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구하는 길에서 태만하지 않다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70여 세의 여성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저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빚어냈습니다. 대법을 수련하면서 저는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성질이 난폭하며, 고통스러워 세상을 비관하던 상태에서 벗어났습니다. 지금의 저는 도덕이 승화돼 남을 선하게 대하고 마음이 넓어졌으며, 병 없이 온몸이 가볍습니다. 수련 중에서 저는 30년을 걸어왔는데, 걸음마다 사부님의 보호와 떨어질 수 없었기에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수련 중의 몇 가지 체득을 적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작년 7월 어느 날, 저는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고 돌아오는 길에 노부부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길가에서 옥수수를 팔고 있었는데 사는 사람이 보이지 않아, 저는 다가가 남편분과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고 평안을 지키는 일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울러 이전에 삼퇴를 한 적이 있다면 다시 할 필요가 없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공청단에 가입했고 붉은 스카프를 맨 적이 있는데 이전에는 탈퇴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 그 의의를 말해주었고, 그는 듣고 이해한 뒤 중공 악당의 공청단과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이어서 진상 소책자 두 권을 선물하며 우리는 모두 자비로 사람을 구하고 있으니 소중히 여기길 바라며, 돌려보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남편분은 매우 선량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모두 동의했습니다. 저는 원래 그들의 물건을 살 생각이 없었지만 사는 사람이 보이지 않자 속으로 ‘저들을 좀 도와주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0위안어치를 샀습니다. 그들이 제게 직접 고르라고 했지만, 저는 고를 필요 없으니 편하신 대로 담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내도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진상을 안 뒤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이어서 곧바로 손님들이 왔습니다. 떠날 때 그들은 다정하게 저와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아파트로 돌아왔을 때, 갑자기 열쇠를 챙기지 않은 것이 떠올랐습니다. 현관문 앞에 도착해 어떻게 위층으로 올라갈지 걱정하고 있었습니다(엘리베이터는 카드를 찍어야 했습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이 쓰레기봉투를 들고 현관문에서 나왔습니다. 속으로 ‘어쩜 이렇게 공교로울까?’ 하고 생각했지만, 곧바로 사부님께서 제자를 돕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집에 들어간 뒤 이 일을 언급하자, 아들은 원래 일부러 아래층에 내려가 쓰레기를 버리는 습관이 없는데 오늘은 그 순간 내려가서 버리고 싶었다며 신기해했습니다. 어느 날 오전, 저는 수련생과 한 곳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사부님의 은혜를 회상하다’가 담긴 메모리 카드를 다른 수련생의 집에 가져다주기로 했습니다. 한 좁은 길을 걷고 있을 때, 눈앞이 번쩍이더니 갑자기 그 수련생이 장바구니 수레를 끌고 마주 걸어오는 것이 보여 저는 매우 기쁘고 놀랐습니다. 수련생은 평소에 이 좁은 길로 다니지 않고 매번 다른 길로 다녔는데, 오늘은 이 좁은 길로 걷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수련 중에 이와 유사한 일들을 많이 겪었는데, 저는 법(法) 안에서 수련하면 사부님께서 매 순간 제자를 보살펴주신다는 것을 체득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든, 몹시 춥거나 덥든 휴일이라는 개념 없이 저와 수련생은 매일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습니다. 매일 중생이 구원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우리는 도로 옆의 좁은 길을 걷고 있었는데 마주보는 쪽에서 약 50세의 여성이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며 안부를 물었고, 이어서 진상과 삼퇴를 해 평안을 지키는 일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탈퇴했고 파룬궁은 정말 좋은 것이며, 자신은 공산당의 그런 수작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동생분이 참 현명하시니 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번에 어떤 역병이 와도 당신과는 상관없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감사해하면서 우리에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당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번은 50대 남짓의 여성을 만났는데 지식인이었습니다. 저는 말을 건넨 뒤 그녀가 기품이 있다고 칭찬하며 이어서 삼퇴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탈퇴했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우리에게 “안전에 주의하세요, 아무에게나 다 말하지는 마세요”라고 당부했습니다. 저는 매우 감동해 우리의 안위를 걱정해 준 그녀에게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견지에 경의를 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데, 진상을 알고 삼퇴를 한 뒤 우리에게 양손을 모아 합장했습니다. 중생들이 구원된 뒤의 감사와 이해는 우리를 고무시켰습니다. 중공 악당의 거짓말을 믿고 우리를 적대시하거나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는 등등의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선의로 그들의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려 해도, 그들은 손을 내저으며 듣지 않고 자신들에게 이런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하면, 그녀는 자신이 원래부터 아주 잘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중공 악당의 거짓말은 정말 사람을 해치니, 진심으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수년간 온갖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하면서도 우리는 동요되지 않고 예전처럼 걸어왔습니다. 저는 수련이 끝나는 시간을 결코 바라지 않으며, 모든 것을 사부님께서 장악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제 자신에게 닦아버려야 할 사람의 마음과 집착이 여전히 많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법공부를 많이 하고, 자신을 잘 닦는 데 중점을 두며, 세 가지 일을 잘해 사람을 많이 구하는 것입니다! 신념을 확고히 해 남은 시간의 길고 짧음을 막론하고, 반드시 사부님을 따라 선천(先天)의 고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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