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어느 날 오전 9시, 저는 발정념을 하던 중 이런 장면을 보았습니다. 거북이 한 마리가 땅바닥에 엎드려 있는데 머리는 아직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작은 두꺼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는 강력한 정념을 내보냈습니다. “멸(滅)!” 그러자 검은 그림자 하나가 갑자기 커지더니 온몸에 불이 붙어 타올랐고, 잠시 후 다 타버렸습니다. 발정념을 마친 후 저는 별다른 생각 없이 집안일을 하러 갔습니다.
집안일을 하면서 명혜 라디오의 정법수련 교류 문장을 들었습니다. 문장에서는 수련생이 동북 지역 어느 산간 마을에서 위성 안테나를 설치할 때 겪은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한 가정집에서 안테나를 설치하고 신호를 잡으려는데, 오랫동안 조정해도 신호가 잡히지 않았고 아무리 해도 안 돼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우연히 그 집 벽에 마오 악마(毛魔頭)의 초상화가 걸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가 그 집 주인에게 진상을 알려주자 주인이 진상을 이해하고 그것을 치웠더니 바로 신호가 잡혔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얼마 전 꾼 꿈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장롱을 열었는데, 장롱 안에 신발 상자가 하나 있었고 그 안에는 제가 출근할 때 신던 작업화가 들어 있었습니다. 깨어난 후 저는 줄곧 이 꿈이 무슨 의미인지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아마도 사부님께서 일깨워주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신발(鞋, xié)’과 ‘사악함(邪, xié)’의 발음은 같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줄곧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방송을 들으면서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가족이 얼마 전 퇴직할 때 가져온 그 상자의 책들, 모두 중공 악당의 것들이었습니다. 원래는 당시 가져와서 정리한 후 팔려고 했는데, 계속 팔러 가지 않고 거실 벽 모퉁이에 놓아 두었던 것입니다. 저는 즉시 이 책들을 꺼내어 전부 찢어버렸습니다.
정오 12시 발정념 할 시간이 돼 저는 앉아서 발정념을 했습니다. 발정념 할 때 또 그 작은 두꺼비들을 보았지만 그 검은 그림자는 없었고, 많은 작은 올챙이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발정념을 마친 후 저는 반드시 그 사악한 책들을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방금 정념을 발할 때 본 것이 아마도 그 책들 속의 영체일 것입니다. 저는 그것들을 가지고 나가 팔아버렸습니다. 오후 3시가 넘어 다시 정념을 발할 때는 그런 장면들이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저는 깨달았습니다. 꿈속 신발 상자 안의 작업화는 바로 가족의 종이상자 안의 사악한 책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발정념 할 때 본 것은 바로 이 책들 속의 좋지 않은 영체였습니다. 제가 그 책들을 처리한 후에는 다시는 이런 것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수련이 너무나 엄숙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조금만 주의하지 않으면 사악에게 틈을 주게 됩니다. 제가 이 경험을 글로 쓰는 목적은 다른 수련생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함입니다. 집안의 일반인 서적과 신문 잡지, 붉은 마귀 귀신의 것들을 없애는 데 주의하고, 그런 저령(低靈)과 난귀(爛鬼), 공산사령(共産邪靈)이 우리를 박해하지 못하게 합시다. 우리의 공간장을 맑고 밝게, 순정하게 만듭시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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