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파룬궁수련자, 유럽 최대 항구에서 진상 전파

글/ 네덜란드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로테르담은 네덜란드 제2의 도시로, 네덜란드 자위트홀란트주 니우어마스 강변에 위치한다. 로테르담은 오랫동안 유럽 최대의 해항(海港)이었으며, 지난 세기 80년대에는 세계 제1의 항구였다. 제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폭격으로 거의 평지가 됐으나, 네덜란드인들은 폐허 위에 완전히 새로운 로테르담을 재건해 세계 각지의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로테르담 블라크 기차역에 위치한 대시장은 말발굽 모양의 건축물로, 매주 토요일 열리는 노천 시장은 끊임없는 방문객을 매료시킨다. 파룬궁수련자의 진상 거점은 시장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거리(Vlasmarkt)에 있다.

'图1:火车站附近的大市场(Markethal)'

기차역 근처의 대시장

이곳에서 수련자들은 파룬궁의 5가지 공법 동작을 시연하고, 오가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된 진상 전단을 증정하며, 관광객들에게 파룬궁의 특징 및 중국 수련자가 겪고 있는 박해를 알리고, 중공의 파룬궁 박해 중지와 파룬궁수련자 대상 생체 장기적출 중지를 촉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할 것을 호소했다.

'图2~3:法轮功学员不畏风雨,坚持在鹿特丹街头传播真相'

비바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로테르담 거리에서 진상을 전파하고 있는 파룬궁수련자들

바스 덴브란더는 사진 애호가로, 주말 시간을 이용해 로테르담 거리로 사진 촬영을 나왔다. 파룬궁 진상 거점을 지나던 그는 곧바로 다가와 서명하며, 인터넷에서 파룬궁이 박해받는 소식을 봤기에 서명으로 반박해를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수련자는 그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파룬궁을 간단히 소개하고 진상을 전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고, 그는 기꺼이 동의했다.

'图4:摄影爱好者巴斯·登布兰德(Bas Cdenbrander)签名支持反迫害'

서명해 박해를 반대하고 있는 사진 애호가 바스 덴브란더

'图5~9:许多游人签名了解了大法真相,签名支持。'

서명으로 파룬궁을 지지하는 많은 관광객들

카마라, 아니타, 폴라는 자매 사이로, 토요일에 함께 모여 여유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파룬궁수련자 진상 거점을 지나던 세 사람은 발걸음을 멈추고 수련자들이 시연하는 파룬궁 공법을 집중해서 관람했다. 파룬궁수련자가 전하는 진상 정보를 들은 후, 세 사람 모두 생체장기적출을 반대하는 ‘G7+7’ 청원서에 서명했다.

카마라가 말했다. “인터넷에서 이 소식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제 서명이 이러한 박해를 중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공법을 보니 매우 좋고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데, 왜 중국에서 금지되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폴라는 “여러분의 공법은 매우 아름답고 평온해 마음에 듭니다. 이러한 박해는 반드시 중단돼야 하며, 즉시 중단돼야 해요. 이것은 너무나도 끔찍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아니타는 “그토록 많은 사람이 강제로 장기를 적출당했다는 말을 들으니, 이것은 반드시 중단돼야 합니다. 저는 이런 죄악에 반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파룬궁수련자들이 따르는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 원칙에 대해 언급하자, 카마라는 모든 사람이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만약 사람마다 진선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면 세상에 전쟁이 없을 것이고 사회는 더 좋아질 것이라고 여겼다.

공산주의에 대해 언급하며 카마라는 “사람들은 언론의 자유를 누리고 자신의 관점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해요. 공산주의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의도대로 행동하도록 강요하는 면이 더 많은데, 저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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