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가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만들며 얻은 몇 가지 체험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 고등학교 때 법을 얻은 청년 대법제자이며, 현재 44세입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반에서 유명한 ‘약골’이었고, 매달 거의 절반은 약을 먹으며 지냈습니다. 법을 얻은 후 진정으로 병이 없고 몸이 가벼운 상태를 체험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1999년 ‘7·20’ 박해가 시작된 후, 가족 수련생이 박해를 받아 단체 법공부 환경이 사라졌습니다. 혼자 법공부를 하던 환경은 2009년 사부님께서 장모님인 수련생을 만나게 해주신 후에야 바뀌었습니다. 당시 사부님의 법상을 뵌 순간 정말 기뻤고 두 번째로 법을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명혜망을 통해 대법서적을 전부 내려받았고, 점차 사부님의 정법노정을 따라가게 됐습니다.

제 직업은 대학 교수이며 진상을 알리는 대상은 주로 대학생, 동료 교수, 기업 엔지니어입니다. 중공 악당은 대학에 대한 통제를 몹시 심하게 하며, 지금은 이미 대학을 학생들에게 사악한 이론을 주입해 세뇌하는 장소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다른 공간의 악령(邪靈)이 끊임없이 소멸돼 표면적인 사악한 요소가 갈수록 파괴되는 가운데, 학교는 최근 몇 년간 사상 정치 분야의 세뇌 정책을 끊임없이 내놓으며 대학생 무리를 망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 수련생으로서 마땅히 학교에서 진상을 알린 경험을 많이 교류하고 전하며,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길을 바르게 걸어 중생을 많이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제가 사부님의 계시와 도움 속에 걸어온 몇 가지 작은 길이며, 그 경험과 체험을 수련생들과 나누려 합니다.

1. 진상 알리기

학교에 감시장비가 몹시 많으므로 저는 직접적인 방식 외에 간접적인 방식으로도 진상을 알립니다. 직접적인 방식은 주로 교수, 엔지니어, 학생에게 진상 편지를 보내는 것이고, 간접적인 방식은 도서관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거나 수업 시간에 전통문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진상 자료는 모두 명혜 간행물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으로 ‘진상(眞相)’, ‘명백(明白)’, ‘천사홍복(天賜洪福)’, ‘절처봉생(絶處逢生)’, ‘황금씨앗(金種子)’, ‘혜성(慧聲)’, ‘평안을 축원합니다(祝你平安)’ 등입니다. 진상 편지, 진상 자료를 배포하거나 전통 이야기를 할 때면 언제나 미리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고, 중생을 대신해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1) 진상 편지 발송

학생의 연락처, 주소는 비교적 얻기 쉽습니다. 매년 학생이 졸업할 때 학생처에 학생의 취업처 정보가 있어 언제든지 가서 확인하고 정보를 사진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만든 허위 정보가 있으니 미리 잘 알아봐야 합니다. 가급적 기업에 취업한 학생에게 먼저 편지를 보내야 하는데, 현재 많은 기업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월급을 주지 않거나 적게 주는 경우가 있어 많은 학생이 이런 기업에서 몇 달 일하지 못하고 이직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늦게 보내면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교수에게 편지를 보낼 때는 학교로 대량 발송하지 말고, 최대한 교수의 연락처, 주소를 알아내 개별적으로 보낼 것을 권합니다. 주소를 얻기 어렵긴 하지만, 우리에게는 사부님의 도움이 있으니 결국 찾을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이 있노라”(홍음 2-사도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자 결국 전염병 기간에 교수들의 주소 정보 통계표를 얻게 돼 단번에 이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또 학술회의에 참가해 학계의 교수, 학자 또는 기업 엔지니어의 주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진상 편지의 내용은 최근 몇 년간 주로 명혜 간행물 사이트의 ‘평안을 축원합니다’를 사용했고, 때때로 수신인의 신분에 맞춰 낱장 자료를 첨부하기도 했습니다.

2) 진상 자료 배포

도서관 내 각 서가 구역에서 진상 전단이나 간행물을 배포할 수 있지만, 요즘 도서관에는 일반적으로 CCTV가 많으므로 미리 감시 구역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 구역을 피해서 배포해야 합니다.

3) 전통문화 이야기 강의

저는 사부님의 ‘각지 설법 15-2018년 엔티디(NTD)와 에포크타임스법회’에서 “하나는 우리 매체가 전통문화를 기점으로 하며, 보편적 가치를 기초로 해야만, 이 일체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읽었습니다. 저는 교실도 매체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달았고, 학생들에게 진정한 전통 이야기를 좀 해줘 학생들이 훗날 진상을 깨닫거나 수련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밑바탕을 깔아주었습니다.

학생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희망지성 라디오나 NTD TV의 전통문화 이야기에서 소재를 가져오는데, 예를 들면 ‘신전문화(神傳文化)’, ‘소담풍운(笑談風雲)’ 등입니다. 이야기를 수업 중이나 수업 후, 학생과의 대화 속에 섞어 사람이 되는 도리를 가르쳐주고, 무엇이 진정한 ‘선(善)’, ‘인(忍)’, ‘인의(仁義)’, ‘정기(正氣)’인지 알려주며, 동시에 몸소 모범을 보여 그들에게 ‘선(善)’으로 문제를 처리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2. 자료 제작 체험

2021년 말, 전염병 봉쇄로 인해 수련생이 있는 곳에서 자료를 가져오기가 갈수록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 수련생과 상의해 함께 가정 자료점을 세워 온 가족 수련생이 자료를 배포하는 데 사용하게 했습니다. 저희의 첫 프린터는 수동 양면 잉크젯 프린터였는데, 나중에 효율이 더 좋은 자동 양면 프린터로 바꿨습니다. 자동 양면 프린터는 뒤집어 인쇄할 때 오류가 거의 없으니 수련생 여러분도 자동 양면 프린터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자료를 만들다 보면 소모품 구매, 작은 고장 수리 등 많은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비록 수년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모두 사부님의 계시와 도움 속에 순조롭게 돌파했고, 자료 공급을 지체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명혜망 자료점 마당’, ‘천지행(天地行) 문고’의 글 중에는 기기 수리나 유지보수에 관한 경험 공유가 많은데, 예를 들어 잉크 카트리지 이동축에 윤활유를 바르는 것 등입니다. 많이 참고하고 직접 손을 움직여 시험해보면 점차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현재 매주 주간지 인쇄량은 평균 40여 권이고, 기타 자료는 필요한 만큼 인쇄하며, 자료점은 이미 3년 반 동안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끊임없이 자료를 만드는 과정이 바로 끊임없이 제고하는 과정이며, 수련생의 진상 알리기에 끊임없이 협력하는 과정임을 체득했습니다. 가정 자료점이 소모품을 적지 않게 쓰지만, 대형 자료점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훨씬 적어서 구매 경로 선택이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고 장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형 자료점 수련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조건이 되는 수련생에게 가정 자료점을 세울 것을 권합니다.

이상은 개인의 몇 가지 체험이며,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랍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의 격려에도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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