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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께서 나의 신체를 조절해주셨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88세의 노년 부녀자입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전에 여러 번 빈사상태에 빠졌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풍습이고 심각한 마른버짐이 있었으며 오장육부는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또 선천적으로 신장이 허(虚)하고 불면증이 있었으며 눈은 사시이고 몇십 년간 치통을 앓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모든 약, 민간요법이 쓸모없었고 각종 기공을 연마해 또 부체를 불러왔습니다. 1997년 다행히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만나 사부님은 저의 모든 것을 바꿔주셨습니다. 저를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주셨는데, 저의 제일 치명적인 병은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자신도 모르게 사라졌습니다.

1999년 7월 중국공산당은 미친 듯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방면의 압력으로 저는 마음을 어기고 서명을 했습니다. 이후에 저의 오래된 병이 재발했습니다. 악몽을 계속 꾸고 지옥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자신이 큰 잘못을 저지르고 사부님께 미안한 일을 한 것을 알고 엄정성명을 쓰고 새롭게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사람을 만나 진상을 알리고 진상자료를 배포하며 가족이 있어도 진상을 알렸습니다. 공안은 가족과 직장에 여러 번 협박했지만 여러 번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늘 붙잡혀 불법적으로 3, 4일간 감금당했습니다. 가족은 연루되어 고통스러워했는데, 제게 압력을 가했고 저를 단단히 단속했습니다. 특히 중공바이러스(우한 폐렴) 전염병 기간에 가족은 열쇠를 가져갔고 저를 집에 가두었습니다.

법에 대한 이해가 깊지 못했기에 박해와 방해를 만나면 당 문화로 투쟁했습니다. 전염병 발생 기간에 나가지 못하자 저는 가족과 모순이 생겼는데, 말과 행동이 자신도 모르게 법을 벗어났습니다. 천천히 신체의 부정확한 상태가 또 나타났습니다. 머리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들지 못하고 두 어깨가 안으로 수축했고 몸도 오른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머릿속은 늘 진득한 풀 같은 것이 있어 명석하지 않았습니다. 목에 계란 노른자만 한 혹이 두 개 생겼고, 배는 매우 커졌는데 푸른색을 띠었고 속은 부항으로 잡아당기는 것처럼 괴로워 허리를 곧게 펴지 못했습니다. 신체의 피부는 한 층, 한 층 벗겨지고 귓속은 부스럼이 생겼습니다. 손발이 휘어져 변형되었고 손가락 관절이 붓는 등등으로 사람이 기형으로 변했습니다.

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가족은 수련생이 집에 오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수련생과 소통하면서 저의 사상은 갑자기 탁 트였습니다. 저는 또 더 많은 수련생을 만났고 소통하면서 사부님의 법리에 대해 명확한 이해가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신이 사부님의 요구대로 하지 않고 자신의 감수만 고려하고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언행이 대법에 어긋나 법을 잘 수호하지 못했고 법을 잘 실증하지 못한 것을 뼈저리게 뉘우쳤습니다. 가족을 구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가족이 대법에 대해 불경하게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미안하고 가족에게 미안한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며칠 법 공부하고 소통한 후 관념이 바뀌어 마음속의 원망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법리로 수련의 목표를 명확히 했고 무엇 때문에 수련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보고 느낄 수 있는 정황에서 사부님께서 저의 신체를 조절해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7월 1일부터 지금까지 3개월 좀 넘는 동안에 저는 이미 환골탈태했습니다. 신체라든가 마음이라든가 하루가 다르게 변했습니다. 저는 머리와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사지가 어떻게 움직이며 머리의 뼈, 피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두 느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곁에 있던 수련생도 볼 수 있었는데, 다만 사부님만 뵐 수 없었습니다. 조절 과정에서 저는 두 차례나 사부님의 법신이 저를 향해 미소 짓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당시 격동되어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고 몸을 굽혀 사부님께 절을 올렸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은 10여 개의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저는 보고 매우 신기한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신체가 아프고 저리며 뜨겁고 가려우며 무겁고 침을 놓는 등등을 느꼈는데, 전신이 에너지에 둘러싸였습니다. 뼈를 교정할 때 또 소리가 들렸는데, 손, 손가락, 발, 발가락이 팽팽하게 당겨졌습니다. 동작이 매우 컸는데 밖에서부터 안에까지, 오장육부가 떨렸습니다. 머릿속의 한 덩어리 진득한 풀 같은 것이 나간 후 머리가 똑똑해졌습니다. 청각과 시각이 많이 회복되고 소통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바로 서고 목을 세울 수 있었는데 목에 있던 종양 두 개가 사라졌으며 귓속이 깨끗해졌습니다. 몸이 꼿꼿해지고 배가 작아졌으며 배 안에 있던 것이 없어졌고 뱃가죽이 원래 푸른색에서 하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튀어나온 양옆의 넓적다리가 들어가더니 체형이 단번에 날씬해지고 체중이 늘었습니다. 손가락이 곧게 펴졌고 간격이 없어졌으며 손에 있던 검버섯이 거의 없어져서 두 손이 매우 예뻐졌습니다.

내 변화에 가족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모두 이전의 유쾌하지 않은 일을 잊어버렸고 화목해졌습니다. 그들은 파룬궁(法輪功)에 감사했습니다!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저도 기뻤습니다. 더 위안이 되는 것은 이전에 제가 그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라고 말했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들도 배웠는데, 딸은 이미 동공을 배웠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의 몸을 조절한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일찍이 2014년의 어느 날 저는 갑자기 밥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전체 위 바깥이 모두 까맣고 위가 터질 것만 같았으며 부풀어 오르고 피가 나왔습니다. 저는 왈칵왈칵 피를 토했습니다. 가족은 저를 억지로 병원에 데려가 검사했습니다. 의사는 “가슴은 온통 구멍이기에 수술해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았고 이것이 가상인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가족에게 “내가 병원에 온 것은 잘못이며 수술을 하는 것은 더욱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족은 많은 수입 약을 사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혈육에 대한 정(情)을 내려놓지 못해 저는 약 몇 알을 먹었는데, 병세는 더욱 중해졌습니다. 저는 더는 먹으면 안 되었습니다. 저는 약을 혀 아래에 넣은 다음 좀 지나서 뱉어버렸습니다. 어느 날 어린 손자가 제게 “할머니는 약을 드실 필요가 없어요. 사부님은 제게 11월에 할머니를 수술하실 거라고 알려주셨어요. 그러나 어느 날인지 모르겠어요.”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손자의 입을 빌려 점화해주신 것을 알고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정말로 11월 18일 저녁 저는 꿈속에서 사부님이 저를 수술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장, 위(胃)에서 검은색의 것을 한 조각 한 조각 잘라내고 구멍도 하나씩 잘라내고 또 신장 하나를 바꿔주셨습니다. 저는 얼른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 저는 정말 전부 좋아졌습니다. 저는 진상을 가족에게 알려주었고 약을 먹지 않았지만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약을 꺼내 그들이 보게 했습니다. 그때 그들은 여전히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했고, 악당의 거짓말에 너무 깊이 기만당했습니다. 지금 그들은 완전히 변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은 수련생이 교훈을 받아들이기를 희망합니다. 법 공부를 많이 하고 법 공부를 잘해서 저와 같은 굽은 길을 걷지 말기를 바랍니다. 수련의 목적이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수련하는지? 반드시 명확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 대한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를 헛되게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1/12/41437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