장을 가서 호텔에 머물 때도 발정념을 비교적 중시했다.
예전에 불법적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도시로 처음 출장을 갔을 때가 기억난다. 호텔에 체크인 수속을 하려 준비할 무렵, 한순간 하늘에 먹구름이 빽빽하게 끼더니 미친 듯이 거센 바람이 불었다. 나는 강대한 정념을 발해 다른 공간에서 교란하고 박해하는 일체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는 동시에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며, 제자는 절대 구세력이 안배한 길을 가지 않을 것이며 결코 중생이 대법에 죄를 짓게 두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내 차례가 돼 수속을 밟을 때 갑자기 다른 직원으로 바뀌었는데,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아주 신속하게 수속을 마쳐주었고 나는 순조롭게 호텔에 묵게 됐다. 출장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갔을 때도 나는 다시 한번 강대한 정념을 발해 사악이 무고한 세인을 조종하고 이용해 대법에 죄를 짓고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데 가담하지 못하게 했다. 보안 검색을 준비할 때 사장이 내게 자신과 함께 귀빈 통로로 가자고 했다. 나는 줄곧 발정념을 하며 다른 공간에서 교란하고 박해하는 일체 사악한 요소를 해체했고 직원들의 머릿속에 주입된 독소를 제거했다. 내가 신분증을 직원에게 건네자 그 직원은 나를 엄숙하게 쳐다보았는데, 내가 평온하게 미소를 지어주자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금세 수속을 끝내주었다. 나는 무사히 보안 검색을 통과했다. 사부님의 가지에 감사드린다! 이후 수많은 출장과 여행에서도 나는 늘 이렇게 넘겨왔고 매번 아주 순조로웠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우리를 보살펴주시고 보호해주신다. 우리가 정념정행(正念正行)하기만 하면 넘지 못할 고비는 없다. 구세력이 연화해 낸 박해 형세는 모두 가상이니, 오로지 우리 자신이 정념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하지만 절대 한번 시험해 보려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 이는 애초에 사부님을 믿지 않고 법을 믿지 않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 한 수련생이 본 시에서 고속철도를 탈 때 바로 이런 마음이었다고 한다. 혹시 저지당하지는 않을까 시험해 보려 했는데, 개찰구를 통과하며 신분증을 찍자 대형 스크린에 그녀의 이름이 떠올랐고 직원에게 불려가 심문을 받았다. 그 이후로 그녀는 두 번 다시 고속철도를 타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구세력의 박해를 승인한 것이 아니겠는가? 예전에 주민센터 직원이 가족을 교란할 때, 내가 전향하지 않으면 비행기나 고속철도를 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당시 가족은 그들에게 내가 방금 외지에서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다며, 못 탄다는 말은 없었다고 당당하게 대꾸했다. 이는 가족의 태도 역시 우리의 수련 상태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그리고 평소 발정념을 할 때 한 가지 생각을 덧붙였다. ‘모든 사악한 시스템 내에서 대법제자를 박해하려고 획책한 검은 자료, 검은 증거, 검은 기호, 검은 표식 등을 남김없이 제거하고 지워버려, 사악이 이것들을 이용해 세인으로 하여금 대법에 죄를 짓게 두지 않는다’라는 일념이다. 동시에 사악이 설치한 모든 도청, 모니터링, 감시 장비와 인터넷 감시, 차단, 검열 장비가 대법제자에게 전혀 작용하지 못하게 하면서 나는 이 장비들과 소통했다. ‘너희는 모두 법 속의 생명이고 모두 법을 위해 온 것이며 모두 대법의 제도를 받기 바라고 있다. 조건 없이 ‘진선인(眞·善·忍)’ 우주 특성에 동화하기 바란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기억해라. 절대 사악을 도와 악행을 저지르지 말고, 절대 사악에게 이용당해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마라. 대법의 편에 서면 너희는 아름다운 미래를 갖게 될 것이다.’
사부님께서 이 공간에서는 오직 사람만 미혹돼 있을 뿐 다른 생명들은 미혹돼 있지 않다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그러므로 나는 우리가 이처럼 발정념을 해 중생과 소통할 때 분명 효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중생은 바른 편에 서기를 선택할 것이다. 한번은 비행기를 타려고 보안 검색을 통과할 때였는데, 당시 기계로 자동 스캔을 하고 있었다. 내 앞에 있던 한 소년의 신분증이 아무리 오래 찍어도 인식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발정념을 해 기계와 소통했다. ‘기계야, 기계야, 너 역시 법 속의 생명이니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고 대법제자를 도와다오. 절대 부정적인 작용을 일으키지 마라.’ 이렇게 생각한 뒤 내가 신분증을 스캐너에 올려놓자마자 통로 문이 열렸다. 1초도 걸리지 않았으니 정말 너무나 신기했다.
3. 발정념으로 본 지역의 사악을 해체하다
최근 명혜망 보도를 보았는데, 상반기에 본 지역에서 또 수련생 두 명이 사악의 장기간 고압적인 박해 속에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참으로 뼈아픈 손실이다. 수련생이 지난 몇 년간 아주 심각하게 박해받은 경험을 자세히 살펴보고서,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이런 일이 발생하도록 허용해선 안 된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 수련생을 박해한 중생은 얼마나 큰 죄를 짓는 것인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 대법제자에 대한 흑수, 난귀와 구세력의 박해를 철저히 제거하기 위하여, 전 세계 대법제자들 특히 중국 대륙 각 지역의 대법제자들은 이런 사악한 곳을 향해 집중적으로 강대한 정념을 내보내어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철저히 해체하고, 중국 대륙에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한 형세를 깨끗이 제거해야 하며, 세인을 구도하고 대법제자의 책임을 원만히 하여 신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정진요지 3-사악을 철저히 해체하자)
20년이 지났건만 현재 중국의 사악한 검은 소굴에는 여전히 대법제자에 대한 심각한 박해가 존재하고 있다. 나는 우리가 사부님의 요구를 해내지 못했고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초래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주변 수련생들의 모습을 보면, 현재 수련생들은 네 차례의 매 정시에 발정념을 하는 것 외에는 기본적으로 다른 시간엔 발정념을 하지 않으며, 매일 저녁 8시와 9시 발정념마저도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본 지역의 사악, 특히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한 검은 소굴 내의 사악을 겨냥해 수련생들이 따로 시간을 안배하여 집중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면 감금돼 박해받는 수련생들이 어떻게 밖에 있는 수련생들의 가지(加持)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는가.
또 예전에 한 수련생이 베이징이라는 이 사악한 소굴의 사악을 제거하는 것을 중시해야 한다고 교류한 내용을 보았다. 이 수련생은 천목(天目)으로 수많은 사악이 베이징에서 사악한 통로를 거쳐 전국 각지로 이송돼 각지에 박해를 유발하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나는 확실히 이를 중시해야 한다고 느꼈다. 수많은 사악의 박해 지시는 실로 위에서 아래로, 베이징이라는 이 사악한 소굴에서 발령되고 있다. 그래서 나도 평소에 베이징이라는 이 사악한 소굴의 사악을 제거하는 것을 중시하고 있으며, 사악을 이송하는 모든 통로를 제거하고 해체하며 폭파하고 있다.
4. 악인이 남을 볼 면목이 없게 만들다
나는 대개 발정념을 할 때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악인이 응보를 받아 정신을 차리게 해야 한다는 점을 떠올릴 때면 사부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좋은 사람 무지막지하게 박해하네”(홍음 3-신세를 망치다) 대법과 대법제자 박해에 가담한 자들이 남을 볼 면목이 없게 만들면, 악인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을 종식시키는 데 아주 좋은 작용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어떤 악인은 응보를 받고도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떤 악인은 자신의 몸이 아주 안 좋아졌다고 말하면서도, 그것이 자신이 박해에 가담해서 생긴 일이라고는 연관 짓지 못했다. 만약 그 악인이 받은 응보가 남을 볼 면목이 없게 만드는 것이라면, 가령 입이 돌아가고 눈이 비뚤어지는 등이라면 이런 악인들은 자신이 정말 응보를 받았다고 느껴 악행을 거두게 될 것이다. 주변 사람들도 그들이 필시 나쁜 짓을 해서 응보를 받았다는 것을 단번에 알아채고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게다가 정부 부처에서는 공무원의 개인적인 이미지를 아주 중시하므로, 만약 입이 돌아가고 눈이 비뚤어져 남을 볼 면목이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기본적으로 더 이상 정상적인 업무를 할 방법이 없게 돼, 결국 악인은 더 이상 악행을 이어갈 수 없게 된다. 우리가 발정념을 해 죄가 아주 큰 악인이 응보를 받게 할 때, 그들의 입이 돌아가고 눈이 비뚤어져 남을 볼 면목이 없게 함으로써 즉시 악행을 멈추게 한다는 일념을 더하면 어떨까 싶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사부님께서 베풀어 주신 위력이 비할 데 없는 발정념 구결을 얻었으니, 마땅히 공능(신통)을 충분히 운용해 일을 하고 중생구도를 해야 한다. 진정으로 사부님을 도와 정법(正法)하는 작용을 발휘해 사존의 기대와 중생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상은 개인의 현재 약간의 인식일 뿐이니,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10/5131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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