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종합보도

[명혜망](종합보도)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95명(연인원, 이하 동일)이 박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3명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고 3명이 불법 형을 선고받았으며, 최소 45명이 납치됐고 최소 44명이 괴롭힘을 당했다. 그중 최소 22명이 가택수색을 당했고 5명이 경제적 박해를 당했으며, 4명이 비준 체포 및 재판을 받았고 1명이 강제 채혈 등을 당했으며, 1명이 부득이하게 집을 떠났고 1명이 불법적으로 통행을 제한받았으며, 2명이 약물 박해를 당해 1명이 정신 이상이 되고 1명이 세상을 떠났다.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는 여전히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수련자를 가장 심각하게 박해하는 도시 중 하나였으며, 평균 이틀에 한 명 꼴로 수련자가 박해를 당했다.

'图1:2025年辽宁省大连市法轮功学员遭中共迫害人次统计'

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인원수 통계

2025년 한 해 동안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148명이 박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4명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고, 11명이 불법 형을 선고받아 형기가 누적 44년 2개월에 달하며, 법원의 불법 벌금은 15만 위안 이상이다. 최소 71명이 납치됐고 최소 61명이 괴롭힘을 당했으며 최소 1명이 실종됐다. 그중 최소 34명이 가택수색을 당했고 11명이 경제적 박해를 당해 합계 15만 8천5백5위안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6명이 비준 체포 및 재판을 받았고 1명이 강제 채혈 등을 당했으며 2명이 부득이하게 집을 떠났고, 3명이 불법적으로 통행을 제한받았으며 2명이 약물 박해를 당해 1명이 정신 이상이 되고 1명이 세상을 떠났다. 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는 여전히 중공이 파룬궁수련자를 가장 심각하게 박해하는 도시 중 하나로, 평균 이틀 남짓에 한 명의 수련자가 박해를 당했다.(사진1 참조)

2025년 12월 31일 현재 명혜망이 보도한 박해 사망 인원수가 가장 많은 성(省)은 헤이룽장성 681명, 랴오닝성 671명, 허베이성 588명, 지린성 558명, 산둥성 488명 순이다. 랴오닝성은 2위다.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확인됐다.

1. 2025년 하반기 다롄시 파룬궁수련자는 95명이 중공의 박해를 당했다. 그중 여성이 63명으로 66%를 차지했고 성별 미상은 27명으로 29%, 남성은 5명으로 5%를 차지했다. 2025년 다롄시 파룬궁수련자는 148명이 중공의 박해를 당했다. 여성이 107명으로 72%, 성별 미상은 32명으로 22%, 남성은 9명으로 6%를 차지했다.(사진2 참조)

'图2:2025年辽宁省大连市遭中共迫害的法轮功学员按性别统计'

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 중공 박해 파룬궁수련자 성별 통계

'图3:2025年辽宁省大连市法轮功学员遭迫害人次按年龄统计'

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박해 인원수 연령별 통계

'图4:2025年辽宁省大连市各地区法轮功学员遭中共迫害人次统计'

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 각 지역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인원수 통계

'图5:2025年辽宁省大连市法轮功学员遭中共迫害人次按报道时间统计'

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인원수 보도 시간별 통계

'图:2023年-2025年辽宁省大连市法轮功学员遭中共迫害人次统计'

2023년~2025년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인원수 통계

이상 정보 수집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박해 시점은 수개월 또는 수년 전일 수 있으나 2025년 하반기에 소식이 확인돼 명혜망에 보도됐다.

2. 2025년 하반기 다롄시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를 당한 경우, 60세 이하는 14명으로 15%를 차지했고, 60세 이상은 25명으로 26%를 차지했다. 그중 60~70세 10명, 70~80세 12명, 80~90세 3명이었으며 최고령자는 80대였다. 연령 미상은 56명으로 59%를 차지했다. 2025년 다롄시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를 당한 경우, 60세 이하는 29명으로 20%, 60세 이상은 33명으로 22%를 차지했다. 그중 60~70세 11명, 70~80세 16명, 80~90세 6명이었고 연령 미상은 86명으로 58%를 차지했다.(사진3 참조)

3. 2025년 하반기 다롄시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를 가장 심각하게 당한 지역은 간징쯔구 20명, 진푸신구(별칭 진저우) 16명, 와팡뎬시 15명, 중산구 11명, 뤼순커우구 9명, 사허커우구 8명 순이었다. 2025년 다롄시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를 가장 심각하게 당한 지역은 진푸신구(별칭 진저우) 34명, 간징쯔구 28명, 와팡뎬시 17명, 사허커우구 13명, 중산구와 좡허시 각 12명 순이었다.(사진4 참조)

4. 2025년 하반기 다롄시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를 가장 심각하게 당한 달은 12월 30명, 10월 20명, 11월 19명, 7월 16명 순이었다. 2025년 다롄시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박해를 가장 심각하게 당한 달은 12월 30명, 10월 20명, 11월 19명, 3월 18명, 7월 16명 순이었다.(사진5 참조)

5.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총 484명이 박해를 당했다. 15명이 박해 중에 세상을 떠났고, 37명이 불법 형을 선고받아 누적 형기가 109년 2개월에 달하며 법원의 불법 벌금은 누적 30만 3천 위안 이상이다. 최소 172명이 납치됐고 최소 256명이 괴롭힘을 당했으며 최소 2명이 세뇌반에 감금돼 박해를 당했고, 최소 2명이 강제 실종됐다. 그중 최소 92명이 가택수색을 당했고 37명이 경제적 박해를 당해 합계 41만 9천2백45위안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17명이 비준 체포 및 재판을 받았고 6명이 강제 채혈 등을 당했으며 9명이 부득이하게 유랑 생활을 했고, 4명이 불법적으로 통행을 제한받았으며 2명이 약물 박해를 당해 정신 이상이 되거나 세상을 떠났다.(사진 참조)

목차

1. 3명 억울하게 세상 떠나
2. 3명 불법 형 선고, 4명 비준 체포 또는 재판
3. 최소 45명 납치, 그중 19명 가택수색
4. 최소 44명 괴롭힘 당해, 그중 3명 가택수색
5. 5명 경제적 박해, 1명 부득이하게 집 떠나
6. 1명 강제 채혈, 1명 통행 제한, 2명 약물 박해
7. 1명 감옥 납치, 3명 감옥에서 잔혹한 박해 당해
8. 1명 박해로 사망, 가족이 진상 폭로
9. 파룬궁 박해 가담한 각급 악당(공산당) 관리 7명 응보, 3명 악행 폭로돼
10. 맺음말

부록

1. 3명 억울하게 세상 떠나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3명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2012년 1명, 2024년 1명, 2025년 1명이다. 거주지는 중산구 1명, 지역 미상 1명, 뤼순커우구 1명이다. 남성 1명, 여성 2명이다. 60세 이상이 2명으로 67%를 차지했으며 최고령자는 80대, 최연소자는 58세다.(표1 참조)

표1.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사망 통계표

성명
성별
연령
구시현
명혜망 보도 날짜
사망 날짜
책임 파출소
사망 원인
장윈샹
76
중산구
2025/7/24
2024/2
1999년 베이징 청원 후 돌아오다 불법 강제노동 2개월 감금. 2014년 수련자 집에 갔다가 불법 침입한 경찰에게 심하게 구타당해 머리에 출혈 발생, 경찰이 테이프로 입을 봉함. 2024년 2월 정수리에 상처를 안고 ‘억울하게’ 세상 떠남.
장청쥔
58
2025/8/22
2012/9/24
다롄 노동수용소, 관산 노동수용소에서 ‘독방’에 갇혀 구타, 전기충격 고문을 당해 신체 심하게 손상, 거의 실명하고 양다리 통증 발생. 자주 괴롭힘과 공갈 협박 당해 여러 차례 이사하며 2년간 고통 속에 시달리다 ‘억울하게’ 세상 떠남.
류샹자오
80대
뤼순커우구
2025/10/15
2025/6/4
투청쯔
2025년 4월 24일 투청쯔 파출소로 납치돼 악질 경찰이 의사를 불러 강제로 정체불명의 약을 먹인 뒤 귀가시킴. 이후 노인은 계속 몸이 불편하다가 불행히 세상 떠남.

정보 수집 기간: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망 시점은 수개월 또는 수년 전일 수 있으나 2025년 하반기에 소식이 확인돼 명혜망에 보도됨.

사망 사례:

사례1. 생전에 납치, 감금, 구타당한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장윈샹 억울하게 세상 떠나

다롄시 중산구 파룬궁수련자 장윈샹(76)은 2024년 2월 박해로 인한 상처를 안고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중공이 파룬궁을 광적으로 박해하기 시작한 후, 장윈샹은 여러 차례 중공에 납치, 감금, 갈취를 당했다. 장윈샹은 다롄시청에 평화적으로 청원하러 갔다가 경찰에게 어느 중학교로 납치돼 감금됐고 저녁 8~9시가 넘어서야 귀가했다. 장윈샹은 화원에 나가 연공하다가 밍쩌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야오자 구치소로 끌려가 7일간 불법 감금됐다. 장윈샹은 베이징에 가서 파룬궁을 위해 청원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가 불법 강제노동 2년을 선고받았는데, 박해로 몸을 돌볼 수 없게 되자 2개월간 불법 감금됐다. 한번은 장윈샹이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밍쩌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는데, 모임에서 청원을 모의했다며 야오자 구치소로 끌려가 45일간 불법 감금됐다. 2008년 장윈샹은 나가서 진상을 알리다가 성리차오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고 가방에 있던 300위안을 경찰에게 강탈당했다.

2014년 장윈샹은 수련자 집에 갔다가 침입한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장윈샹을 발로 차고 때려 머리카락이 뽑히고 두피에서 피가 났으며, 그를 묶어놓고 테이프로 입을 봉했다. 경찰은 그를 취안융 파출소로 납치했다가 저녁에야 집으로 돌려보냈다.

'酷刑演示:用胶带封嘴'

고문 재연: 테이프로 입 봉하기

사례2. 생전에 박해로 거의 실명하고 양다리 통증 겪은 다롄 파룬궁수련자 장청쥔, 13년 전 억울하게 세상 떠나

명혜망 2025년 8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장청쥔(58)이 2012년 9월 24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1994년 장청쥔은 다롄 기관차 체육관에서 열린 리훙쯔 사부님의 제2기 설법반에 운 좋게 참석했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박대정심(博大精深)한 법리에 감동했다. 그는 예전에 성격이 포악해 집안에서 독단적이었고 입만 열면 욕설에 손만 들면 사람을 때려, 매일 아내와 아이를 때리지 않는 날이 없어서 가족은 온종일 마음을 졸였다. 파룬따파 수련 후 장청쥔은 완전히 딴사람이 됐다. 매일 퇴근하면 장을 봐서 밥을 하고 월급은 아내에게 맡겼으며, 이때부터 가정은 화목해졌다. 이웃들은 모두 파룬따파가 그를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변하게 했다고 말했다.

장청쥔이 ‘진선인(眞·善·忍)’ 신앙을 견지하자 중공 경찰과 지역사회 인원들은 자주 괴롭히고 납치했다. 아내는 공포와 압력으로 가득 찬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이혼했다. 이혼 후 장청쥔은 아들을 데리고 셋집에서 살았다.

2001년 장청쥔은 다롄 노동수용소에 불법 감금돼 ‘독방’ 박해를 당했고 구타와 전기충격 고문을 당했지만, 파룬따파에 대한 장청쥔의 확고한 신념을 흔들 수는 없었다. 한번은 노동수용소에서 장청쥔을 강제 ‘전향’시키려 했는데, 한 감옥경찰이 전기봉을 휘두르며 달려들었다. 장청쥔은 고압 전기봉에서 나오는 파란 불꽃을 마주하고 자신의 가슴을 들이대며 감옥경찰을 뚫어지게 쳐다봤다(나중에 그는 당시 아픈 줄도 몰랐다고 했다). 장청쥔의 강한 정념에 사악은 겁을 먹었고 감옥경찰은 뒷걸음질 쳤지만, 장청쥔은 전기봉에서 탁탁 튀는 불꽃을 맞으며 앞으로 나아갔다. 결국 감옥경찰은 겁을 먹고 전기봉을 던진 채 사무실 책상을 빙빙 돌며 도망갔고 장청쥔은 뒤를 쫓았다. 이렇게 몇 바퀴를 돌자 결국 감옥경찰은 빌었다. “장 씨, 나도 먹고살기 힘들어. 내 밥줄 끊지 마.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해. 앞으로 당신 상관 안 할 테니 전향하라고 강요도 안 하겠어.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 파룬따파에 대한 장청쥔의 금강불괴(金剛不壞)한 정념으로 이 박해는 실패로 끝났다. 2001년 8월 9일 장청쥔은 랴오닝 관산 노동수용소로 이송됐는데, 거의 실명할 정도로 박해당했고 양다리 통증으로 밤낮 잠을 이룰 수 없었으며, 체중이 90kg에서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말랐다. 그런데도 장청쥔은 ‘전향’하지 않고 시종일관 확고했다.

장청쥔은 불법 강제노동이 끝나 귀가한 후(시일 미상), 양다리 통증으로 장시간 눕거나 앉을 수 없어 밤낮으로 방안을 왔다 갔다 해야 했고 걷지 않으면 통증을 참기 힘들었다. 반년 후 그는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점차 호전됐다. 그러나 현지 경찰과 가도(街道) 인원들은 자주 그를 괴롭히고 공갈 협박했다. 장청쥔은 여러 차례 부득이하게 이사했고 이로 인해 신체에 다시 이상이 생겨 끊임없이 농혈변을 봤으며, 통증으로 눕지 못해 앉아서 잠깐 조는 것으로 잠을 대신했다. 장장 2년에 걸친 고통스러운 시달림 끝에 장청쥔은 2012년 9월 24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2. 3명 불법 형 선고, 4명 비준 체포 또는 재판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3명이 중공 법원으로부터 불법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 1명, 남성 1명, 성별 미상 1명이다. 그중 2024년 납치된 사람이 1명, 2025년 납치된 사람이 2명이다. 지역은 푸란뎬구, 타지 광저우, 간징쯔구 각 1명 순이다. 60세 이상이 1명으로 33%를 차지했고 최고령자는 66세다. 최고 형기는 4년, 누적 형기는 10년 2개월이며, 2명이 법원 불법 벌금형을 받았고 누적 2만 위안 이상이다.(표2 참조) 2025년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총 11명이 중공에 불법 형을 선고받았으며 형기 인원 비율은 사진6을 참조한다.

표2.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불법 형 선고 통계표

성명
성별
연령
구시현
납치 날짜
법원
재판 시간
불법 형기
불법 벌금
비고
우추이화
푸란뎬구
2025/3/
푸란뎬구
2025/6/24 재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납부
장윈톈
58
시강구
2024/7/12
광저우 리완구
4년
광저우에서 형 선고, 항소 기각
리슈친
66
간징쯔구
2025/6/11
간징쯔구
2025/11/13 재판
3년 2개월
2만
항소 중

정보 수집 기간: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전 달에 발표되지 않은 형 선고 데이터 포함.

일부 불법 형 선고 사례:

사례1.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리슈친, 불법 징역 3년 2개월 및 벌금 2만 위안 선고받아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리슈친(66)은 2025년 6월 11일 다롄 철로 경찰에게 납치됐고, 11월 13일 간징쯔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열어 징역 3년 2개월에 벌금 2만 위안을 억울하게 선고받았으며 현재 항소 중이다.

2025년 6월 11일 오후 4시경, 리슈친은 다롄 북역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다. 6월 25일 경찰은 리슈친의 남편을 강박해 백지 A4 용지에 서명하게 했으나 지장은 찍지 않았고, 경찰이 명의를 잘못 기재해 그 조서는 효력이 없었다. 이후 경찰은 여러 차례 리슈친 남편을 찾아가 재차 서명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7월 18일 다롄 철로 운수검찰원은 여러 차례 불법 가택수색에도 서적이나 자료를 전혀 찾지 못했고, 담당 경찰도 “증거 부족”이라고 말한 상황에서 리슈친에 대한 체포를 불법 비준했다.

9월 15일 ‘사건’은 다롄시 간징쯔구 검찰원으로 이송됐다. 10월 10일 이후 간징쯔구 법원으로 모함됐다. 리슈친의 아들이 친우(親友) 변호인을 신청했으나 열람 신청이 기각됐다. 루단단 및 보조원은 끊임없이 리슈친 아들을 괴롭혔고 가족에게 “법정에서 함부로 말하지 마라, 당신은 직장이 있지 않느냐”며 협박했다. 11월 13일 리슈친에 대한 불법 재판이 열렸고 가족이 당당하게 변호하고 친지들이 방청했으나, 간징쯔구 법원은 사실을 무시하고 변호인의 의견을 채택하지 않은 채 리슈친에게 징역 3년 2개월에 벌금 2만 위안을 불법 선고했다. 11월 27일 가족은 판결문을 받고 즉시 항소했다.

사례2. 장윈톈 또 광저우 법원에서 억울하게 4년 선고받아, 모친은 심력 다해 불행히 별세

다롄 출신 파룬궁수련자 장윈톈(58)은 2024년 7월 12일 광저우시에서 현지 경찰에게 납치된 후 사법 박해를 당해 광저우시 리완구 법원에서 불법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장윈톈이 항소했으나 광저우시 중급법원은 불법적으로 원심을 유지했다. 이는 장윈톈이 두 번째로 불법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이전에 그는 다롄에서 불법 강제노동 3년, 억울한 옥살이 10년을 겪었으며 감옥에서 잔혹한 박해를 당했다.

장윈톈의 모친은 아들이 여러 차례 감금 박해를 당해 심력이 다해 심각한 질병과 심부전이 나타났다. 가족은 여러 차례 장윈톈에 대한 처분보류(보석)를 신청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장윈톈의 모친은 2024년 9월 20일 세상을 떠났다. 구치소에 불법 감금된 장윈톈은 모친의 마지막 모습을 보지 못했다.

이 외에도 2025년 검찰원, 법원에 모함되거나 재판을 받고 아직 판결문이 나오지 않은 파룬궁수련자는 4명이며 모두 2025년에 납치됐다. 남성 1명, 여성 3명이다. 지역은 간징쯔구 2명, 사허커우구 1명, 지역 미상 1명 순이다. 60세 이상이 2명으로 50%를 차지했고 최고령자는 76세, 최연소자는 58세다.(표3 참조)

표3.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불법 비준 체포, 재판 통계표

성명
성별
연령
구시현
납치 날짜
책임 파출소
모함 검찰원
모함 법원
불법 재판
불법 감금 장소
멍셴팡
63
사허커우구
2025/3/2
마란쯔
사허커우구
간징쯔구
2025/7/23
다롄 야오자 구치소
팡차이샤
58
간징쯔구
2025/6/23
칭니와차오
중산구에서 간징쯔구로 이송
간징쯔구
2025/12/23
다롄 야오자 구치소
류수제
2025/8/6
중산공원 또는 사허커우 분국 형사대
검찰원으로 송치 예정
다롄 야오자 구치소
둥쉰성
76
간징쯔구
2025/3/19
파오야, 간징쯔구 국보
간징쯔구에서 공안국으로 반려
다롄 야오자 구치소

정보 수집 기간: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박해 시점은 수개월 전일 수 있으나 2025년 하반기에 소식이 확인돼 명혜망에 보도됨.

재판 사례:

사례1. 다롄 멍셴팡과 친족 변호인, 법정에서 신앙 무죄를 법에 따라 변호

다롄시 사허커우구 파룬궁수련자 멍셴팡(63)은 2025년 3월 2일 경찰에게 야오자 구치소로 납치돼 불법 감금 모함과 각종 학대를 당했다. 7월 23일 오후 2시 반 구치소에서 불법 화상 재판을 받았다. 공소인은 멍셴팡이 스티커를 붙이고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핑계로 1년 9개월의 불법 형기를 구형하려 했다.

멍셴팡은 자신을 위해 무죄 변호를 했고, 파룬궁 수련 전후의 심신 변화를 이야기하며 자신의 모든 행위는 사람을 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재판에 참여한 공(공안), 검(검찰), 법(법원) 인원들에게 앞으로 다시는 파룬따파 수련자에 대한 박해에 가담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했다.

멍셴팡의 오빠 멍셴치는 친족 변호인으로 법정에 서서 여동생을 위해 무죄 변호를 했고, 공·검·법이 법 조항 ‘사이비교를 이용한 법률 실시 파괴’를 잘못 적용해 여동생을 모함하는 것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했다. 재판이 끝날 때 멍셴치는 간징쯔 법원에 무죄 변호 의견서를 제출하며 법원에 재판 기록을 제공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이번 불법 재판에서 멍셴치는 재판 인원이 중공 당원 신분이면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선입견을 품어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 어려우므로 회피를 신청했으나 당정에서 기각됐다. 멍셴치는 또 법정 경찰이 멍셴팡의 둘째 언니, 셋째 언니의 방청을 막은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절차상 위법한 조작이라고 지적했으나, 입정 절차가 불완전하다는 이유로 이 또한 당정에서 기각됐다.

사례2. 세 차례 억울한 옥살이 9년, 다롄 팡차이샤 또 불법 재판 당해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팡차이샤(58)는 파룬궁 진상을 전했다는 이유로 2025년 6월 현지 경찰에게 납치됐다. 2025년 12월 23일 간징쯔구 법원은 팡차이샤에 대해 불법 재판을 열었다. 상세한 내용은 조사 중이다. 팡차이샤는 진선인 신앙을 견지해 과거 두 차례 불법 강제노동, 한 차례 불법 형 선고를 받아 누적 9년 가까이 억울한 옥살이 박해를 당했다.

7월 16일 팡차이샤의 아들 우치는 칭니와차오 파출소에 가서 구류 통지서, 물품 압수 목록 등을 요구했으나 담당 경찰 저우 모 씨가 거부했고, 중산구 국보 부대장 차오쉰빙을 불러 사건 파악을 방해했다. 그들은 우치를 “해외 세력과 결탁했다”고 모함하며 조서를 쓰겠다고 위협했고, 명혜망에 상황을 폭로하지 말라고 공갈 협박하며 15일간 구류하겠다고 했다. 그들은 2시간 가까이 불법 심문한 후에야 그를 보내줬다. 저우 모 씨는 모친의 구류 통지서를 우치에게 줬는데, 그들은 위법하게 통지 날짜를 6월 23일로 썼고 물품 압수 목록은 주지 않았다.

7월 17일 오전 우치와 위임 변호사가 민원 접수실에서 국보 차오쉰빙을 만나는 과정에서, 차오쉰빙은 크게 화를 내며 변호사에게 “베이징에서 뭐 하러 왔어! 왕취안장(파룬궁을 변호하다 박해받은 인권변호사)을 배워서 들어가고 싶냐!”라고 큰소리로 위협했고, 여러 차례 손으로 우치를 찌르며 “사람 시켜서 손봐주겠다!”라고 큰소리로 공갈 협박했다. 이날 오후 변호사가 팡차이샤를 접견한 후 알게 된 바로는, 차오쉰빙이 여러 차례 팡차이샤에게 욕설을 퍼붓고 손찌검하려 했으며 징역 몇 년을 살게 하겠다고 위협하고 변호사를 선임해도 소용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7월 30일 가족은 팡차이샤가 비준 체포됐음을 알게 됐다. 9월 29일 전, 차오쉰빙은 팡차이샤를 불법 심문하며 죄를 인정하면 형을 감경해주겠다고 회유했다. 10월 17일 사건은 간징쯔구 검찰원으로 이송됐다. 10월 22일 가족 변호인 신청 자격이 통과됐다. 10월 24일 좡닝 검찰관은 팡차이샤의 변호사 접견을 거부했고, 보조원을 시켜 변호사를 데리고 소위 감시카메라 증거 영상을 보게 했으나 누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았고 누가 무엇을 붙이는 소위 증거도 보이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증거가 전혀 없었다. 가족 변호인의 열람과 접견 신청은 거절당했다.

12월 3일 팡차이샤는 간징쯔구 법원으로 모함됐다. 12월 5일 친우 변호인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으나 판사가 계속 트집을 잡으며 팡차이샤와의 친족 관계를 재차 증명하지 않으면 대리할 수 없다고 했다. 우치는 어쩔 수 없이 간징쯔구 정무서비스센터에 가서 세 번이나 수속을 밟아야 했다. 12월 23일 오후 1시 간징쯔구 법원은 팡차이샤 씨에 대해 불법 재판을 진행했다. 상세한 내용은 조사 중이다.

비준 체포 사례:

사례1. 강제노동 3년 박해 당했던 다롄 둥쉰성, 5개월 가까이 불법 감금

2025년 3월 19일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둥쉰성(76)은 관할 경찰 천쥔장 및 국보 경찰에게 납치돼 다롄시 구치소에 감금됐으며, 2025년 8월까지 5개월 가까이 됐다. 현지 경찰과 간징쯔구 검찰원은 현재 둥쉰성 노인을 사법적으로 모함하기 위해 장물과 소위 ‘증거’를 조작하고 있다.

8월 초 가족이 간징쯔 검찰원에 전화해 둥쉰성이 모함당한 사건 상황을 묻자, 검찰원 직원은 증거 부족으로 이미 공안국으로 반려됐다고 알려줬다. 가족은 파오야 파출소에 가서 둥쉰성을 무조건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담당 경찰 쿵칭저는 가족에게 “이 사건은 검찰원이 바빠서 우리보고 도와달라고 한 거다. 20일 후에 우리는 또 상부에 넘겨야 하니 사람을 풀어줄 수 없다”라고 말했다. 가족이 그에게 권선(勸善) 편지를 썼으나 그는 받지 않았다.

3. 최소 45명 납치, 그중 19명 가택수색

표4.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납치 후 불법 감금 통계표

번호
성명
성별
연령
구시현
납치 날짜
책임 파출소
감금 장소
사건 진행
가택수색
1
팡리쥐안
와팡뎬시
2025/7/21
주화
가택수색
2
웨이둬
와팡뎬시
2025/7/24
3
수련자
와팡뎬시
2025/7/24
강뎬
4
류수제
2025/8/6
중산공원 또는 사허커우 분국 형사대
야오자 구치소
사건 검찰원 송치
가택수색
5
노인수련자
2025/9/2
사허커우 분국 형사2중대
다롄 야오자 구치소
6
청위룽
76
간징쯔구
2025/9/2
사허커우 파출소
다롄 야오자 구치소
가택수색
7
자오구이룽
2025/9/19
링수이
가택수색
8
자훙잉
57
간징쯔구
2025/10/1 전
다롄 마약계도소(재활원)
9
쑨슈옌
60
좡허시
2025/10/1 전
다롄 마약계도소
10
위톈젠
2025/
진자제 구류소
11
진쥐링
61
와팡뎬시
2025/11/5
시양향
다롄 허우옌 인근 구류소(야오자 구치소)
가택수색
12
츠메이롄
64
와팡뎬시
2025/11/5
시양향
다롄 허우옌 인근 구류소(야오자 구치소)
가택수색
13
리옌
78
간징쯔구
2025/11/25
자오진산 구류소 15일 감금 후 야오자 구치소 이송
가택수색
14
왕춘옌
74
간징쯔구
2025/12/24 경

정보 수집 기간: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납치 시점은 수개월 전일 수 있으나 2025년 하반기에 소식이 확인돼 명혜망에 보도됨. 며칠 구류로 보도된 수련자는 특이 사항이 없으면 만기 귀가로 통계함.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최소 45명이 중공에 불법 납치됐고(2025년 하반기 납치 보도 후 형 선고된 자 제외, 예: 리슈친), 19명이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납치 시기는 2025년 34명, 1999년~2014년 8명, 날짜 미상 3명이다. 31명이 귀가해 69%를 차지했다. 14명은 여전히 불법 감금 중이다. 6명이 구치소로 납치됐는데 그중 1명은 검찰원으로 모함됐고, 1명은 구류소로, 2명은 마약계도소로 납치됐으며 5명은 상황 불명이다.(표4, 부록 표4-1 참조) 여성 39명, 성별 미상 5명, 남성 1명이다. 60세 이상이 13명으로 29%를 차지했으며, 그중 60~70세 7명, 70~80세 5명, 80~90세 1명이고 최고령자는 80대다. 납치가 가장 심각한 지역은 간징쯔구와 중산구 각 9명, 와팡뎬시 8명, 뤼순커우구 5명 순이다. 납치 인원이 가장 많은 달은 10월 14명, 7월 12명, 11월 8명, 9월 5명 순이다. (부록 도표2, 도표3, 도표4, 도표5 참조)

일부 납치 사건:

1) 다롄 와팡뎬시 파룬궁수련자 팡리쥐안, 웨이둬 등 납치

다롄 와팡뎬시 파룬궁수련자 팡리쥐안은 2025년 7월 21일 오후 1시경, 와팡뎬 주화 파출소 경찰 5~6명에게 자택에서 납치됐고 동시에 대법서적 등을 강탈당했다. 기타 소식은 조사 중이다.

팡리쥐안이 납치된 후 7월 24일 와팡뎬 와저우 병원 뒷산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웨이둬도 납치됐고, 강뎬 파출소 관할 내 이름 모를 수련자 1명도 납치됐다. 이번 납치는 다롄 지역 통일 행동으로 할당량을 정해 납치 박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류수제, 다롄 사허커우 공안분국 형사대에 납치

2025년 8월 6일 다롄 파룬궁수련자 류수제는 지하철 입구에서 다롄시 사허커우 분국 형사대에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고, 경찰은 조만간 사건을 검찰원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몇 달 전 류수제는 지하철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하고 녹화됐다. 경찰은 계속 그를 찾기 위해 포석을 깔았고, 찾은 후 기술적 수단으로 미행해 집을 알아냈으나 계속 그를 건드리지 않았다. 경찰은 이웃에게 류수제가 짐을 밖으로 옮기는지 감시하게 했다. 이웃은 경찰에게 “류수제는 좋은 사람이니 해치지 말라”고 말했다.

8월 14일 전 변호사가 이미 류수제를 접견했으며, 이번 납치는 공안이 오랫동안 계획한 것이다. 류수제 본인은 자신에 대한 어떠한 모함과 박해도 인정하지 않고 서명도 하지 않고 있다. 8월 13일 오후 수련자들은 그녀의 딸 직장 근처에 경찰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곳에 가는 수련자는 정념정행(正念正行)해야 한다.

3)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류젠룽 납치됐다가 귀가

다롄시 시강구 파룬궁수련자 류젠룽(류젠융)은 2025년 7월 22일 근무지에 도착하자마자 시강구 공안분국 국보대대와 르신 가도 파출소 경찰 몇 명에게 납치됐고, 이후 다롄시 제2구류소에 불법 구류 15일 처분을 받았다.

류젠룽은 약 한 달 전 주택가 건물 내에 진상 스티커를 붙이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했고, 이후 경찰의 위치 추적과 미행을 당해 납치 및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당시 그를 납치한 경찰은 제복을 입지 않았고 이름과 경찰 번호도 감히 밝히지 못했다. 그중 심문을 담당한 여성 국보 경찰은 “너한테 알려주면 우리를 명혜망에 폭로할 거잖아!”라고 말했다. 그들이 나쁜 짓인 줄 알면서도 출세를 위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심을 맡은 국보 남성 경찰 2명은 태도가 매우 악랄했고 입에 담지 못할 말로 대법을 모욕했다. 박해에 가담한 경찰 중에는 선지와 장자오펑이 있다. 류젠룽은 구류소에서 나온 후 파출소에 가서 압수당한 물건을 요구했으나 휴대폰 2대만 돌려받았다.

4) 다롄 파룬궁수련자 류리쥔 불법 구류 15일 후 귀가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류리쥔은 어느 날 정거장에서 한 대학생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다가 녹음 신고를 당했다. 7월 22일 아침 8시경 사복 경찰 몇 명이 류리쥔 집 문 밖에서 잠복하다가 문이 열리자 집안으로 들이닥쳐 대법서적과 사부님 법상을 강탈했다. 8월 18일 경찰은 다시 집으로 쳐들어와 류리쥔을 연행하며 서명하고 벌금 좀 내면 끝난다고 했다. 류리쥔이 협조하지 않자 불법 구류 15일 처분을 내렸고 현재는 귀가했다.

5) 다롄 공안, 파룬궁수련자 다수 납치, 자훙잉과 쑨슈옌 아직 귀가 못 해

2025년 10월 1일 전, 다롄 공안은 일부 지역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납치를 감행했다. 사건 담당 경찰은 사람을 잡아 온 것이 머릿수를 채우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어떤 수련자는 불법 구류 10여 일 만에, 어떤 이는 이미 귀가했다. 이번에 다롄 마약계도소에 불법 감금된 간징쯔구 파룬궁수련자 자훙잉(57), 좡허의 쑨슈옌(60)은 아직 귀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6)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쉬메이화 납치 박해 경과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쉬메이화는 2025년 10월 18일 오후 달력과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사복 경찰에게 전달하는 바람에 싱화 파출소로 끌려갔다. 경찰은 그와 아들의 전화번호, 주소를 조회한 후 그를 끌고 가서 가택수색을 했으나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이후 다시 쉬메이화를 간징쯔 분국으로 끌고 가서 조서를 꾸미며 서명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사진을 찍고 강제로 지장을 찍게 했다. 그러고는 쉬메이화를 싱화 파출소로 끌고 가서 아들이 데리러 오게 했고, 15일 구류해야 하는데 70세면 구류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다며 쉬메이화를 당일 밤 귀가시켰다.

15일 후 싱화 파출소는 또 집에 찾아와 괴롭히며 쉬메이화에게 서명을 요구했다. 당시 그가 부재중이라 남편에게 쉬메이화가 파출소에 와서 서명하라고 전하게 했고, 안 오면 강제로 하겠다고 위협했다. 11월 27일 간징쯔 분국은 쉬메이화 아들에게 전화해 그가 돌아왔는지 물으며 와서 서명하라고 했다. 또 열흘이 됐으니 분국에 와서 해도 되고 싱화 파출소에 가서 해도 된다며, 만약 거부하면 영상을 공개하고 안 오면 ‘인터넷 수배자’로 올리겠다고 했다. 12월 모 경찰(전화: 18341111688)은 쉬메이화 아들에게 전화해 모친이 와서 서명하라고 괴롭혔다. 쉬메이화가 그에게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렸다. 그는 태도가 횡포하며 와서 서명하지 않으면 인터넷 수배 대상으로 올리겠다고 했다. 경찰 전화: 18341111741

7) 다롄 와팡뎬시 파룬궁수련자 진쥐링, 츠메이롄 납치

다롄 와팡뎬시 퉈산향 취안수이촌 파룬궁수련자 진쥐링, 츠메이롄이 납치됐다. 진쥐링(여, 61), 츠메이롄(여, 64) 두 수련자는 2025년 11월 5일 저녁 시양향 도로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현수막을 걸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악의적으로 무고당해 시양향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다음 날 경찰은 진쥐링, 츠메이롄을 다롄 허우옌 인근 구류소로 강제 이송해 불법 구류했다. 상세한 내용은 조사 중이다. 11월 6일 시양향 파출소는 경찰 4명을 출동시키고 와팡뎬 국보대대 경찰 4명과 결탁해 차를 몰고 진쥐링, 츠메이롄 집에 가서 불법으로 강제 가택수색을 했다.

8)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리옌, 구류 15일 후 다시 다롄 구치소로 납치돼 계속 박해당해

다롄시 간징쯔구 원티가에 거주하는 파룬궁수련자 리옌(가명 리핑 또는 리핑)은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감시카메라에 찍혔다는 이유로 반년간 불법 감시를 당하다가, 2025년 11월 25일 저녁 자택에서 간징쯔가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다. 리옌은 처음에 자오진산 구류소에 행정 구류 15일간 불법 감금됐다. 만기일에 가족이 구류소로 마중 갔으나, 리옌은 간징쯔 공안분국 사람들에게 끌려갔고 12월 11일 다시 다롄시 구치소(일명 야오자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4. 최소 44명 괴롭힘 당해, 그중 3명 가택수색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최소 44명이 괴롭힘을 당했고 그중 3명이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시기는 2025년 36명, 2002년 3명, 시일 미상 5명이다. 여성 21명, 성별 미상 21명, 남성 2명이다. 60세 이상은 9명으로 20%를 차지했고, 그중 60~70세 2명, 70~80세 6명, 80~90세 1명이며 최고령자는 80대다. 괴롭힘이 가장 심각한 지역은 진푸신구(별칭 진저우) 15명, 간징쯔구 10명, 와팡뎬시 7명, 사허커우구 4명 순이다. 괴롭힘이 가장 많은 달은 12월 25명, 11월 10명, 10월 5명 순이다.(부록 도표2, 도표3, 도표4, 도표5 참조)

명혜망 2025년 11, 12월 보도: 다롄시 진푸신구 덩사허진 파출소 경찰 류페이민, 총치판, 자오샹정 등이 수련자 4명의 집에 가서 괴롭혔으나 모두 수련자의 제지를 받았다. 최근 진푸신구 광중 파출소 광중 경무실 경찰과 지역사회 인원 등이 관할 구역 내 여러 수련자 집에 가서 괴롭혔고, 일부는 가택수색을 당해 사부님 법상, 대법서적 등을 강탈당했다. 12월 4일 오전 10시경 진푸신구 싼스리바오 파출소 뤄 모 경관과 다른 경찰은 마을 치안보위 위유쿤의 인솔로 다팡선촌의 모든 파룬궁수련자 집에 가서 사진을 찍고 괴롭혔다. 최근 몇 달간 진푸신구(구 진저우구)는 파룬궁수련자 괴롭히기를 시작했다. 파출소마다 괴롭히는 방식이 다르다. 특히 중창 파출소(구 광밍 파출소와 구 중창 파출소 합병)의 악행이 심각해 대규모로 수련자를 괴롭혔다. 담당 경찰이나 가도 치안 관련자가 담당 경찰과 협조해 수련자 집에 가서 “위에서 명령이 내려와 방문했다”라고 말하며 몸에 착용한 기록 장치를 켜고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몇 마디 안부만 묻고 갔다.

명혜망 2025년 12월 보도: 다롄 와팡뎬 푸더 파출소, 신화 파출소 경찰은 관할 구역 내 파룬궁수련자에게 여러 차례 전화하고 방문해 괴롭혔다. 12월 초 와팡뎬시 푸저우청진 경찰 3명은 수집한 파룬궁수련자 명단과 가족 정보를 들고 집집마다 찾아가 괴롭히며 불법으로 사진 촬영, 녹음, 녹화를 해 파룬궁수련자와 가족의 정상적인 생활을 심각하게 교란했다. 파룬궁수련자 왕린어는 이미 푸저우 옛집에 살지 않는다. 그들은 현 거주지를 찾지 못하자 왕린어의 가족(남편)에게 전화해 가족이 그들의 무리한 요구에 협조하도록 강요하며, 왕린어의 사진을 찍으러 가겠다고 요구했다.

일부 괴롭힘 사건:

1) 다롄 파룬궁수련자 쑨샤오펑 또 불법 가택수색 당해

2025년 9월 11일 다롄 파룬궁수련자 쑨샤오펑은 진상 스티커를 붙이다가 바이윈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진자제 구류소에 10일간 불법 감금됐다.

10월 24일 오전 10시 반경 쑨샤오펑의 딸이 열이 나서 학교에 가지 않고 혼자 집에 있었는데 노크 소리가 나자 아빠가 온 줄 알고 문을 열었다. 그러자 경찰 7~8명이 들이닥쳐 집안의 모든 방을 녹화하고 대법서적 몇 권과 사부님 법상을 강탈해 갔다. 10월 25일 저녁 6시경 쑨샤오펑의 아내는 집 문 앞에서 경찰 5~6명과 마주쳤다. 그들은 집안에 들어와 아내에게 먼저 세뇌와 기만술을 쓰며 이번에는 지난번과 같아서 쑨샤오펑이 구류소에 가면 며칠 후에 돌아올 수 있다고 했다. 나중에는 공갈 협박하며 쑨샤오펑에게 전화해 행방을 말하라고 했고 다음 주 월요일에 반드시 파출소에 출석하라고 요구했다. 쑨샤오펑의 아내는 그들의 무리한 요구를 거절했다. 24일, 25일 두 무리 모두 가오신위안취 파출소 경찰이었다.

쑨샤오펑의 형수 위톈젠은 현재 진자제 구류소에 불법 감금 중이며 구체적인 상황은 불명확하다.

2) 다롄시 진저우구 화자 가도 파출소 경찰, 수련자 뤼준 집에 가서 사진 촬영

2025년 11월 27일 오후 3시 반경, 다롄 진저우구 화자 가도 파출소 화둥촌 담당 경찰 2명(나이 든 경찰과 젊은 경찰)이 치안보위 주임 천쥔장의 인솔로 파룬궁수련자 뤼준 집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뤼준이 찍지 못하게 했으나 젊은 경찰은 기어코 찍으려 했고, 나이 든 경찰은 뤼준에게 아직도 파룬궁을 연마하느냐고 물었다. 또 다롄의 그 누나(수련자) 집에 갔었느냐고 물었다. 사진을 찍고는 가버렸다.

3)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류옌, 진난루 구류소에 불법 감금, 납치 후 경찰 또 괴롭혀

2025년 11월 8일 류옌은 다롄만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고, 집에 놀러 왔던 리닝도 함께 끌려갔다가 저녁 11시 두 사람은 귀가했다. 경찰은 아들에게 11월 17일 파출소에 가서 15일간 구류하라고 통보했으나 류옌은 구류에 협조하지 않았다. 경찰은 11월 17일, 18일 오후 두 차례 집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며 열지 않으면 뜯어내겠다고 위협했다. 11월 19일 류옌은 끌려가 진난루 구류소에 불법 감금됐다. 류옌이 납치된 후 경찰은 또 가서 괴롭혔다.

5. 5명 경제적 박해, 1명 부득이하게 집 떠나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5명이 경제적 박해를 당해 합계 2만 5천5백5위안 이상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1명은 법원으로부터 불법 벌금형을, 1명은 벌금 5천 위안 강요 및 300위안 강탈을, 1명은 가택수색으로 진상 지폐 205위안 정도를 강탈당하고 징역 3년 2개월에 벌금 2만 위안을 억울하게 선고받았다. 여성 4명, 성별 미상 1명이다. 60세 이상은 3명으로 60%를 차지했고 최고령자는 66세다. (표5 참조)

표5.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경제적 박해 통계표

성명
성별
연령
구시현
박해 시기
경제적 박해
우추이화
푸란뎬구
2025/3/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및 벌금 납부
리슈친
66
간징쯔구
2025/6/11
가택수색으로 ‘진상 지폐’ 205위안 정도 강탈
장윈샹
51
중산구
1999/
벌금 5천 위안
장윈샹
60
중산구
2008/
300위안 강탈
리슈친
66
간징쯔구
2025/11/27
징역 3년 2개월, 벌금 2만 위안

정보 수집 기간: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해 시점은 수개월 또는 수년 전일 수 있으나 2025년 하반기에 소식이 확인돼 명혜망에 보도됨.

일부 경제적 박해 사건:

1) 다롄 파룬궁수련자 리슈친, 억울하게 3년여 형 선고 및 벌금 2만 위안

2025년 6월 11일 오후 4시경 리슈친은 다롄 북역 파출소 사복 경찰 2명에게 불심검문과 몸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가방에서 진상 USB 2개와 호신부(護身符) 몇 장, 200위안 정도의 진상 지폐를 찾아낸 후 그를 다롄 북역 파출소로 납치했고, 리슈친 아들 집에 쳐들어가 불법 수색을 했으나 그들이 원하는 소위 ‘증거’는 찾지 못했다. 당일 밤 리슈친을 다롄시 구치소(야오자 구치소)로 납치해 불법 감금했다.

6월 20일 다롄 철로 공안처 경찰은 관리사무소 직원과 결탁해 리슈친 집에 쳐들어가 불법 가택수색을 했고, 소위 증거라며 플레이어 1대, 호신부 1장, 진상 자료 1장, 심득체회 1부, 5위안짜리 진상 지폐 1장을 찾아냈다. 11월 13일 리슈친은 불법 재판을 받고 징역 3년 2개월에 벌금 2만 위안을 억울하게 선고받았다.

2) 다롄시 중산구 파룬궁수련자 장윈샹, 생전에 경제적 박해 당해

장윈샹 등 파룬궁수련자들은 베이징 청원을 갔다가 다롄 주재 베이징 경찰에게 납치돼 다롄 야오자 구치소에 2개월간 불법 감금됐고 불법 강제노동 2년을 선고받아 다롄 교양원(노동수용소)으로 납치됐다. 그러나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수감되지 못하고 민주 파출소로 보내졌는데, 병보석 2년과 벌금 5천 위안을 요구했다. 당시 그의 급여 통장에는 3천 위안밖에 없었고 월급이 400위안에 불과해 부족하자, 중공 불법 인원들은 급여 통장을 가져가며 2천 위안을 채우면 돌려주겠다고 했다. 장윈샹이 영수증을 요구하자 악질 경찰과 가도(街道) 여직원은 급여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는 게 영수증이라며 다른 영수증은 없다고 그를 속였다. 2008년 장윈샹은 나가서 진상을 알리다가 성리차오 파출소에 잡혀가 가방과 주머니를 뒤지게 했고 가방에 있던 300위안을 경찰에게 강탈당했다.

1명 부득이하게 집 떠나: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장청쥔, 출소 후 끊임없는 괴롭힘과 잦은 이사로 끝내 세상 떠나

장청쥔은 불법 강제노동이 끝나 귀가한 후(시일 미상), 양다리 통증으로 장시간 눕거나 앉을 수 없어 밤낮으로 방안을 왔다 갔다 해야 했고 걷지 않으면 통증을 참기 힘들었다. 반년 후 그는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점차 호전됐다. 그러나 현지 경찰과 가도 인원들은 자주 그를 괴롭히고 공갈 협박했다. 장청쥔은 여러 차례 부득이하게 이사했고 이로 인해 신체에 다시 이상이 생겨 끊임없이 농혈변을 봤으며, 통증으로 눕지 못해 앉아서 잠깐 조는 것으로 잠을 대신했다. 장장 2년에 걸친 고통스러운 시달림 끝에 장청쥔은 2012년 9월 24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6. 1명 강제 채혈, 1명 통행 제한, 2명 약물 박해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1명이 강제 채혈 등을 당했고, 1명이 통행 제한을 당했으며, 2명이 약물 박해를 당해 자오지화가 정신 이상이 되고 류샹자오가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모두 여성이며 60세 이상이고 최고령자는 80대다.

1명 강제 채혈 등:

자오지화, 산둥 여자감옥에서 채혈, 약물 박해로 정신 이상 돼

랴오닝 다롄 파룬궁수련자 자오지화는 고향 산둥 허쩌에서 납치돼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60여 세였던 자오지화는 산둥 여자감옥으로 납치됐다. 한번은 감옥 병원에서 집단 채혈이 있었는데, 형사범 몇 명이 공개적으로 자오지화를 둘러싸고 구타하고 욕설을 퍼부었으나 인솔 감옥경찰과 감옥 의사 중 누구도 제지하지 않았다. 자오지화가 여전히 ‘전향’하지 않자 11감구 악질 경찰은 감옥 의사와 몰래 결탁해 중추신경 파괴 약물을 처방했고, 장핑 등 죄수를 시켜 반찬에 넣어 자오지화에게 먹였다. 이로 인해 자오지화는 정신 이상이 되어 자주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고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말라 걷을 힘조차 없었다. 2021년 초에야 자오지화는 드디어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소굴인 감옥에서 살아서 걸어 나왔다.

1명 통행 제한:

다롄 기차역, 파룬궁수련자 가방 강제 검사

다롄시 시강구 60여 세 여성 파룬궁수련자는 다롄 기차역 개찰구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가방을 강제 검사당했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다롄시 시강구 60여 세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11월 중순 다롄 기차역에서 기차를 탈 때 개찰구에서 신분증을 찍자 “검사 실패”가 떴고, 한 남성 승무 경찰이 그를 한쪽으로 데려가 가방을 열어 검사해야 한다고 했다. 수련자가 이유를 묻자 승무 경찰은 “검사 실패니까 당연히 가방을 열어 검사해야 한다”라고 했다. 승무 경찰은 또 “책을 가져왔느냐”고 물었다. 결국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아 통과시켰다.

2명 약물 박해:

약물 박해 당한 다롄시 뤼순커우구 류샹자오 노인 세상 떠나

2025년 4월 24일 다롄시 뤼순 싼젠바오진 투청쯔 한자촌의 80대 파룬궁수련자 류샹자오는 장터에서 소책자를 배포하다가 다롄에서 온 악질 경찰 7~8명에게 투청쯔 파출소로 납치돼 어두운 방에 갇혔다. 노인은 악질 경찰에게 협조하지 않고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고령이라 차가운 시멘트 바닥을 견디지 못하고 몸에 오한이 들었다. 악질 경찰은 의사를 불러 강제로 노인에게 정체불명의 약을 먹인 뒤 귀가시켰다. 악질 경찰은 노인 집에 가서 파룬도(法輪圖) 한 장을 가져갔다. 나중에 노인이 남편과 함께 파출소에 가서 파룬도를 달라고 했으나 돌려받지 못했다. 노인은 악질 경찰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나 오히려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으로 악질 경찰이 노인을 쫓아냈다. 이후 류샹자오 노인은 계속 몸이 불편하다가 2025년 6월 4일 세상을 떠났다.

7. 1명 감옥 납치, 3명 감옥서 잔혹한 박해 당해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류잉쥔(75)이 2025년 4월 하순 억울하게 7년 형과 벌금 10만 위안을 선고받고 선양 제1감옥 13감구로 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저우하이옌, 자오지화, 장런광 등 다롄 파룬궁수련자 3명은 감옥에서 잔혹한 박해를 받았다.

1) 다롄 파룬궁수련자 저우하이옌, 2020년 랴오닝성 여자감옥에서 박해 당해

랴오닝성 여자감옥 1감구 10분대는 파룬궁수련자를 집중 ‘전향’ 박해하는 곳으로, 수년간 감옥은 줄곧 구타, 욕설, 체벌, 학대 등 수단으로 파룬궁수련자를 고문했다. 2020년 1감구 1분대 대장은 쑨솽(당시 33세)이었는데, 그는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태도가 매우 악랄했고 죄수 우두머리와 다른 죄수를 사주해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하고 욕하게 했다.

쑨솽은 파룬궁수련자끼리 대화하지 못하게 했고 화장실 갈 때조차 반드시 감시 죄수가 따라가도록 규정했다. 한번은 파룬궁수련자 저우하이옌과 류핀퉁이 줄을 서서 밥을 탈 때 거리가 좀 가깝자, 쑨솽은 큰소리로 질책하며 파룬궁수련자를 제대로 감시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감시 죄수에게 ‘쭤반(坐板: 작은 플라스틱 의자에 장시간 부동자세로 앉아 있는 고문)’ 벌을 줬다.

2020년 2월 말, 파룬궁수련자 저우하이옌, 쉬쑤즈가 화장실에 갔을 때 저우하이옌이 쉬쑤즈에게 허리가 어떠냐, 아직 아프냐고 묻자, 죄수 우두머리 쉬펑이 보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저우하이옌에게 5일간 쭤반 벌을 줬고 감시 죄수에게도 쭤반 벌을 줬다.

2) 다롄 파룬궁수련자 장런광, 선양 제1감옥 엄정 관리 구역에 2년 7개월 감금 박해

다롄 파룬궁수련자 장런광(70)은 ‘진선인’ 신앙을 견지해 엄정 관리 구역(감옥 내 감옥)에 2년 7개월간 감금됐고 박해로 생명이 위독한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한번은 그를 강제 전향시킬 때 감옥경찰이 전기봉을 그의 심장에 들이대며 “리훙쯔가 너의 무슨 사람이냐?”라고 물었다. 장런광은 조금도 주저 없이 단호하게 “제 사부님이십니다”라고 대답했다. 연거푸 세 번을 물었으나 경찰은 그의 정의롭고 늠름한 대답에 기가 꺾여 전기봉을 내리고 더는 지지지 않았다. 비록 그는 전향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작업장에 배치됐고 1분감구로 이송됐다. 그러나 번호표 착용에 협조하지 않자 딩 씨 성을 가진 감옥경찰이 분대장을 사주해 엄정 관리 구역에 가뒀다. 장런광은 연속 세 차례나 한 달 반씩 갇혔는데, 매번 감구로 돌아온 다음 날 다시 엄정 관리 구역으로 보내졌다. 두 번째 감금 후 돌아왔을 때 경찰이 그에게 위쪽 침상을 배정하자 장런광이 거부했고, 그들은 관리 불복종을 이유로 다시 감금했다. 장런광은 2025년 1월 23일 엄정 관리 구역에서 나왔으며 총 135일간 갇혀 있었다.

8. 1명 박해로 사망, 가족이 진상 폭로

다롄 류훙샤 박해로 세상 떠나, 가족이 진상 폭로

2022년 11월 8일 새벽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류훙샤는 다롄 신화병원 중환자실에서 극심한 신체 쇠약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大连市公安局政府信息不存在告知书》'

‘다롄시 공안국 정부 정보 부존재 통지서’

2021년 10월 28일 류훙샤는 복도에 파룬궁 진상 정보를 붙이다가 미행당해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다. 2022년 7월 13일 류훙샤는 극도로 쇠약한 상태에서 다롄시 간징쯔구 법원으로부터 징역 4년, 벌금 4만 위안을 불법 선고받았다. 판결 며칠 후 그는 다롄 신화병원 중환자실로 긴급 이송돼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2주간 치료에도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다. 법원은 그의 ‘병보석’ 신청을 거부했고 결국 류훙샤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남편은 친족 변호인 신분으로 소송에 참여하려 했으나 판사 궈단화의 직권 남용으로 방해받았다. 그간 가족은 여러 법적 경로를 통해 사건의 불법성을 폭로했는데, 다롄시 공안국에 ‘감정 의견’ 문서 공개를 신청한 것도 포함된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해당 정보가 존재하지 않음”이었고, 이는 사건 증거의 위조와 불법성을 더욱 드러냈다.

류훙샤가 기소, 형 선고를 받는 과정에서 소위 ‘감정 의견’이 핵심 증거로 사용됐는데, 이 ‘감정 의견’은 바로 공안 시스템 내부의 소위 ‘전담 기구’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 ‘정부 정보 부존재 통지서’는 공식적으로 다음을 명확히 밝혔다. 즉, 관련 감정 기구의 합법적 자격증서가 존재하지 않으며, 감정인 자격증서 및 그 허가 등록 정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류훙샤 사건에서 관련 ‘감정 의견’의 합법성과 증거 효력을 직접 뒤흔드는 것이다. 류훙샤는 신앙과 진상을 견지하다 중공에 박해당해 사망했으며, 그의 시신은 아직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9. 파룬궁 박해 가담한 각급 악당(공산당) 관리 7명 응보, 3명 악행 폭로돼

1999년 7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다롄시 정법위, ‘610사무실’은 장기간 중공의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집단학살 박해를 극력 추진했다. 납치, 감금, 고문 학대, 불법 재판, 무죄인데도 형 선고 등을 자행해 수많은 파룬궁수련자를 부상, 장애, 심지어 사망에 이르게 했으며, 다롄시를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가장 심각한 도시 중 하나로 만들었다.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각급 당정 관리 7명이 파룬궁 박해로 응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1명은 무기징역, 4명은 조사, 1명은 암 수술, 1명은 암으로 사망했다.(표6 참조)

표6.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각급 당정 관리 파룬궁 박해 응보 통계표

성명
직무
응보 사실
하오훙쥔
전 다롄시 위원회 상무위원,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무기징역 및 개인 재산 전부 몰수
츠옌차오
와팡뎬시 공안국 부국장, ‘610’ 우두머리
응보로 조사받음
양광즈
전 다롄시 시강구 위원회 부서기 겸 구청장, 전 다롄시 진저우구 위원회 부서기 겸 구청장
응보로 조사받음
장수이
전 다롄시 난관링 감옥 12감구 감구장
응보, 폐암으로 폐 부분 절제 수술
둥친쉐
전 다롄 해양대학 당위원회 서기
응보로 조사받음
왕허우하이
랴오닝성 다롄시 중산구청장
응보로 조사받음
류번융
다롄 와팡뎬시 시양향 공안파출소 소장
응보, 결장암으로 고통 속에 사망

명혜망 보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 다롄시 2명, 랴오닝성 1명의 각급 당정 관리 리쿠이저, 우란, 후양의 파룬궁 박해 악행이 폭로됐다.(표7 참조) 상세한 내용은 부록을 참조한다.

표7. 2025년 하반기 랴오닝성 다롄시 각급 당정 관리 파룬궁 박해 악행 폭로 통계표

'大连市甘井子区法院院长李奎哲'
다롄시 간징쯔구 법원 원장 리쿠이저

'原大连市委常委、庄河市委书记吴澜'
전 다롄시 위원회 상무위원, 좡허시 위원회 서기 우란

'辽宁省女子监狱十二监区分监区长胡杨'
랴오닝성 여자감옥 12감구 분감구장 후양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2025년 7월 파룬궁수련자 반(反)박해 26주년을 전후해 45개국 파룬궁수련자들이 또 한 차례 중공 박해 가담자 명단을 자국 정부에 제출해, 법에 따라 악인과 그 가족의 입국 금지, 심지어 자산 동결을 요구했다. 랴오닝성 위원회 위원 겸 상무위원 및 성 기율위 서기 리멍, 랴오닝성 부성장 겸 성 공안청장 및 성 공안청 당위원회 서기 정이, 랴오닝 선양 제1감옥 당위원회 서기 겸 감옥장 총춘성이 이번 제출 명단에 포함됐다.

2025년 국제 인권의 날(12월 10일)을 전후해 48개국 파룬궁수련자들이 또 한 차례 중공 박해 가담자 명단을 자국 정부에 제출해, 법에 따라 악인과 그 가족의 입국 금지, 자산 동결을 요구했다. 랴오닝 경찰학원 당위원회 서기이자 전 랴오닝성 위원회 정법위 부서기 장중핑이 이번 제출 명단에 포함됐다.

전 중공 랴오닝성 성장, 중공 사법부 부장을 역임한 탕이쥔은 ‘심각한 위법 위기’ 혐의로 공직과 당적을 박탈당하고 중공 최고인민검찰원에 체포됐다. 2025년 2월 샤먼시에서 기소됐다.

올해 7월 20일 36개국 250여 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대중국 의회간 연합체(IPAC)’는 X(구 트위터)에 성명을 발표해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규탄했다. “각국 정부가 도의적 책임을 이행하고 종교의 자유를 확고히 수호하며, 중국 정부의 지속적인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해 책임을 추궁할 것을 촉구한다.”

2025년 11월 21일 미국 등 15개 유엔 회원국은 중국 인권 상황에 관한 공동 성명을 발표해, 중공이 파룬궁수련자, 기독교인, 티베트인, 위구르인 등을 표적 박해하는 것을 규탄했다. 성명은 또 각 회원국에 의미 있는 책임 추궁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맺음말

위 제8항에서 보듯이 다롄 파룬궁수련자 류훙샤가 박해받는 동안, 가족이 다롄시 공안국에 ‘감정 의견’ 문서 공개를 신청했으나 “해당 정보가 존재하지 않음”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이는 파룬궁 박해 사건 증거의 위조와 불법성을 더욱 드러냈다. 즉, 관련 감정 기구의 합법적 자격증서가 존재하지 않으며, 감정인 자격증서 및 그 허가 등록 정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헌법은 공민에게 종교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규정했다. 공안부 2000호 문건이 공포한 14가지 사교(邪敎)에 파룬궁은 없다. 신문출판총서 제50호령은 파룬궁 서적 출판 금지령을 폐지했다. 양고(兩高, 최고법원과 최고검찰원)의 사법 해석은 공민에게 종교 신앙의 자유가 있다는 ‘헌법’과 ‘입법법’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다.

현재 중국에서 파룬궁 박해는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다. 법률은 행위만 처벌할 뿐 사상(신앙) 자체는 범죄가 되지 않으며, 신앙은 사상 영역에 속하므로 법률 처벌 범위에 있지 않다. 법률로 신앙을 탄압하는 것은 헌법의 신앙 자유 원칙, 정교분리 원칙, 법률은 사상을 처벌하지 않는다는 원칙, 죄형법정주의 원칙을 위반한 것이다. “사실을 근거로 하고 법률을 잣대로 삼는다”는 것은 법률의 기본 원칙이며, “법에 명문 규정이 없으면 죄가 되지 않는다”.

명혜망 2025년 12월 13일 문장 ‘장쩌민이 군인 파룬궁수련자 5명 총살 명령 내렸다고 전해져’에서 폭로자는 군대 파룬궁수련자 총살이라는 죄악의 행동에 가담했다. 그 본인도 이로 인해 응보를 받아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았고, 생환 가망이 없는 상황에서 파룬궁수련자에게 이 사실을 폭로했다. 글에서는 “이 사건 가담자는 전부 비밀 유지 서약서에 서명했으며 평생 누구에게도 누설해서는 안 된다”라고 언급했다.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책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장차 어느 날 누군가 나와서 폭로하기를, 장쩌민이 일찍이 군경(軍警)을 이용해 5백 명의 파룬궁수련자를 쇳물이 펄펄 끓는 제강로에 집단으로 밀어 넣었다고 한다면, 그래서 마음을 닦고 선을 행하며 선타후아(先他後我), 무사무아(無私無我)한 좋은 사람들, 도덕 승화의 신의 길을 걷고 있는 진정한 좋은 사람들이 쇳물에 산 채로 타 죽고, 5백 명의 살아있는 사람이 1천 도가 넘는 쇳물에 피부와 신체 한 치 한 치가 타들어가 인간 세상에서 증발해 버렸다고 한다면! 정말 그렇다면 여러분은 놀라겠는가? 물론 놀랄 필요도 없다. 장(江) 요괴의 사악함과 악독함은 그 정도에 이를 수 있다! 그것을 선택해 이용한 악마마저도 경악하게 할 수 있다! 그 독함은 뱀이나 전갈보다 더하고, 남산의 대나무를 다 써도 그 하늘에 사무치는 죄악의 만분의 일도 기록하기 어렵다. 장쩌민의 지극히 사악한 본성으로 볼 때 이런 잔학무도하고 천인공노할 짓을 저지르는 것은, 사람이 상상하지 못할 뿐이지 그것이 못 할 짓은 없다.”

파룬궁 박해에서 소위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키며 육체를 소멸하라”, “때려죽이면 헛죽은 것이고 때려죽이면 자살로 치며 신원을 조사하지 말고 바로 화장하라”, “파룬궁에 대해서는 법률을 따지지 말라”, 창춘 TV 방송 삽입을 한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죽여서 용서치 않는다(殺無赦)”는 명령을 내리고 기한 내 사건 해결을 지시한 것, 파룬궁수련자 대상 장기적출을 허용한 것 등은 모두 장쩌민이 감히 공식 문서로 하달하지 못한 사악한 밀령이다. 이런 사악한 밀령은 모두 심각한 위법 위헌이며, 장쩌민과 중공이 배후에서 음모와 계략을 꾸미고 생명을 잔해하는 마귀의 술수를 부린다는 것을 충분히 폭로했다. 또한 그 사악한 본성을 폭로한 것으로, 그들에게 이용당해 주구 노릇을 하고 총알받이가 되고 희생양이 된 중공 인원들에게 설치한 함정이자 장차 그들을 희생시킬 덫이다. 파룬궁 박해의 모든 수단은 사악하고 남에게 보일 수 없으며 폭로되기를 두려워한다. 암실에서 양심에 거리끼는 짓을 해도 신의 눈은 번개와 같으니, 남이 모르게 하려면 하지 않는 수밖에 없다.

중공은 줄곧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토사구팽)”. 중공이 일으킨 수많은 정치 운동은 모두 한 무리의 사람을 이용해 다른 한 무리의 사람을 숙청했고, 일단 당이 자신을 보호해야 할 때가 되면 이용당한 사람은 희생양이 됐다. 예컨대 문혁이 막 끝났을 때 한때 권세를 누렸던 베이징시 공안국장 류촨신이 가장 먼저 ‘죄가 두려워 자살’했고, 중공의 ‘붉은 노선’에 적극 충성했던 경찰 793명, 공·검·법 시스템 군관 간부 17명이 윈난으로 끌려가 비밀리에 총살당한 후 가족에게는 ‘순직’ 통지서 한 장만 주고 끝냈다.

2013년 8월 13일 ‘원죄·오심 사건 방지에 관한 규정’은 명확히 규정했다. “법관, 검찰관, 인민경찰은 직무 범위 내에서 사건 처리 질에 대해 평생 책임을 진다.” 2014년 10월 23일 ‘의법치국 전면 추진의 약간의 중대 문제에 관한 중공 중앙의 결정’은 ‘중대 결정 종신 책임 추궁제’를 명확히 했다. 2016년 3월 1일 새로 개정된 ‘공안기관 인민경찰 법 집행 과실 책임 추궁 규정’은 “고의 또는 과실로 오심 사건을 조성한 경우, 법 집행 과실 책임자의 부서, 직무, 직급 변동이나 퇴직의 영향을 받지 않고 평생 법 집행 과실 책임을 추궁한다”라고 했다. 2019년 6월 1일 ‘공무원법’ 제60조는 규정했다. “공무원이 명백히 위법한 결정이나 명령을 집행한 경우 법에 따라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

이 박해가 끝날 때 사람들은 파룬궁을 박해한 중공 인원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피해자임을 알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사악한 것은 장쩌민 집단이다. 그들이 여러분에게 악을 행하도록 명령하고 도덕적 마지노선을 포기하게 강요했으며 양심을 욕되게 했고, 결국 여러분에게 그 죄책을 떠넘겨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다. 사실 여러분은 자신이 이미 당이 언제든 내리칠 수 있는 도살용 칼 아래 있다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중공의 비조(鼻祖) 마르크스는 사탄 사교를 믿었고 사탄은 마귀다. 그러므로 중공은 진정한 마귀 사교다.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은 인류 파멸이며 마치 그 독약과 같아서, 그것은 바로 사악하고 독하며 사람을 해치려는 것이니 그것더러 사람을 해치지 말라고 해도 해낼 수 없다.

천리(天理)는 명백하고 사악함은 바름을 이길 수 없다. 하늘은 눈이 있어 선악에는 결국 응보가 따른다. 표면적으로는 부패지만 실질적으로는 파룬궁 박해 때문에 낙마해 응보를 받은 고위 관리들을 보라. 보시라이, 왕리쥔, 리둥성, 저우융캉, 푸전화, 쑨리쥔, 탕이쥔 등을 보라. 명혜망 문장 ‘랴오닝성 공안청 20여 명 청급(廳級) 관리 낙마 투옥의 배후’를 보라. 이런 전철을 보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했는가?

아직도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고 있는 중공 인원들에게 진심으로 권한다. 대법을 선하게 대하고 대법제자(파룬궁수련자)를 선하게 대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선하게 대하는 것이다. 중공의 사악함을 똑똑히 보고 중공을 멀리하며 중공(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해야만 신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중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진상을 알고 박해를 중지하며 진심으로 참회하고 공을 세워 죄를 갚아라. 중공의 총알받이가 되지 말고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말라. 자신과 가족에게 퇴로를 남겨두라. 응보가 닥쳤을 때 후회해도 소용없다. 인간 세상의 응보는 세상 사람을 깨우기 위함이며 시작일 뿐이다. 지옥의 응보야말로 영원히 멈추지 않는 지극히 무서운 것이다.

부록: 2025년 하반기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중공 박해 종합 보도 (193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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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발표: 2026년 1월 2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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