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네이멍구 통신원) 2026년 1월 20일 소식에 따르면,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츠펑(赤峰)시 위안바오산(元寶山)구 위안바오산진에 거주하는 70대 파룬궁수련자 자광린(賈廣林)이 4개월간 불법 감금된 후, 위안바오산구 법원으로부터 억울하게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구체적인 모함 과정은 아직 외부에서 알 수 없다.
대법 수련해 질병 모두 사라지고 가정과 이웃 모두 혜택 입어
자광린은 츠펑시 위안바오산구 젠창잉(建昌營)진에 산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기 전, 그는 심각한 기관지염, 폐기종 등 여러 질병을 앓고 있어 매일 약을 먹어야 했고 한 달에 한 번 링거를 맞아야 했다. 같은 마을에서 같은 병을 앓던 사람들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자광린은 대법 수련으로 온몸의 질병이 치료 없이 나았고 몸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
수련 전 그는 술을 목숨처럼 좋아해 거의 매일 만취해 있었고, 아내와 끊임없이 다투어 이웃들까지 편안할 수 없었으며 가정이 깨질 지경이었다. 1996년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후, 그는 대법의 요구에 따라 엄격히 처신했고, 수십 년간 이어온 술 버릇을 완전히 끊었으며, 가정은 이후 화목하고 행복해졌다. 그는 이웃들과 원만하게 지냈고,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모두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대가를 따지지 않아 마을 사람들로부터 진실한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신앙을 견지했다는 이유로 20여 년간 그는 중국공산당(중공)의 거듭된 박해를 받았으며, 세뇌반에 불법 감금됐고 3년 반의 억울한 형을 선고받았다.
다시 모함당해 2년 불법 형 선고받아
2025년 9월 18일, 시민들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알리기 위해 자광린은 안칭거우(安慶溝)로 가서 진실을 알렸다. 돌아오는 길에 그는 펑수이거우(風水溝)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후 위안바오산구 구치소(핑좡(平莊) 소재)에 불법 감금됐다.
위안바오산구 공안·검찰·법원의 공모 박해하에, 2025년 11월 25일 위안바오산구 법원은 그에 대해 불법 재판을 열었다.
2026년 1월 20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자광린은 이미 2년 형을 불법 선고받았다. 그가 모함당한 구체적인 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비밀리에 3년 반 억울한 형 선고받고 츠펑 제4감옥에서 박해당해
2012년 10월 18일, 자광린은 집에서 갑자기 츠펑시 위안바오산구 공안분국, 위안바오산구 형사경찰대, 젠창잉 파출소 경찰 7~8명에게 납치됐다. 경찰들은 집에 침입해 강도질하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었고, 농가 화장실까지 뒤졌으며, 대량의 개인 재물과 10위안, 5위안짜리 새 지폐 총 1만여 위안을 빼앗아 2만여 위안의 직접적인 경제 손실을 초래했다.
2013년 1월 16일, 그는 불법 재판을 받았다. 공안·검찰·법원은 이미 공모하여 소위 ‘죄명’을 미리 정해 놓았고, 재판은 형식에 불과했으며 한 시간 만에 급히 끝났다. 경찰들은 “형 받기를 기다려라”고 큰소리쳤다.
위안바오산 구치소에 3개월 넘게 불법 감금되는 동안, 그는 잔혹한 박해를 당해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 불법 재판 당시, 사람들은 그가 극도로 허약해져 뼈만 남았고, 수염과 머리카락이 헝클어졌으며, 허리를 펼 수 없고 서 있기도 불안정하며 비틀거리며 걷는 것을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수갑과 족쇄를 차고, 무거운 족쇄를 끌며 힘겹게 걸어야 했다.
2013년 3월 10일, 위안바오산구 법원은 고의로 가족에게 통지하지 않고 비밀리에 그에게 3년 반의 억울한 형을 선고했다. 가족이 판결문을 받았을 때는 이미 상소 기한이 지나 있었다. 이후 그는 츠펑시 제4감옥으로 납치됐다.
약 2016년 4월 17일, 그는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여러 차례 괴롭힘, 납치 및 불법 감금당해
2017년 6월 15일 11시, 젠창잉 파출소 경찰 4명(남2 여2, 그중 한 명은 성이 쥐(鞠))이 경찰차를 타고 그의 집에 와서 괴롭혔다. 그가 파룬궁을 연마하는지 질문하며 집에 있던 조롱박과 대련(對聯)을 찢었다. 자광린은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지만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았다.
2019년 4월 1일 오전 10시경, 그는 펑수이거우 광산 부근에서 진저우(錦州) 철도공안처 핑좡 철도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당일 저녁 6시 30분, 현지 파출소 경찰과 철도 경찰이 그의 집에 침입했고, 어떤 증명서도 제시하지 않은 채 불법 수색했다.
가족은 파출소에 가서 상황을 물었고, 그가 타고 간 스쿠터를 되찾아왔다. 경찰은 그가 ‘철도 시설 파괴’ 명목으로 5일간 구류됐다고 말했다. 가족은 즉석에서 확고히 밝혔다. 파룬궁수련자로서 좋은 사람이 되기를 견지하는 자광린은 절대 어떤 시설도 파괴하지 않을 것이라고. 5일 후 그는 집으로 돌아왔다.
2020년 7월부터 그의 양로금이 지급 중단됐다. 양로금 지급 중단은 법 외 박해에 해당하며, 사회보장국은 이러한 결정을 내릴 권한이 없고, 헌법 및 형법 관련 규정에도 위배되며,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노골적인 경제적 박해다.
2020년 12월 16일 오후, 그는 다시 위안바오산진 세뇌반으로 납치됐다. 세뇌반은 위안바오산진 발전소 입체교차로 근처 ‘신스자(新世佳) 호텔’ 지하실에 설치돼 있었다(호텔은 지상 2층, 지하층이 세뇌반). 주요 책임자는 정법위 서기 왕빙(王冰)이었으며, 위안바오산진 정부 정법위 겸 종합치리판공실 주임 류즈후이(劉志輝, 당시 30대)에게 세뇌반에서 박해를 실시할 권한을 주었다. 세뇌반 인원들은 마음대로 파룬따파를 왜곡하고 사악한 깨달음의 언론을 퍼뜨리며, 바오산 시민들의 혈세를 들여 선량한 민중을 박해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현재 70대가 넘은 자광린은, 단지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수련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를 견지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2년의 불법 형을 선고받았다. 정보를 아는 사람들이 그가 모함당한 전 과정과 박해에 참여한 공안·검찰·법원 인원들을 폭로해 주기를 호소한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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