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톈진 대법제자 염자(念慈)
[명혜망] 저는 2003년에 기쁘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얻었습니다. 당시 한 수련생이 제가 좋은 사람이니 ‘전법륜(轉法輪)’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법륜’을 두 손에 받쳐 들고 ‘수련’이라는 두 글자를 보았는데 저를 무척 끌어당겼습니다. 저는 며칠 동안 ‘전법륜’을 보았는데, 페이지마다 모두 금빛이 났습니다. 수련을 시작한 후, 저는 보통 밤을 택해 법공부를 했습니다. 비교적 조용했기 때문입니다. 당시는 법리도 그리 명확하게 알지 못했고 그저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만 알았습니다.
2005년에 저는 식기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기계가 제 오른손 손가락 3개를 짓눌러 당시 뼈가 튀어나왔습니다. 공장장은 제게 서둘러 병원에 가라고 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손가락뼈가 이미 부러졌지만 저는 아픔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친척과 친구는 “좀 지나면 아플 거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끝내 아프지 않았고 뼈를 맞추지도 않았으며 약도 바르지 않았습니다. 한 달 남짓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하자 손가락이 다 나았고 일하는 데도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친척과 친구는 모두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직접 보았습니다.
1. 선(善)을 지키다
2017년, 남편의 친구가 제게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고 알려줬지만 저는 믿지 않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남편의 또 다른 친구도 더는 볼 수 없었던지 제게 남편을 따라 그의 직장에 가보라고 알려줬고, 저는 영문을 몰랐습니다. 집에 돌아와 남편에게 이 일을 말하자 남편은 몹시 화를 내며 문을 쾅 닫고 나갔습니다. 급히 나가느라 휴대폰을 챙기는 것을 잊었습니다. 이때 휴대폰이 울렸고 전화기 너머로 여자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가 누구냐고 묻자 그녀는 황급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은 휴대폰을 찾으러 돌아왔다가 씩씩거리며 나갔습니다.
이날부터 남편은 집에 거의 들어오지 않았고 그저 어쩌다 한 번 들어왔으며,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하면 선한 마음으로 대하며 따뜻하게 안부를 물었지만, 마음속은 무척 괴로웠고 몹시 불공평하다고 느꼈습니다. 남편은 두 아이를 신경 쓰지 않았고 아이들 학비도 내지 않았으며, 12년 동안 자기 어머니도 돌보지 않아 모두 제가 시어머니를 보살폈습니다.
2018년 섣달그믐날, 남편이 돌아와 잠시 머물다 또 나갔습니다. 저는 물만두를 삶아 먼저 사부님께 올린 다음 시어머니께 드렸습니다. 저는 마음가짐이 무척 평온했고 별다른 생각을 많이 하지 않은 채, 저 혼자 시어머니, 아이들과 함께 설을 보냈습니다.
한번은 시어머니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남편은 20여 일 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어머니도 보살펴야 하고 출근도 해서 아이들 대학 등록금도 벌어야 했으니 정말 고생스러웠습니다! 밤에 저는 불면증이 와서 잠을 이루지 못해 법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이 단번에 환해졌습니다. ‘맞아, 누가 내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겠어? 자자!’ 제가 거기에 눕자 주원신(主元神)이 정수리에서 빠져나가 아주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그 공간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모두 고대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혼자만 날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밑에서 길을 걷고 있었는데, 저를 보자 그들은 모두 제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원신이 돌아온 후 저는 온몸이 가뿐해짐을 느꼈고 더는 이 작은 일도 생각하지 않았으며, 그것은 제게 닿지도 못했습니다.
한동안 남편은 집에 오기만 하면 울면서 제게 “미안해”라고 했지만 그래도 떠났습니다. 저는 남편을 구하고 그 여자를 구하고 이 가정을 구하고 싶어서, 그 여자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당신 자신에게 좋지 않고 남도 해치고 자신도 해치는 것이니, 사람은 마땅히 전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라고 알려줬고 선악에는 응보가 따른다는 이치를 알려줬습니다. 그 여자는 남편에게 “당신 아내는 사람이 무척 좋고 매우 착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자랐습니다. 아들이 장가를 들자 저는 돈을 빌려 결혼식을 치러줬고, 딸도 순조롭게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이런 일들을 잘 처리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사부님의 법리가 저를 지도해 선량함을 지키고 고난을 넘기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밖에서 8년 동안 떠돌다가 집에 돌아왔고, 제게 돈도 내고 힘도 보태기 시작했으며 저는 여전히 선한 마음으로 그를 대했습니다. 남편은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고 제가 수련하는 것을 지지하며 제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대법의 지도하에 저는 고난을 하나하나 돌파했습니다.
2. 바른 일을 하다
저는 가사도우미 일을 하며 매일 아이를 돌봤습니다. 이전에 이 고용주는 이미 아이에게 보모를 20명이나 바꿔줬지만 모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고용주에게 자신이 대법제자임을 밝혔고, 마음을 다해 일하며 대법을 실증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자는 시간을 이용해 법공부를 하고 발정념을 했습니다. 아이는 제 곁에서 무척 도움을 받아 저와 매우 친근하게 지냈고, 아이 가족은 저를 몹시 인정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는 폐쇄형 단지여서 일반인이 들어가기 무척 어려웠기에, 저는 이 단지의 중생을 구하려는 생각이 싹터 반년 동안 한 집도 빠뜨리지 않고 진상 자료를 한 번 배포했습니다. 저는 감시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고 오직 사람을 구하고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하려고만 했습니다.
2024년 어느 날, 저는 아이와 함께 아래층으로 내려가 놀다가 맞은편에서 들어오는 경찰 두 명을 만났는데, 저는 그들이 진상 자료 때문에 왔다고 느꼈지만 즉시 부정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자신이 무척 크고 높다고 느꼈고 저는 강력한 정념을 발했습니다. ‘경찰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데 가담하지 말며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하라.’
아이를 데리고 놀다가 돌아오자 아이 엄마가 제게 “경찰이 아이 할머니가 전단지를 돌렸다고 하며 할머니를 파출소로 데려갔대요. 아주머니, 전단지 돌리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정면으로 대답하지 않고 “저는 무엇을 하든 모두 바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이 아빠는 “아주머니, 두려워하지 마세요”라고 했고 저는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모두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이 할머니는 파출소에서 돌아온 후 자신이 파출소에 불려 갔는데 경찰이 파룬궁을 연마하는지 안 하는지 물었다고 했습니다. 할머니는 제게 “전단지 돌렸어, 안 돌렸어?”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저는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기에 무엇을 하든 모두 바릅니다. 지금의 천재지변은 중공 악당을 향해 오는 것이니 사람들이 대법을 인정하고 진상을 알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두세 달이 지난 후, 아이 할머니가 제게 전화를 걸어 “경찰이 우리집에 온대”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곧장 부정했는데, 제 대법 서적과 라디오가 아직 그 집에 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30분 동안 발정념을 해 경찰이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아이 할머니는 다시 전화를 걸어와 “우리집에 오지 않고 나더러 또 파출소에 오라고 하네”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저를 보호해주셨음을 알았습니다.
저녁에 아이 할머니를 만나서 저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헌법에는 신앙 자유와 언론 자유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그가 전화를 걸어도 가지 마세요. 이것은 할머니에 대한 박해입니다.” 아이 할머니는 매우 공감했고 이후 다시는 괴롭힘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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