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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대법제자가 타인을 잘 대하며 정념으로 난관을 돌파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쯔하오(子豪)

[밍후이왕] 나는 80세 대법제자다. 농촌에서 태어났고 어렸을 때부터 가난했다. 1996년 5월 동료의 소개로 운 좋게 대법을 얻었고 그 후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 온몸의 질병들이 사라졌고 법공부를 통해 사람이 되는 진정한 목적은 바로 반본귀진(返本歸真)임을 알게 됐다.

남편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자식들도 외지에서 일해서 80세의 나는 혼자 살면서 불편한 점이 많았다. 무거운 것을 들 수 없었고 높은 곳은 닿지 않았다. 정말로 자식들이 옆에 있어 주기를 원했지만 가장 가깝게 사는 딸조차 한 달에 한 번 집에 올 뿐이었다. 하지만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을 받으며 무사히 걸어왔다. 사부님의 보호로 난관을 넘은 몇 가지 예를 들겠다.

1) 2019년 9월, 날씨는 아직 더워서 나는 반팔 차림으로 야채를 사러 갔다. 당시 두 다리는 소업(消業)하고 있었기 때문에 힘이 없었다. 50cm 깊이의 도랑 앞에 이르렀을 때, 왼쪽 다리를 충분히 뻗지 못해 두 다리가 도랑에 빠졌다. 순간 몸을 지탱하지 못한 나는 도랑 가장자리 시멘트 바닥에 앉아버렸다.

오토바이를 타던 어느 중년 남자가 나를 보고 달려와 물었다. “일어나실 수 있어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나는 대답했다. “일어날 수 있어요. 괜찮아요.”

나는 양손으로 왼쪽 다리를 잡아 꺼낸 뒤 다리를 굽히면서 천천히 기어 일어났다. 이때 왼쪽 다리와 왼쪽 팔꿈치는 모두 까졌고 피가 흘렀다. 나는 아는 사람에게 보이면 안 되므로 얼른 집에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집에 도착해 소독도 하지 않고 물로 조금 헹군 뒤에 더는 상관하지 않았다. 밤에 샤워할 때 왼쪽 골반에 혹 하나가 부어오른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틀도 지나지 않아 손, 다리와 골반이 모두 다 나았다.

만약 속인이었다면, 소독하고 수술하거나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했을 것이다. 제자를 보호해주신 자비로운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2) 2020년 4월 14일 오후 4시경, 나는 높은 장롱 위의 물건을 정리하려고 했다. 장롱 높이가 2m나 되어 나는 먼저 작은 의자를 밟고 이어서 조금 더 높은 의자를 밟으려고 했다. 그때 오른쪽 발을 헛디뎌 의자에서 떨어졌다. 오른쪽 팔 전체가 바로 붓기 시작했는데 손바닥도 청록색으로 변해 손가락이 붓기 시작했다. 나는 딸에게 전화해서 알렸는데 이튿날 아침에야 딸이 집에 왔다.

딸이 오자마자 나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사진을 찍으려 했다. 나는 안 간다고 했다. 딸은 내가 스스로 옷을 입고 씻을 수 있는 것을 보고 내 고집을 꺾을 수 없어 더는 강요하지 않고 가정부 한 명을 불러줬다. 사존의 보호로 5월 초에 혼자 야채를 사러 밖으로 나갈 수 있었다.

3) 중국공산당은 지극히 사악해 틈만 있으면 파고들었다. 그들은 가정부를 매수해 나를 감시하고, 우리 집 쓰레기까지 정보로 여겼다. 그들은 심지어 이웃에게 우리 집 열쇠를 복사하라고 지시해 내가 문을 나서자마자 집에 들이닥쳐 나쁜 짓을 저질렀다. 아들이 보내준 요구르트 두 박스를 모두 망가트렸고 고향에 방문할 때 선물을 하려고 모은 3천 위안(약 50만 원)도 모두 가져갔다.

나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고 여전히 자비로운 마음으로 대했다. 이웃이 도움을 구할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거절한 적이 없었고 나는 이웃에게 진상을 알리며 둥타이왕(動態網)의 뉴스를 알려주었다. 이웃은 매우 좋다고 생각했으며 뉴스들이 아주 진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에게 자신이 나쁜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진상을 들을 자격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법은 나와 같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에게 불공평하다고 했다. 610이 자신에게 나를 감시하라고 했고, 내가 야채를 사러 나가거나 산책하는 동안 집에 들어가서 물건을 뒤져보라고 지시했다고 털어놨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늘 말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업신여길 때, 당신에게 번거로움을 조성해 줄 때, 혹은 당신이 무슨 고통을 받을 때, 당신은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은 수련하고 있기 때문이다.”[1] “수련 중에서 당신들이 부딪힌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모두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신들이 수련하기에 비로소 나타난 것이기 때문이다. 수련자는 사람의 마음을 갖고, 업의 빚을 갖고, 집착을 갖고서는 원만에 이를 수 없다. 시간은 금으로 하여금 닳을수록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대법제자는 정념정행 중에서 신의 일체를 성취하고 있고, 또한 우주의 미래를 창립하고 있다.”[2]

나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수련인의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고, 중생을 잘 대해줬다. 가정부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선악에 응보가 있으며 하늘이 다스릴 것이라고 알려줬다.

집안 청소를 할 때 사부님 법상을 모시는 곳은 항상 내가 직접 청소하는데, 가정부가 불경스럽게 대하거나 잘못 둘까 봐 걱정돼서다. 과일을 먹으면 항상 가장 좋은 것들을 가정부에게 주고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오전과 오후에 각 1시간 반씩만 오게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집에 가서 쉬어도 월급을 똑같이 줬다. 나는 여전히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하고 발정념을 했는데 손이 하루하루씩 좋아지고 있었다.

3개월 후 오른쪽 손으로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을 수 있었고 4개월 후에는 젓가락을 들고 먹을 수 있었다. 5개월 후에는 펜을 들어서 글을 쓸 수 있게 됐다. 이 교류 문장도 내가 직접 펜을 들고 쓴 것이다. 회복이 느리지만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사부님의 제도에 감사드린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서: ‘휴스턴 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서: ‘정진요지 3-시카고 법회’

 

원문발표: 2020년 11월 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5/4139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