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산둥성 통신원) 산둥성 칭다오시 파룬궁수련자 쑹윈(宋雲)은 2024년 11월 초 전후 경찰에게 납치된 후 줄곧 소식이 끊겼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쑹윈은 이미 작년에 현지 중국공산당(중공) 법원에서 4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고 산둥성 여자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고 있다. 이는 그녀가 중공에게 세 번째 불법 판결을 받은 것이다.
쑹윈은 약 60세로 칭다오시 스난구 퇀다오에 거주한다. 수년간 그녀는 ‘진선인(眞·善·忍)’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중공 요원들에게 납치, 불법 강제노동, 불법 판결을 당했으며 구치소, 노동수용소, 감옥에서 잔혹한 박해를 받았다.
다음은 쑹윈이 박해당한 사실에 대한 간략한 서술이다.
불법 강제노동 당해
1999년 7월 20일 중공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후, 쑹윈은 수련을 견지해 칭다오 구치소로 납치돼 감금 박해를 당했고, 걷기 힘들 정도로 고문당했다. 이후 그녀는 다시 산둥성 여자 노동수용소로 납치돼 계속 갇혔다. ‘전향’을 거부해 그녀는 ‘매 길들이기(熬鷹, 잠 안 재우기 고문)’ 고문을 당했고, 경찰 딩하이잉(丁海英)에게 구타당해 코피가 낭자했다.
첫 번째 3년 부당한 판결
2007년 10월 19일, 쑹윈은 칭다오시 덩저우루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된 후 3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산둥성 여자 감옥에서 그녀는 ‘전향’을 거부해, 자주 감옥경찰이 사주한 죄수에게 고문과 구타를 당했다.
두 번째 4년 부당한 판결
2018년 1월 9일, 쑹윈은 칭다오 바다관 인근에서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어 4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아 다시 산둥성 여자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감옥에서 그녀는 ‘전향’을 거부해 죄수들에게 욕설과 구타를 당했다. 더욱 악랄한 것은 감옥경찰의 교사 하에 죄수들이 몰래 그녀의 음식물에 신경계를 파괴하는 약물을 넣어, 그녀가 반응이 둔해지고 정신이상을 일으키며 온몸에 힘이 빠지게 만든 점이다. 2022년 1월 9일, 그녀는 4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쳤다.
세 번째 4년 부당한 판결
2024년 12월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쑹윈은 약 한 달여 전 스난 분국 바다샤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되고 가택수색을 당했다. 최근 다시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녀는 이미 2025년 중공 법원에서 또다시 4년형을 부당하게 선고받고 산둥성 여자 감옥으로 납치돼 계속 박해받고 있다.
(쑹윈이 중공에게 박해당한 상세한 내용은 명혜망 기사 ‘강제노동, 부당한 판결 박해받았던 산둥성 칭다오시 쑹윈 또 불법 감금돼’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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