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이 진상을 알게 돼 기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중국공산당(중공)의 기만에 깊이 속아 진상을 깊이 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그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나는 지금 아주 잘 살고 있고 몸도 괜찮아”라고 말한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다고 이야기해도 무관심하게 “우리는 우리 작은 가정만 잘 꾸리면 돼. 정치에는 관여하지 않아”라고 말한다. 자신의 실질적인 이익이나 생명의 위험과 직결되지 않는 일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래서 나중에는 중공이 ‘장기적출’로 폭리를 취하는 잔혹한 범죄를 직접 이야기했다. 그제야 사람들은 불안 요소가 자신과 가족과 관련이 있음을 느끼고 진지하게 진상을 듣게 되며 진정으로 대법 진상을 이해해 대법의 제도를 받게 됐다.

샤오장이 마침내 진상을 알게 되다

어느 날 오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거리에 있는 한 식당이 떠올랐다. 지난번 그곳에서 밥을 먹으며 종업원 샤오장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는데, 내가 확실하게 말하지 못했는지 샤오장은 별로 믿지 않았다. 그녀에게 진상을 더 깊이 이야기해 구원받게 하고 싶었다.

10시 50분, 식당에 도착하니 문 앞에는 낯선 젊은 종업원 3명이 있었다. 샤오장이 나를 보고 인사를 건넸다. 볶음 요리 두 개를 포장해 가겠다고 하니 샤오장은 주방에 지시를 내렸다. 그런 다음 단도직입적으로 샤오장에게 물었다. “지난번 내가 기억하라고 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잊지 않았지?” 샤오장은 억지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저는 그 일에 대해 아직 잘 모르고 들어본 적도 없어요.”

생각을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사람마다 근기가 다르고 관념도 다르기 때문이다. 시간을 보니 11시가 다 돼갔다. 지금 기회를 잡아 진상을 알리지 않으면 손님이 와서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었다. 오늘 이 4명의 아가씨는 사부님께서 진상을 듣도록 안배하신 것이었다.

나는 문 앞으로 가서 세 아가씨에게 인사를 건네고 최근 상황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고 천재지변과 사건사고도 많아 살기 팍팍하다고 말하며 그들에게 당부했다. “평소 안전에 주의해야 해. 지금 사회가 너무 어지러워서 많은 젊은이와 아이들이 실종되는데 너희는 아직 모르지?” 그들은 모른다고 했다. 내가 말했다. “당연히 모르겠지. 정부가 모든 정보를 막아서 우리가 알 수 없게 했으니까.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국민은 전혀 알 수 없어. 인터넷을 우회해 해외 망에 접속해야 진상을 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은 못 하잖아.” 그들은 그렇다고 했다. 내가 말했다. “너희는 이 사회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국민은 살아도 전혀 안전감을 느낄 수 없어. 고위 관리들에게는 981공정이라는 게 있어서 150세까지 살려 한대. 어떻게 사냐면 정기적으로 장기이식을 하는 거야. 신선한 장기로 바꾸면 계속 살 수 있거든. 인터넷에 나온 후신위(胡鑫宇, 납치돼 장기적출을 당한 것으로 의심받는 고등학생) 사건 알지? 나중에 시신이 발견됐을 때 장기가 텅 비어 있었잖아. 누가 가져갔을까? 왜 조사를 못 하게 할까? 인터넷에서는 언론도 통제하고 있어. 장기를 바꾸려면 조건이 맞아야 하는데 지금은 다 빅데이터에 실명제잖아. 병원에서 진료받고 피를 뽑고 건강검진을 받으면 모든 데이터가 컴퓨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어떤 유형의 장기가 필요하든 그들이 컴퓨터로 검색만 하면 다 나와. 매년 수많은 젊은이가 실종돼 소식이 끊기고 마치 세상에서 증발한 것 같아. 사회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360도 사각지대 없이 널려 있는데 왜 찾지 못할까?”

네 아가씨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공포에 질려 연신 소리쳤다. “아이고 너무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요!” 나는 샤오장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내가 왜 네게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라고 했냐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고덕대법(高德大法)이고 사람을 구하는 불법(佛法)이기 때문이야. 진심으로 외우면 평안하고 순조로울 거야. 네가 평소에 내가 착해서 날것과 살아있는 것을 안 먹는다고 했지? 그건 우리가 살생할 수 없기 때문이야. ‘천안문 분신자살’은 중공이 조작한 사기극으로 사람들의 증오심을 부추기려는 거야. 그걸 믿는 사람은 화를 당해. 중공 악당은 악마 사이비교로 사람을 망치려 하고 있어. 하늘이 곧 그것을 멸망시킬 테니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야 해. 즉 학교에 다닐 때 가입했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해서 자신의 생명을 위해 좋은 선택을 하라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그것과 함께 재앙을 당하고 순장품이 될 테니까.”

나는 그들에게 어디에 가입했었는지 물었고 그들은 모두 소선대에 가입했다고 했다. 나는 일일이 성을 물어 가명을 지어 탈퇴시켰고 그들은 기꺼이 탈퇴했다. 떠나기 전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진상을 알고 구원받았으니 가족들도 구원받게 해야 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그들에게 알려줘서 그들도 복을 받게 해.” 그들은 기쁘게 대답하며 고마워했다. 샤오장은 그 자리에서 바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기 시작했다. 그녀가 진상을 알게 됐음을 알 수 있었다.

아저씨가 연신 “탈퇴할게요! 탈퇴할게요! 탈퇴할게요!”라고 말하다

그날 나는 이가 아파 몹시 괴로웠는데 진상을 다 알리고 집에 돌아오니 치통이 사라졌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나를 대신해 감당하셨음을 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어느 날 오후 이웃 마을 거리에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과일 노점을 보게 됐다. 한 아저씨가 손자를 데리고 포도를 팔고 있었다. 곁에는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는 한 할머니가 서 있기에 다가가 말을 건넸다. 할머니는 그 거리에 사는데 산책하러 나왔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며 말했다. “우리 어머니가 할머니와 연세가 비슷한데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나서 병 없이 몸이 가벼워져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게 됐어요. 파룬따파는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니 중공의 악독한 거짓말을 믿지 마세요.” 할머니가 말했다. “우리는 우리 생활만 잘하면 되지 다른 건 상관하지 않아요.”

나는 할머니가 중공의 거짓말에 깊이 중독돼 진상을 듣고 싶어 하지 않음을 알았다. 그래서 몸을 돌려 옆에 있던 아저씨에게 포도 한 송이를 사며 말했다. “아저씨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연세도 있으신데 이렇게 힘들게 돈을 버시고요.” 그가 말했다. “그러게 말입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새 없이 바빠요. 저도 벌써 70대입니다.” 내가 그에게 물었다. “텔레비전에서 중공 열병식 보셨죠? 아저씨는 스스로 70대라 늙었다고 생각하시지만 당 우두머리는 자기가 70세라도 아직 어린애라고 하잖아요. 그들은 직접 장기이식을 하면 150세까지 사는 건 문제없다고 했어요. 장기가 쇠약해지면 젊은 사람의 신선한 장기로 바꾸니까요. 왜 지금 젊은이와 아이들이 그렇게 많이 실종되는데 신고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까요? 젊은이들의 장기가 그들의 표적이 됐기 때문이에요. 이 사회가 어떻게 됐나요. 완전히 마귀의 사회가 돼버렸어요. 국민 생명이 전혀 보장받지 못하잖아요. 예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암흑 시대는 없었습니다.”

아저씨와 손자는 가만히 듣고 있었고 할머니도 옆에서 조용히 들었다. 아저씨는 비통한 얼굴로 말했다. “세상이 완전히 미쳐 돌아가는군요! 너무 잔인해요! 너무 잔인해요!” 할머니도 비분강개하며 말했다. “사회가 너무 썩었어! 너무 썩었어! 그야말로 천벌 받을 짓이야!” 내가 다시 말했다. “중공이 왜 그렇게 미친 듯이 파룬궁을 박해할까요? 파룬궁은 우주의 불법(佛法)이자 사람을 구하러 왔지만 중공은 악마 사이비교이자 사람을 해치러 왔기 때문이에요. 파룬궁이 중공의 죄악과 어둠을 폭로하니 당연히 파룬궁을 제1의 적으로 보는 거죠. ‘천안문 분신자살’은 중공이 조작한 사기극으로 사람들의 증오심을 부추기기 위해 중국인을 속인 거예요. 문화대혁명과 마찬가지로 다 억울한 사건이고 훗날 모두 진상이 밝혀질 겁니다. 지금 일어나는 온갖 재난과 역병은 바로 중공을 멸망시키려 온 것이니 삼퇴해야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나는 아저씨에게 학창 시절 소선대, 공청단, 공산당 중 어디에 가입했었는지 물었다. 그는 공청단에 가입했다고 했다. 나는 다시 손자에게 어디에 가입했었는지 물었고 그 청년도 공청단에 가입했다고 했다. 내가 그들에게 가명을 지어 삼퇴시켜주겠다고 하자 아저씨는 연신 말했다. “탈퇴할게요! 탈퇴할게요! 탈퇴할게요!”

떠나기 전 나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반드시 기억해야만 신의 가호를 받아 재앙을 피할 수 있다고 당부했고 그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아저씨는 내게 거듭 고맙다고 했다. 할머니는 비록 삼퇴하지 않았지만 이미 진상을 알게 됐으니 생명이 구원받을 기틀을 다졌다고 생각한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반드시 그녀에게 삼퇴할 기회를 주실 것이다.

나는 아직 정진하는 수련생들처럼 매일 정념이 충만한 상태로 힘껏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다. ‘사복 경찰이 미행하고 감시한다’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자주 머릿속에 들어와 교란당함으로써 사람을 구하는 일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나는 깨달았다. 이 모든 것은 사람 마음의 교란이며 박해와 번거로움도 모두 자신의 사람 마음이 불러들인 것이다. 평소 법공부를 잘하고 정념을 잘 발산하며 온갖 사람 마음의 집착을 닦아 없애 당당하게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한다면 사악은 감히 교란하지 못할 것이다. 그저 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지 정념을 확고히 할 수 있는지에 달렸을 뿐이다. 나는 앞으로 진상을 알릴 때 자신을 돌파해 더욱 강도를 높이고 용맹정진해 사부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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