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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에서 온종일 발정념 한 체험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0년 5월 어느 날, 나는 파출소의 경찰 눈앞에서 종일 발정념을 했는데 오후 9시에 파출소를 나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은 신기한 경험이다.

2020년 5월 말 어느 날 오전 8시,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있는데 두 경찰이 옆에 와서 누군가가 내가 파룬궁 자료를 배포한다고 신고했다면서 날 연행하려 했다. 그들은 내 가방에서 진상 책자 한 부와 호신부 몇 개를 수색해낸 후 나를 강제로 차에 납치했다. 이때 나는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치고 시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줬다. 한 할머니는 “나쁜 사람은 잡지 않고 좋은 사람을 잡네.”라고 말했다.

차에 타기 전에 한 사람이 진상 자료 가방을 경찰에게 넘겨줬다. 가방에는 ‘공산주의의 최종목적’, 전염병 소책자, ‘하늘이 내린 복’과 진상 전단이 들어 있었다.

파출소에 납치된 나는 작은방에 갇혔다. 나를 체포한 경찰은 표독스럽게 “잠시 후 아주머니를 손봐줄 사람이 올 거다.”고 말했다.

이 방의 바깥방은 경찰이 사람을 감시하는 당직실이다. 당직실과 안방 사이에는 쇠창살 창문을 설치해 분리했다. 쇠창살 창문으로 안팎을 서로 볼 수 있었고 바깥방에서 안방의 상황을 똑똑히 감시할 수 있었다. 안방에는 벽을 따라 소파가 있었고 벽에는 각종 수갑이 달려있어서 잡힌 사람에게 바로 수갑을 채울 수 있었다.

당직 경찰은 체포된 사람이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욕하면서 큰소리로 파룬궁에 대한 그의 오해와 멸시하는 감정을 쏟아냈다. 몇몇 경찰이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왔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에 몰려와 보았다. 아침에 경찰이 입수한 그 진상 자료가 당직실에 놓여 있는 것을 보고 너도나도 자료를 펼치고 조용히 보았다. 당직 경찰도 보았다.

8시가 지나자 방에는 또 몇 명이 갇혀 들어왔다. 세무 분쟁으로 들어온 사람, 싸움한 사람이 있었다. 당직 경찰은 갑자기 나에게 “아주머니는 파룬궁을 수련하잖습니까? 그럼 연공하세요.”라며 죄지은 다른 사람들을 가리키면서 “당신들도 따라서 연공하세요. 당신들도 좀 배우시오. 빨리 연공하세요. 우리에게 보여주세요.”라고 말했다.

이 순간 나는 이것은 사부님께서 경찰의 입을 빌려 나를 점오해주신 것임을 깨달았다. 나에게 파출소에서 이 환경을 청리하라는 것이다. 이때 나는 사부님께서 바로 내 옆에 계신다는 걸 확실하게 느꼈다! 나는 즉시 정념과 신심이 크게 늘었고 마음은 더욱 평온해져 ‘두려움’이 싹 사라졌다. 그리하여 나는 그 몇 사람에게 “그래요. 연공해야지요. 연공”하고 말하면서 가부좌하고 입장(立掌)하며 발정념을 했다. 나를 따라 가부좌한 사람이 있었는데 다리를 올리지 못해 몇 사람은 “하하” 크게 웃었다.

당직 경찰은 나를 가리키면서 화난 소리로 “아주머니 마음은 조용하지 않고 엄숙하지 않습니다!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말고 진지하게 연공하세요. 손 자세가 틀렸습니다. 이렇게 해야지.”라면서 연화장(蓮花掌) 자세를 취했다. 틀림없이 사부님께서 그의 입을 빌려 나에게 소굴에서 발정념하는 기회를 다잡으라고 일깨워주신 거로 생각했다. 나는 즉시 입정했는데 전례 없이 고요했다.

이때 교란과 시험이 왔다. 검고 왜소하며 흉악한 표정을 한 경찰이 안하무인격으로 자기 이름을 선포하고 “여기서는 내가 결정한다.”고 말하고는 기세등등하게 나에게 이름이 무엇이며 집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다. 나는 미소 짓고 평온하게 그에게 “이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들이 구원받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나를 구하는데? 내가 바로 사람을 구하는 사람이야.”하고 말했다. 그는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나의 머리를 들어 올리라고 했지만 나는 마스크를 올려 얼굴을 가렸다. 그는 나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면서 “잠시 후 우리가 손을 쓰면 좀 심하게 쓸 텐데, 우리가 손 쓸 건지 볼 거야.”라고 했다.

그는 내 이름과 거주지를 거듭 물었지만 나는 대답하지 않고 이것은 중요치 않다고만 말했다. 그는 욕했는데 욕설, 막말, 불량한 말을 했다. 또한 “아주머니는 머리가 비었어? 아주머니는 처참하게 죽을 거야! 아주머니 얼굴에 가래를 두어 번 뱉고 참는지 봐야지.”라고 말했다. 나는 여전히 웃으면서 평온하게 “당신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들은 젊고도 아름답습니다. 대재앙이 이렇게 심한데 ‘파룬따파하오’를 믿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남을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라고 알려줬다.

검고 왜소한 경찰이 화가 나서 “잠시 후 내가 와서 아주머니와 얘기 나눌 거야. 뭘 물어도 말하지 않으니 적어도 24시간 심문해 아주머니를 구치소에 보낼 거야.”라고 했다.

이 경찰이 간 후 회오리바람이 불고 지나간 것처럼 파출소는 놀라울 정도로 조용해졌고 내가 발정념할 때도 특별히 마음이 조용했다.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이 파출소 공간장의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한다. 경찰 머릿속에 대법을 거부하는 거짓말 독소를 제거한다. 사부님께서 그들을 구해주십시오. 죄지은 이 몇몇 사람은 진상 들으러 온 사람입니다. 사부님께서 그들을 구해주세요.’

나는 계속 발정념을 했다. 힘들면 다리를 내려놓고 좀 쉬었다가 계속 발정념을 했다. 내가 대연화수인을 할 때 “봐, 꽃이 폈어. 연꽃이 폈어”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오전 오후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나는 계속 발정념을 했다. 오후에 나는 발정념을 하다가 중간에 법을 외웠다. 파출소는 온종일 매우 조용했다. 오후 9시에 다른 사람들은 다 가고 나만 남았는데 검고 왜소한 경찰이 와서 내가 가부좌하며 입장하고 있는 것을 보고 표독스럽게 “아주머니는 아직도 여기에서 뭘 합니까? 가세요!”라고 말했다. 나는 나를 심문하고 나에게 손을 쓰러 온 줄 알았다. 나는 물을 마시려고 종이컵을 달라고 했다. 그는 “컵으로 뭘 하려고요?”하고 물었고, 나는 물을 마시지 말고 나에게 가라고 외친 것임을 알고 가방을 갖고 파출소에서 나왔다.

오늘 겪은 일은 정말 너무 신기했다. 2015년 나는 CD 한 장을 배포한 이유로 불법적으로 파출소에서 열흘 구류됐다. 오늘은 파룬궁을 직접 박해하는 검은 소굴인 파출소에서 경찰의 명령 하에 경찰 눈앞에서 온종일 발정념하고 마지막에 안전하게 집에 돌아갈 줄은 생각지 못했다.

그날 오후 3시경, 상사 같아 보이는 사람이 나를 한번 보고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 사람은 우리 관할구역 사람이 아니야. 우리의 통제에 속하지 않는다(내 교통카드에서 정보를 얻은 것 같음). 오후 9시에 내가 파출소를 걸어 나올 때 검고 왜소한 경찰이 전화로 누군가에게 나에게 ‘전과’가 있다고 말했는데 상대방의 응답을 받지 못한 것 같다. 보아하니 상사가 파룬궁 일을 상관하기 싫어 밀어낼 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고 한 것 같았다. 나는 대법제자가 끊임없이 진상을 알려 인심이 변한 것으로 생각했다. 전 세계 큰 환경이 변하고 있고 중국 일부 지역의 작은 환경도 변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 세상에 미세한 변화가 있게 된 것은 대법제자의 노력이 있고 더욱이 사존의 비할 바 없는 노고와 거대한 감당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사존께서 나에게 파출소라는 이 특수한 환경에서 발정념할 기회를 주시고 강대한 법력으로 나를 가지해주셨기에 나는 그렇게 강대한 정념을 내보낼 수 있었고 지속해서 10여 시간 발정념할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제자가 안전하게 집에 돌아갈 수 있도록 또 자비롭게 보호해주셨다.

파출소에서 나왔을 때 밖은 어둡고 길옆에는 차들이 가득 주차돼 있었다. 방향을 구분할 수 없고,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없어 택시를 몇 번 불렀지만 잡지 못했다. 내가 곤경에 처했을 때 사부님께서는 친절한 젊은이를 배치해 택시를 잡아주셨다. 나는 또 한 번 사부님께서 바로 옆에 계시는, 안정감과 행복함을 느꼈다.

오늘의 경험에서 나는 우리 사부님께서 너무 자비로우심을 느꼈다. 사부님께서는 온갖 기회를 이용해 제자를 단련시키고 제자의 정념을 증가하고 신심을 북돋워 주셨다. 나는 사부님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지막 길을 잘 걷고 자신을 잘 수련해 더 많은 사람을 구하리라고 결심했다.

 

원문발표: 2020년 6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6/26/407350.html