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서적 |

정법이 최후에 이를수록 더욱 용맹정진해야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5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기 시작한 여성 수련생으로 올해 74세입니다. 파룬따파를 30년간 수련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대법은 제 생명을 정화시켜 주셨고, 저를 법에 녹아들게 해 정법시기의 진정한 대법제자가 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수련의 길을 돌아보니 하나하나의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험난한 고비와 좌절을 겪으며 풍파를 헤쳐 나올 때, 제가 내딛은 한 걸음 한 걸음마다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쏟으신 심혈이 녹아있었고, 매 순간 사부님의 보호와 가지(加持)를 받았습니다.

정(正)과 사(邪)의 큰 싸움이 치열한 관건적 시각에, 구세력과 사악이 결탁해 중국공산당(중공) 악령이 사부님의 정법과 중생 제도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음험한 목적은 바로 중생을 파멸시키고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대법과 사부님께 법난(法難)을 조성하고, 대법제자들에게 난(難)을 만들어 시험하며, 사악의 공격과 모함을 받게 합니다. 또한 가짜를 조작해 사부님과 대법을 모독하고, 대법이 사람을 구하는 항목을 파괴합니다. 우리 대법제자는 하나의 큰 정체(整體)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함께 우리 대법제자의 마음의 소리와 대법을 실증한 진실한 경험을 써내고, 악인들이 사부님과 대법에 대해 퍼뜨린 유언비어와 모함을 폭로하며,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신성함을 실증해야 합니다.

올해는 평범하지 않은 한 해입니다. 신구(新舊) 우주가 교체되는 시각,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려는 지금, 잔존하는 구세력이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며 검은 손을 해외로까지 뻗쳐 중생을 파멸시키려 합니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일념(一念)으로 대궁(大穹)을 이루시고, 만사만물과 각계 중생을 조성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부님께는 난(難)이 없으시지만 제자를 구하고 중생을 구하기 위해 감당하고 계십니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생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대신해 모든 거대한 고난을 짊어지고 계시는데 그 고통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제도하고, 중생을 구하시며, 창궁(蒼穹)을 구원하시기 위해 감당하시고 바치신 모든 것을 제자는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구하시려고 밤낮으로 애쓰시며 온 심혈을 기울이셨습니다. 제자를 제도하시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이겠습니까? 어찌 어렵지 않겠습니까?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중생의 업채(業債), 대법제자의 업채를 소멸시켜 주셨습니다. 제자는 용맹정진해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다

어느 날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다가 저보다 나이가 어린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감자 네 개를 집었다가 다시 놓으며 사지 않기에 제가 물었습니다. “왜 안 사세요?” 그녀는 쓴웃음을 지으며 너무 비싸다고 했습니다. 시름에 잠긴 모습을 보고 제가 물었습니다. “무슨 일 있으세요?” 그녀는 한숨을 쉬며 온종일 며느리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며느리가 퇴근해서 소파에 앉으면 표정이 굳어져요. 이것도 틀렸다, 저것도 틀렸다, 이 밥은 맛없다, 저 반찬은 맛없다고 트집만 잡아요.” 제가 말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그래요. 우리 시어머니들은 참고 지내야지요.” 그녀가 또 말했습니다. “며느리가 압박감이 커요.” “무슨 압박감인데요?” “주택대출, 자동차대출, 아직 80만 위안을 못 갚아서 늘 시름에 잠겨 있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예요. 모두 주택대출, 자동차대출 때문에 즐겁게 살지 못하고, 거기다 천재지변에 전염병까지 다시 왔으니까요.” “어쩌면 좋죠?” 제가 말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하늘의 신께서 선량한 사람이 어려움을 넘도록 도와주실 거예요. 무슨 일이든 마음을 넓게 가지세요. 당·단·대에 가입한 적 있으세요? 가입했으면 탈퇴하세요.” 그녀는 단원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탈퇴하면 짐승의 표식이 지워져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전염병도 멀어지고, 매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행복하고 평안해집니다.” 그녀는 기쁘게 단에서 탈퇴하며 말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 사부님께 감사하세요.” 그녀는 알아듣고 미소 지으며 “당신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라고 했습니다.

또 한번은 물건을 사면서 점원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이해하고 삼퇴를 한 뒤 너무 기뻐서 저를 안으며 연신 “아주머니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버스정류장에서 노부부가 앉아 차를 기다리고 있어 제가 다가가 인사를 나눴습니다. “두 분이 건강하시네요. 건강해야 평안하고 행복하지요. 두 분이 건강하신 것은 선행을 쌓아 얻은 복입니다. 돈이 많고, 집이 많고, 차가 많아도 건강한 몸만 못하지요. 제가 평안을 지키는 비결을 알려드릴게요.” 할아버지가 무슨 비결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두 분 당·단·대에 가입하신 적 있으세요?” 할아버지는 당원, 할머니는 단원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두 분 다 탈퇴하세요.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고, 재난과 전염병을 피할 수 있어요. 두 분 모두 동의하시나요?” 두 분은 동의한다고 하며 이 악당이 나쁘다는 것도 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 중공 악당 조직은 바로 당·단·대로 구성된, 진정한 사탄 마귀의 사교 조직입니다. 사람을 해치고 인류를 파멸시키려고 온 것이지요. 예전의 삼반오반, 사청, 6·4 천안문 대학살, 문화대혁명을 보세요. 지금은 또 파룬궁을 박해하고 있습니다. 파룬궁 수련하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십니다. 파룬불법(法輪佛法)은 고덕대법으로, 불가에서는 부처를 수련하고, 도가에서는 도를 수련하는 우주대법입니다. 대법은 사람들에게 선해지라고 가르치며, 가장 좋은 사람이 되게 합니다. 이익 앞에서 다투지 않고, 갈등 앞에서 참고 양보하며, 무사무아(無私無我)로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게 합니다. 그런데 공산당은 그들을 박해하고, 징역을 살게 하고, 강제노동을 시키고, 감옥, 구치소, 구류소, 세뇌반에 가두고, 대법제자를 사악하게 박해합니다. 고문을 가하고,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산 채로 적출해 돈벌이를 합니다. 이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악한 일입니다.” 두 분은 매우 놀라며 물었습니다. “정말이에요?” 제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진선인(眞·善·忍)대로 하기에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진상을 알아듣고 기뻐하며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 그들은 그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번은 산둥에서 온 노부부가 손녀를 데리고 슈퍼마켓 입구 정자 옆에서 아이를 달래며 해바라기씨를 까먹고 있었습니다. 그날 저도 물건을 많이 사서 봉지를 들고 그들 옆에 앉았는데, 이것도 안배된 일이었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두 분은 삼퇴해서 평안을 지키셨나요?” 그들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전염병이 다시 와서 매우 심각하고, 젊은이든 노인이든 많은 사람이 세상을 떠났는데, 중공은 정권 유지를 위해 보도하지 않거나, 보도해도 거짓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4년간 봉쇄하고, 길 막고, 도시 막고, 마을 막아서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이런 천재지변은 모두 이 악당을 겨냥한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좋은 일 하나 안 하고, 부정부패에, 큰 관리 작은 관리 다 함께 탐욕을 부려 국민들이 살기 힘들어요. 각지에서 불공평한 일이 많은데, 억울해도 호소할 데 없고, 원통해도 털어놓을 데 없어 매일 불길한 일이 일어납니다. 지금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데, ‘민감한 날’만 되면 대법제자를 체포하고 납치하며, 괴롭히고 감시하고 도청하고 미행하고 잠복합니다. 이런 천지를 거스르는 일을 하늘이 용납하겠어요? 인과응보는 하늘의 이치입니다.” 그들은 진상을 알아듣고 모두 대에서 탈퇴했습니다. 그들은 더 듣고 싶어 하는 것 같았는데, 당시 5시가 넘어 날이 어두워지려 해서 제가 일어서려 하자, 부인이 함께 일어나 두 손을 모으고 연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위험을 무사히 넘길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또 동북에서 온 60대 남자를 만났는데, 경찰인 아들을 마중 나와 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친척 방문차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파룬궁이 해외 100여 개국에 널리 전해진다고 하자 그는 말했습니다. “그런 얘기는 하지 마세요. 저는 안 믿어요.”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누구를 믿으세요?”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도 안 믿고 제 자신만 믿어요. 잘 살고 있고, 돈도 있고, 건강하고, 월급 6천 위안 넘고, 모든 면이 다 좋아요. 모든 것은 순리에 맡깁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동생, 병에 안 걸린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오곡잡곡을 먹는데, 지금 먹는 것이 다 가짜예요. 가짜 담배, 가짜 술, 가짜 약, 가짜 분유… 먹는 것, 입는 것, 곡식, 채소 모두 조작됐는데, 그것을 먹고 병에 안 걸릴 수 있나요? 생명을 보장할 수 있나요? 게다가 천재지변에, 전염병이 다시 기승을 부려 전국 각지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요. 정부는 보도도 안 하고 국민을 속여요. 왜 이렇게 재난이 많겠어요? 하늘이 눈을 뜨고 이 악당을 겨냥한 거 아니겠어요?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 탈당해야 평안해요. 장쩌민이 파룬궁에 죄를 뒤집어씌우고, 파룬궁을 모함했는데, 지금 사람들은 천안문 분신자살이 가짜이고 모함이라는 것을 알아요. 당·단·대 이 사교 조직에서 탈퇴하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고, 재난과 전염병이 멀어져 평평안안하게 살 수 있어요. 재난도 없고 어려움도 없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지요.” 그가 말했습니다. “누나, 그만 말씀하세요. 믿겠습니다. 탈퇴할게요. 누나의 선한 얼굴만 봐도 믿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위험을 무사히 넘길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기억하겠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모두 사부님의 법력 덕분에 중생이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매우 많아 다 예를 들 수 없습니다. 이 몇 년간 사악한 탄압과 박해 속에서도, 제 마음은 늘 중생을 기억하며 꾸준히 끊임없이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했습니다. 이것은 저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법을 많이 공부하고, 법을 잘 배우며, 안으로 찾고,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합니다. 난세의 혼란한 현상 앞에서, 엄숙한 법난의 큰 시험에서, 이성적으로 각성해 사부님을 수호하고 대법을 수호해야만 우주의 수호자가 됩니다. 반석처럼 견고하게 사부님을 따라 정법하며 서약을 이행해야 합니다.

사부님의 자비롭고 고생스러우신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매 순간 제자를 보살펴 주시고, 제자의 정념을 가지해 주십니다. 발정념을 잘해 법난을 해체해야 합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중생을 대신해 고난을 받고 계시는데, 대법제자가 무슨 집착심을 내려놓지 못하겠습니까? 모든 사람의 마음을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더는 붙잡고 있지 말아야 합니다. 수련이 급박해졌습니다. 끝난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잘하고, 잘 수련하고, 중생을 많이 구해 중생을 이끌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자는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드리며 무릎 꿇어 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5년 8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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