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랴오닝성 진저우(錦州)시 베이전(北鎭)시 여성 파룬궁수련자 왕아이란(王愛蘭), 왕즈샤(王志霞)가 각각 2023년, 2024년 납치됐으며, 이후 상황이 불분명했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중국공산당(중공) 법원에서 불법 판결을 받았으며, 현재 랴오닝성 제1여자감옥에 불법 구금되어 있다.
왕아이란(王愛蘭)은 1953년 8월생으로 올해 72세이며, 진저우 베이전시 칭두이즈(靑堆子)진에 거주하고 있다. 1998년 12월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2023년 11월 말, 왕아이란은 진상을 알리고 진상 달력을 배포하던 중 경찰에 납치돼 진저우시 여자구치소에 불법 구금됐다. 이후 현지 법원에서 불법으로 5년형을 선고받아 랴오닝성 제1여자감옥으로 끌려가 박해받고 있다.
왕즈샤(王志霞)는 올해 74세로 진저우시 베이전시 칭두이즈진에 거주하고 있으며, 마비된 남편을 평소 전적으로 돌보고 있었다. 2024년 1월 12일, 왕즈샤는 칭두이즈 시장에서 칭두이즈진 파출소 경찰에 납치됐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한 후 진저우시 여자구치소에 불법 구금돼 누명을 뒤집어썼다. 이 기간 왕즈샤의 몸에 당뇨병 증상이 나타났고, 혈압이 260까지 올랐다.
2024년 4월 11일 오전 10시, 왕즈샤는 링하이(凌海)시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는데, 변호인도 없었고 가족 방청도 없었다. 재판은 단지 30분간 진행되고 급히 끝났으며, 당장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왕즈샤는 링하이 법원에서 불법으로 형을 선고받았고(불법 형기는 조사 중), 현재 랴오닝성 여자 제1감옥 11감구에 불법 구금되어 있다.
명혜망이 보도한 자료 통계에 따르면, 링하이시 법원은 2022년, 2023년 2년 동안 최소 47명의 파룬궁수련자와 가족들에게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했다. 2024년에도 다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진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최소 26명이 불법으로 형을 선고받았고, 17명이 불법 구금됐으며, 52명이 납치당했는데, 그중 4월 중하순의 대규모 납치 사건에서만 19명이 납치됐고, 수많은 수련자가 괴롭힘을 당했다. 중공의 진상 봉쇄, 가족 면회 불허, 은밀한 박해 등의 이유로 상당히 많은 박해 사례들이 보도되지 않았다.
관련 부서 및 담당자 정보:
링하이시 법원:
주소: 랴오닝성 링하이시 상업로 41호, 우편번호 121200
원장 장펑우(張鳳武) 0416-8152001
링하이시 검찰원:
주소: 랴오닝성 링하이시 상업로 56호, 우편번호 121200
검찰장 마량(馬量) 13941689616
링하이시 정법위:
주소: 링하이시 청년대가 96호, 우편번호 121200
서기: 왕웨이(王偉)
진저우시 공안국:
주소: 진저우시 구타구 스잉남가 39-39호, 우편번호 121001
국장 장멍(張猛)
부국장 리차오(李超, 박해 주관) 0416-2572020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지대장 리메이산(李嵋珊) 0416-2572155, 15698704590, 13700068341, 15698703071, 자택 0416-2135511
진저우시 베이전시 칭두이즈 파출소 전화: 0416 6380171
원문발표: 2025년 7월 1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7/13/49709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7/13/4970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