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26년 1월 14일, 중국공산당(중공) 산하의 넷이즈, 텐센트 등 여러 웹사이트가 덴마크 주재 중공 대사관의 성명을 전재해 션윈(神韻)을 악의적으로 중상모략하며, 덴마크 동포들에게 션윈을 보지 말라고 선동했고, 지난 수년간의 진부한 논조를 되풀이했다. 내가 검색해보니 최근 라트비아, 시드니, 멕시코, 일본 등 주재 중공 대사관과 영사관에서도 유사한 소식이 있었다.
아내가 어젯밤 퇴근해 집에 와서 나를 보고 이 일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많은 세월이 지났는데도 왜 이런 보도가 또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기분이 좋지 않고 몹시 괴로워했다. 나는 그녀가 우리가 잔혹한 박해를 당한 것에 대해 억울해하고, 우리가 박해받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말했다. “이렇게 오랫동안 그들이 암암리에 계속 이런 짓을 해오지 않았나요? 겉보기엔 잠잠한 듯해도 우리집에 대한 감시는 한순간도 멈춘 적이 없었고, 악당의 중대 행사가 있을 때마다 더욱 심해졌지요. 심지어 날 감시하던 경찰들조차 위에서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을 동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내 관점에서 보면 이 일은 오히려 좋은 일로서, 나쁜 사람이 우리에게 가한 매번의 박해와 공격은 결국 모두 대법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국내의 대다수 사람은 아직도 ‘션윈’을 알지 못했을 거예요. 이것은 션윈을 홍보해 주는 것 아니겠어요? 더구나 지금 국내 중국인들, 특히 젊은 층은 각성 속도가 매우 빨라서, 그들은 오히려 스스로 션윈 정보를 찾아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하고 있어요. 어쩌면 션윈예술단이 귀국할 날이 머지않았을지도 몰라요.”
아내는 원래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내 말을 듣고는 곧 기분이 좋아져 말했다.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잘 위로해요.”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것은 모두 대법을 수련한 뒤에 얻은 지혜가 아닌가?’ 사부님께서는 “한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정진요지 2-마지막 집착을 제거하자)라고 말씀하셨다. 예전 같았으면 나도 그녀처럼 억울함과 걱정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것이다. 이제는 중공의 추악한 짓을 우리가 진상을 널리 알리는 소재로 삼는 법을 배웠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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