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하오’를 외워 말기 폐암에서 회복되다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내 주변에서 일어난 기적 하나를 여러분과 나누려 한다.

친구 왕창(王强, 가명)은 나보다 몇 살 어리지만 우리는 사이가 아주 좋다. 그의 아내 위화(玉華, 가명)도 온화하고 착하며 매우 현모양처라 우리는 서로 아주 잘 안다.

2년 전, 위화는 폐종양 진단을 받았고 2년 넘게 꾸준히 약물 치료를 받아왔다. 올해 설을 앞두고 위화는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검사해 보니 암세포가 이미 온몸으로 퍼져 있었다. 한쪽 폐는 이미 암이 전체로 전이됐고 다른 한쪽도 적지 않았으며, 성(省) 제4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뇌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병마에 시달리면서 보통 체격이던 위화는 체중이 45kg 정도로 빠졌다. 뇌로 전이된 탓에 지적 능력도 심각하게 떨어져 병원에서 실시한 지능 검사 결과 지적 장애 수준에 가까웠다. 말하기조차 힘들어했고 호흡이 곤란했으며, 잠을 잘 때도 반듯하게 눕지 못한 채 소파에서 한쪽으로만 누워 있어야 할 정도로 생명이 극도로 위태로웠다.

의사는 이미 치료를 포기했고 위화의 목숨은 조석에 달려 있었다. 가족들은 모두 극심한 고통과 슬픔에 빠졌다. 위화의 두 남동생은 누나의 상태를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매형에게 말했다. “우리 누나는 더 못 살 것 같아요.” 그들은 슬퍼하며 병원을 떠났다.

더 이상 뾰족한 수가 없었기에 왕창은 일단 아내를 퇴원시켜 집으로 데려와 설이나 먼저 쇠기로 했다.

음력 12월 26일, 우리는 위화를 문안하러 갔다. 소파에 옆으로 누워만 있는 위화를 보니 이미 말할 기력조차 없었다. 마치 기름이 떨어져 불이 꺼져가는 등잔이나 바람 앞의 등불처럼 언제라도 꺼질 듯 위태로웠다. 내가 물었다. “신을 믿나요?” “믿어요.” “그럼 내가 비법 하나를 알려줄게요. 끊임없이 외우면 신의 힘을 움직여 병을 고칠 수 있어요. 적지 않은 사람이 이 방법으로 기적을 경험했으니 한번 시험 삼아 해봐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병원이나 다른 치료는 원래 하던 대로 계속하면 돼요. 서로 영향을 주지 않으니 병행해 보세요.” 위화는 아주 찬성하며 흔쾌히 대답했다.

나는 이어서 말했다. “신의 힘을 빌리려면 우선 신의 반대편에 서서 신과 맞서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신의 힘을 움직일 수 없고 아무 효과도 없을 텐데, 그게 당연한 이치 아니겠어요? 그러니 먼저 마음속으로 소원을 빌어 신을 반대하는 그 조직에서 즉시 탈퇴하세요. 그런 다음 외우면 효과가 있을 거예요.” 위화는 내 말 한마디 한마디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서 나는 위화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려주었다. 위화는 무척 기뻐하며 내가 말한 대로 꼭 하겠다고 했다.

나는 또 알려주었다. “파룬궁은 사람들에게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해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요. 장마두(江魔頭)가 질투심에 눈이 멀어 대법을 까닭 없이 모함하고 억울하게 덮어씌운 거예요. 모든 고발은 거짓말로 민중을 속인 것이고, 이 가장 큰 억울한 사건에서 그들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거예요. 대법이 억울한 누명을 쓴 이때 당신이 오히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울 수 있다면, 억울한 사람에게 눈 속에서 땔감을 보내주는 격이 아니겠어요? 그러니 그 작용이 아주 큰 거예요.”

두 달 남짓 지나 어느 날 왕창을 만났는데, 위화의 몸 상태가 눈에 띄게 호전돼 회복 중이라며 온 가족이 줄곧 고개를 갸웃거렸다고 했다. 도대체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일주일 후, 내가 다시 위화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기쁘게 문을 열고 맞이했다. 위화의 상태는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두 달여 전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딴사람 같았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살도 제법 올랐으며 뽀얗고 말끔해졌다. 대화 중에 그녀는 요즘 밥도 많이 먹고 외출해서 산책도 할 수 있다고 했다. 오늘은 남편이 차로 출근시켜 주었고 퇴근할 때는 지하철을 타고 돌아왔다고 했다. 온 가족이 너무나도 기뻐하고 있다니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이 모든 이야기를 듣고 나는 정말 너무 기뻤다! 설날 전에 위화의 상태를 보았을 때, 어떤 방법을 쓰든 생명을 두세 달 연장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불과 두 달 남짓한 시간 만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았다! 그녀는 참으로 명이 긴 사람이다.

이후 위화가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가자 주치의가 깜짝 놀랐고, 심지어 그녀에게 어떻게 병을 고쳤는지 묻기까지 했다.

나는 위화에게 끝까지 견지해 몸이 더 크게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지금 위화는 이미 대법서적을 읽기 시작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3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3/51295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8/3/512954.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