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쓰촨성 대법제자
[명혜망] 다음은 저의 몇 가지 수련 경험으로,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고 써보았습니다.
대법을 접하다
저는 2017년 가을에 정식으로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사실 저는 이미 1998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당시 직장의 친한 동료가 대법을 수련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이 공법이 아주 좋다며 본인도 연마하는 중이라고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녀가 준 『전법륜(轉法輪)』을 몇 번 읽어보니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아이가 너무 어려서 수련에 들어서지 못했고, 대법에 대한 인식도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병을 고치며 몸을 건강히 하는 층차에 머물러 있었을 뿐 수련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1999년 7월 20일이 됐고, 사악한 당(黨)은 하늘을 뒤덮을 듯 대법을 모함하고 비방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TV의 선전을 믿지 않았습니다. 대법 책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책에서는 살생을 금하는데 어떻게 자살을 할 수 있겠습니까? 대법이 좋다는 씨앗은 이미 제 마음속에 심어져 있었고, 저는 자신에게 ‘아이가 대학 입시를 치르고 나면 수련을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저와 함께 대법을 접한 후 수련을 시작하셨습니다. 법을 얻기 전 어머니는 늘 몸이 병약하셨습니다. 복통 때문에 고생이 심하셨는데,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링거를 맞아도 뚜렷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음식도 가리는 것이 많아 이것저것 못 드시는 게 많았으며, 하루에 여러 번 조금씩 나누어 드셔야 했기에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었습니다. 수련 후에는 복통이 사라져 무엇이든 드실 수 있게 됐고 정신도 맑아지셨습니다. 이전에 앓던 고혈압, 심장병, 요로감염 등의 병도 모두 완쾌되셨습니다. ‘7·20’ 이후 어머니는 노수련생들과 함께 줄곧 법을 실증하는 길을 걸으셨습니다. 장쩌민(江澤民)의 죄상을 실명으로 고소하고 자료를 배부하며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세 가지 일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으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새로운 신경문을 발표하실 때마다 어머니 수련생은 저에게 보라고 하셨지만, 제가 진정으로 수련에 들어서지 않아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그분들이 하시는 일이 대단하고 참 어렵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어머니 몸에서 일어난 수많은 신기한 일들을 목격하며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됐고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그 후 업무 관계로 저는 다른 도시로 옮겨가 살게 되면서 어머니 수련생과 떨어져 지내게 됐습니다.
수련에 들어서다
대법을 떠나 지내던 시절 저는 늘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매일 아이의 삼시 세끼를 챙기는 것 외에는 시간을 때울 방법을 궁리했습니다. 수영, 구기 종목, 춤 등 속인의 방법으로 운동하며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 애썼습니다. 여가 시간을 빽빽하게 채워 움직였지만 운동을 할수록 몸은 오히려 더 나빠졌습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는 경추와 요추 통증이 좀 나아지는 듯했으나, 나중에는 운동도 소용없었고 통증이 자주 재발했습니다. 아이가 대학에 입학한 후 저는 제 몸이 마치 기름이 다 해가는 마른 등불 같다고 느꼈습니다. 기운이 하나도 없어 조금만 걸어도 피곤했고 발뒤꿈치가 몹시 아팠습니다.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저 눕고만 싶었고, 누워 있어도 기력이 가늘어지며 몸이 아래로 가라앉는 기분이었습니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갱년기라고만 했습니다. 중의사는 침을 놓고 약을 처방해 주었으나 별 효험이 없었습니다. 집에는 뜸, 적외선 조사기 등 각종 물리치료 기구가 몇 종류나 있어 남편은 우리집이 마치 작은 치료실 같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2017년 아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혼자 외할머니 댁에 갔다가 저의 건강 상태를 전했습니다. 외할머니는 아이를 통해 저에게 “빨리 대법 책을 보라”는 말을 전해주었습니다. 저는 마치 꿈에서 깬 듯했습니다. ‘이것은 나에게 대법을 수련하라는 부름이구나. 내가 아이가 대학에 가면 수련하기로 결심하지 않았던가?’ 그제야 저는 정식으로 수련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온갖 병증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정신도 맑아지니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보고 사람이 바뀐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기회를 빌려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자신을 수련하는 법을 배우다
대법이 좋다는 것은 알았지만 수련하는 법을 몰랐기에 수련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었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제가 수련하겠다는 일념을 내비치자마자 저를 도와줄 수련생 한 분을 안배해주셨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아이가 대학에 간 후 저는 새로운 부서로 발령받았습니다. 저와 같은 부서의 여동생뻘인 동료 A는 천성이 착하고 순수했는데, 평소 마음속으로 수련을 하고 싶어 어떤 문파를 선택할지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제가 대법 책을 보여주자 그녀는 망설임 없이 이 문파에서 수련하겠다며 당장 연공 동작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법륜』에서 사부님이 말씀하신 상사(上士)가 도를 듣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저에게 수련생이 생겼습니다.
저와 A는 같은 부서라 교류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A는 오성(悟性)이 좋고 정진하며 법리가 명확하고 주의식(主意識)이 강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가 우둔하여 수련할 줄 모르는 것을 보시고, 제 곁에 이렇게 좋은 수련생을 안배해 수련하는 법을 가르쳐주게 하신 것입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교류할 때 대부분 A가 자신의 심득체득을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고가 매우 빨라 매일 저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많았으나 저는 딱히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생각을 해보셔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저 매일 책을 한 강씩 읽는 것이 수련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머리가 비었을 때 책 속의 법리를 생각하면 다른 잡념이 들어오지 않아요. 매일이 보람차고 즐거워요”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가장 많이 한 말은 “대법 책에는 에너지가 있어서 읽을 때마다 에너지가 늘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를 보니 정말 그러했습니다. 그녀의 가장 큰 변화는 활력이 넘치고 업무 태도가 더욱 진지해진 것이었습니다. 동료들과 업무를 조율할 때 능동적으로 타인을 배려하고 말투가 온화해졌습니다. 상사가 일을 시키면 예전처럼 투덜대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일도 기쁘게 받아들였으며, 이익을 따지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상여금이 다른 사람보다 적다는 것을 알았을 때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며, 이것은 자신의 이익심을 제거하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날 회의 중에 A가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을 때였습니다. 문을 열려는 찰나 상사가 갑자기 그녀를 불러 세우며 “가지 마세요, 몇 마디 더 하면 끝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평소 그런 적 없던 상사가 많은 사람이 모인 회의 석상에서 그렇게 말하니 제가 다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그것이 자신의 체면을 없애기 위해 온 것임을 깨달았기에 전혀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반면 저 자신을 돌이켜보니 그런 일을 겪으면 여전히 속인과 똑같이 반응하며 머릿속에는 온통 속인의 생각뿐이었습니다. A는 인내심 있게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진정한 수련은 이 사람 마음을 돌려놓아야 해요. 이것이 매우 관건이며 더는 속인의 마음으로 문제를 보아서는 안 돼요.”
함께 법공부를 할 때 A는 법을 읽으며 틀리는 일이 거의 없었으나 저는 틀리지 않는 날이 드물었습니다. 그녀는 늘 인내심 있게 저를 교정해주었습니다. 그녀가 저의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과정은 제가 사람 마음을 제거하고 제고하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틀릴까 봐 두려워할수록 더 자주 틀렸습니다. 한번은 제가 계속해서 틀리게 읽었는데, A는 평온하고 인내심 있게 교정해주었지만 저는 오히려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A가 저의 그런 정서를 느끼고는 선의로 말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 읽고 좀 쉬세요.” 저는 무척 괴로웠습니다. ‘왜 자꾸 이럴까?’ 그때 저의 속인적인 마음이 앞섰음을 알았습니다. ‘내가 틀렸으면 못 들은 척해주지, 그럼 긴장이 풀려서 잘 읽을 텐데’라고 생각하며 A가 제 체면을 깎았다고 원망했는데 이는 얼마나 좋지 않은 생각입니까! 이것이 바로 전형적으로 밖으로 추구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글을 쓰다 보니 당시 저에게 원망심, 수련생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될 일이었으며 저는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저는 법에서 이 문제를 생각하고 직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나, 어떻게 법에서 생각해야 할지 몰라 A에게 도움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먼저 “오늘 왜 이렇게 많이 틀렸는지 교류해봐요. 제가 집중력이 부족한 걸까요?”라고 제 문제를 처음으로 꺼냈습니다. A는 기대 섞인 눈빛으로 저를 보며 말했습니다. “그럼 왜 집중력이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제가 “분명히 마음이 깨끗하지 못해서일 거예요”라고 하니 그녀는 다시 “어떤 마음들이 있는지 찾아보세요”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세히 찾아보니 체면을 차리는 마음, 쟁투심, 승부욕, 명예욕 등 많은 집착심이 보였습니다. 제가 힘들게 이런 마음들을 털어놓자 A는 마치 큰 짐을 벗은 듯 기뻐하며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 “정말 잘 됐어요! 드디어 돌파구가 생겼네요! 당신을 감싸고 있던 단단한 껍질을 드디어 깨뜨리기 시작한 것 같아요. 이제부터 당신의 수련은 한 단계 올라설 거예요. 이런 마음들은 진짜 당신이 아니니 그것들을 분리해내고 폭로하세요. 그러면 그것들은 살아남지 못해요. 반드시 법공부를 많이 하셔야 해요.” 지금 생각하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수련한 지 이토록 오래되어서야 겨우 조금 돌파했으니, 사부님께서 제 상태를 보시며 얼마나 애가 타셨을까요. 이렇게 좋은 수련생을 곁에 두어 가르쳐주게 하셨으니 정말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에게도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안으로 찾을 줄 몰라 갈등이 생기면 아무리 찾아도 다른 사람의 문제로만 보였습니다. 이것 역시 제가 제고하는 데 걸림돌이 됐습니다. A는 자신이 어떻게 안으로 찾는지 알려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거울을 보듯 찾는 법을 배웠는데, 다른 사람의 어떤 부분이 눈에 거슬린다면 자신에게도 그런 면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또한 갈등을 겪을 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나의 어떤 마음을 없애려 하는 것인지 생각하며, 나아가 자신의 일념이 법에 어긋나지 않는지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A는 매일 자신이 깨달은 이치를 들려주었고, 조금씩 자극을 받은 저도 수련하는 법을 익혀갔습니다. 한번은 그녀에게 주말에 집에서 심성 고비를 넘긴 일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아침에 남편과 아파트 입구 상점에 채소를 사러 갔을 때였습니다. 남편은 문밖에서 기다리고 저는 안으로 들어갔는데, 평소 낯 익은 주인 내외와 이웃들이 채소를 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문밖에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채소 하나 사는 데 왜 이렇게 꾸물거려? 사람이 왜 그렇게 멍청해? 그래가지고 뭘 할 수 있겠어?” 평소 저는 불같은 성격이라 원래대로라면 당장 맞받아쳤겠지만, 가정 환경이 심성을 높이는 주요 장소임을 알았기에 꾹 참고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보니 남편은 화가 풀렸는지 콧노래까지 흥얼거렸습니다. 저는 “방금 당신이 그렇게 말한 게 자기 이미지를 깎아먹는 일인 줄 몰라요?”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A에게 하며 제가 고비를 잘 넘긴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한참을 말없이 바라보다가 말했습니다. “『전법륜』 제4강을 다시 잘 외워보세요.” 저는 즉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을 수련시키고 있었을 뿐 정작 자신은 닦지 않았음을 알았습니다. 당시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참음(忍)을 하지 못하고 억지로 참았으며, 체면을 잃기 싫어하고 자아를 보호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지 못했기에 나중에 따지고 들었던 것입니다.
남편은 평소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교양 있는 사람이라 상식적으로는 그럴 리가 없는데, 그것은 저의 업을 없애주려 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고마워해야 했음에도 제고할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비틀거리면서도 직장과 가정생활 속에서 사부님의 안배와 수련생의 도움으로 심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갈등 앞에서 안으로 찾기만 하면 주변 환경도 덩달아 좋아졌습니다. A가 종종 에너지가 아주 크게 느껴진다고 하면 저는 공(功)이 자란 것이라며 축하해주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나는 왜 그런 느낌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혹시 수련생을 질투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닌지 내면을 살피고 그런 마음을 즉시 닦아버렸습니다.
사부님의 질서 있는 안배 아래 우리는 신기하게도 봉쇄를 뚫고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존을 뵙고 사존의 신경문을 보았으며, ‘사부님의 은혜를 회상하며(憶師恩)’ 같은 글들도 읽었습니다. 세계 각지 수련생들의 수련 심득체득을 보고 중공이 대법제자에게 저지른 하늘을 찌르는 죄악도 보았습니다. 명혜망의 이런 소중한 내용들이 저희를 격려해주었고, 저희도 수련이라는 정체(整體) 속에 융합되고 싶었습니다. 올해 수련생들의 투고를 독려하는 교류 글을 보고 글 솜씨에 상관없이 저희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중생을 구하다
세 가지 일 중에서 현재 저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입니다.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주변이 없기 때문입니다. 명혜망에서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교류 글을 볼 때마다 큰 감명을 받습니다. 수련생들이 조리 있게 말을 잘하는 것이 부러워 저도 진상을 알릴 때 유용한 문구들을 수집해 외웠습니다. 평소 택시를 타거나 친구 모임에 갈 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진상을 알립니다. 택시를 탔을 때 삼퇴를 권할 시간이 부족하면 기사에게 대법 진상을 전합니다.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은 중공이 파룬궁을 모함하기 위해 자작극을 벌인 것이며, 대법은 진선인(眞·善·忍)을 닦는 좋은 것이라고 말해줍니다. 또한 상점 점원, 가전제품 수리 기사, 옥상 수리공, 폐지 줍는 분들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데 대부분 잘 받아들입니다. 친구 모임에서도 틈틈이 삼퇴를 권합니다. 한번은 수련생과 친구 모임에 갔다가 한 가족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킨 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나중 식사 시간에 그녀가 특별히 저희 두 사람에게 차를 권하며 “고맙습니다. 오늘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홉 글자를 가르쳐주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중생들이 구원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한 어린 아가씨에게 중공의 가·악·투(假惡鬪: 거짓·악·투쟁)에 대해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더니, 그녀는 제 말이 맞다며 자신도 공산당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겨우 스무 살 남짓한 아가씨가 그런 깨달음이 있는 것이 기특해 “이 당이 왜 이렇게 나쁜지 알고 싶나요?”라고 물으며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한 권을 주자 그녀는 매우 기쁘게 받았습니다. 직장 환경에서는 저희가 부족하여 소수의 사람만 구했지만, 그중 진상을 명확히 안 한 동료는 대법 책을 읽은 후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물론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사는 지인인 중학교 역사 교사가 그 예입니다. 몇 년 전 그녀에게 삼퇴를 권했으나 그녀는 “어느 정당이든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니 고칠 시간을 주어야 한다”며 거절했습니다. 당시 제가 법공부가 깊지 못해 그녀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선량한 사람인데 중공의 선전에 너무 깊이 현혹돼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전염병 사태를 겪으며 그녀의 관념도 변했을 것이라 생각하며 늘 마음이 쓰입니다. (지금은 예전 아파트에 자주 가지 않지만) 나중에 시간을 내어 반드시 그녀를 구하고 싶습니다. 돈을 요구하는 사람을 만난 적도 있습니다. 한번은 택시 기사에게 대법이 좋으며 TV 선전과는 다르다고 알리자, 그는 대법이 그렇게 좋으면 돈을 좀 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집이 철거됐는데 정부가 약속한 보상금을 몇 년이 지나도록 한 푼도 주지 않는다며 그저 돈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중생을 만나면 참으로 가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자비심이 부족하여 그를 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또한 두려움이 많아 진상을 알리는 면에서 부족함이 많습니다. 매일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두려움을 제거해야겠습니다. 때로는 진상을 알리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고 느낍니다. 한 수련생이 ‘진상을 알리는 길은 갈수록 넓어진다’고 말한 것이 기억납니다. 어제 그런 체득이 있었습니다. 공직에서 은퇴한 친구 두 명에게 연달아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는데, 설명하자마자 금방 알아듣고는 바로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공직에 있던 분들이기에 현재 중공 악당의 광기 어린 무모함을 더 잘 체감하고 있었으며, 이 악당이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르러 흔들리고 막다른 길에 다다랐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걸어 나가기만 하면 중생들은 모두 구원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련생들의 말처럼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시며 제자에게는 위덕(威德)을 주시는 것입니다. 사부님께 무릎 꿇어 감사드립니다!
이상은 저의 수련 보고이며,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1월 1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8/50414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8/50414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