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후베이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저는 올해 75세로, 농촌 여성이며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1998년에 다행히 대법을 얻어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이 수련 과정을 되돌아보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와 가지(加持), 그리고 신묘한 안배하에서만 갖가지 어렵고 힘든 고난을 초월하여 지금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 길을 보살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낌없는 관심과 도움을 준 수련생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래에서는 제가 수련 중에 직접 겪은 몇 가지 작은 이야기를 적어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고 사부님께 보고드리며, 대법의 과학과 신기함을 실증하려 합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글을 몰랐던 내가 1년 만에 ‘전법륜’을 읽게 되다
저는 40세 전후에 심각한 흉부 늑막염을 앓았고, 심장병, 고혈압 등도 앓았습니다. 당시 현(縣) 병원에서 진료받고 일주일 넘게 입원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늘 병든 몸을 이끌고 출근을 고집했고(단체 소속 가족 직원),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자지 못했으며 온몸이 아파 시시각각 고통 속에서 시달렸습니다. 죽을 수도 없고, 제대로 살 수도 없는데, 돌봐야 할 네 아이가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떨어져 지냈기 때문에 남편은 밖에서 마음에 둔 사람이 있었고 저에게 줄곧 냉담했습니다. 게다가 사리 분별도 하지 않고, 아무 이유 없이 분풀이로 저를 한바탕 때리곤 했습니다.
저는 스스로 전통적인 여성이라고 생각했기에 싸우거나 맞서지 않았지만, ‘정말 고통스럽게 살고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엄마가 없다면 더욱 고통스러울 것이었습니다. 그때 ‘아이들이 바로 희망이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버텨나가야 하며, 정신은 절대로 무너져서는 안 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해를 끌며 버텼습니다. 1998년, 제 몸이 극도로 힘들어서 거의 죽게 됐을 때, 정말로 인연이 닿았는지 평소 자주 오지 않던 친척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친척은 저를 보고 무슨 일인지 물었고 저는 병세를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친척은 말했습니다. “저와 함께 파룬궁을 수련하세요. 이 공법은 아주 좋습니다. 당신이 진심으로 착실하게 수련하기만 한다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특별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 친척은 파룬궁의 신기한 효과를 설명하는 몇 가지 예를 들어주었습니다.
당시 저는 수련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병만 나을 수 있고 몸이 건강해진다면 수련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즉시 그 친척을 따라 파룬궁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친척이 떠난 후 저는 다른 수련생들을 찾아 연락했고, 매일 저녁 단체로 ‘전법륜’을 배우고 아침에는 단체로 연공했는데, 몸이 날마다 가벼워지고 점점 더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달도 채 안 돼 모든 병이 다 나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공법이 보통 공법이 아니라고 느꼈고, 마음은 매우 유쾌해졌으며, 예전의 근심 가득한 얼굴도 사라졌습니다. 정말로 병이 없으니 몸이 가벼워진 것이었습니다! 그 후 저는 다른 사람처럼 변했고 살도 많이 올랐습니다.
제가 글을 몰랐기 때문에 수련생이 책을 읽어주면 저는 매우 열심히 들었고, 글자 하나하나를 진지하게 대조하며 보았습니다. 모르는 글자는 적어 두었다가 아이들에게 가르쳐 달라고 했으며, 약 1년여 만에 저는 스스로 ‘전법륜’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친척, 친구, 동료들은 저의 변화를 보고 모두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너무나 신기합니다! 수련한 지 한 달도 안 돼서 모든 병이 다 나았고, 1년여 만에 또 글을 읽게 되다니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당신의 실제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았다면 누가 당신이 말하는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믿겠습니까?”
2. 몇 차례의 교통사고에서 사부님의 보호로 안전해지다
1) 대략 2016년 8월 어느 날, 저녁 식사 후 저는 이웃의 한 아주머니와 함께 문화광장에 산책하러 갔는데,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승용차 한 대가 곧장 돌진해 와서 저를 정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저는 차 보닛 위로 부딪혔는데 차는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렸고, 저를 차 밑으로 끌고 들어간 후에야 멈췄습니다.
기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명은 차 밖에 쓰러져 있고, 한 명은 차 밑으로 말려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급히 구급차에 전화했습니다.
구급차는 저와 이웃 아주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하여 검사했습니다. 검사 결과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고, 심지어 피부도 긁힌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웃 아주머니는 가슴 오른쪽 아래 갈비뼈 두 개가 부러졌고, 특히 요추가 삐뚤어져 몸을 가누지 못해 입원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사람이었기에 당시 마음이 아주 순정했고,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보호해주셔서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또다시 저를 보호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웃 아주머니는 수련인이 아니었기에 결과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녀는 한 달 이상 입원했고, 1만 위안(약 200만 원)이 넘는 치료비를 썼으며, 지금까지도 몸을 똑바로 세우지 못합니다. 보험회사는 저에게 돈을 주려고 했지만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라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단 한 푼도 받지 않겠습니다. 운전자도 저희를 고의로 친 것은 아닙니다.” 운전자는 저의 이해심에 매우 감사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보험회사 사장에게도 진상을 알려 그가 사악한 중국공산당(중공)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도록 도왔습니다. 그는 인연이 있어 구원받은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제가 돈을 받지 않으려 했지만 가족들은 돈을 받고 싶어 했습니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상처는 말할 것도 없고, 승용차 밑으로 말려 들어갔을 때 받은 충격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금이라도 받아야 합니다. 당신이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면 옆집 아주머니보다 훨씬 더 위험했을 것입니다. 그 아주머니는 차 밖에 쓰러져 있었는데도 그렇게 심하게 다쳤는데, 당신은 차 밑으로 말려 들어갔고 공간이 그렇게 작은데 다칠 확률이 매우 높았고, 심지어 생명까지 위험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당신을 보호해주셨기 때문에 당신이 안전한 것입니다.”
저는 가족들과 반복적으로 소통한 후 그들은 당시 돈을 받지 않기로 동의했지만 제가 정말 바보 같다고 말했습니다. 외부 사람들도 제가 아주 좋은 사람이긴 하지만 큰일을 당하고도 돈을 받을 줄 모르는 것이 좀 바보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때 언니가 소업(消業)이 매우 중하여 저는 두 달 넘게 언니를 돌보았습니다. 돌아와서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아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아들은 말했습니다. “묻지도 말고 관여하지도 마세요. 엄마와는 상관없는 일이에요.” 제가 말했습니다. “상대방에게 돈을 받았니?” 아들은 대답하지 않았고 계속 추궁하자 아들이 말했습니다. “네, 보험회사가 아니라 승용차 운전자에게서 받았어요. 아주머니가 몸을 가누지 못하는 후유증이 있어서 그 아들이 원하길래, 한 사람당 4천 위안(약 80만 원)씩 제가 받았어요.”
저는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돈은 어디에 있니?” 아들은 “아빠한테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며칠 후 저는 아이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돈이 당신한테 있나요?” 그가 대답했습니다. “응.”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다치지 않았으니 이 돈은 받을 수 없어요.” 그는 말없이 있다가 나중에 그 돈을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며칠 뒤 며느리가 몸이 불편해서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병원에서 종양이 생겼다고 하면서 입원하여 작은 수술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퇴원할 때 계산해보니 딱 4천 위안이 나왔습니다. 얻지 말아야 할 것은 잃어버리거나 재난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 예로부터 내려오는 천리(天理)입니다. 사람은 세상에서 반드시 착한 일,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하며,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씨가 선량해야 자손에게 복덕을 쌓아줄 수 있습니다.
저는 교통사고 건은 끝났을 것이고 더 이상 예상치 못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보험회사에 가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장은 자리에 없었고 저는 직원에게 사고 발생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직원이 조회를 해보니 보험회사를 고소한 소장이 있었는데, 증명 서류가 모두 구비되어 있었고, 저희 집 호적부, 제 신분증, 제 사진이었으며, 소송 신청인 이름이 저였고, 보험회사에 배상금 8만 위안(약 1600만 원)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으로 다치지도 않았고 보험회사가 돈을 준다고 해도 받지 않았는데, 제가 보험회사를 고소할 리가 있습니까?! 누가 저의 명의로 보험회사를 갈취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저는 가족들에게 물었지만 모두 그런 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증명 서류는 모두 제 것인데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저는 수련생을 찾아가 상의했고 수련생은 “소송을 취하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저는 법원장을 직접 찾아가 이 일을 설명하고 소송을 취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정에 밝은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소송 신청인 이름과 각종 증명 서류가 모두 당신이니, 당신이 고소하지 않았더라도 당신이 가서 소송을 취하해야 합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저는 소송을 취하하러 갔습니다. 그 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보험회사가 이 일을 처리할 때 당사자의 호적부, 신분증, 사진, 가해 운전자 등을 모두 현장에 와서 확인해야 했습니다. 바로 이때 누군가 저의 완전한 증명 서류를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역주: 중국에서는 개인정보 도용을 통한 보험금 편취 사건이 종종 발생한다.)
2) 언젠가 저는 언니 수련생과 전동 릭샤(삼륜 스쿠터)를 타고 시골에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러 갔습니다. 길을 가다가 갑자기 반대편에서 큰 오토바이 한 대가 정면으로 돌진해 와서 우리가 탄 전동 릭샤 앞 유리창을 모두 부쉈고, 차체 앞부분도 전부 망가뜨렸으며, 언니의 가슴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저는 즉시 외쳤습니다. “사부님, 저희를 구해 주십시오!” 언니는 아무 일도 없었고, 저도 아무 일 없었으며, 운전자도 무사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다시 진상을 알리고 사람들을 구하러 갔습니다. 하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한쪽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즉시 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저희를 다시 보호해주신 대자대비하신 사부님께 만분으로 감사드립니다!
3) 어느 해 청명절, 저희 세 자매는 친정에 돌아가 부모님 산소에 성묘하고 돌아오는 길에 탄 것도 전동 릭샤였습니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게 릭샤가 갑자기 길가의 깊은 도랑으로 뒤집혀 넘어졌습니다. 당시 제 손자는 머리에 큰 혹이 났고, 저희 세 자매는 차 안에서 충돌했는데, 언니는 머리에 여러 군데 상처를 입었고, 여동생(수련하지 않음)은 손이 부러졌지만, 저는 아무 일 없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사부님, 저희를 보호해 주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일주일 후 모두 상처가 나았습니다. 정말로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식구가 혜택을 본다.”(오스트레일리아법회설법)
3. 진상 알리기, 삼퇴로 사람들을 구하는 가운데 정념의 위력과 신기함
1) 사악한 것이 제거되자 경찰이 가버리다
한번은 제가 수련생과 함께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들을 구하고 있을 때, 우리는 한 젊은 여성을 만났습니다. 수련생이 그녀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했지만, 그녀는 아무 말 없이 몸을 돌려 가버렸습니다. 잠시 후 몇 명의 경찰이 우리 쪽으로 달려오는 것이 보였고, 경찰은 오자마자 수련생의 손을 잡고 우리를 파출소로 끌고 가려 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저는 사부님의 정법 구결이 생각나서 묵묵히 외웠습니다.
파출소로 가는 도중에 경찰은 수련생의 손을 놓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몇 명의 경찰이 모두 스스로 가버렸습니다. 우리 두 사람은 다시 해야 할 일을 하러 갔습니다. 시시각각 가지하고 보호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 경찰이 정지되다
어느 일요일, 저는 광장에 가서 진상을 알릴 만한 사람이 있는지 보러 갔다가 한 젊은 남자를 만났고 웃으며 말을 걸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가 보조 경찰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얼마 전 어떤 수련생의 대법서적이 경찰에게 압수당했는데 바로 이 보조 경찰이 소속된 부서였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현세(現世)의 응보 피할 길이 없고”(홍음4-더 날뛰어 봐라)의 법을 떠올렸고, 그에게 착한 일, 좋은 일을 많이 해야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며, 나쁜 일, 악한 일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는 “아…”라고 하며 대답하려 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고, 걸으려고 했지만 발이 움직이지 않았으며, 마치 그 자리에 정지된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제가 떠났는데 그가 언제 갔는지는 모릅니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신 것이며 대법의 위덕입니다!
3) 사부님께서 보내주신 인연 있는 사람
여름 방학의 어느 날 정오, 저는 손녀를 에어컨이 있는 방에 안고 가서 재운 후 진상을 알리러 나갔습니다. 광장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는 걸까?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진상을 알릴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부님께 안배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했습니다.
약 15분 정도 지났을 때, 한 노신사가 휠체어를 탄 할머니를 밀고 와서 제 앞에 멈춰 섰습니다. 저는 할머니에게 왜 휠체어를 탔는지 물었고, 그녀는 다리가 불편해서 걸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치마를 걷어 다리를 보니 종아리가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변형되지는 않았고, 멀쩡한 다리처럼 보였습니다. 그녀는 베이징, 상하이 등 사방으로 의사를 찾아다녔고, 절에도 갔지만 차도가 없었으며, 이제는 치료할 돈도 많지 않아 포기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신을 믿으십니까?” 그녀는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가르쳐 주었고, 그녀에게 션윈 CD를 주면서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매일 션윈 CD를 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아주 경건하게 그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나흘째 되는 날, 저는 광장에서 그들을 다시 만났는데, 놀랍게도 그녀가 걸을 수 있게 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만 동작이 조금 부자연스러울 뿐이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보고 빙긋 웃으며 말했습니다. “당신도 왔는지 보려고 찾고 있었어요.” 제가 물었습니다. “걸을 수 있게 됐어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네, 걸을 수 있게 됐어요. 당신 덕분이에요, 정말 당신 덕분이에요!” 노신사도 말했습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정말 당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 덕분이 아니라 저희 사부님 덕분입니다! 사부님께서 고통에서 구원하고 계십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사부님 덕분입니다, 사부님 덕분입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4) 잘못을 깨닫고 고치자 길 가던 사람이 구원받다
저는 길거리에서 진상 자료를 나누어주고 있었는데, 길가에 있는 아이를 보고 그 아이를 구하고 싶어 작은 책자를 하나 주었습니다. 아이는 매우 기뻐하며 책자를 들고 보았습니다. 아이의 어머니가 앞에서 아이가 뭔가를 받는 것을 보고 다가와서 보자마자 책자를 빼앗아 땅에 던져 버리고 아이를 꾸짖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에게 와서 욕을 하며 말했습니다. “할머니, 우리 아이를 망치지 마세요!” 큰 길에서 계속해서 욕을 하고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욕을 할 때 저는 정념을 발했습니다. ‘그녀의 배후에서 그들이 구원받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사악한 요소를 제거한다.’ 저는 멈춰 서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죄송합니다. 저는 아주머니가 아이의 어머니인 줄 몰랐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먼저 아주머니께 말씀드리고 아이에게 책자를 주었어야 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래, 이래야 좀 봐줄 만하지. 음, 저것 좀 주세요.”
제가 물었습니다. “무엇을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방금 던진 그 책자요.” 저는 서둘러 그녀에게 책자를 주었고, 그녀의 아이는 다시 책자를 가져다가 보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념의 위력입니다. 그녀를 조종하던 사악한 요소가 제거되자 사람이 깨어나서 본래의 선량한 본성을 회복했습니다.
5) 양쪽으로 병행하다
곧 설이 다가와서 저는 슈퍼마켓에 가서 명절 물품을 사려고 생각했습니다. 물건을 계산대에 가져가서 계산할 때, 계산원이 제가 사용한 것이 진상 지폐인 것을 보고, 돈 위에 ‘천멸중공, 천우중화(天滅中共, 天佑中華)’, ‘파룬따파하오’ 등이 인쇄된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할머니, 이 돈은 제가 받을 수 없어요. 사장님께 꾸중 들을까 봐 두려워요.”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이런 돈밖에 없고 다른 돈은 없어요.” 우리 둘은 그 자리에 멈춰 섰고 뒤에는 많은 사람이 줄을 서서 결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가슴이 조금 두근거렸지만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一個不動能制萬動)!”(각지 설법5-2005년 캐나다법회 설법)는 법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묵묵히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 정법 구결과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 대법을 실증하게 해 주십시오’를 외웠습니다.
이때 질서를 유지하는 직원이 한 명 다가왔습니다. 그는 돈을 보더니 사장에게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 그가 돌아왔는데, 손에 돈을 들고 높이 들면서 말했습니다. “됩니다, 됩니다! 이 돈이 왜 안 됩니까?!” 그제야 계산원은 돈을 받았습니다.
저는 명절 물품을 들고 집으로 돌아와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온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 아래 저는 또 한 관을 넘긴 것입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과 정념이 정말로 위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6) 산골 마을에 션윈 CD를 배포하다
중국에서 아직 션윈 CD를 배포할 수 있었을 때, 한번은 저와 수련생이 션윈 CD 50~60개를 가지고 수십 리 떨어진 산골 마을에 가서 배포했는데, 마을에 도착해 보니 모두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우리는 헛걸음했다고 생각하고 원래 길로 돌아가려 했지만, 나중에 다른 길로 나가기로 하고 원래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마을을 막 벗어났을 때, 앞쪽 길가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그들은 도랑을 파고 있었고, 케이블을 설치할 준비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길을 가리켜 주셨구나. 사람들이 모두 여기에 있으니 구하기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선조가 나무를 심으면 후손이 그늘에서 쉬듯이, 자손을 위해 복을 짓는 것이니 여러분은 복이 많습니다! 저희는 오늘 여러분에게 복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한 사람당 션윈 CD를 하나씩 드릴게요. 그 안에는 모두 선녀와 신선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등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뻐하며 받았고, 어떤 사람들은 옷을 벗어서 그 위에 놓아두었는데, 더럽히지 않으려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번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희 사부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이니 감사하려면 저희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저희 사부님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도 매우 기뻤고 ‘오늘 밤 많은 사람이 션윈을 볼 것이고, 사람들이 모두 사부님의 구원을 받아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생각했습니다.
4. 언니의 반(反)박해를 성공적으로 돕다
한번은 언니(수련생)가 밖에서 진상 스티커를 붙이고 있을 때, 진상을 모르는 사람이 신고해 경찰이 언니를 파출소로 잡아갔고, 심문실에 매달아 고문했습니다. 언니는 적절한 진상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언니의 한쪽 손을 창문에 수갑으로 채워 매달았고, 아래 발가락은 아주 조금만 땅에 닿을 수 있었습니다.
언니는 60세가 넘은 사람인데 하루 밤낮을 매달려 있었고, 밥도 주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나쁜 짓을 한 것이 없으며 진선인(眞·善·忍)의 수련 원칙에 따라 착한 사람,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남을 돕는데, 중공 경찰에게 이처럼 불공평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흑백을 전도하고 정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병이 위중한 어머니를 돌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언니를 보기 위해 심문실로 갈 방법을 생각했고, 언니의 마을 서기를 찾아가 파출소에서 언니의 평소 행실을 증명하게 할까도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일단 파출소에 가서 상황을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조심스럽게 심문실에 도착한 후(아무도 없는 것을 발견하고), 언니가 말하려고 하자 저는 손을 저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수갑을 보니 요령껏 힘을 주면 손을 수갑에서 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도움을 주시고 보호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했고, 언니에게 막 가져간 깨끗한 옷 한 벌과 모자를 갈아입으라고 했습니다. 전후 5분도 채 안 돼 언니는 안전하게 도망쳐 나와 차를 타고 갔습니다. 사부님의 도움과 신묘한 안배, 그리고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언니가 탄 차가 막 떠나자, 파출소는 사람이 도망친 것을 발견하고 즉시 여러 대의 차를 보내 여러 갈래로 추격했으며, 또한 길목을 막고 검문했지만 모두 허사였습니다.
파출소는 매우 분노했고 사건 후 경찰은 자주 언니 집에 와서 언니의 남편과 아들에게 언니를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흉악하게 말했습니다. “그녀가 돌아오면 즉시 우리에게 보고해야 하며, 그녀를 감시하여 외출을 금지하고, 법 공부와 연공도 금지하고, 진상 알리는 것도 금지하고, 진상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금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과 온 가족을 처벌할 것이다.” 그들은 사납게 위협하고 공갈하며 담이 작고 겁이 많은 이 농촌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1년여 후, 언니는 남편과 아들의 엄격한 통제, 감시와 경찰의 끊임없는 소란, 공갈, 위협, 박해 속에서 예전에 앓던 병이 재발했고, 병을 거의 1년 가까이 끌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것은 공산악당이 대법제자에게 저지른 또 하나의 죄악입니다!
5. 이상한 꿈 하나
어느 날 밤 제가 연공을 마치고, 침대에 기대어 잠시 쉬는데,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밖의 모르는 장소를 걷고 있었고, 앞에는 산이 있었습니다. 저는 뒤에 누군가 저를 따라오는 것을 느꼈지만 그의 얼굴은 볼 수 없었고, 고대 의상을 입은 그의 가슴 일부만 볼 수 있었는데, 그는 줄곧 제 뒤를 따라왔습니다.
제가 산에 올라간 후 갑자기 뒤에서 큰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고, 저는 혼잣말처럼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지?’ 뒤에 있던 그 사람이 그 큰 나무가 쓰러진 소리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걸어가서 보니 많은 검은 진흙 인형들이 구덩이 속에서 서로 밀치고 당기며, 모두 쓰러진 나뭇가지 위로 기어 올라가 그들이 있는 검은 구덩이에서 기어 나오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거의 기어 올라왔는데, 아래에 있던 사람이 나뭇가지를 붙잡고 흔들자, 다시 거의 기어 올라왔던 사람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다시 검은 구덩이 속에 있게 됐습니다.
제가 거기서 보고 있는데 뒤에 있던 그 사람이 저에게 “앞으로 가”라고 재촉했습니다. 저는 계속 앞으로 걸었습니다. 큰 산을 벗어나니 앞에 큰길이 있었고, 큰길 옆에는 또 한 무리의 검은 진흙 인형들이 보였습니다. 뒤에 있던 그 사람이 다시 저에게 재촉하며 말했습니다. “가, 앞으로 가!”
저는 검은 진흙 인형들이 날카롭게 소리치는 것을 듣고, 뒤돌아보려고 했는데, 뒤에 있던 그 사람이 아주 엄숙하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가! 가!!”
제가 그 사람 쪽으로 걸어갔을 때 그 사람은 사라졌습니다. 저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생각하다가 조급해하며 잠에서 깼는데, 꿈이었던 것입니다.
깨어난 후 저는 이 꿈을 계속해서 생각했습니다. ‘이 꿈은 무슨 의미일까? 사부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깨우쳐 주시려는 것일까?’ 오랫동안 생각한 끝에 제가 깨달은 것은 이것이었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사부님께서는 줄곧 저를 위해 난관에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보호해주셨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제가 곁길로 갈까 걱정하시고,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떨어져 나갈까 걱정하시는 것입니다. 저에게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고 하시는 것이며,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호기심을 갖거나 한눈팔지 말고, 자신의 정법 수련을 지체하거나 심지어 대열에서 이탈하지 말고, 오직 대법에 따라 자신의 심성을 대조하며 곧고 안정되게 앞으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또한 굳건하고 확고한 의지력을 가지고, 수련을 처음처럼 해야 합니다.’
사부님의 일깨워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정진하며 착실하게 수련하고, 법을 많이 배우고 잘 배우며, 제가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잘할 것입니다. 갖가지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의 부족함을 안으로 많이 찾으며, 지금껏 내려놓지 못한 갖가지 집착을 제거하고, 자신의 심성을 제고할 것입니다. 우주의 특성 ‘진선인’에 동화되어, 사부님을 따라 저의 진정한 고향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저를 위해 해주신 모든 것에 대자대비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마음 쓰셨습니다,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에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층차가 한정되어 법에 부합하지 않는 점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명혜망 제22회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5년 11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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