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동북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히 하기 위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수련 후 모든 질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습니다. 그러나 법공부가 깊지 못해 시종 감성적인 차원에서 대법을 인식하는 데 머물렀기에, 수련 상태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었습니다. 법을 얻은 초기에 정진하기도 했지만 또 긴 시간 정체되기도 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어느 제자 한 명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제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고비를 잘 넘었든 넘지 못했든 늘 저를 지켜보고 일깨워주셨습니다. 제가 돌파해 온 매 하나의 고비, 걸어온 매 걸음마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저를 이끌어주시며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로 향하게 해주셨습니다.
1. 사부님의 보호로 용감하게 병업 고비를 넘기다
저는 실직 후 외지로 나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고, 수련 환경과 법공부 팀을 떠나게 되면서 점차 스스로 느슨해져 그렇게 세상의 큰 흐름 속에서 물결치는 대로 휩쓸렸습니다! 그러자 몸에 서서히 문제가 나타났는데 불면, 불안, 뇌명(腦鳴), 기억력 감퇴 등이었습니다.
2014년 봄, 눈도 좀 이상해지더니 안저출혈이 생겨 사물이 겹쳐 보였습니다. 법 위에 있지 못했고 정념(正念)도 없었기에 결국 속인의 길을 걸어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황반변성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의사는 안약을 좀 처방해주었습니다. 한동안 사용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어 다시 중의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한약을 먹고 있던 그 기간은 마침 말레이시아 항공기가 실종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그 항공편 승객들과 함께 있었는데, 비행기의 문과 창문, 좌석과 사방의 기내 판벽들이 모두 사라져 있었고 우리 모두는 바닥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 한쪽에 앉아 있었고 그들은 반대편에 있었으며, 주변에는 아무런 가림막도 없어 마치 언제라도 밖으로 떠밀려 나갈 것 같았습니다. 그때 제 옆에 한 젊은이가 나타나 그 승객들을 가리키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들처럼 생명을 잃었을 것입니다.” 순간 저는 깜짝 놀라 깼습니다. 고향을 떠나 타향을 떠돌며 살아온 세월, 수련 초기의 행복했던 시기부터 지금의 의기소침하고 퇴폐적인 상태에 이르기까지를 떠올리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만약 이 병으로 인한 난이 없었다면 나는 이미 사부님과 대법을 까맣게 잊어버렸을 것이다!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사실마저도 잊고 있었다! 이 꿈은 분명 사부님께서 나를 일깨워주시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자 전에 없던 장엄하고도 신성한 빛이 순식간에 저를 감싸 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다시 오랫동안 손에서 놓았던 보서(寶書) ‘전법륜(轉法輪)’을 받쳐 들고 호탕하신 불은 속에 몸과 마음을 담그게 됐습니다. 하지만 먹고 있던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몹시 망설였습니다! 어느 날 밤 제가 가부좌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알이 안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꽤 오랫동안 돌더니 매우 편안해졌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이것은 파룬이 내 눈을 조정해주는 것일까? 아니면 우연일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그 다음날에도 계속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저는 문득 몸이 크게 진동했고 한 줄기 뜨거운 기운이 전신을 관통해 흘렀습니다. 그제야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제 몸을 정화해주시는 것이며, 동시에 제게 주신 일깨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단호히 모든 약물을 끊어버리고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했으며, 법의 요구에 따라 심성 수련을 중시하고 사람과의 갈등 속에서 초탈해 나오려 노력했습니다.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들이 중공(中共)의 사악한 당·단·대 조직을 탈퇴하도록 권해(삼퇴)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했습니다. 나중에 직장에서 조직한 건강검진에서 제 눈은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고 나왔습니다. 저는 이것은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감당해주시고 해결해주신 것임을 알았고, 대법의 신기함을 몸소 증명하게 됐습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비뇨기 계통 감염이라는 고질적인 난치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 병은 매우 까다로워 추워도 안 되고 피곤해도 안 되며, 화를 내거나 열이 오르는 것도 금물이었습니다… 이 병이 만약 반복해서 발작하면 역행하여 신장까지 감염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신부전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었습니다. 수련 초기 사부님께서는 제 몸을 정화해주시며 이 병을 완전히 제거해주셨습니다. 그러나 2014년 가을, 또다시 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날 아침 출근해 근무하고 있을 때 갑자기 소변이 잦아지고 급해지는 느낌이 들었으며, 복통과 요통이 동반되고 계속해서 열이 나더니 소변에 피가 섞여 나왔습니다. 속인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급성 신우신염과 같은 증상이었습니다. 저는 즉시 경각심을 갖고 이것은 병이 아니라고 스스로를 일깨웠으며, 동시에 마음속으로 정념을 발해 구세력의 흑수(黑手)와 난귀(爛鬼)가 제게 가하는 교란을 제거했습니다. 그러나 이 증상은 오후가 되도록 전혀 완화되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며 불안해져 저는 출근길에 걸어가며 한 수련생에게 전화해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말했습니다. “사부님과 법을 믿기만 하면 넘지 못할 고비는 없어요!” 그녀의 격려는 제 정념을 굳건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좋으신 사부님이 계십니다! 이렇게 좋은 수련생이 있습니다! 저는 더는 무섭거나 두렵지 않았습니다!
가을날 오후, 바람은 약간 서늘했고 햇빛도 그다지 따뜻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확고하게 자신을 사부님께 맡기고 신뢰하는 대법에 맡겼을 때, 순간적으로 태양 빛이 갈라지며 두 개의 작은 불덩이로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치 사부님께서 내보내신 두 개의 작은 파룬이 제 양쪽 허리 부위에 붙어 따뜻하고 뜨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순간 제 마음도 무한한 힘과 확고한 신념으로 가득 차올랐습니다.
다음 날, 모든 증상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심해졌습니다! 저는 혼미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 있었고 물을 좀 마실 힘조차 없었으며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연공을 하고 싶었지만 온몸이 무력하여 도저히 버티기 어려웠습니다. 정말로 한계에 이르렀을 때 저는 외쳤습니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저녁이 되어 화장실에 갔을 때 저는 이미 감당의 극한에 도달한 느낌이었습니다. 배변하면서 마치 썩은 돼지고기와 같은 솜뭉치 모양의 물질이 배출되었을 때, 그 한순간에 몸이 갑자기 가벼워지더니 모든 불편함과 고통스러운 느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정신이 맑고 상쾌해졌으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 저는 바로 라면을 끓여 허겁지겁 깨끗이 다 먹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마치 꿈속에서 일어난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마음 깊은 곳에서 사부님께서 보여주신 기적과 대법의 신비로움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2. 교통사고 위험을 사부님께서 해결해주시다
저는 두 차례 교통사고의 위험을 겪었는데 첫 번째는 2009년이었습니다.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막 길을 건너는데, 오토바이를 탄 한 남자가 역주행으로 저를 들이받았습니다. 길을 건널 때 앞뒤 좌우로 모두 살폈고 차량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는 갑자기 튀어나왔고 그것도 역주행이었습니다. 저는 본능적으로 두 손을 뻗어 밀어내려 했고, 그는 급브레이크를 밟았지만 핸들이 제 팔을 때렸고 바퀴가 제 발 위를 그대로 지나갔습니다. 그는 긴장한 표정으로 저를 한 번 보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아마도 제가 속여서 돈을 뜯어낼까 봐 두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버스를 탔지만 여전히 놀란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부딪힌 부위가 조금 아프긴 했지만 큰 이상은 없었고 신발에 약간의 바퀴 자국만 남아 있었습니다. 제 명이 참 길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번은 2016년 여름에 한 여자아이와 함께 공원에서 나오다 길을 건너게 됐습니다. 지나는 차가 너무 많고 속도도 너무 빨라서 뛰어 건너자고 제안했는데 아이는 망설였습니다. 저는 이미 발을 들어 뛰기 시작하려는데 아이가 저를 덥석 붙잡고 다급히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움직이지 마세요!” 제 코앞에서 쏜살같이 지나가는 차량 흐름을 보고 저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멈췄습니다. 차량들은 조금도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우리 앞을 굉음을 내며 질주해갔고, 저는 불과 2~3초 차이로 차 바퀴 아래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제가 겪은 이 두 차례의 교통사고 위험은 모두 사부님께서 해결해주신 것입니다. 당시에는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셨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고 그저 우연한 일로만 여겼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문득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셨구나. 나의 생명은 사부님께서 주신 것이구나.’ 사부님 감사합니다!
3. 가정 갈등 속에서 자신을 잘 닦아야만 가족을 구할 수 있다
제 어머니는 80세가 넘으셨고 생활을 스스로 돌볼 능력이 부족해 최근 몇 년간 제가 돌봐드리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학력이 비교적 높고 국가와 가정에 대한 정서가 깊은 분으로, 학창 시절부터 공청단 조직위원을 맡아 공산당 당문화에 철저히 세뇌된 분이십니다. 어머니도 한때 수련에 들어와 법을 얻었지만 얼마 안 돼 박해가 시작됐고, 가정의 역사적 문제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수련을 포기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본인 스스로 수련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온갖 방해와 통제를 하셨습니다. 제가 베이징에 가서 법을 실증하려 했을 때는 제 모든 대법서적과 연공 테이프를 불태워버렸을 뿐만 아니라, 공안·지역사회 관계자들의 부당한 요구에도 적극 협조해 악을 돕는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제가 외지에 나가 일하던 기간에는 고향에 들를 때마다 늘 마음이 몹시 불편했습니다. 장을 보고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 어머니는 전화를 거셨고, 때로는 제가 받지 못한 채 집에 돌아오면 크게 화를 내셨습니다.
함께 살게 된 뒤로 크고 작은 마찰은 더 많아졌습니다. 저는 매주 이틀은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를 했는데, 어머니는 꾸물거리시며 밥을 먹지 않거나 가족들 앞에서 트집을 잡고 흠을 들추었으며 저와 대화할 때도 자주 아랑곳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을 알고 이런 일들은 모두 우연이 아니라 제 심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참아야 했지만 그 인내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자주 폭발해 어머니와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다투었고 서로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때로는 분이 가시지 않아 법공부 팀에 가면 수련생들에게 하소연하곤 했는데, 팀 수련생들은 제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 수련생은 제가 가족에 대한 원망심이 무겁다고 말하며 쟁투심, 질투심 등 법에 부합하지 않은 많은 사람 마음을 지적해주었습니다. 수련생들은 제게 법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권했고, 머릿속에 법이 가득 채워지면 문제를 마주했을 때 자연히 법으로 가늠하게 될 것이라고 일깨워주었습니다.
저는 법공부 강도를 높이고 법을 외우며 자신이 법 속에 녹아들도록 했고, 수련인의 기준에 따라 어머니 및 가족과 함께 지내려 노력했습니다. 동시에 정념을 발해 어머니와 가족이 진상을 알게 되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하고, 저와 어머니 사이에 간격을 조성하는 악령과 난귀를 제거했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여러 해 동안 제가 수련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줄곧 저를 걱정하시며 불안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위해 많은 일을 하셨고 많은 것을 감당하셨습니다. 제가 검은 소굴에 불법 감금됐을 때, 어머니는 제 남편과 아이를 돌봐주며 빨래와 살림을 도맡아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역시 가능한 한 어머니의 생활 습관에 맞추려 했고, 일이 생겨도 대체로 참고 다투지 않았으며 인내심을 갖고 어머니가 지난 일을 잔소리하듯 이야기하는 것도 들어 드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때로는 심성을 지키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법 속에서 제고해야 하고 정진하는 속에서 승화해야 할 과제입니다.
저의 변화는 어머니도 느끼셨고 점차 우리 사이도 가까워지고 화목해졌습니다. 어머니 기분이 좋을 때 저도 진상을 이야기해 드리며 대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로잡아드렸습니다. 차츰 어머니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던 데에서 묵인하는 단계로 바뀌셨고 더는 저를 방해하지 않으셨으며, 대법 책을 훼손하고 사악한 세력에 협조한 것이 잘못이었음을 깨달아 사부님께 잘못을 인정하는 성명서를 쓰셨습니다. 비록 어머니가 아직 수련으로 돌아오지는 않으셨지만 지금은 가정 환경이 많이 느슨해졌으며 일정한 자유 공간도 갖게 됐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겪은 일은 참으로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그중 몇 가지만 골라 사부님의 위대함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천 마디 만 마디 말이 있다 해도 호탕하신 사부님의 은혜는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6/50212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6/50212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