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촨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05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제 생생한 경험을 글로 써서 대법이 좋다는 것을 실증하고 더 많은 중생이 대법의 구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1. 고난 속에서 태어나다
저는 올해 72세로 추운 겨울에 태어났습니다. 당시 아버지가 집에 계시지 않아 어머니가 저를 제때 받아 감싸지 못해 ‘보양해야 하는 병’인 기관지염과 천식을 앓았습니다. 아버지가 의사였고 여러 방면에서 의술이 꽤 뛰어났지만 제 병은 고치지 못하셨습니다. 기침하고 숨이 차고 피곤해 숨이 넘어갈 듯 정말 괴로웠습니다. 오랜 병치레가 의사를 만든다고 10대 때 저는 제 병에 직접 처방전을 쓸 수 있었습니다. 병마에 시달리는 날들은 하루가 1년 같았습니다.
특히 ‘개혁개방’ 이후 곳곳에 가라오케(실제로는 은밀한 성매매 업소)가 생겼고 남편이 몸가짐을 단속하지 못해 성병에 걸렸고 저에게 전염시켰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하니 비임균성 요도염(일종의 성병)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매일 링거를 맞고 약을 먹는 것 외에도 몸의 고통으로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했습니다. 게다가 공장이 조업을 중단해 월급도 나오지 않았고 특효약도 없어 반 달을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한 채 수천 위안을 헛되이 써서 그야말로 설상가상이었습니다.
2004년 5월 저는 심장병(승모판 폐쇄 부전, 심근 허혈)에 걸렸습니다. 의사는 “이 병은 한 번 발작할 때마다 더 심해지니 몸조리에 주의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한 번 발작할 때마다 심해졌습니다. 여름에 다른 사람들은 반소매와 반바지를 입었지만 저는 얇은 내복을 입고 겉에는 겹옷을 더 입어야 했습니다. 심근 허혈로 얼굴과 입술이 검붉은 색으로 변했습니다. 게다가 천식과 기관지염이 더해져 걸을 때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겨울에 다른 사람들은 솜옷 한 벌을 입었지만 저는 스웨터 두 벌에 솜옷 한 벌을 입고 겉에 외투를 또 입어야 했으며 모자를 귀 아래까지 덮어썼습니다. 밤에 잘 때 이불이 식은땀에 흠뻑 젖어 도저히 잠들 수 없어서 누워서 TV를 보다가 눈이 피곤해져야 겨우 조금 잘 수 있었습니다. 생활을 스스로 처리할 수 없었습니다.
2004년 섣달그믐 밤 의사는 남편과 딸에게 제가 오늘 밤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날 밤 그들은 저를 피해 밤새 울었습니다. 다음 날 저는 전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처치를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폐심병으로 진단했습니다. 당시 저는 호흡이 매우 곤란해 내쉬기만 하고 들이마시지 못해 말조차 할 수 없었으며 발과 배와 얼굴이 모두 부었습니다. 병원에서 즉시 응급 처치를 했고 7차례나 위독 통지서를 냈습니다. 의사는 “지금 침대에서 내려오지 않으면 앞으로 영영 내려오지 못하고 일어서지 못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족이 저를 부축해 침대에서 내려오게 했지만 일어서지 못해 저를 부축한 채 천천히 앞으로 끌고 갔습니다. 정월 대보름이 돼서 병이 조금 호전되자 7천 위안을 빌려 겨우 입원비를 내고 퇴원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여전히 약물에 의존해 생명을 유지했습니다.
2. 고목에 봄이 오듯 대법을 기쁘게 얻다
제가 죽음의 문턱에서 고통스럽게 발버둥 치고 있을 때 2005년 6월 어느 날 한 파룬궁수련생이 저에게 파룬궁을 연공하면 병을 제거하고 몸을 튼튼히 할 수 있으며 파룬궁은 불가의 상승(上乘, 최상) 수련 대법으로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남편은 제가 파룬궁을 연공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저와 이혼하려 했습니다[그때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이 파룬궁을 몹시 심하게 박해해서 그가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생활도 혼자 못하는데 또 뭘 두려워하겠어’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독하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파룬궁에 들어섰습니다. 수련생이 저를 위해 ‘전법륜(轉法輪)’과 사부님의 공법교육 비디오를 모셔 왔고 저에게 연공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나 여기에서는 병 치료를 말하지 않으며, 우리는 병을 치료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진정하게 수련하려는 사람으로서 당신이 병 있는 몸을 가지고서는 당신은 수련할 수 없다. 나는 당신의 신체를 정화(淨化)해 주려고 한다. 신체 정화는 오직 진정하게 공을 배우러 온 사람, 진정하게 법을 배우러 온 사람에게만 국한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수련하는 사람을 책임지신다는 것을 알게 됐으니 수련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비록 당시에는 수련의 내포가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진선인 기준으로 자신을 요구했습니다.
심장병을 치료하느라 1년에 3만여 위안을 썼지만 병을 고치기는커녕 점점 더 심해져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했는데 파룬궁을 연공한 지 1개월 만에 각종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병 없이 몸이 가벼운 느낌을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파룬따파가 저를 구해주었고 사부님께서 저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셨습니다. 제 마음은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감사로 가득 차 있으며 제자는 오직 정진하며 착실히 수련해 사부님의 구도 은혜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3.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다
제가 대법에 들어서자 사부님께서 저에게 단체 법공부 환경을 안배해주셔서 매일 수련생들과 단체로 법공부를 했습니다. 수련생들이 법공부를 마친 후 진상 자료를 가지고 가서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하는 것을 보고 저도 사람을 구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제가 얻어 혜택을 받았으니 이기적으로 굴지 않고 대법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 인연 있는 사람들이 모두 얻고 혜택을 받게 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파룬궁의 신기함을 알렸습니다. 그들은 저에게서 대법의 신기함과 기적을 보았기에 진선인을 매우 동의하며 “파룬궁은 너무 좋습니다. 파룬궁은 너무 신기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진심으로 외우면 복을 받고 큰 재난이 닥칠 때 목숨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며 그들 모두에게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자주 진상 자료를 메고 나가서 대면으로 배포했는데 말하면서 나눠주면 다들 다투어 받아서 자료 한 보따리를 금방 다 배포했습니다. 정말이지 중생들이 모두 대법제자가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자료 배포에 협력해 1주일에 한 번씩 갔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먼저 법공부를 하고 정념을 발해 공간을 청리했으며 가는 곳마다 다른 공간 장의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 흑수(黑手), 난귀(爛鬼), 공산사령(共産邪靈)을 제거했습니다.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도 정념을 발하며 사부님의 가지(加持)를 청했습니다. 매번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나중에 저는 진상 자료만 배포해서는 안 되며 진상 스티커가 있으면 길을 걸으며 붙일 수 있어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야외용 접착지를 사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하늘이 중공을 멸할 날이 임박했으니 당·단·대에서 탈퇴해 목숨을 지키자’, ‘하늘이 중공을 멸하고 중화를 보호한다(天滅中共, 天佑中華)’ 등을 써서 진상 스티커를 만들어 붙였고 중생을 구하는 데 훌륭한 역할을 했습니다.
4.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어 병업 고비를 넘기다
2007년 7월 아버지가 막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아버지 장례를 치르고 집에 돌아오자 몹시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하며 숨이 차서 눕자마자 옛날 병이 도진 것 같았습니다. 오성이 떨어져 사악한 박해임을 깨닫지 못했고 전면적으로 부정해야 한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남편이 집에 돌아와 제가 이러는 것을 보고 또 제가 뱉은 가래에 피가 섞인 것을 보더니 즉시 큰오빠(큰오빠는 의사입니다)에게 전화해 외지에서 일하는 딸을 집으로 부르면서 “내일 오빠와 올케가 모두 올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그들이 오면 제가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집에 스티커 표어가 남아 있어서 오늘 밤에 붙이러 나가야 했습니다. 저는 스티커 표어를 챙겨 들고 가는 내내 정념을 발하며 사부님께 제자를 가지해 주시길 청했고 아주 빠르게 스티커를 다 붙였습니다.
다음 날 오전 큰오빠와 올케가 방에 들어왔을 때 저는 단정히 앉아 ‘전법륜’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큰오빠에게 진상을 알리며 “저같이 이런 병을 가진 사람이 서서 1시간 동안 동공을 연공하면서 기침하지 않고 숨차지 않으며 피곤하지 않은데 오빠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라고 묻자 그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또 “가부좌를 1시간 동안 하면서 기침하지 않고 숨차지 않으며 피곤하지 않은데 오빠는 그렇게 할 수 있어요”라고 묻자 그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해냈어요. 아무 약도 먹지 않고 오직 ‘전법륜’ 이 책만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올케가 곧바로 “그럼 아가씨 빨리 책 봐요. 우리는 아래층에 가서 놀 테니 방해하지 않을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전화를 받고 제가 이미 가망이 없어 곧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맹렬해 보이던 병업 고비의 박해가 그렇게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5. 온 가족이 혜택을 보다
저희 집 몇 식구는 모두 대법의 은택을 받았습니다. 남편은 예전에 감기에 걸릴 때마다 수십 위안을 들여야 나았습니다. 제가 연공한 후 그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곧 나았습니다. 어린 손녀가 생선 가시에 걸렸을 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두 마디를 외우자 가시가 사라졌습니다. 어린 손자가 머리를 부딪쳐 상처가 나 피가 철철 흐를 때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 피가 멈췄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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