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제제(潔傑)
[명혜망] 저는 200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으며 올해 80세입니다. 애초에 병을 고칠 길이 없고 막막한 상황에서 저는 살기 위해 대법 수련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그 이전에 파룬궁수련생이 여러 차례 저에게 파룬궁을 소개해 주었지만 당시 저는 여전히 무신론에 깊이 중독돼 있었고 게다가 중공의 파룬궁에 대한 사악한 박해로 인해 그들의 거짓말을 믿었습니다. 제 몸에 이미 여러 가지 질병이 있어 매우 고통스럽게 생활하고 있었음에도 파룬궁수련생의 권유를 귀담아듣지 않아 법을 얻을 기회를 번번이 놓쳤습니다.
인연이 닿아 법을 얻다
2008년에 저는 또 치명적인 병에 걸렸습니다. 목에 종양이 생겼는데 수술로 제거할 수도 없었습니다. 음식을 삼키기가 갈수록 어려워져 눈앞에 생명의 끝이 다가오고 있었고 심장병도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강렬한 생존 욕구로 인해 저는 한번 시도해 보자는 생각으로 비로소 수련생의 권유를 받아들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저를 구하시기 위해 안배하신 것입니다.
제가 놀라고 기뻤던 것은 방금 수련할 마음을 먹자마자 사부님께서 제 몸을 정화해주기 시작하셨다는 점입니다. 연공을 하면서 제 몸의 병증이 하나둘 사라졌고 특히 그 치명적이던 종양도 없어졌습니다. 제 몸에는 상전벽해의 변화가 일어났고 생명의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새 삶을 얻었습니다.
파룬따파는 저에게 생명의 의미를 알게 해 주었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행복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 신기한 경험은 제 완고한 무신론 사상을 철저히 바꾸어 놓았고 대법을 수련하려는 확신을 굳혀 주었습니다. 정말이지 인류의 언어를 다 쓴다 해도 사부님에 대한 저의 감사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법공부와 수련을 거치며 수련생들의 도움 속에서 저는 점차 대법제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깨달았고 중공 악당의 거짓말에 미혹된 세인을 구해야 함을 알게 됐습니다. 수년 동안 저는 대법이 제게 보여준 신기한 기적을 직접 말하며 많은 인연 있는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알게 했고 대법에 대한 중공 악당의 날조된 선전을 똑똑히 보게 했으며 대법에 대한 그들의 오해와 원한을 씻어내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했습니다. 이것은 줄곧 제가 사람을 구하는 길을 걷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시련 속에서 수련하다
하지만 최근 1년 남짓한 수련 과정에서 저는 아주 큰 시련을 겪었고 심성에도 파동이 생겨 사람의 생각과 신의 생각 사이에서 흔들렸습니다. 마침내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가지(加持)와 보호 속에서 저는 이겨냈습니다. 아래에 이 수련 경험을 적어 보겠습니다.
2025년 섣달 초하루 오후 4시가 넘어 날이 점차 어두워질 즈음 저는 밖에서 사람을 구하는 일을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막 열쇠를 꺼내 대문을 열려는데 대문 자물쇠가 저를 괴롭히던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에 의해 또 부서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였고 저는 또 우리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됐습니다. 저는 맥없이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울려 해도 눈물이 나지 않았고 소리치려 해도 소리가 나오지 않았으며 마음속으로 무척 비분강개해 생각했습니다. ‘나같이 8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우주의 대법을 수련하고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끝없는 시련과 박해를 당해야 하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세상이란 말인가.’
지난번에 그들이 문 자물쇠를 망가뜨렸을 때 저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번에도 또 신고했는데 사악한 박해를 폭로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보니 분명 내게 어떤 사람 마음의 집착이 있어서 이처럼 끊임없는 박해를 초래했을 것이라 여겨졌고, 자연스레 그 일의 발단이 떠올랐습니다.
2025년 5월 12일 제가 연공하고 있을 때 한 수련생이 우리집에 왔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당신도 연공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두말없이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녀가 마음이 불안한 듯 자꾸 창밖을 내다보기에 물었습니다. “왜 자꾸 밖을 쳐다보나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공안국 사람들이 올 거예요.” 저는 “그걸 어떻게 알아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방금 우리집에 왔었어요. 제가 마침 밖으로 나가려는데 그들이 어디 가냐고 묻기에 당신네 집으로 간다고 했어요.” 저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좀 불안해져서 물었습니다. “대문을 잠갔나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안 잠갔어요.”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화가 났습니다.
제가 막 대문을 잠그려 나갔지만 이미 늦어 국보 경찰 두 명이 이미 우리집 마당으로 들어온 상태였습니다. 그들 두 사람은 신속하게 제 방으로 와서 한 명은 앞으로 다가와 제가 움직이지 못하게 막았고 다른 한 명은 책장으로 직진해 제가 잘 정리해 둔 대법서적 꾸러미를 전부 빼앗아 갔습니다. 저는 당시 화가 나고 다급해 하마터면 기절할 뻔했습니다. ‘이를 어쩌면 좋은가? 대법서적은 내 목숨과도 같은데!’ 책을 빼앗기는 것을 빤히 보면서도 저는 아무 힘도 쓸 수 없었습니다.
이때 저는 이 수련생이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녀에 대한 원망심이 단번에 솟구쳤고 이 모든 것이 다 그녀 탓이라고 여겼으며, 그녀가 경찰을 끌어들여 이렇게 큰 손실을 입혔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경찰이 저를 속였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전에 제게 “당신들 사부 책은 안 가져가고 당신들이 만든 선전 자료만 가져갈 거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들 말을 믿었기에 모든 대법서적을 꺼내 책장 위에 올려두었던 것인데 뜻밖에도 그들이 고의로 저를 속인 것입니다. 저는 그들 말을 들은 것을 후회하는 동시에 이 늙은이를 속인 그들이 미웠습니다. 당시 제 마음속에는 ‘공안국에 가서 반드시 보서를 되찾아 오겠다’라는 한 가지 생각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제가 공안국 정문 밖에 급히 도착했을 때 경비원은 무슨 말을 해도 저를 들여보내 주지 않았고 보서를 되찾기는커녕 사람 그림자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어진 한 달여 동안 저는 공안국에 6~7번 갔는데 늘 정문 밖에서 기다렸고 퇴근할 때까지 기다려도 통 사람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경비원은 때로 동정심을 보였지만 여전히 저를 들여보내 주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제가 그들의 국장을 만나러 가겠다고 했는데 경비원은 그래도 못 가게 했습니다. 그가 보기에 제가 너무 완강히 버티자 “국장님에게 전화 한 통 해보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화를 마친 후에도 여전히 저를 들여보내 주지 않았는데 이 과정은 정말 사람 마음을 단련시키는 시련이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힘들게 그들이 퇴근하기를 기다리자 경찰 한 명이 나와서 제게 말했습니다. “집으로 가세요, 내일 그들에게 책을 댁으로 가져다주라고 할 테니까요.” 저는 그 말을 듣자 사실로 믿고 진심으로 그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하지만 이튿날이 되자 제 대법서적을 빼앗아 갔던 두 경찰이 왔는데 전부가 아니라 15권만 돌려주었습니다. 저는 받기를 거부하고 그들에게 전부 다 돌려달라고 고집했고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다시 가져갔습니다. 그들이 떠난 후 저는 제 환희심과 과시심이 이런 결과를 초래했음을 안으로 찾았습니다.
저는 대법을 수호해야 했고 악인의 악행을 폭로해야 했습니다. 저는 생각다 못해 한 가지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하게 된 전후 사정과 대법이 내게 가져다준 아름다움, 대법이 제게 두 번째 생명을 주었다는 것, 그리고 대법을 수련하려는 제 결심과 끈기, 또한 악인이 책을 빼앗고 저를 교란하며 박해한 일을 우리집 대문에 공개해 지나가는 세인들이 모두 볼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뜻밖에도 이 일이 경찰을 더 화나게 했고 그들은 더욱 미친 듯이 변해 우리집 대문에 화풀이하기 시작했으며 대법을 비방하고 사부님을 모독하는 말을 썼습니다. 저는 선한 마음을 품고 다시 선함을 권하는 편지 한 통을 써서 대문에 붙였고 두 경찰이 빨리 깨닫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제 대문 자물쇠를 부수기 시작했고 그것도 연달아 제 자물쇠를 망가뜨렸습니다.
안으로 찾고 법 속에서 수련하다
저는 안으로 찾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사람 마음이 섞여 있지 않은가?’ 이렇게 찾다 보니 자신에게 여전히 강한 쟁투심, 원망심, 승복하지 않는 마음, 과시심 등 사람 마음이 있음을 보게 됐습니다. 저는 이 사람 마음을 없애고 끊임없이 자신의 흉금을 넓혀 수련인의 자비로 그들을 선하게 대하고 그들을 구하려 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사부님께서 줄곧 저를 가지해주시고 제게 일깨움을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이 기간에 저는 두 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는 어떤 오르막길에서 큰 화물차 한 대가 천천히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갑자기 차 앞부분 아래에 한 남자가 누워 있는 것이 보였고 저는 서둘러 왼손을 들어 화물차 앞을 막으며 운전기사에게 빨리 차를 세우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주 힘들게 차 앞부분 아래에서 그 젊은이를 끌어냈습니다. 잠에서 깬 후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저더러 그 젊은 경찰을 구하라고 하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설 전에 그에게 선함을 권하는 편지를 써서 부쳤습니다.
두 번째 꿈에서는 제가 누군가와 탁구를 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보이지 않고 그저 저 혼자 힘껏 치고 내리꽂고 회전을 주느라 머리에 땀이 뻘뻘 날 정도로 지쳤습니다. 상대방이 바뀌었는데도 저는 여전히 계속 치고 또 치면서 온몸에 땀이 날 정도로 지쳤습니다. 저는 탁구채를 내려놓으며 “난 안 칠 테니 치고 싶은 사람이 쳐요”라고 말했습니다. 깨어난 후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제게 쟁투심을 내려놓으라고 일깨움을 주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이 기간에 제가 몇몇 일을 처리함에 있어 확실히 아주 강한 쟁투심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그들이 반복해서 제 문 자물쇠를 망가뜨렸을 때 저는 신고해서 그들에게 누가 한 일인지 조사하게 했고 무려 세 번이나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대충 얼버무렸습니다. 저는 이제 알게 됐는데 저는 사람 마음으로 사람의 이치를 따진 것이지 수련인의 입장에 서서 대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깨달은 다음 날 저는 파출소에 가서 저를 응대하는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조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들에게 폐를 끼치지도 않고 난처하게 만들지도 않겠습니다. 저는 그저 이후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더는 남을 해치고 자신을 해치는 일을 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는 또 그에게 대법 진상을 좀 말해주었고 그는 거듭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를 표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나약한 것이 아니라 대법제자의 자비로운 흉금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들에게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더 이상 죄를 짓지 않게 구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괴롭힘과 박해를 받던 이 기간에 저는 시종일관 사부님 법을 기억했습니다. “대법제자의 칭호는 가장 신성한 것이다. 그는 최고 우주대법의 수련자이며, 그는 사부를 도와 사람을 구하는 것을 생명의 근본으로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잘 수련하고 대법을 수호하는 것이 제 일위이다.”(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
자비롭게 사람을 구하며 의지가 더욱 굳어지다
저는 줄곧 사람을 구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지만 수시로 그 책을 뺏어 간 두 경찰에게 교란과 방해를 받았습니다. 작년 8월 어느 날, 제가 거리에서 세인에게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그중 한 경찰에게 발견돼 제가 세인에게 준 진상 전단지를 그가 빼앗아 갔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그는 저를 미행해 우리집 대문 밖까지 왔습니다. 제가 막 대문 자물쇠를 열었을 때 그가 이미 제 곁에 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또 억지로 저에게 문을 열게 했고 제가 열지 않자 제가 멘 가방을 빼앗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결사코 주지 않아 이렇게 대문 밖에서 우리 둘은 두 시간 넘게 대치했습니다.
이웃이 와서 말렸고 저는 경찰이 부주의한 틈을 타 (사실은 사부님의 보호하에) 가방을 이웃에게 주었습니다. 경찰은 이웃을 위협하기 시작했지만 이웃이 단호하게 제 가방을 가져가지 않았다고 말하자 그도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때 지나가던 한 행인이 제게 몇 마디 말을 건네자 그 경찰이 또 그 사람을 위협해 이웃들이 모두 저 때문에 조마조마해했습니다.
그는 또 전화를 걸어 자기 동료를 불렀고 두 사람이 저를 위협하며 계속 문을 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 동요하지 않고 결연히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노발대발하며 우리집 대문 안에서 왔다 갔다 하더니 그 틈을 타 제 전동 삼륜차 충전기를 훔쳐 가서 제가 보름 넘게 외출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사람을 구하는 일에 손실을 입혔습니다.
저는 대문을 잠그려고 그들이 부주의한 틈을 타 문 한 짝을 닫았지만 다른 한 짝을 닫으려 할 때 그들이 곧바로 달려와 막았습니다. 제가 힘껏 닫으려 하자 그들은 힘껏 밀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아이고, 내 손이 끼었네!” 그제야 그들은 손을 놓고 스쿠터를 타고 도망쳤습니다.
올해 4월 초 늘 저를 미행하던 그 경찰이 마침 제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을 또 보고는 다가와 제 가방을 붙잡고 제 자료를 빼앗으려 했습니다. 저는 선의로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정말로 당신이 다시는 이렇게 중생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하는 일을 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건 정말로 당신 생명에 좋지 않아요. 당신에게 권고하건대 빨리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생명에 책임을 지세요. 설에 내가 당신에게 보낸 편지 봤어요?” 그는 제게 대답하지 않고 도리어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한테 월급 주면 나도 당신들 따라 일하지.”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 푼돈 때문에 자기 양심을 팔아서는 안 돼요. 당신은 이렇게 죄업이 깊은 일을 많이 했으니 뉘우치지 않고 공을 세워 죄를 갚지 않으면 당신의 미래를 망치게 될 거예요!” 하지만 그는 제 말을 전혀 귀담아듣지 않고 여전히 제 가방을 꽉 움켜쥐고 있었습니다.
가방 안에 아직 50여 부의 진상 자료가 있었기에 저는 결코 그가 이 사람을 구하는 자료를 빼앗아 가게 둘 수 없어서 다급한 나머지 힘껏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사부님! 사부님!” 이때 그가 손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단념하지 않고 또 저를 위협하며 말했습니다. “가방 넘기면 놔주지.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칠 테니까. 안 그러면 감옥 갈 준비나 해. 이게 바로 증거니까.” 저는 그가 손에 가방에서 빼앗은 자료 몇 부를 들고 있는 것을 보았지만 그의 언행에 동요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말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나는 사부님께서 관할하신다.’
그가 또 제게 물었습니다. “벽에 있는 글자 당신이 썼어?” 저는 짐짓 그에게 물었습니다. “뭘 썼는데요?” 그가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저는 웃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맞아요. 쓸 수 있는 곳이라면 저는 모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쓸 거예요. 인연 있는 사람이 보면 모두 복을 받을 거니까요. 당신도 봤으니 동의하면 당신도 복을 받을 거예요.” 그는 듣고 아무 말도 하지 않더니 휴대폰을 꺼내 파출소에 전화를 걸어 차를 몰고 와 저를 잡아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무척 괴로웠는데 그는 정말로 중공에 너무 깊이 중독됐던 것입니다.
잠시 후 정말로 차 한 대가 왔고 그들은 억지로 저를 차에 끌어올려 파출소로 데려갔습니다. 당직 서는 젊은 경찰이 제게 “상관이 오면 처리할 겁니다”라고 말하고는 소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 젊은 경찰은 20대였는데 제게 파룬궁 상황을 묻기에 저는 이것이 바로 진상을 알릴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앉아서 그에게 많은 대법 진상을 말해주었습니다. 그가 또 제게 “무슨 자료를 배포했어요?”라고 묻기에 저는 ‘당신의 평안을 기원합니다’라는 진상 전단지 한 부를 꺼내 그에게 건네며 말했습니다. “나도 당신의 평안을 기원해요. 어서 잘 읽어보세요. 세인들이 모두 각성하고 있으니 당신도 빨리 진상을 알고 복을 받아야 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제 아들이 차를 몰고 저를 데리러 왔습니다. 젊은 경찰은 올바른 선택을 하여 저와 아들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었습니다.
이 수련 과정을 반성해 보면 첩첩이 쌓인 시련을 겪은 후 저는 수련에 대해 더 깊은 인식이 생겼습니다. 이런 시련은 모두 자신이 깊이 안으로 찾고 각종 사람 마음과 관념을 버리게 하여, 진정으로 ‘진선인’에 동화하고 자신의 수련 의지를 굳세게 만들며 생명을 제고하고 승화시키는 좋은 기회인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31/5128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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