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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착실 수련

글/ 헤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노년 대법제자이고 파룬따파를 수련한지 21년이 됐다. 아래는 자신의 수련 중의 소소한 것을 글로 적어 수련생과 교류하고 사부님께 보고하려 한다.

수년을 하루같이 법공부하는 팀

우리 집은 법공부 장소이며 법공부팀에는 네 명의 수련생이 있다. 매일 밤 9시에서 11시까지 2시간 법공부 한다. 수련생들은 큰비가 오든 큰 눈이 내리든 바람이 세게 불어도 법공부 하러 온다. 수련생들의 법공부를 대하는 엄숙하고 진지한 태도에 나는 탄복한다.

어느 날 밤비가 엄청 내렸다. 법공부를 하고 80세 수련생은 집으로 가려 했다. 나는 그녀에게 권했다. “비가 많이 내리니 가지 말고 우리 집에 하루 머무세요!” 수련생은 말했다. “집의 창문을 닫지 않아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이튿날 밤에 수련생은 우리 집에 와서 말했다. “어젯밤에 저는 돌아가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아무 일도 없었어요.” 그녀는 비록 80세이지만 매일 하루에 두 번이나 진상을 알리러 나가 사람을 구한다.

자신에 대해 높은 표준으로 요구

우리 법공부팀은 매일 저녁 법공부를 마치면 11시쯤이다. 나는 12시 발정념을 한 후 잠을 잔다. 제2장 공법 시간이 길어진 후 새벽 3시에 일어난다. 아침 연공은 몇십 년 동안 하루처럼 연공했고 아침에 발정념한다. 나는 간단히 밥을 먹고 다른 법공부팀에 가서 법공부를 한다. 그런 후 진상을 알리러 나간다. 정오 12시에 집에 돌아와 발정념을 한다. 발정념을 한 후 밥을 먹고 좀 휴식하고 스스로 집에서 법공부를 하거나 혹은 기타 일을 한다. 예를 들면 소책자를 만들고 혹은 진상 자료를 포장한다. 오후 6시에 발정념을 한 후 딸에게 저녁밥을 해주고 만약 밥을 할 필요가 없으면 또 진상을 알리러 나간다.

현지 전염병이 만연하고 있어 시간의 긴박함을 더 느낀다. 법공부팀의 수련생은 매일 시간을 다그쳐 나가 사람을 구한다. 자신을 잘 수련해야 중생을 구하는 효과가 더 좋다. 나는 감히 태만하지 않는다. 휴식 시간이 적지만 나의 정신 상태는 아주 좋다.

진상을 알리고 자료 배포를 견지

사부님의 가지 하에 나는 매일 걸어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한다. 사부님께서 인연이 있는 사람을 제자 앞에 데려다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세인의 각종 반응에 대응하며 나는 감개무량하다.

우리 아래층에 한 청년이 살고 있는데 글을 모른다.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린 후 그는 명백해졌다. 위층 아래층 살면서 시간이 길어지자 나는 대법 ‘진선인(真·善·忍)’의 요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됐고 청년은 속으로 정말로 파룬궁이 좋고 바르다는 것을 알았다. 매번 나를 보면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파룬따파하오!’를 외치고 내가 앞에서 걸어가도 뒤에서 나를 보고 ‘파룬따파하오!’라고 외친다. 나는 그에게 물었다. “주변에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대법이 좋다고 말하면 당신은 두렵지 않은가?” 그는 말했다. “파룬따파는 좋은데 두려울 것 뭐 있어요?”

단지 입구에 몇 명의 경비원 있다. 한 사람 외에 기타 사람은 중공 조직에서 탈퇴했다. 그들은 나를 보면 밍후이 달력 혹은 탁상달력을 달라고 한다. 나는 그들에게 지금 없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면 다음에 그들에게 가져다준다고 말했다.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라고 알렸다.

한번은 진상을 알릴 때 한 노인을 만났다. 나보다 나이가 많았고, 그녀의 전동삼륜차는 새 차였다. 그런데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나는 다가가 그녀에게 알려줬다.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면 시동이 걸릴 것입니다. 저와 함께 외워 봅시다!” 우리 둘은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기 시작했다. 얼마 후 시동이 걸렸다. 그녀는 말했다. “너무 신기해요. ‘파룬따파하오’를 외우니 시동이 걸렸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고 당 조직에서 탈퇴시켰다.

자료를 배포할 때 위험할 때도 있다. 하지만 사부님의 보호로 나는 매번 위험에서 벗어났다.

한번은 걸어가면서 자료를 배포할 때 갑자기 한 사람이 나를 잡고 가방을 가져갔다. 내가 파룬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을 보고 그는 곧 파출소에 전화를 걸었다. “여기에 한 사람이 파룬궁 자료를 배포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장소도 알려줬다. 몇 번이나 전화를 걸었는데 오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줄곧 발정념하며 사부님께 빌었다. 우리 둘은 거기에 서서 대치하고 있었다. 나는 집에 돌아가 밥 지을 시간이었다. 나는 가야 한다! 다시 생각해보니 이것은 사람 마음이 아닌가? 정이 아닌가? 나는 발정념 강도를 강화했다. 그 사람이 파출소에 전화를 걸었다. 파출소 경찰은 말했다. “당신이 잡았으니 당신이 처리하세요. 우리는 가지 않아요!” 나중에 그 사람은 나를 찍으려 했고 이 자료는 내 것이라고 말하라며 핸드폰으로 녹음하려 했다. 나는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이 자료는 사람을 구하는 자료입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갔고 나는 가방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한번은 나가 자료를 배포할 때 어디로 갈지 정하지 않고 그냥 어디로 가서 자료를 배포했다. 나는 주의해서 보지 않았다. 얼마 후 한 사람이 다가왔다. 이 사람을 보니 보통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나는 말했다. “진상 자료 몇 부 드릴 테니 가져가 보세요!” 그에게 진상 자료를 주며 진상을 알렸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받았다. 내가 말한 후 그는 말했다. “당신 여기가 어딘지 고개 들어 보세요!” 내가 고개를 들어 보니 그곳은 법원 입구였다. 그는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당신은 자료를 법원에 가져가 보세요. 다른 동료에게도 보여주세요!”라고 말하고 그에게 미소 지으며 떠났다.

매번 진상을 알리러 갈 때 사부님께서 인연이 있는 사람을 내 곁에 데려다주신다. 어떤 사람은 삼퇴 후 나에게 말했다. “저는 어떻게 당신에게 감사드려야 해요? 당신이 말해 봐요, 저는 어떻게 당신에게 감사드려야 해요.” 어떤 사람은 말한다. “정말로 당신에게 감사드려야 해요. 어떻게 당신에게 보답해야 해요. 당신께 밥 한번 사드리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당신들 너무 고생해요. 너무 자비로워요. 이런 세상에 당신들만 우리를 생각하고 있어요. 좀 쉬세요.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어떤 사람은 사당 조직에서 탈퇴한 후 외친다. “파룬따파하오!”

이것은 중생이 구도 받은 후 사부님께 대한 감사라는 것을 깨달았다! 대법 사부님께서 그들을 구하고 계신다. 아울러 사부님께서 제자에 대한 격려이시다.

21년 수련의 길은 모두 사부님의 가지 아래 걸어왔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전염병이 돌고 있는 지금 사람을 구하기에 더 긴박하다. 제자는 반드시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더욱 정진하여 조사 정법을 끝까지 할 것이다!

사부님께 큰 절 올린다! 사부님의 자비 고도(苦度)에 감사드린다! 허스!

 

원문발표: 2020년 10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0/19/41396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