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을 닦아 없애니 앞길이 환히 열리다

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물욕이 넘쳐나고 유혹이 도처에 깔린 말법(末法) 시기, 도덕이 급격히 타락하고 중국공산당 당(黨)문화로 가득 찬 이 사회에서, 오직 이익만을 쫓으며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젊은 제자로 남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몇 번이고 보호해 주시고, 인내심 있게 불러주시며, 은혜로운 법리로 이끌어 주지 않으셨다면 미혹 속에 있던 제가 어찌 사람 마음(人心)이라는 고난의 높은 담을 넘을 수 있었겠습니까? 안으로 찾는 과정에서 어떻게 행복의 피안으로 승화할 수 있었겠습니까? 사부님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무상한 성은이 없었다면 미약한 제가 어찌 도도히 흐르는 세속 관념의 속박을 벗어나 신성한 법선(法船)에 오를 수 있었겠습니까! 사부님께서는 저에게 수련의 기회와 인연, 생명의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이에 수련 과정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을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 자아를 내려놓고 대법을 원융하다

2022년 초, 저는 10년 만에 A를 만났습니다. 예전에 수련생을 구출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던 과정에서 A와 왕래한 적이 있었지만 기억은 이미 흐릿해진 상태였습니다. 다시 만났을 때 그의 어머니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박해받았고, 그와 여동생은 모두 30대가 넘도록 결혼하지 못해 친척들이 무척 걱정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A는 저와 가정을 이루고 싶어 했으나 당시 저는 그다지 내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가족이 납치돼 고생하던 시절이 있었기에 세상 사람들의 냉소와 손가락질 속에서도 꿋꿋이 가정을 지키려 애쓰시던 어머니의 마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자식으로서 그들이 느꼈을 외부의 압박에 깊이 공감했고, 감옥에 갇힌 수련생에 대한 걱정도 컸기에 선한 마음으로 그의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A의 아버지는 매일 카드놀이를 했고, A의 월급은 본인 생활비를 충당하기에도 빠듯했습니다. 그는 10여 년간 타지에서 홀로 지냈고 가난한 가정 형편 탓에 성격이 내성적이라 대인관계에도 서툴렀습니다. 결혼 또한 집안의 압박 때문에 결심한 것이었으며, 그는 제가 자신처럼 가난 속에서도 안분지족하며 살 것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10년간 떠돌며 단련된 제 성격은 그와 완전히 정반대였습니다. 교제하며 그의 집안 형편을 알게 되자 저에 대한 수련의 요구가 매우 높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그들은 파룬따파가 좋지 않다고 말할 것이고, 저 또한 결혼 생활의 사소한 일들에 빠져 가정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대법에 먹칠을 하게 될까 봐 걱정됐습니다. 그래서 A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싶었고 결혼 자체를 피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그때 한 수련생이 저에게 조언했습니다. “결혼하지 않는 것이 개인 수련에는 번거로움이 적을 수 있겠으나, 수련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원융해야 합니다. 모두가 결혼하지 않는다면 세상 사람들은 대법을 오해할 것입니다.” 이 말은 제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진상을 알리다 보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와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에는 동의하면서도, 대법을 배우는 젊은이들이 결혼하지 않는 점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났기 때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압박이 커서 결혼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해도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기 마련입니다. 결혼 생활에는 물질적 기초가 필요하고 서로 다른 관념을 가진 두 집안이 결합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알기에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이 환경에서 닦아낸다면 금불(金佛)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고통일 것이라는 생각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어느 글에서 중생이 층층이 내려오던 중 인류 문화의 토대를 닦기 위해 한 신이 위충현(魏忠賢, 명나라의 대표적인 간신)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내용을 보게 됐습니다. 10대에 걸쳐 업을 갚으며 지옥에서 끝없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 역할에 모두가 주저할 때, 한 신이 선뜻 뛰어내려 그 역할을 선택했다는 대목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고 마음의 매듭이 풀리는 듯했습니다. 학생들과 애니메이션 ‘유유자재(悠悠字在)’를 볼 때도 사슴 왕이 무리를 위해 두려움 없이 절벽 아래로 뛰어내리는 장면을 보며 매번 눈물을 흘렸습니다. 중생의 안위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 생명까지 남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왕만이 그 자리에 앉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사부님의 은혜를 회상하며’라는 글을 들을 때도 감동적인 사연이 있었습니다. 우한에서 열린 마지막 대규모 글자 배열 행사 당시 이틀 밤낮으로 비가 내려 바닥에 물웅덩이가 깊게 패었는데, 어떤 수련생들이 주저하자 곧바로 다른 수련생들이 그 물속에 주저앉아 자리를 채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대법이 필요로 한다면 무조건적으로 헌신하는 그들의 모습은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편안한 삶을 누리기 위함이 아니며, A를 만난 것 또한 우연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배우자에 대한 제 기준과 관념을 내려놓았습니다. 그저 그의 집 주변 중생들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고 구원받아 하늘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바랐습니다. 그 순간 자비심이 용솟음치며 눈가가 젖어 들었습니다.

2. 원망을 내려놓으니 앞길이 환히 열리다

중생구도를 위해 저는 약혼을 수락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집에서 며느리를 얻었다는 사실에 놀라며 복이 많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저는 이 기회에 파룬따파의 덕분이라고 말하며, 감옥에 갇힌 수련생을 탓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한 사람이 자꾸 잡혀가는 것은 중공의 잘못이라고 설명하자 그들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약혼 당일, 시댁에서는 제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곳 근처에 집을 사주겠다고 약속했지만 다음 날 바로 A의 직장과 가까운 지하철 근처 집을 사는 것으로 말을 바꿨습니다. 고민 끝에 제 생각을 내려놓았고 결혼 후 남편과 집을 보러 다녔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이곳저곳 다 싫다 하더니 결국 집을 사지 않고 돈을 비상금으로 갖고 있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의 입장에서는 틀린 말이 아니었으나, 결혼 전 약속했던 것들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자 속았다는 생각에 무척 억울했습니다.

이미 결혼한 마당에 물러설 곳은 없었습니다. 제 돈을 그냥 갖고 있으면 흐지부지 써버릴 것 같았고, 무엇보다 집을 사는 과정을 통해 대법을 수련하면 복을 받는다는 점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친척들도 집을 샀느냐고 자꾸 물어왔기에 시댁 식구들이 빈말을 하는 사람으로 비치지 않도록 제가 직접 지하철 근처에 집을 샀습니다. 시댁 어른들도 남편이 무심한 것을 미안해하며 선물 명목으로 약간의 돈을 보태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남편은 자주 화를 냈고 인테리어부터 대출 상환까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홀로 인테리어를 챙기며 직장까지 다니느라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나중에야 제가 저 자신을 증명하려 하고 강압적인 부분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참으며 시댁과 불화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남편 직장 근처까지 가서 밥을 해주며 화해를 시도했지만 마음 깊은 곳의 원망은 쉽게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억울함과 원망 속에서 매일 눈물을 흘렸습니다. 남편과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수시로 들었고 몸 상태도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3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해 어지러웠지만 남편은 무관심했습니다. 시댁 어른들은 아들이 없다며 빨리 아이를 가지라고 재촉했고 시험관 아기까지 권유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오랜 압박으로 인해 유즙 분비 호르몬이 정상보다 3배나 높아 뇌하수체 종양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비만 6만 위안이 드는 상황에서 아버지마저 공사 현장에서 쓰러져 돈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돈을 아버지께 드렸지만, 제 병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압박감이 극에 달했습니다.

저는 수련인으로서 이 모든 고난이 제 심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내려놓고 승화해야만 이 고비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轉法輪)》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속인(常人) 사회 중에서 그가 출생한 후, 이 집에 그가 있고, 학교에 그가 있으며, 또는 성장하여 직장에 그가 있어, 그의 일을 통해 사회와 다방면으로 연계를 맺게 된다. 다시 말해서 전반 사회의 구성은 모두 이렇게 배치가 잘 된 것이다.” 모든 것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인데, 제가 남편의 적은 월급을 불평하고 그의 무심함을 질투하며 원망한 것은 결국 제 뜻대로 삶을 배치하려 했던 욕심이었습니다. 안으로 찾아보니 제 마음은 선하지 못했고, 늘 이기려 들며 자신을 증명하려 했던 강한 마음은 수련인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옛사람들은 얼굴도 보지 않고 맺어진 인연이라도 평생 서로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부귀와 향락을 쫓으며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쉽게 이혼하곤 합니다. 저는 대법의 법리로 자신을 다스리며 가정을 화목하게 이끌어야 했습니다. 제가 성미를 부려 가정을 망치면 그쪽 중생들이 구원받을 기회조차 잃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생을 피하고 안일하게 살고 싶어 했던 제 이기적인 마음을 보았습니다. 명예욕과 안일심을 닦기 위해 이런 환경이 안배된 것이며, 고난은 업을 닦고 빚을 갚아 향상할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남편을 무시하고 원망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그에게 덕을 주는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며 전생에 제가 그에게 빚을 졌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를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남편은 능력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대법을 얻기 위해 인간 세상의 명리를 담담하게 여기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말수가 적고 표현에 서툴러도 세속에 물들지 않았으며 수구(修口) 또한 탄탄합니다. 그의 장점을 바라보며 그동안 제 원망으로 상처 입었을 남편에게 깊은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수련인과 결혼하면 더 행복할 것이라 기대했던 제 마음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더러웠는지 돌아보며 모골이 송연해졌습니다. 세상의 달콤함은 덧없는 구름과 같습니다. 수련인에게 중요한 것은 중생구도의 책임이며 서로 보듬으며 진정한 고향으로 함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법공부에 매진하며 중생을 구하는 일에만 전념하자 사부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교사 경험이 없었음에도 교육 훈련이 순조롭게 진행돼 수입이 늘었고 남편의 도움으로 대출금도 거의 갚았습니다. 지난해 8월에는 남편이 먼저 새집으로 이사하자고 제안하며 갈등이 풀렸습니다. 곧이어 35세인 저에게 기적처럼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고령이라 걱정하는 주변의 시선에도 저는 평소처럼 수련 활동에 전념했고, 입덧 하나 없이 건강하게 4개월을 보냈습니다. 뇌하수체 종양의 원인이던 호르몬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부족한 제자를 포기하지 않으신 사부님과 대법의 위대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속세의 관념을 내려놓으니 서로 다른 길이 같은 곳으로 통하다

지역에 기술을 담당하는 수련생이 적어 제가 주변의 기술 유지 보수를 맡게 됐습니다. 기술 수련생이 저희 새집 근처에 살았는데, 법공부와 기술 교류를 위해 가려면 버스를 세 번이나 갈아타야 했고 30분에 한 대꼴인 버스를 기다리며 무거운 컴퓨터를 들고 다니는 일은 위험하고 시간도 많이 낭비됐습니다. 주변에 운전할 수 있는 수련생이 없어 차가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으나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망설였습니다.

시아버지가 차를 사주시겠다고 두 번이나 말씀하셨지만 지출이 늘까 봐 거절했었습니다. 하지만 추워지는 날씨에 이동의 불편함을 느끼며 결국 차를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큰아버지도 차를 사주겠다고 하셔서, 중고차를 사고 나중에 돈을 벌어 갚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큰아버지에게 돈을 빌려 차를 마련해줄 테니 제 돈은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그저 감사하게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설날에 만난 시누이는 제가 시댁에 돈을 요구해 차를 샀다며 무척 불쾌해했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 사야지 왜 나이 드신 아버지와 큰아버지에게 부담을 주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시누이가 결혼 조건에 대해 물었을 때 제가 경제적 압박이 있으면 힘들 것 같다고 답한 적이 있었는데, 시누이는 제가 물질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3년이 지나서야 가족을 위해 저렴한 중고차를 샀고 보험료와 기름값도 제가 부담했는데, 왜 이런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억울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법공부를 통해 제 마음속에 좋은 말만 듣고 싶어 하는 마음, 명예와 보답을 바라는 마음, 질투심 등이 있었음을 발견했습니다. 시험 앞에서 태연하지 못했던 제 모습이 사부님께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사부님의 법에 비추어 보니 제 잘못이 명백했습니다. 큰아버지가 저를 자식처럼 아끼셔도 저는 그분의 돈을 함부로 받아서는 안 됐습니다. 남의 것을 공짜로 받는 것은 가장 소중한 덕(德)으로 바꾸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시누이의 말을 통해 시아버지가 체면을 중시하고 빌린 돈을 잘 갚지 않는 성격임을 알게 됐습니다. 시누이는 아버지가 또 덕을 잃는 일을 할까 봐 걱정했던 것입니다. 그녀의 충고는 옳았습니다. 제가 물욕 가득한 사회 분위기에 휩쓸려 미혹됐던 것입니다. 시누이와의 갈등은 제 문제를 깨닫게 하시려는 사부님의 세심한 안배였습니다. 남편에게 제 방식을 강요하며 압박을 주었던 점도 깊이 반성했습니다.

남자 쪽에서 차를 사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던 제 생각은 현대의 변질된 관념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아껴 모은 돈은 그분들의 노후를 위해 쓰여야 하며, 자식은 스스로의 능력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즐거움을 얻고, 절개 있는 사람은 남의 시혜를 바라지 않는 법인데 제가 이를 망각했습니다. 시누이를 만나기 전날, 그녀를 울리는 꿈을 꿨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전생에 제가 그녀에게 진 빚을 이번 생에 갚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관념을 바로잡자 기꺼이 빚을 갚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시누이의 충고에 감사하며 나중에 돈을 벌어 큰아버지께 갚겠다고 마음먹자 시누이의 태도도 달라졌습니다. 본인도 너무 까다롭게 굴었다며 미안해했습니다. 안으로 찾고 세속의 집착을 내려놓자 대법의 인연이 저희를 다시 화합하게 해주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고 물욕과 집착으로 인한 고통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위대한 법리의 가르침 덕분에 각종 사람 마음을 닦아내고 갈등을 해소하며 올바른 길을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세속의 분쟁 속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고, 이번 생에 정법과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만분의 다행으로 느껴집니다. 미리 도를 알고 행하는 것과 잘못을 저지른 후 고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을 절감합니다. 앞으로 법을 더 많이 암기하여 법리를 명확히 깨닫고 굽은 길을 덜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며 수련생 여러분께 작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운 지적 부탁드립니다.

사부님께 큰절 올립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3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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